내가 도착해서 보니 경, 경남친, 그리고 또한명…..첨 보는 얼굴
경은 나 보자마자 소리친다.
<야, 너새끼 왜 이제와?너 또 뻐스타고 왓지??>
<알면서 머 물어?ㅎㅎㅎ>
<하튼, 너 새끼는 항상 내말을 머로 듣고….…야, 임마, 건데 너 오늘 수업 일찍 끝났네 …헤헷…….>
<응,..오늘 배우는 내용은 내가 너무 잘 아는 내용들이라~~~않듣도 된다 ㅋㅋㅋㅋ>
<어이구~~지랄하고 …너새끼 뗑뗑이 치는거구나….ㅋㅋㅋ그럴줄 알앗어….니가 꼬박꼬박 수업시간 지키고 하면 잘못된거지 ㅋㅋㅋ>
<머야??너새끼 죽을래???날 보기를 우습게 보고……….. 너임마, 너나 잘해…>
곁에서 경의 남친과 그 남친의 친구가 두눈을 뒤룩뒤룩 굴리면서 우리들을 빤히 쳐다본다.
두명다 한족이다……
걔들이 못알아 드는줄 알고 우린 조선말로 막 지껄려 된다.
그러다 경이 멀 눈치 쳇는지
<야,임마 너 좀 소리 작게 해서 말해라….첨 만나는 사람앞에서….ㅉㅉㅉ>
<웃기고 자빠졋네 ㅎㅎㅎㅎ 너새끼가 소리 크게 말하니 나도 크게 하지…>
<야, 그래도 넌 쟤는 첨 만나잔아…난 몇번 만나서 그래도 잘 않단말야…>
<신장, 내가 상관할게 잇냐? ….>
<됬다, 됬다,. 너새끼하고 말해서 내가 이길려는 것이 바보지….ㅋㅋㅋㅋ야,너가 좀 시켜봐~~ 멀 먹고픈데??….>
<다되~….너 남친에게 물어봐라~~~그리고 저사람에게도 물어봐…건데 쟌 좀 머가 모자라잖아??왜서 자꾸 시물거려??신장 짜증나게……>
<큭~~~~좋으니 글치….너 소개해 주니깐…헤헤~~~.>
<헉~~~~됬엇구만……야, 오늘 좀 마시자!!!>
두명서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는다.
옆에 앉은 남자두명은 한순간에 벙어리가 된듯 싶다.
경은 첨에는 술을 마시지 말자고 사양한다.
난 그래도 기어이 마시겟다고 떼질쓰고….
경이란 놈에게는 맘데로 해도 된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요…경 여자얘요 ㅋㅋㅋ우린 어렷을떼부터 한마을에서 크면서 여직 쌈질하고 자랏으니깐요…대화도 대충 욕으로 해요 ㅎㅎㅎㅎ)
그러는 나에게 못이겨 경도 조금만 마시자고 한다.
그리고 건너편 남자얘에게도 좀만 마시라고 한다.
<좀은 머가 좀야….잘마시겟는데 ㅎㅎㅎ난 상관하지 말라~~~난 오늘 마실데로 마실테니깐…어차피 너가 산다고 햇으니깐 케케케….>
<알따, 내가 산다…내가 사…그래 함 콱~ 마셔봐~….>
말로는 그렇게 하면서 자꾸 나 다리를 꼬집는다.
작작 마시라고……..
그러는 경을 난 아랑곳 하지도 않고 마셔덴다.
내앞에 앉은 남자애는 눈만 멀뚱해서 쳐다보고……
인상이 점점 찌그러 진다.
저렇게 쳐다보는 기분 절라 싫어낫다.
그래서
<니예 라이 뻐이빠~~>(너도 한잔해라)
<워 뿌 저머넝 허쥬~>(나 술 그닥 잘 못해)
대충 이런 뜻이다 ㅎㅎㅎㅎ
못마시면 말고……
(후에 안 일이지만…..그날 내앞에 앉은 남자얘를 경이 나에게 소개 시켜 주려고 햇던것이다
건데 그 남자얘가 경보고 나란 여자 술을 너무 잘 마시고 성격이 사나울 것 같다고 자신과 맞지 않으거라고 햇다고 말해준다. 웃기고 잇네 ~~~~~~ㅎㅎㅎㅎㅎ그말 듣고 난 죽게 웃어버렷다. 술을 잘 마셔???아님, 난 걔랑 잘 어울릴거라고 생각한줄 아나??/헉~~~)
다시 그떼로 돌아가…….
저녘식사가 끝나기 바쁘게 경이 노래방에 가자고 한다.
<아니, 않갈래…..이제 밥도 먹엇으니 집에 가야겟다……>
<머야? 너쌔끼는 정말 밥통이냐???야, 임마, 좀만 가서 노래부르다 오자!!!>
<않간다니깐………나이젠 노래방 가기 싫어….>
갑자기 연 생일날 일들이 눈앞을 스친다…..
