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는 사이에 발렌타이데이가 조용히 찾아온다.
여기저기서 꽃사들고 오고간다.
상점에서는 쵸코렛이 여기저기 진렬되여 잇다.
전에는 이런 명절같은거는 들어보지도 못햇엇지만…..
지금은 서방문화 다 따라 멋도 모르고 같이 좋아서 명절 쉰다고 날리다.
애인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다 들떠서 ………..
난 명절하고는 영원히 관계가 없을듯하다.
만약 내가 선물을 받는다면 아마 진에게서일가???/
자신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자체에 훤칫~ 놀란다.
내가 왜 갑자기 진이가 나에게 선물을 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우리 먼 관곈데??
진이가 아직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앗는데……..
하지만 난 어떤 말들은 꼭 말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마 진이도 그렇게 생각하겠지???
그러고 보니깐 진에게서 일주일 동안 아무연락이 오지 않은 것이다.
잉????
이럴리 없을건데……..
습관적으로 혹시 메시지가 들어왓나 확인을 한다.
하지만 여직 종무소식이다.
건다고 먼저 전화하기는 싫다.
꼭 무슨 일이 잇겠지머……
저녘 퇴근시간이 다가온다.
왼지 초조해 진다.
핸폰을 다시 확인한다.
남들은 벌써 퇴근 준비를 하고 잇다………..
나도 그들 뒤로 주섬주섬 따라 나선다.
어느덧 발길이 회사주위에 잇는 상점으로 옮겨졋다.
그기로 들어가서 여기저기 살핀다.
멀 딱 사야 겟다는 생각도 없이…………
이떼 마침 메시지가 들어온다.
<어디야???퇴근햇지?>
음~~~그면 그러겟지 ㅎㅎㅎㅎ
<어. 방금퇴근했어….집으로 갈려고….>
제꺽 답신 보냇다.
그리고 먼말이 나오나 기다린다.
<그래? 난 오늘 회사에 손님와서 좀 늦게 끝날 것 같애 .>
<그래?음~….그면 일봐>
가슴이 싸르르~~~식어든다.
< 나 일끝나고 너에게 전화해줄게…ㅎㅎㅎ..>
<응>
폰을 닫고 사방을 살핀다.
문득 눈에 띄이는 것이 잇엇다.
유리사과였다.
장식품이다.
약간 핑크빛이 나는 사과
맑고 투명해서 반짝반짝 빛까지 난다.
제꺽 손에 쥐고 카운터로 간다.
그리고 포장까지 햇다.
손에 올려놓고 이리저리~감상한다.
볼수록 맘에든다. ㅎㅎㅎㅎㅎㅎ
내가 방금 집에 도착하니 연이도 마침 집에 들어온다.
<이???너가 어떻게 집에??>
<그면 너는???>
<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그담엔 둘다 마주보고 꺄르르~ 웃는다.
<야, 우리둘이서 오늘 나가서 한잔하자 어때??ㅎㅎㅎ>
<응, 좋아…..ㅎㅎㅎㅎ>
나도 오늘 쾌히 대답한다.
술마시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늘만은 집에 밖혀잇다는 자체가 나를 슬프게 할것 같다.
하지만 집을 나설떼 준비해둔 선물을 가방에 넣어두는것을 잊지 않는다.
진이가 일끝나고 전화 온다고 햇으니깐…..
언제라도 만나자고 할지 모르니깐…….
오늘만은 연과 두명서 맘놓고 마시자고 해놓고선 난 10분이 멀다하게 폰을 들여다 본다.
<야, 그폰 이리 가져와~>
언제 눈치 쳇는디 연이가 다짜고짜로 나의 폰을 빼앗아 자기 가방에 집어넣는다.
연은 민이가 생각낫나보다.
그래서 무작정 술로 때울 생각이다.
좀은 걱정됬다.
우리주위에 쌍쌍이 앉아잇는 사람들을 보노라니 그기 앉아잇는 자신이 싫어졌다.
그래서 연이보고 자리를 뜨자고 햇다.
건데 연은 그냥 퍼드리고 앉아서 갈 생각을 않한다.
