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28

사랑이별 · #150528

← 사랑이별

심정 · 2004-07-09 08:34:06 · 조회 339
발렌타인데이 남자가 여자에게 데이트를 신청한다.
건데 여자애 두명을 동시에 같이………
좌우간 그떼 당시 난 이해할 수가 없엇다.
그리고 실망했다.
방금까지만 해도 흥분됬던 마음이 사르르 식어든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메시지를  보낸다.

<아니, 않갈레….너무 늦어….그리고 연은 지금 곤죽이 됫어 집에 들어가야겟어>
<음, 그래? 그리 늦지 않은 것 같은데……..>

진이쪽에서 그냥 견지한다.

<아녀, 됬어. 담에 봐>

기분이 점점 잡친다.

<누구야??>

연이가 머리를 나쪽으로 돌린다.

<응, 진이가 영화보러 가제>
<음…그래??그면 빨리 가….>
<아니, 않간다고 햇어….>
<????왜??>
<너무 늦어서….글고 너도 걔 나에게 않맞다면서….>
<응, 그렇긴 한데 ….넌 걔 좋아하잔하 ㅎㅎㅎ>
<음~~~~~~아녀, 됬다. 집에 가자>
<얘는 …얘는…..하여튼……..ㅉㅉㅉ 야, 그면 우리 차라리 여기서 좀더 하고 가자 ..ㅎㅎ>
<아니, 난 피곤해서 죽겟어….가자…>

갈준비를 한다.
결국 연이도 나의 성화에 따라 나선다.

(이비밀 연은 오늘까지도 모르고 잇다. 음~~~~~혹시 ..혹시 ….만약 연,이글 보면 나 욕하지마!!!음~~~~~난 그래도 여자거든…..마음이 쫍은 여자말여…..왼지 두려웟거든….정말야…나 그떼 정말 두려웟어 너랑..나랑 진이앞에 동시에 나타나면 어떻게 될가???/생각하기 두려웟어. 하지만 ….하지만 이젠  다 지나갓잔아……)

집에 도착하자마다 연은 잠에 골아떨어지지만 난 좀처럼 잠을 일루수가 없다.
이리뒤척 더리뒤척하면서 진이 방금 한 말들을 다시 되세겨 본다.

아녀, 아녀, 괜히 너가 맘 좁게 생각한거야…….
진은 그냥 친구로서 같이 만나자고 한건데…..
맞어…그럴거야……
그렇게 생각하면서 자신을 안위해 준다.
하지만
하지만
왜서지?
왜서 마음 한구석이 이리도 불안해 나는거지?


난 그담날 진이가 나에게 좀이나마 해석이라던가 나의 이 불안한 맘을 덜어줄줄 알앗다.
하지만 그뒤로 아무런 소식이 없다.
이세상에서 사라져 버리기라도 한것처럼………
연락이 뚝~~~~~~ 끊어진거다.
하지만 난 그렇게 바보처럼 진이가 전화오기를 기다린다.
폰에 약이 떨어졌나?
폰에 신호가 있나?
하고  폰을 제떼에 확인도 해보고….
그러는 자신이 쪽팔리기 짝이 없다는 것을 번연히 알고있으면서
자신으로서  어쩔수가 없다.
이러면 않되는데…….
이러지 말아야 하는데……

이 한주일이 왜이리도 길지???
난 일요일이 돌아오기를 기대한다.
그면 학교에서 진을 볼수 있으니깐…….

(여러분은 나보고 전화하지 그래…하고 말하겟지만……..난 그러지 싫어요…….고집이 여간 센 것이 아니니깐요……..상대방이 먼저 전화 오기 전에는…)

일요일 난 일찍 학교로 갓다.
연이가 나보고 어지간히 열심히 하는척 한다고 놀려준다.
오늘은 아마 내가 젤 일찍 도착한 것 같다.
하나둘씩 찾아든다.
하지만 진은 보이지 않는다.
진뿐만 아니라 학생들이마니 적어보인다.
대충 훑어보니 향이라는 여자애도 보이지 않는다.
오늘은 선생님의 강의가 하나도 귀에 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대도 가방을 둘러싸고 나와버렷다.
길거리를 헤메돌고 잇는데
폰이울린다.
제꺽 폰을 확인하다.
경의 남바가 화면에 뜬다.  