피가 질벅한 민의 손……
그 생각에 온몸이 떨려낫다.
<야, 그면, 우리 조용한 곳에가서 차나 마시자!!!>
경의 남친도 같이 가자고 곁에서 말해준다.
이젠 더는 고집쓰기에 좀 미안햇다.
그 남자애는 그냥 그대로 서잇고……
표정을 봐선 알수가 없다………
우린 우리집과 조금 떨어져 잇는 BAR로 갔다.
가면서 난 혹시 메세지가 들어왓나 다시 한번 확인한다.
꽝~~~꽝~~~
다시한번 찾아드는 실망……
(이제 다신 폰 않들여다 볼거다……)
속으로 굳게 다진다. ……
이번엔 반대로 경의 남친과 남친의 친구만 말하고 나와 경은 듣기만 한다.
난 또 정신 집중이 않된다.
술기운이 이제야 퍼지는 것 같다.
눈가풀이 처져 도저히 그대로 앉아 잇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나의 여전한 습관대로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낫다.
<야, 임마, 나 먼저 간다……..>
말하던 두 남자의 말이뚝~~끊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난 가방을 둘러멧다.
경이 뒤에서 머라고 죽게 욕한다.
이미 이런 나에게 습관이 되버린 경이지만 두명의 남자는???
내가 그들의 비유까지는 상관할세 없다.
난 항상 이래왓으니깐…ㅠㅠㅠㅠㅠㅠ
밖에 나오니 더 어지러워 난다.
몸이 약간 평형을 이루지 못한다.
그런대로 걸어간다.
그러다 난 이늦은 밤에 길가의 맨땅에 쪼크리고 앉아 잇는 거지 앞에서 뚝 멈춰섯다.
생각도 없이 호주머니를 뒤적인다.
그러다 난 겨우 나들거리는 2원짜리 종이돈 한장을 찾아냇다.
그리고 그 거지 앞에 놓여있는 깡통에 집어넣준다.
그리고 그 거지를 쳐다본다.
음~~~~~
한 40대초반쯤?????
불구는 전혀 아니다.
그정도면 몸도 꾀 튼튼해 보엿다.
마주하고 땅에 같이 털썩~ 주저 앉앗다.
<사실 이런방식 말고도 생지를 유지할 방법이 많아요…>
나를 빤히 올려다 본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부터 노기등등한 표정으로 바꿔 버린다.
나도 그사람을 빤히 쳐다보고…..
이제 먼말이 나오나 기다린다.
둘다 그렇게 한참 쳐다보다가 ………
<핫핫핫하하하핳하하하핳>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하고 크게 웃어버렷다.
길지나가는 사람들이 우리쪽을 쳐다본다.
아니, 거지쪽이 아니고 나쪽을 쳐다본다.
아마, 그들의 눈에는 거지보다 그 거지앞에서 좋아라고 웃어대는 내가 더 이상했을것이다.
그렇게 빤히 쳐다보는 눈길들이 싫엇다.
나를 이상한 괴물처럼 쳐다보는 눈길들……..
그래서 그자리에서 일어낫다.
몸을 되돌려 세우려다가 난 다시 펄썩~하고 그자리에 물러 앉고 말앗다.
어떤 놈인지 무지게 화가 낫다.
그래서 다시 일어서서 나와 부딪친 놈과 한바탕 하려고 하는데 다리가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
다리가 물러 나는 감이 들엇다.
내가 오늘 이렇게 까지 마니 마셧나??/
의심이 갔다.
아니, 지금 이러고 잇을떼가 아니다.
그러다 내 몸이 불쑥 일어서 버렷다.
내 다리 힘으로가 아니라 내팔이 다른 어떤 강한 힘의 의지를 받앗던 것이다.
그리고 무작정 앞으로 끌리다 싶이 걸어간다.
난 또 회색 잠바를 보앗던 것이다.
경은 나 보자마자 소리친다.
<야, 너새끼 왜 이제와?너 또 뻐스타고 왓지??>
<알면서 머 물어?ㅎㅎㅎ>
<하튼, 너 새끼는 항상 내말을 머로 듣고….…야, 임마, 건데 너 오늘 수업 일찍 끝났네 …헤헷…….>
<응,..오늘 배우는 내용은 내가 너무 잘 아는 내용들이라~~~않듣도 된다 ㅋㅋㅋㅋ>
<어이구~~지랄하고 …너새끼 뗑뗑이 치는거구나….ㅋㅋㅋ그럴줄 알앗어….니가 꼬박꼬박 수업시간 지키고 하면 잘못된거지 ㅋㅋㅋ>
<머야??너새끼 죽을래???날 보기를 우습게 보고……….. 너임마, 너나 잘해…>
곁에서 경의 남친과 그 남친의 친구가 두눈을 뒤룩뒤룩 굴리면서 우리들을 빤히 쳐다본다.
