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언제 어디에 있어도, 회사에서도, 친구들과 소식을 하면서도
항상 당신만을 생각하구 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너무 잔인하게 나를 떠났습니다.
이별이라는 칼날같은 비수로 나의 사랑에 푹 젖은 마음을 찔러 놓은채 ...
당신 목구멍으로 올라온 이별이라는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마음이 삽시에
얼음장마냥 꾸덩~ 내려앉음을 느꼈습니다.
솔직히 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참지 못하구 나약한 눈물을 흘렸습니다.
너무나도 당돌한 이별에...
그만 저의 두눈이 용광로의 쇠물마냥 뻘겋게 달아오를 때까지...
그대가 떠난후에도 함께 다녔던 커피숍 자리도 나 홀로 차지해야 했고
그대와 나란히 누워 낮잠을 물침대도 나 홀로 뒹굴게 되였습니다.
그대가 아닌 다른 그 누구도 나의 마음속 공백을 채울수가 없습니다.
아마 넘 사랑해서 그러나 봅니다.
그대는 지금 정녕 행복하고 있습니까?
내가 아닌 그 사람이 나를 대신해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행복을 지켜드린다면
나 더이상 당신한테 집착을 하지 않겠습니다.
사무치는 이 그리움을 나 홀로의 독백으로 적어 갈렵니다.
매일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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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렇게 새벽돌이를 해봅니다.
해돋이 볼루 띠띠 뽀뽀 타고 해변가루 가야지.
님들 좋은 아침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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