(여러분, 저의 친구 경을 또 잊으셧죠??한고향 친구….<약속>에서 경 서로 욕하면서 대화하는 경ㅋㅋㅋ)

<야, 너새끼 어디야???>
<어디긴 학교지….난 일요일 공부하는거 몰라??>

짜증섞인 목소리로 대답한다.
쌓앗던 분풀이를 경에게로 몰두한다.

(어이구 불쌍한 경아 ~~~ㅋㅋㅋㅋ지금 경도 이글을 보기 잇기에 너무 욕하면 않된다 ㅎㅎㅎㅎ)

<야,임마, 너새끼 길거리에서 공부하냐????신장 차량 오가는 소리 다 듣긴다 ㅎㅎㅎㅎ>
<이제 금방 수업끝낫으니 글지 ㅎㅎㅎㅎ>

거짓말 하는거 들켜버리니깐 좀 멋적엇다.
그래서 따라서 웃는다.

<야, 너 빨랑 여기 와봐`~~~~여기가 xxx야>
<그긴 왜??맛잇는거 잇냐?>
<씨, 너새끼는 먹는거 밖에 몰라…..>
<아님, 않가고 ……>
시무룩`~~~~

<그래,그래…여기 맛나는거 많다 너 배터지게 먹어봐라~~~ㅋㅋㅋㅋ>
<알따 갈게…>
<빨리와~~~알앗지???>
<그래…지금 당장 간다 >

말로는 그렇게 해놓고 터벅터벅 뻐스 정거장으로 간다.







zeloo님, 혹시 이글 보시면 여기다  키스의 <여자이니깐>부탁합니다. ㅎㅎㅎ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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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5)

심정 · 2004-07-09 08:37:00
오늘은 내가 일등 함 해볼가요??ㅋㅋㅋ
저 사실 아침 일찍 왓는데....방금 쉼터에 들어올수가 없엇어요.....
그래서 이제야..........

아침 일찍 뻐스타고 회사에 나오면 사람도 적고 뻐스에 음악까지 틀어줘요. ㅎㅎㅎ
오늘은 阿杜의 <我怕天黑>이던가???? 암튼 기분이 좋더라고요.

여러분 오늘도 짜짠~~~~열심히~~열심히 ㅎㅎㅎㅎㅎ
존 일들만............아참, 오늘 주말이네......주말 잘 보내고요 ㅎㅎㅎㅎㅎ
갈매기 · 2004-07-09 08:53:58
ㅋㅋㅋ, 오늘은 일찍하네요~
오늘 심정님이 1등하셨네~~ ㅎㅎㅎ
근데 심정님두 우리하구 일등 다투셔요??

휴~ 글속의 심정님 또 상처입었구나~ ㅉㅉㅉ
阿杜의天黑이죠~ ㅋㅋㅋ
이번주말에는 말미맞구 집갈수 있겠는지~~
빨리 집가서 푹 쉬구 싶은데요~~

오늘두 좋하루 되세요~
심정 · 2004-07-09 08:56:49
갈매기님, ㅎㅎㅎㅎ
阿杜의天黑잼나더라고요..........
오늘 첨으로 조용이 이노래 끝까지 들었어요.
집에 잘 다녀오시고요.
아, 글고 오늘 여전히 갈매기님, 일~~~등 맞아요 ㅎㅎㅎ
공평해야지 호호~~~~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09 09:13:23
일찍두하세여....좋은아침
아써라는건사람별명이세요?
꽃구름 · 2004-07-09 09:17:52
아이참,나는 내가 2등 되는가 했는데 내가 글을 보는 사이 행복님이 올랐군요.방법없이 3등이군요.
심정님 어쩌죠 또 상처를 받아서.정말 안됬군요.그럼 그 진이는 무얼 생각하고 있을가?그리고 님과 아무 말도 없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힘 내세요 심정님 저희들이 님을 지지해주니깐요
심정 · 2004-07-09 09:22:15
행복님, 아두라는사람은 가수예요 대만가수....여기 중국서 인기짱이예요....
전 별로지만요 ㅎㅎㅎㅎ
존 하루요.....