두명다 한족이다……
걔들이 못알아 드는줄 알고 우린 조선말로 막 지껄려 된다.
그러다 경이 멀 눈치 쳇는지
<야,임마 너 좀 소리 작게 해서 말해라….첨 만나는 사람앞에서….ㅉㅉㅉ>
<웃기고 자빠졋네 ㅎㅎㅎㅎ 너새끼가 소리 크게 말하니 나도 크게 하지…>
<야, 그래도 넌 쟤는 첨 만나잔아…난 몇번 만나서 그래도 잘 않단말야…>
<신장, 내가 상관할게 잇냐? ….>
<됬다, 됬다,. 너새끼하고 말해서 내가 이길려는 것이 바보지….ㅋㅋㅋㅋ야,너가 좀 시켜봐~~ 멀 먹고픈데??….>
<다되~….너 남친에게 물어봐라~~~그리고 저사람에게도 물어봐…건데 쟌 좀 머가 모자라잖아??왜서 자꾸 시물거려??신장 짜증나게……>
<큭~~~~좋으니 글치….너 소개해 주니깐…헤헤~~~.>
<헉~~~~됬엇구만……야, 오늘 좀 마시자!!!>
두명서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는다.
옆에 앉은 남자두명은 한순간에 벙어리가 된듯 싶다.
경은 첨에는 술을 마시지 말자고 사양한다.
난 그래도 기어이 마시겟다고 떼질쓰고….
경이란 놈에게는 맘데로 해도 된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요…경 여자얘요 ㅋㅋㅋ우린 어렷을떼부터 한마을에서 크면서 여직 쌈질하고 자랏으니깐요…대화도 대충 욕으로 해요 ㅎㅎㅎㅎ)
그러는 나에게 못이겨 경도 조금만 마시자고 한다.
그리고 건너편 남자얘에게도 좀만 마시라고 한다.
<좀은 머가 좀야….잘마시겟는데 ㅎㅎㅎ난 상관하지 말라~~~난 오늘 마실데로 마실테니깐…어차피 너가 산다고 햇으니깐 케케케….>
<알따, 내가 산다…내가 사…그래 함 콱~ 마셔봐~….>
말로는 그렇게 하면서 자꾸 나 다리를 꼬집는다.
작작 마시라고……..
그러는 경을 난 아랑곳 하지도 않고 마셔덴다.
내앞에 앉은 남자애는 눈만 멀뚱해서 쳐다보고……
인상이 점점 찌그러 진다.
저렇게 쳐다보는 기분 절라 싫어낫다.
그래서
<니예 라이 뻐이빠~~>(너도 한잔해라)
<워 뿌 저머넝 허쥬~>(나 술 그닥 잘 못해)
대충 이런 뜻이다 ㅎㅎㅎㅎ
못마시면 말고……
(후에 안 일이지만…..그날 내앞에 앉은 남자얘를 경이 나에게 소개 시켜 주려고 햇던것이다
건데 그 남자얘가 경보고 나란 여자 술을 너무 잘 마시고 성격이 사나울 것 같다고 자신과 맞지 않으거라고 햇다고 말해준다. 웃기고 잇네 ~~~~~~ㅎㅎㅎㅎㅎ그말 듣고 난 죽게 웃어버렷다. 술을 잘 마셔???아님, 난 걔랑 잘 어울릴거라고 생각한줄 아나??/헉~~~)
다시 그떼로 돌아가…….
저녘식사가 끝나기 바쁘게 경이 노래방에 가자고 한다.
<아니, 않갈래…..이제 밥도 먹엇으니 집에 가야겟다……>
<머야? 너쌔끼는 정말 밥통이냐???야, 임마, 좀만 가서 노래부르다 오자!!!>
<않간다니깐………나이젠 노래방 가기 싫어….>
갑자기 연 생일날 일들이 눈앞을 스친다…..
피가 질벅한 민의 손……
그 생각에 온몸이 떨려낫다.
<야, 그면, 우리 조용한 곳에가서 차나 마시자!!!>
경의 남친도 같이 가자고 곁에서 말해준다.
이젠 더는 고집쓰기에 좀 미안햇다.
그 남자애는 그냥 그대로 서잇고……
표정을 봐선 알수가 없다………
우린 우리집과 조금 떨어져 잇는 BAR로 갔다.
가면서 난 혹시 메세지가 들어왓나 다시 한번 확인한다.
꽝~~~꽝~~~
다시한번 찾아드는 실망……
(이제 다신 폰 않들여다 볼거다……)
속으로 굳게 다진다. ……
이번엔 반대로 경의 남친과 남친의 친구만 말하고 나와 경은 듣기만 한다.
난 또 정신 집중이 않된다.
술기운이 이제야 퍼지는 것 같다.