그냥 내버려 두엇다.
그렇게 앉아있은 것이 3시간이 퍽 지낫을거다.
띠리릭~~
띠리릭~~~
연의 가방에서 나의 폰이 울린다.
그도 짧은 시호소리~
메시지 임에 틀림없다.
연은 이미 좀은 취한지라 내가 걔의 가방을 뒤져도 상관하지 않는다.
난 정확히 나의 폰을 찾아 메시지를 확인하다.
<어디있어?>
<집 주위에…..>
<음~~~ 지금 나와!….. 우리 영화보러가자!>
헉~~
지금이 몇신데?
시계를 보니 정확히 10시 반이다.
<이 늦은 시간에 영화가 잇을가?>
<글쎄, 아마 있을거야…>
그래도 기분이 좋앗다.
(그래 너쪽으로 갈게)하고 메시지를 세겨 넣을려고 하는데 대방에서 메시지가 또 들어온다.
그래서 보니
<너 친구는 머해?>
잉???
친구라면 연???
<음, 같이 잇어….>
<그면 같이 와>
머야??
폰 화면을 보고 멍해진다……
여기저기서 꽃사들고 오고간다.
상점에서는 쵸코렛이 여기저기 진렬되여 잇다.
전에는 이런 명절같은거는 들어보지도 못햇엇지만…..
지금은 서방문화 다 따라 멋도 모르고 같이 좋아서 명절 쉰다고 날리다.
애인이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다 들떠서 ………..
난 명절하고는 영원히 관계가 없을듯하다.
만약 내가 선물을 받는다면 아마 진에게서일가???/
자신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자체에 훤칫~ 놀란다.
내가 왜 갑자기 진이가 나에게 선물을 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지??/
우리 먼 관곈데??
진이가 아직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앗는데……..
하지만 난 어떤 말들은 꼭 말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마 진이도 그렇게 생각하겠지???
그러고 보니깐 진에게서 일주일 동안 아무연락이 오지 않은 것이다.
잉????
이럴리 없을건데……..
습관적으로 혹시 메시지가 들어왓나 확인을 한다.
하지만 여직 종무소식이다.
건다고 먼저 전화하기는 싫다.
꼭 무슨 일이 잇겠지머……
저녘 퇴근시간이 다가온다.
왼지 초조해 진다.
핸폰을 다시 확인한다.
남들은 벌써 퇴근 준비를 하고 잇다………..
나도 그들 뒤로 주섬주섬 따라 나선다.
어느덧 발길이 회사주위에 잇는 상점으로 옮겨졋다.
그기로 들어가서 여기저기 살핀다.
멀 딱 사야 겟다는 생각도 없이…………
이떼 마침 메시지가 들어온다.
<어디야???퇴근햇지?>
음~~~그면 그러겟지 ㅎㅎㅎㅎ
<어. 방금퇴근했어….집으로 갈려고….>
제꺽 답신 보냇다.
그리고 먼말이 나오나 기다린다.
<그래? 난 오늘 회사에 손님와서 좀 늦게 끝날 것 같애 .>
<그래?음~….그면 일봐>
가슴이 싸르르~~~식어든다.
< 나 일끝나고 너에게 전화해줄게…ㅎㅎㅎ..>
<응>
폰을 닫고 사방을 살핀다.
문득 눈에 띄이는 것이 잇엇다.
유리사과였다.
장식품이다.
약간 핑크빛이 나는 사과
맑고 투명해서 반짝반짝 빛까지 난다.
제꺽 손에 쥐고 카운터로 간다.
그리고 포장까지 햇다.
손에 올려놓고 이리저리~감상한다.
볼수록 맘에든다. ㅎㅎㅎㅎㅎㅎ
내가 방금 집에 도착하니 연이도 마침 집에 들어온다.
<이???너가 어떻게 집에??>
<그면 너는???>
<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
그담엔 둘다 마주보고 꺄르르~ 웃는다.
<야, 우리둘이서 오늘 나가서 한잔하자 어때??ㅎㅎㅎ>
<응, 좋아…..ㅎㅎㅎㅎ>
나도 오늘 쾌히 대답한다.