꽃구름님,
괜찬아요. 이글 시간이 지난후에 쓰잔아요........2003년에 잇은일인데 줄거리에 저가 마니 살을 부쳣죠 ....그리고 많은 면은 거의 구상해서 쓴거고요.....
좀 더 잇으면 상세하게 예기가 나올거예요......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09 09:29:30
꽃구름누나3등아이구4 등이요 갈매기님은언녕왔었거든요...ㅎㅎㅎ
정이는성격이너무빨리변한다야....
난마음정리어느정도걸릴줄알았는데....다진이의공로인가?
ㅎㅎㅎ인젠 정이의마음이회색이아니여서 뭔가흐뭇하네요....
물론아직은 그근본원인였던것이 사라지지는않았다는직감인데..
dunhill · 2004-07-09 09:45:07
어쒸,오늘은 나두 꽤나 일찍 왔는데... 어쨌던 <평민작가>---심정님의 아주 순수한 글 잘 보구 갑니다.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09 09:55:43
발렌타인소리나오니 ... 대학다닐때일생각나네요
ㅎㅎㅎ 발렌타인은원래서양에서 여자가 사랑표현하기위한것으로 쵸코렛회사에서만든건데....중국에서는 발렌타인이던 화이트데이든 다 남자가 사주는걸로되여져 나 되게혼난적있어요...여자애들마다 쵸코렛 사내라고 해서...으악-------우리반여자애20명도넘었거든....남자는몃명않되는데조선족남자는둘뿐....일년에두번씩이나 ㅎㅎㅎ 그래두흐뭇하던데 바보같이얼리우는줄알면서
갈매기 · 2004-07-09 09:57:37
ㅎㅎㅎ, 행복님이랑 꽃구름 언니랑 다 오셨군요~~
꽃구름 언니라 불러두 괜찮죠???

글구 심정님 阿杜의 첫 앨범 노래 다 듣기 좋아요~
함 들어보세요~~
ㅎㅎㅎ, 저 노래 되게 좋아하거든요~ 특히 중국노래 아는게 많어요~~

열분 좋은 하루 되세요~~
zeloo · 2004-07-09 11:04:31
KISS====여자이니까.....^^

zeloo · 2004-07-09 11:07:21
☆※☆-----가사-----☆※☆

도대체 알수가 없어.
남자들의 마음 원할땐 언제고 다주니 이젠 떠난대.
이런적 처음이라고 너는 특별하다는 그 말을 믿었어.
내겐 행복이었어.

말을 하지 그랬어. 내가 싫어 졌다고~
눈치가 없는 난 늘 보채기만 했어~
너를 욕하면서도 많이 그리울꺼야~
사랑이 전부인 나는 여자이니까.

모든걸 쉽게 다주면 금방 싫증내는게 남자라 들었어.
틀린말 같진 않아~
다시는 속지 않으리 마음 먹어보지만~
또다시 사랑에 무너지는게 여자야~

말을 하지 그랬어~ 내가 싫어 졌다고~
눈치가 없는난 늘 보채기만 했어~
너를 욕하면서도 많이 그리울꺼야..
사랑이 전부인 나는 여자이니까~~

오늘 우린 헤어졌어. 부디 행복하라고..
너보다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너도 다른 남자랑 똑같애.
날 사랑한다 말할땐 언제고..
솔직히 나, 니가 잘되는거 싫어.
나보다 예쁜 여자 만나 행복하게 잘 살면 어떻게 해?
그러다 날 정말 잊어버리면 어떻게 해?
난 이렇게 힘든데, 힘들어 죽겠는데..
아직도 널 너무 사랑하는데..