눈가풀이 처져 도저히 그대로 앉아 잇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나의 여전한 습관대로 그자리에서 벌떡 일어낫다.
<야, 임마, 나 먼저 간다……..>
말하던 두 남자의 말이뚝~~끊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난 가방을 둘러멧다.
경이 뒤에서 머라고 죽게 욕한다.
이미 이런 나에게 습관이 되버린 경이지만 두명의 남자는???
내가 그들의 비유까지는 상관할세 없다.
난 항상 이래왓으니깐…ㅠㅠㅠㅠㅠㅠ
밖에 나오니 더 어지러워 난다.
몸이 약간 평형을 이루지 못한다.
그런대로 걸어간다.
그러다 난 이늦은 밤에 길가의 맨땅에 쪼크리고 앉아 잇는 거지 앞에서 뚝 멈춰섯다.
생각도 없이 호주머니를 뒤적인다.
그러다 난 겨우 나들거리는 2원짜리 종이돈 한장을 찾아냇다.
그리고 그 거지 앞에 놓여있는 깡통에 집어넣준다.
그리고 그 거지를 쳐다본다.
음~~~~~
한 40대초반쯤?????
불구는 전혀 아니다.
그정도면 몸도 꾀 튼튼해 보엿다.
마주하고 땅에 같이 털썩~ 주저 앉앗다.
<사실 이런방식 말고도 생지를 유지할 방법이 많아요…>
나를 빤히 올려다 본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부터 노기등등한 표정으로 바꿔 버린다.
나도 그사람을 빤히 쳐다보고…..
이제 먼말이 나오나 기다린다.
둘다 그렇게 한참 쳐다보다가 ………
<핫핫핫하하하핳하하하핳>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하고 크게 웃어버렷다.
길지나가는 사람들이 우리쪽을 쳐다본다.
아니, 거지쪽이 아니고 나쪽을 쳐다본다.
아마, 그들의 눈에는 거지보다 그 거지앞에서 좋아라고 웃어대는 내가 더 이상했을것이다.
그렇게 빤히 쳐다보는 눈길들이 싫엇다.
나를 이상한 괴물처럼 쳐다보는 눈길들……..
그래서 그자리에서 일어낫다.
몸을 되돌려 세우려다가 난 다시 펄썩~하고 그자리에 물러 앉고 말앗다.
어떤 놈인지 무지게 화가 낫다.
그래서 다시 일어서서 나와 부딪친 놈과 한바탕 하려고 하는데 다리가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
다리가 물러 나는 감이 들엇다.
내가 오늘 이렇게 까지 마니 마셧나??/
의심이 갔다.
아니, 지금 이러고 잇을떼가 아니다.
그러다 내 몸이 불쑥 일어서 버렷다.
내 다리 힘으로가 아니라 내팔이 다른 어떤 강한 힘의 의지를 받앗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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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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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돼서말이아이나옴....ㅎㅎㅎ
어머~~~ㅎㅎㅎ 오늘은 행복님, 일~~~~~~~~~~~~등
건데 글 다 읽고 니플 다는것지 의심 ㅋㅋㅋ(저 글올린지 30초)
건데 글 다 읽고 니플 다는것지 의심 ㅋㅋㅋ(저 글올린지 30초)
건데 행복님, 왠 감동???일등해서 감동???
끈내는 민이 출석부에 이름 적었네요 ㅎㅎㅎ
바래왔던것은 아니지만 혹시 민이하구 정이가 금후의 발전이 .......(생략 합시다)ㅋㅋ
바래왔던것은 아니지만 혹시 민이하구 정이가 금후의 발전이 .......(생략 합시다)ㅋㅋ
행복님 빠르시네?!?!?
노트북 챙겼어요??
노트북 챙겼어요??
정이는 회색잠바에서 시종벗어나지 못하는군.......더구나 술마신후에는는....운명인가?
ㅎㅎㅎ나두 거지보무 한번 펑덩 마주앉아 어쩌나보구싶어졌어요...
ㅎㅎㅎ나두 거지보무 한번 펑덩 마주앉아 어쩌나보구싶어졌어요...
ㅎㅎㅎ 뭘 오늘은 학교달려왔어요........그리고 일등빼앗길가봐...
먼저리플부터달았거든 요....정이님미안합니다.....
내글읽는속도너무늦어서..헤헤헤
먼저리플부터달았거든 요....정이님미안합니다.....
내글읽는속도너무늦어서..헤헤헤
까불대기님, 민이가 또 나타낫어요.......ㅎㅎㅎㅎ
건데 저 글의 아래 내용을 상상하지 마세요......
항상 님들이 상상과 어긋나니깐요...........
오늘도 존 하루요 ㅎㅎㅎㅎㅎ
건데 저 글의 아래 내용을 상상하지 마세요......
항상 님들이 상상과 어긋나니깐요...........