술마시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늘만은 집에 밖혀잇다는 자체가 나를 슬프게 할것 같다.
하지만 집을 나설떼 준비해둔 선물을 가방에 넣어두는것을 잊지 않는다.
진이가 일끝나고 전화 온다고 햇으니깐…..
언제라도 만나자고 할지 모르니깐…….
오늘만은 연과 두명서 맘놓고 마시자고 해놓고선 난 10분이 멀다하게 폰을 들여다 본다.
<야, 그폰 이리 가져와~>
언제 눈치 쳇는디 연이가 다짜고짜로 나의 폰을 빼앗아 자기 가방에 집어넣는다.
연은 민이가 생각낫나보다.
그래서 무작정 술로 때울 생각이다.
좀은 걱정됬다.
우리주위에 쌍쌍이 앉아잇는 사람들을 보노라니 그기 앉아잇는 자신이 싫어졌다.
그래서 연이보고 자리를 뜨자고 햇다.
건데 연은 그냥 퍼드리고 앉아서 갈 생각을 않한다.
그냥 내버려 두엇다.
그렇게 앉아있은 것이 3시간이 퍽 지낫을거다.
띠리릭~~
띠리릭~~~
연의 가방에서 나의 폰이 울린다.
그도 짧은 시호소리~
메시지 임에 틀림없다.
연은 이미 좀은 취한지라 내가 걔의 가방을 뒤져도 상관하지 않는다.
난 정확히 나의 폰을 찾아 메시지를 확인하다.
<어디있어?>
<집 주위에…..>
<음~~~ 지금 나와!….. 우리 영화보러가자!>
헉~~
지금이 몇신데?
시계를 보니 정확히 10시 반이다.
<이 늦은 시간에 영화가 잇을가?>
<글쎄, 아마 있을거야…>
그래도 기분이 좋앗다.
(그래 너쪽으로 갈게)하고 메시지를 세겨 넣을려고 하는데 대방에서 메시지가 또 들어온다.
그래서 보니
<너 친구는 머해?>
잉???
친구라면 연???
<음, 같이 잇어….>
<그면 같이 와>
머야??
폰 화면을 보고 멍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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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오늘은 제가 일등했군요.어찌다가 했어요.일이 이상하게 번지네요.진은 왜 님의 친구를 청하지?점점 더 어리뻥뻥하게 되네요.
정말 진은 연말처럼 그런 사람일가?
그면 좋지 않는데............
그면 좋지 않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통 갈피를 잡을수가 없네요 ㅠㅠ
금방 내리려구 하다가 재확인 했더니 올렸네요 ㅎㅎㅎ
존 하루 되세여.......................................
금방 내리려구 하다가 재확인 했더니 올렸네요 ㅎㅎㅎ
존 하루 되세여.......................................
(&\'()=)(\'&%%&\'(&%$#$%&\'(\'&%$%&
휴~ 끝내 기다려 냈구나~
심정님 오늘은 좀 늦었네요~
꽃구름님이랑 까불대기 님이랑 행복님이랑 아침일찍부터 기다리던데요~
ㅎㅎㅎ, 물론 저두 좀 기다리구요~
ㅋㅋㅋ, 아마 글속의 심정님은 진한테 기대 거는 같은데요~
꽃구름님 축하~~ 오늘 일등하게 돼서요~
두분 좋은 하루 되세요~
심정님 오늘은 좀 늦었네요~
꽃구름님이랑 까불대기 님이랑 행복님이랑 아침일찍부터 기다리던데요~
ㅎㅎㅎ, 물론 저두 좀 기다리구요~
ㅋㅋㅋ, 아마 글속의 심정님은 진한테 기대 거는 같은데요~
꽃구름님 축하~~ 오늘 일등하게 돼서요~
두분 좋은 하루 되세요~
꽃구름님,
일~~~~~~등~~~~~~~~~
연-->민-->정-->진-->연
일~~~~~~등~~~~~~~~~
연-->민-->정-->진-->연
일등했네여 ㅎㅎㅎ
내가 오를적만해두 풀이 없었는데 ㅎㅎ
존 하루~
내가 오를적만해두 풀이 없었는데 ㅎㅎ
존 하루~
까불대기님,
원래 인생은 갈피를 잡을수 없는 유희(연극)잔아요. ........