사랑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수 있는
여자의 착한 본능을 이용하지는 말아줘~
워~
한여자로 태어나 사랑받고 사는게~
이렇게 힘들고 어려울 줄 몰랐어~
너를 욕하면서도 많이 그리울꺼야~
사랑이 전부인 나는 여자이니까~
너를 욕하면서도 많이 그리울꺼야~
사랑이 전부인 나는 여자이니까~~ 워~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09 11:32:43
제로님 뭘가사까지.....수고했어요.
심정 · 2004-07-09 11:32:45
dunhill님, ㅋㅋㅋㅋ 다들 여기에 넘 일찍 오시는 바람에 일등이 여간 쉽지가 않아요.ㅎㅎㅎㅎ ㅎㅎㅎㅎ
저도 평소보다 일찍 사무실에 나와서 글 올리고요......
사장님이 봣으면 어지간히 회사일에 열중한다고 하겟어요. ㅋㅋㅋㅋ
<평민작가>---아직은 넘나 부족하죠.....
죽게~ 노력해야 하는데.....
고마워요.......
심정 · 2004-07-09 11:35:41
갈매기님, 시간되면 들을게요.ㅎㅎㅎㅎㅎ오늘은 제로님이 음악까지 올려주셔서 저의글이 더 의미가 잇는것 같아요.

우리 모두 제로님께 꾸벅!~~~감사의 경례를~~~~~~
심정 · 2004-07-09 11:37:14
제로님,
이노래 눈감도 들어면 굿~~~`
저가 넘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존 하루~~~존~~심정 ㅎㅎㅎ
dunhill · 2004-07-09 12:36:12
나두 한때는 작가가 되겠다구 신문사,방송국으로 뻔질나게 투고했댔는데... 용돈두 좀 얻어쓰구 ㅋㅋㅋ 근데 이젠 거의 10년전에 일이네요. 결국은 소질이 모자라서 꿈도 이루지 못했고... 심정님은 한번 작가가 되여보슈, 평민들의 생활을 반영한, 그 내심세계을 반영한 작품, 그리고 평민들이 쓰는 그런 소박하고 진지한 언어로~
심정 · 2004-07-09 12:47:43
dunhill님,
전 아주 어렷을떼 작가가 되는것이 꿈이엿어요 ..........
건데 나랑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잇는 꿈이엿어요......
넘 부족하다고 생각햇으니깐요.....ㅠㅠㅠㅠ
물론 지금도 마니 부족하다는거 알고 잇지만 지금은 단지 저의 애호거든요....할일 없을떼 글쓰는것이요........작가??아마 나랑은 스쳐야 할것같네요......
어렷을떼 조선족 소년보라고 잇엇어요....그기에다 몇번 글을 올린적 잇는데
삥굴 하나 사먹을돈도 않주던 데요 ㅋㅋㅋㅋㅋ
님도 글을 쓰셧으면 해요.....자신이 좋아하시는 일이라면.....
함 시작하시지................
dunhill · 2004-07-09 13:39:51
소년보에서 얼음과자 값도 안줘요? 야~ 진짜 야박하네... 난 그래도 적으면 2,3원 많으면 2,3십원 받았는데요. ㅎㅎㅎ
지금 글 좀 쓰자고 해도 조선어문장은 쓰지 않은지도 오라고(원래 또 잘 쓰지 못했고요) 지금은 또한 그럴만한 시간이 별로 없네요. 한시기는 사랑 이야기를 써볼까 했느네... ㅋㅋ
심정 · 2004-07-09 16:40:42
dunhill님,ㅠㅠㅠㅠ
님이 그 돈 타서 얼음과자 살떼 나도 좀 부르지 ㅋㅋㅋ
함박눈 펑펑^&#12540 · 2004-07-09 16:53:19
심정님 그ㅡ때당시 맘 정말 아팠을거같아요.. 하늘색이 회색으로 가까워지는구만요...
그 간밧데 란 말이 글쎄 화이팅 이란 말인데요..
오늘도 막 더워 못살겠네요.. 작년보다도 퍽 더워진거 같아요.나 더워 죽을것만 같은데................
심정 · 2004-07-09 17:02:25
펑펑님, 음~~~~`지금은또 일년이라는 시간이 지낫잔아요....
시간이 지난만큼 상처는 아물게 되잇어요......
깊지않은 상처엿으니깐요.........인차 헤여나왓죠 ......
저 강한척하려고 무지 노력하는 사람이예요.......