오늘도 존 하루요 ㅎㅎㅎㅎㅎ
행복님,
거지랑 마주 앉아서 저처럼 한번 깔깔 웃어볼려구요???ㅎㅎㅎ
건데 거지가 성질이 지랄같은 사람이면 골떼릴건데 ㅋㅋㅋ
사람보고 함 시도 해보시죠...............
글고 위에선 농담이고요.....일등을 위해 니플을 먼저 다는 님이 더 고마운걸요 ㅎㅎㅎ
진짜루요 ㅎㅎㅎㅎ
거지랑 마주 앉아서 저처럼 한번 깔깔 웃어볼려구요???ㅎㅎㅎ
건데 거지가 성질이 지랄같은 사람이면 골떼릴건데 ㅋㅋㅋ
사람보고 함 시도 해보시죠...............
글고 위에선 농담이고요.....일등을 위해 니플을 먼저 다는 님이 더 고마운걸요 ㅎㅎㅎ
진짜루요 ㅎㅎㅎㅎ
오늘은 모두 일찍하네요.민이가 또 나타났네요. 민이는 정말 심정님을 많이 관심하고 있구나.그것도 묵묵히 말이예요.정말 사랑스럽네요.
행복님,갈매기님 누나, 언니라고 불러줘 감사해요.우리 좋은 친구로 됩시다.
심정님,제가 요새 일이 있어서 답신을 보내지 못했어요.
모두들 존 하루가 되세요................
행복님,갈매기님 누나, 언니라고 불러줘 감사해요.우리 좋은 친구로 됩시다.
심정님,제가 요새 일이 있어서 답신을 보내지 못했어요.
모두들 존 하루가 되세요................
심정님이 불공평! 불공평!!!
내 올라왔을때 조회가 1 이구 누기뚜 풀 심은사람이 없었는뎅~글 일꾸 풀 심는사이에 풀이 네폭이나 심어져서 애난데ㅠㅠ...........동갑이라구 그럴래기 하므느 안되징~ㅋㅋ
내 올라왔을때 조회가 1 이구 누기뚜 풀 심은사람이 없었는뎅~글 일꾸 풀 심는사이에 풀이 네폭이나 심어져서 애난데ㅠㅠ...........동갑이라구 그럴래기 하므느 안되징~ㅋㅋ
꽃구름님, 존 아침요.ㅎㅎㅎ
오늘은 민이 예기가 많을듯~~
음~~~~~~민이씨..........
(침묵~)
여자는 그래도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과 결혼해야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꽃구름님, 오늘 존 심정이시길~~~~
오늘은 민이 예기가 많을듯~~
음~~~~~~민이씨..........
(침묵~)
여자는 그래도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과 결혼해야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꽃구름님, 오늘 존 심정이시길~~~~
아라 내 인사 늦었구나 송구스럾음네당 (꾸벅)
구름언~니 민이 있재 스토카재 ? 왜 자꾸 저렇게 나타나는지 내 골루느 도무지 상당히 이해가 않됨다...//..??
구름언~니 민이 있재 스토카재 ? 왜 자꾸 저렇게 나타나는지 내 골루느 도무지 상당히 이해가 않됨다...//..??
까불님, 스토카재????(먼 뜻이죠??)
나는 걍 그저 보구 할일은 없눈감?
시킬께 잇으면 커치말구 말해요..허허
시킬께 잇으면 커치말구 말해요..허허
아 이거 또 미안하구나ㅠㅠ
스토카----일종의 팬,자기가 알고저 하는 사람의 모든것에대해 흥취를 느끼는 변태적 심리의 소유자. 례;대방의 음식습관 ,즐겨입는 옷, 즐기는 노래,색,......등등에대해선 말할나위가없구 .수시로 감시하에 두고있으며 버린 쓰레기를 주어가지구 연구하기두하구 그 쓰레기속에 쓰다가 버렸거나 입다가 버린 물건들이 있으므 보배덩이르 주은것과 마찬가지지므 아주 무서운 존재임 .
스토카----일종의 팬,자기가 알고저 하는 사람의 모든것에대해 흥취를 느끼는 변태적 심리의 소유자. 례;대방의 음식습관 ,즐겨입는 옷, 즐기는 노래,색,......등등에대해선 말할나위가없구 .수시로 감시하에 두고있으며 버린 쓰레기를 주어가지구 연구하기두하구 그 쓰레기속에 쓰다가 버렸거나 입다가 버린 물건들이 있으므 보배덩이르 주은것과 마찬가지지므 아주 무서운 존재임 .
제로님수고스러운대로....여기 주제가나하나 올려주시지요...ㅎㅎㅎ
까불대기님..ㅎㅎㅎ 미안..
약은수를 써서 그러나 이기는게 강자입니다...ㅎㅎㅎㅎ
약은수를 써서 그러나 이기는게 강자입니다...ㅎㅎㅎㅎ
zeloo님, 이편에 놀 올리려고 생각햇는데 마땅한 노래가 생각않나요.......