이젠 자도 되겟네요. ㅎㅎㅎ
잘 휴식하고요........
원래 인생은 갈피를 잡을수 없는 유희(연극)잔아요. ........
이젠 자도 되겟네요. ㅎㅎㅎ
잘 휴식하고요........
행복님은 아직도 먼 영문인지 모르고 헤메이는거나요???/ㅎㅎㅎㅎ
표정이 복잡하네요 ㅎㅎㅎ
존하루요. ㅎㅎㅎ
표정이 복잡하네요 ㅎㅎㅎ
존하루요. ㅎㅎㅎ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연이 심정한테 귀뜀해주구~
근데 글속의 심정 또 상처 많이 받을것 같은데요~
휴~~
그러니까 연이 심정한테 귀뜀해주구~
근데 글속의 심정 또 상처 많이 받을것 같은데요~
휴~~
갈매기님, 오늘은 저가 게으름을 피우는 바람에 일등을 못햇네요
건데요 갈매기님, 꽃구름님, 까불대기님, 행복님, 4분 넘 재미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전 님들의 니플 읽는것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것 같아요. ㅎㅎㅎㅎ
서로간 알고 지내시죠 ㅎㅎㅎㅎ
좋은 인연 맺엇으면 ........
건데요 갈매기님, 꽃구름님, 까불대기님, 행복님, 4분 넘 재미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전 님들의 니플 읽는것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것 같아요. ㅎㅎㅎㅎ
서로간 알고 지내시죠 ㅎㅎㅎㅎ
좋은 인연 맺엇으면 ........
이학교망할때가오라지않아......
왼컴퓨터가자꾸꺼지지?ㅎㅎㅎ글쎄컴퓨터학교가컴퓨터하나온전한거없어요.
일본말밖에보구쓰구하지못하게설정해서이글도무척애를먹어야쓸수있거든요..ㅎㅎㅎ회색점점사람멍청이로만드네요..도대체어떻게발전할건지....
왼컴퓨터가자꾸꺼지지?ㅎㅎㅎ글쎄컴퓨터학교가컴퓨터하나온전한거없어요.
일본말밖에보구쓰구하지못하게설정해서이글도무척애를먹어야쓸수있거든요..ㅎㅎㅎ회색점점사람멍청이로만드네요..도대체어떻게발전할건지....
심정님말씀맞아요.....우리서로알구지냅시다.
전79년생심정님과동갑이구지금동경에서컴퓨터학교다니고있어요...
고향은연변화룡...지금집은연길 연대의학원필업하였어요
전79년생심정님과동갑이구지금동경에서컴퓨터학교다니고있어요...
고향은연변화룡...지금집은연길 연대의학원필업하였어요
행복님, 제발 멍청이는 되지 마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전 그래도 정신 말쩡한 사람들이 저의 글 읽어주셧으면 하는데 ㅋㅋㅋ(왕 ~~농담)
그리고 컴터가 말을 잘 않듣나봐요???
그런 컴터를 이용해서도 저의 니플을 달아준다는 님께
심정이 꾸벅~~~(살살하자!!허리 뿔리겟다 ㅋㅋㅋㅋ)
잠시나마 웃고 삽시다!!!!
심정이 쉼터에서 마니 쾌활해 졌어요. 찐~~~짜~~~루여...........
전 그래도 정신 말쩡한 사람들이 저의 글 읽어주셧으면 하는데 ㅋㅋㅋ(왕 ~~농담)
그리고 컴터가 말을 잘 않듣나봐요???
그런 컴터를 이용해서도 저의 니플을 달아준다는 님께
심정이 꾸벅~~~(살살하자!!허리 뿔리겟다 ㅋㅋㅋㅋ)
잠시나마 웃고 삽시다!!!!
심정이 쉼터에서 마니 쾌활해 졌어요. 찐~~~짜~~~루여...........