<회색>이 이젠 끝을 내릴떼가 될을가????/


안되겟네요...아직은 그러기에 미련이 남은 사람이 한명 더 잇어요...

날씨가 마니 덥네요 ㅎㅎㅎㅎ 더위 조심하고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여러분 담주에 봐요. ,................
까불대기 · 2004-07-09 18:22:54
휴~~~~~~~~~~~~~~오늘은 진짜 꼴등 했네 ㅠㅠ
심정님까지 일등 다투면 어떡하나???난 인젠 일등 다 먹었다 ㅋㅋ
정-진 ,어떻게 될건지 대충 알만합니다 .그날 저녁에 정이가 혼자서 진 만나러 가야했는데휴~~사랑이란게 서로가 함께 노력해야 이루어질수 있다구 전 느끼구있는데 !!혼자 노력하는건 사랑이 안된다구 봄당~
사랑이 가까이에 왔을땐 맞아주어야지 아니면 그사랑이 갈곳을 몰라 헤매다가 멀리 사라지지요. 떠난 사랑은 다시 도라오질 않는답니다.....
미련 남은사람? 민을 말하시나요 ? 미련은 사랑이 아니죠. 사랑꿈에서 아직 깨지 뫃한거니까 미련이 되는거구 그것이 지나치면 집착이 되는거죠.집착은 무서운건데 휴~~
담주 다시 봐요~~존 주말~~~~~~~~~~~
dunhill · 2004-07-09 18:44:37
삐삐 했는데 못 받았나요? ㅋㅋ
여기서 멈추지 말고 마지막 한사함까지 다 써요, 그래야 다들 참고하죠~~~
심정 · 2004-07-09 19:22:55
까불님,오늘은 하루종일 어디 가셨나요????/ㅎㅎㅎㅎ(혹시 하루종일 잔것은 아니죠??)
일등자리는 이후 항상 여러분께 남겨둘게요........
진이란 사람 담편에서 나올거구요..........
그리고 발렌타인데이 전 절대로 않나갈거고요......진이가 두명다 나오라고 한 이상 전 그런 불쌍한 사람이 될수가 없죠......
나 자신이 비참해 질거니깐요 ㅠㅠㅠㅠㅠㅠ

사랑은 한사람이 하는것이 아니다.........
사랑은 기회만 기다려서는 않된다.
넘나도 잘 알고 잇는 도리고 항상 남에게 잘 말해주는 자신이지만.....
자신이 그렇게 하기에는 항상 넘나도 어려운가 봅니다.......
아마 자신이 할수가 없기에 남들에게 권하는것일지도 모르죠........
음~~~~~~~~
까불님, 까불기만 할줄 알앗는데 ...........아니네요.....
먼가 남들의 심리 파악도 잘하시네요....