그래서 ........... ㅎㅎㅎ
음~~~~혹시 조관우의 <길>아세요??
그노래가 좋은데......
아님, 김경호의 <희생>도 좋구요.......
글고 또 벵크의 <가질수 없는너>
이중 혹시 잇으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존 하루 되시고요. ㅎㅎㅎㅎ
꾸벅~~~~
그래서 ........... ㅎㅎㅎ
음~~~~혹시 조관우의 <길>아세요??
그노래가 좋은데......
아님, 김경호의 <희생>도 좋구요.......
글고 또 벵크의 <가질수 없는너>
이중 혹시 잇으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존 하루 되시고요. ㅎㅎㅎㅎ
꾸벅~~~~
까불님, 스토카 해석 뗑규~~~~~~~
건데 좀은 무시무시 ㅠㅠㅠㅠㅠ
행복님, 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 일등~~~
건데 좀은 무시무시 ㅠㅠㅠㅠㅠ
행복님, 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 일등~~~
내가 글 또올려도 되나 모르겠네(회색이 진짜 이러다 메신저가 되는거 아닌가..........???)
회색이 갈수록 색채를 띄고있다는건 이야기 자체가 인기를 끌구있겠지만 그보다도 심정님의 한포기 한포기의 풀들에 대한 지성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회색이 갈수록 색채를 띄고있다는건 이야기 자체가 인기를 끌구있겠지만 그보다도 심정님의 한포기 한포기의 풀들에 대한 지성이 아닌가 생각이드네요.
까불님, 뗑규!!
음~~~저 <회색>을 35편까지 생각하고 잇는중이예요....
물론 확실한건 써봐야 알겟지만.............
건데 이제 곧 끝낼려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아쉽네요 ㅠㅠㅠ
이동안 쉼터의 모든분들과 너무나도 정이 들은것 같아요.....
심정이 이 <회색>을 끝내면 아마 세월의 흐름에 또 으리멍텅해 지겟죠?
회색으로 되버릴런지?
암튼.................
여직까지 지지해 주신 분들이 계신것 만으로 심정은 충분해요 ㅎㅎㅎㅎ
음~~~저 <회색>을 35편까지 생각하고 잇는중이예요....
물론 확실한건 써봐야 알겟지만.............
건데 이제 곧 끝낼려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아쉽네요 ㅠㅠㅠ
이동안 쉼터의 모든분들과 너무나도 정이 들은것 같아요.....
심정이 이 <회색>을 끝내면 아마 세월의 흐름에 또 으리멍텅해 지겟죠?
회색으로 되버릴런지?
암튼.................
여직까지 지지해 주신 분들이 계신것 만으로 심정은 충분해요 ㅎㅎㅎㅎ
술 잘하는 아가씨? 그리고 거지앞에 주저앉아 호탕(?(하게 웃는 아가씨... ㅎㅎㅎ
진짜 직이네~ 음... 성질이 좋군요 ㅋㅋㅋ
심정님, 저 이런곳에 노래 올릴줄은 몰라요. www.bugs.co.kr에서 들어보시거나 아님 메신저 주면 보내드릴께요~
진짜 직이네~ 음... 성질이 좋군요 ㅋㅋㅋ
심정님, 저 이런곳에 노래 올릴줄은 몰라요. www.bugs.co.kr에서 들어보시거나 아님 메신저 주면 보내드릴께요~
dunhill님, 직이면 않된는데........ 살려야 하는데...ㅋㅋ
사람은 떼로는 참 이상해요....자신이 평소에 관심하나 없는 일에 갑자기 몰두하고 주목하게 되요.......
때로는 자신이 한번도 타보지 못한 뻐스를 타고 종점까지 갈떼도 잇어요
그리고 다시 종점에서 시작점까지 오고요....
남들이 하나도 웃기지 않은 일에 배끌어 않고 웃어데요
심정은 오늘도 그래오고 잇어요.................
아직 마음의 쉼터를 못찾앗나 봐요..................
거지앞에서도 마찬가지고요.....
비록 거지라지만 삶에대한 추구라던가 욕망은 다 같겟죠?
바로 그게 날 이끌엇던가 봐요...........
사람은 떼로는 참 이상해요....자신이 평소에 관심하나 없는 일에 갑자기 몰두하고 주목하게 되요.......
때로는 자신이 한번도 타보지 못한 뻐스를 타고 종점까지 갈떼도 잇어요
그리고 다시 종점에서 시작점까지 오고요....
남들이 하나도 웃기지 않은 일에 배끌어 않고 웃어데요
심정은 오늘도 그래오고 잇어요.................
아직 마음의 쉼터를 못찾앗나 봐요..................
거지앞에서도 마찬가지고요.....
비록 거지라지만 삶에대한 추구라던가 욕망은 다 같겟죠?
