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글을 써볼가? 비록 글이라는것이 한 사람의 모든 진실과 감수를 담아내기 어렵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그리고 힘든 아르바이트하는 생활에 집에 컴도 없는 신세에. 그러나 어떤땐 그 감수를 터놓는것이 아큐적인 자기해탈이 될수도. 또한 읽은 이에게, 사랑의 후배들에게 어떤 계시라도 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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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지지합니다,열심히 쓰세요.
그런 충동을 소중히 하십시오.
그러면 인생이 달라질겁니다.
그러면 인생이 달라질겁니다.
환한 미래가 보입니다.
당신은 행복합니다............내일해는 뜹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