다음주에 뵙겟습니다.
존 주말요~~~~~~
심정 · 2004-07-09 19:24:31
dunhill님,오늘 혹시 저랑 여기서 메신저??ㅋㅋㅋ
삐삐 나 못받앗는데 ㅎㅎㅎ
담에 는 꼭 하세요. ㅎㅎㅎㅎ
sniff · 2004-07-10 01:20:46
여자이니까.....참 좋은 노래군요./////
남자이니까.....또한 있었으면 좋았을 건데.////
/0/0/0/
안되겟네요...아직은 그러기에 미련이 남은 사람이 한명 더 잇어요...///
란 혹시 민이 가 아니세요 ? ? ? ///
담편 또 기대할게요. /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0 07:40:31
난민이가괞찬은놈같은데....처음엔좀이상했지만.....
난 아직도 뭐가뭔지모르겠오
심정 · 2004-07-10 09:38:45
sniff님, 남자이니깐 ㅎㅎㅎㅎ그런노래는 아직없네요. ㅠㅠㅠㅠ
미련이 남은 사람은 담집에서 볼수 잇을거예요........
아, 오늘 새벽에 들렷네요 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고요. ㅎㅎㅎㅎ
심정 · 2004-07-10 09:42:23
행복님, 민이가 좋다? ㅎㅎㅎㅎ
건데 아직도 그냥 머가먼지 모르면 골란한데요 ㅠㅠㅠㅠ

음~~~~담주에는 꼭 내용을 파악하세요.......ㅎㅎㅎ
까불대기 · 2004-07-11 12:53:04
오늘은 올리는 날 아니였던가 ㅎㅎ 어제 올르지 못했더니 이렇게 많은 님들께서 올라오셨네요 ㅋㅋ 내가 막 기뻐 ㅃㅃㅃㅃ뻐어~~~~~!
나 지금 막퇴근해서 집에왔어용~저 하루종일 잔거아니예요~그랬으므 얼마나 좋을까 꿈같넹 ~~~~열분들 오늘두 조은 심정~~~~~ㅎㅎ보는 사람 있을래나????ㅋㅋ
dunhill · 2004-07-11 15:53:36
메신저가 되는 위험을 무릅쓰고 또 한번 용감히 이렇게 리플 달고 갑니다 ㅋㅋㅋ
심정님 그리고 sniff님,남자이니깐 이런 노래 듣고퍼요? 그러면 김종국의 <남자니까>란 녹래 들어봐요 여자들이 들음면 감동적이거던요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12 07:44:11
남자이니까 좋지요 우리남자들두 보여주는것잇어야지요...ㅎㅎㅎ
그럼 다음엔 그노래한번 올려보세요 ...다들 듣게시리.....
리플은점점 많아만지네........
이제 한시간않돼서 회색오를터인데 ..... 나는전차타고있는중이고...
까불대기 · 2004-07-12 08:35:26
행복님 존 아침~~~~~
전차타면서 풀 심으세요?!!그 열정 하나만 대단하시네 ㅎㅎ
심정 · 2004-07-12 08:55:53
까불대기님, ㅎㅎㅎㅎ일요일은 저가 시험을 보느라고 ......
저 시험 꼴지는 아닌것 같아요 ㅋㅋㅋㅋ
저의 글을 정말 너무 아껴주시네요......니플이 많은것을 님의 기쁜으로 생각하신다....
음~~~너무 감동되네요.........역시 고맙구요....
늦은 니플이지만 심정은 항상 확인해요.....어느떼 올리던 전 꼭꼭 확인하거든요......
보는 사람은 당근 잇죠....... ㅎㅎㅎㅎ


dunhill님, 메신저.......여기 정말 착각할려 해요. ㅎㅎㅎㅎㅎ
<남자이니깐> 첨들어 보는데요....이런 노래도 정말 잇나봐요???
저의 글에 언제 함 올려주세요 ㅎㅎㅎ 부탁해요. ㅎㅎ꾸벅~~~~


행복님, 이제 한시간 잇으면 회색이 오른다???ㅎㅎㅎ 저보다 더 정확하네요 ㅎㅎㅎ
전차에서 졸지 말고요..... ㅋㅋㅋ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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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난초꽃2004-07-07 16:062934
사랑하는 사람 보내야 합니다작은 소망2004-07-07 15:28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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