바로 그게 날 이끌엇던가 봐요...........
심정님,저도 그렇게 생각해요.여자는 자기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한테 시집가야 행복하다고.
<회색>이 35편까지 있어요.그럼 당금 끝나겠네.좀 서분하네요.여러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수 없게 되면 어쩌죠.
아무튼 다음 기를 계속 부탁합니다.
<회색>이 35편까지 있어요.그럼 당금 끝나겠네.좀 서분하네요.여러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수 없게 되면 어쩌죠.
아무튼 다음 기를 계속 부탁합니다.
꽃구름님, <회색>을 시작할떼 35편까지 생각하고 썼는데 써다보니깐 아마 좀더 길어질 듯 싶습니다. .....
저도 이글이 끝나면 ......하고 생각하기가 두렵네요......ㅠㅠㅠㅠㅠ
이글이 끝난다고 하더라고 쉼터 자주 들릴거고요.....
기회되면 또 글쓰기에 함 노력해 볼게요.......
제목은 일단 생각이 낫는데.....내용은 아직 쾅~~
약간 토로할가요??ㅋㅋㅋ
제목<슬픈 계절에 우리 만나요 >
단지 생각중인것 같습니다.
기회되면 함 시도해 볼게요 ㅎㅎㅎㅎㅎ
저도 이글이 끝나면 ......하고 생각하기가 두렵네요......ㅠㅠㅠㅠㅠ
이글이 끝난다고 하더라고 쉼터 자주 들릴거고요.....
기회되면 또 글쓰기에 함 노력해 볼게요.......
제목은 일단 생각이 낫는데.....내용은 아직 쾅~~
약간 토로할가요??ㅋㅋㅋ
제목<슬픈 계절에 우리 만나요 >
단지 생각중인것 같습니다.
기회되면 함 시도해 볼게요 ㅎㅎㅎㅎㅎ
글쌔요.. 심정님 약속이 끝나면 많이 서운해질것 같은데요.. 계소계속 이렇게 잼 나는 글들 마니 올려주세용..내일도 올릴거죠? 한번 일등을 따먹어봐야겠는데......맬맬 잼 나게 봅니다!!!자석처럼 끌리는거 있죠..
펑펑님, 주말 잘 보내셧어요??
어제 여긴 비가 주룩~주룩~~
반급 애들과 시험보고 상점 돌았어요....
일부분은 보링 치러 간다는데 전 보링하면 또 뒤로 떨어질가봐 않갓어요 ㅎㅎㅎㅎ
비속에서 거니는 기분 넘나 좋더라고요.....
음~~~~
저가 가장 싫어하는것은 이별이예요....
그래서 전 입박에 내기를 싫어해요 ㅠㅠㅠㅠ
넬도 <회색>은 여전히 여기 나타날거고요 ㅎㅎㅎㅎ
일등할려면 일찍 나오셔야 하는데 요 ㅎㅎㅎ
전 보통 7:40전에 올려요 ㅎㅎㅎㅎ
건데 여기 부지런한 사람들이 넘나 많아서 ㅎㅎㅎ
존 하루 되세요......
어제 여긴 비가 주룩~주룩~~
반급 애들과 시험보고 상점 돌았어요....
일부분은 보링 치러 간다는데 전 보링하면 또 뒤로 떨어질가봐 않갓어요 ㅎㅎㅎㅎ
비속에서 거니는 기분 넘나 좋더라고요.....
음~~~~
저가 가장 싫어하는것은 이별이예요....
그래서 전 입박에 내기를 싫어해요 ㅠㅠㅠㅠ
넬도 <회색>은 여전히 여기 나타날거고요 ㅎㅎㅎㅎ
일등할려면 일찍 나오셔야 하는데 요 ㅎㅎㅎ
전 보통 7:40전에 올려요 ㅎㅎㅎㅎ
건데 여기 부지런한 사람들이 넘나 많아서 ㅎㅎㅎ
존 하루 되세요......
내 지금 일하러 갈라구 일어났다가 또 와봤음당 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제일 궁굼했던 말,그리구 제일 바라지 않았던 말,<끝>!<마지막>!여계 이플 보고 회색이 막 당장이라두 끝나는걷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서운하네요...ㅠㅠ
<슬픈 게절에 우리 만나요> 어데서 많이 듣던 말인데..!
아참 늦었네 뒤말은 내일 다시 올릴께요...좋은 꿈 보세요 ......
내가 제일 궁굼했던 말,그리구 제일 바라지 않았던 말,<끝>!<마지막>!여계 이플 보고 회색이 막 당장이라두 끝나는걷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서운하네요...ㅠㅠ
<슬픈 게절에 우리 만나요> 어데서 많이 듣던 말인데..!
아참 늦었네 뒤말은 내일 다시 올릴께요...좋은 꿈 보세요 ......
심정님
sniff 의 고향에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실은 저도 할빈에서 학교 다녔는데요.
고향은 따미가 유명한 우창이구요.
북경에선 1년반 즘 회사에서 근무하구.
근데 북경 치안 요즘 많이 좋아졌는가보군요.
옛날에 술 많이 마시고 택시 탓는데 십리하교(동남삼환) 로 데려다
달라고 했더니 서삼환의 어떤곳에 내려놓고 요금 내라고
윽박지르던데요.
글 멈추지 마시고 그냥 쓰세요.
한번 놓으면 다시 손에 안잡힐지 모르니깐요.
sniff 의 고향에 들려주셔 감사합니다.
실은 저도 할빈에서 학교 다녔는데요.
고향은 따미가 유명한 우창이구요.
북경에선 1년반 즘 회사에서 근무하구.
근데 북경 치안 요즘 많이 좋아졌는가보군요.
옛날에 술 많이 마시고 택시 탓는데 십리하교(동남삼환) 로 데려다
달라고 했더니 서삼환의 어떤곳에 내려놓고 요금 내라고
윽박지르던데요.
글 멈추지 마시고 그냥 쓰세요.
한번 놓으면 다시 손에 안잡힐지 모르니깐요.
잠간새에 많이도올랐네요...
근데뭐가 끝이고 이별이요?
정이님 회색이 끝나면 파란색두쓰구 빨간색두쓰구 그러세요 .
정이님이단순회색을좋아한다지만...사람이사는게 여러가지색채가다있는게아이겠습니까...
근데뭐가 끝이고 이별이요?
정이님 회색이 끝나면 파란색두쓰구 빨간색두쓰구 그러세요 .
정이님이단순회색을좋아한다지만...사람이사는게 여러가지색채가다있는게아이겠습니까...
심정님!!저 오늘은 요 일등을 한번 따먹으려구 이른 아침부터 컴앞에 앉았습니다.
일등을 못 하는 날에는 이걸로 일등한셈 쳐 주세용!!
아직 반시간 남았군...
오늘 이야기도 길게 길게 잼 나게 올려주었음 합니다!
좋은 아침 되세요!
일등을 못 하는 날에는 이걸로 일등한셈 쳐 주세용!!
아직 반시간 남았군...
오늘 이야기도 길게 길게 잼 나게 올려주었음 합니다!
좋은 아침 되세요!
함박눈님 안녕 ㅋㅋ 님두 일등 노리구 있나요 ㅎㅎㅎ 행복님두 언녕 부터 와서 기다리던데 ...인젠 일등 노리는 사람이 점점 더 많아져서 먼저 풀 심구 다시 글 보는것두 상식이 되는상 싶던데... 하여간 오늘의 일등은 누가 찾이할지 ....
까불님, <슬픈계절에 우리 만나요> 노래 재목입니다.
산화철님, sniff가 님이 세요??
저의 고향은 할빈옆에잇는 수화예요
수화라 하면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할빈이라고 하거든요....
오상, 저 물론 잘알죠 ㅎㅎㅎ 그기도 가봤는데요 ....
반갑네요 ㅎㅎㅎ
그리고 북경 치안은 마니 좋아졌어요......
저가 나쁜 사람을 적게 만나서 일가???
암튼 님과 같은 봉변은 당한적이 없어요.
기회되시면 다시 북경에 놀러오시죠 ㅎㅎㅎㅎ
저의 고향은 할빈옆에잇는 수화예요
수화라 하면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할빈이라고 하거든요....
오상, 저 물론 잘알죠 ㅎㅎㅎ 그기도 가봤는데요 ....
반갑네요 ㅎㅎㅎ
그리고 북경 치안은 마니 좋아졌어요......
저가 나쁜 사람을 적게 만나서 일가???
암튼 님과 같은 봉변은 당한적이 없어요.
기회되시면 다시 북경에 놀러오시죠 ㅎㅎㅎㅎ
행복님 ,저 정말 노란색, 파란색, 빨간색 다 하나씩 써볼가요?ㅋㅋㅋㅋㅋ
펑펑님, 저만이라도 일~~~등으로 쳐줄게요 (건데 절대 비밀요.....다른 사람에게 불공평 소리 들을라~~~ㅋㅋㅋㅋ)
그래두 심정씨 최~고야!!!
최고는 저의 어머니 최씨와 아버지 고씨가 모였을떼 최고인데 ㅋㅋㅋㅋ
조관우의-----<길> 선물할께요
제로님, <길>은 저가 2002년 <약속>세월에 화를 찾앗을떼
첫눈이 올떼 만나기로 약속할떼
눈이 오기를 매일 매일 기다리면서 들엇던 노래예요.....
지금 들으니 다시 그떼가 생각나네요
첫눈이 올떼 만나기로 약속할떼
눈이 오기를 매일 매일 기다리면서 들엇던 노래예요.....
지금 들으니 다시 그떼가 생각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