ㅋㅋㅋ, 그럽시다~ 우리 알구 지내시죠? 이하는 저의 자아소개....
저는 78년생 (ㅎㅎㅎ, 심정님하구 행복님보다 이상이네~~)
지금 북경 모 작은 무역회사에서 일보구 있습니다.
고향은 연변 룡정, 북방교통대학 졸업했습니다~
저는 78년생 (ㅎㅎㅎ, 심정님하구 행복님보다 이상이네~~)
지금 북경 모 작은 무역회사에서 일보구 있습니다.
고향은 연변 룡정, 북방교통대학 졸업했습니다~
잘한생각입니다....웃으며살아야오래산답니다...
물론우리아직젊지만.....좋은세상이잖아요..ㅎㅎㅎㅎ
물론우리아직젊지만.....좋은세상이잖아요..ㅎㅎㅎㅎ
제가 다른 일 보고 오는 동안에 이렇게 많은 리플들이 있었군요.행복님,그렇게 힘든 컴을 쓴다니 정말 않됬군요.
저는요 73년도생이예요.님들보다 많이 이상이군요.고향은 흑룡강성이구요.대학은 연대를 다녔구요.시집도 연길에 있어요.지금 남편따라 일본에 와 있어요.
쨕~~쨕~~~
다들 소개 넘 잘하시네요 ㅎㅎㅎㅎㅎ
심정 소개입니다.
실명: 고옥
생년: 79년생
고향: 할빈
현재: 북경에 잇고요
직장인 물류회사에 다니고요.
매일 쉼터에 다니느라고 뗑뗑이 치고요. ㅋㅋㅋ
사장님께 짤린런지 몰라요 ㅎㅎㅎ
저의 특기라던가 애호라던가는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분 글에서 충분이 알거라고 믿고요. ㅎㅎㅎ
아참, 그리고 저 정말 대학 못다녔어요....ㅠㅠㅠㅠㅠ
아마 인생에서 유일한 유감이겟죠......
전 별로 머리가 않좋거든요....ㅠㅠㅠ....
그래서 글을 쓸데도 아직 많은 면에서 부족하다는것을 느끼고 잇어요........
하지만 이렇게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잇다는것이
심정에게 얼마나한 힘이 된다는것을 아세요? ㅎㅎㅎ
음~~~언어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ㅎㅎㅎㅎ
때문에 심정은 더욱더 노력해야 겟죠??ㅎㅎㅎㅎ
(소개가 이상해 졌네 ㅎㅎㅎㅎ)
사장님이 사무실에 않계셔서 ㅎㅎㅎㅎ뗑뗑이 예요 ㅎㅎㅎ
다들 소개 넘 잘하시네요 ㅎㅎㅎㅎㅎ
심정 소개입니다.
실명: 고옥
생년: 79년생
고향: 할빈
현재: 북경에 잇고요
직장인 물류회사에 다니고요.
매일 쉼터에 다니느라고 뗑뗑이 치고요. ㅋㅋㅋ
사장님께 짤린런지 몰라요 ㅎㅎㅎ
저의 특기라던가 애호라던가는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분 글에서 충분이 알거라고 믿고요. ㅎㅎㅎ
아참, 그리고 저 정말 대학 못다녔어요....ㅠㅠㅠㅠㅠ
아마 인생에서 유일한 유감이겟죠......
전 별로 머리가 않좋거든요....ㅠㅠㅠ....
그래서 글을 쓸데도 아직 많은 면에서 부족하다는것을 느끼고 잇어요........
하지만 이렇게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잇다는것이
심정에게 얼마나한 힘이 된다는것을 아세요? ㅎㅎㅎ
음~~~언어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ㅎㅎㅎㅎ
때문에 심정은 더욱더 노력해야 겟죠??ㅎㅎㅎㅎ
(소개가 이상해 졌네 ㅎㅎㅎㅎ)
사장님이 사무실에 않계셔서 ㅎㅎㅎㅎ뗑뗑이 예요 ㅎㅎㅎ
각자모두이런저런다른인생을즐기고있는같군요...경력두부동하구..
이렇게한자리에모일수있다는것도쉽지않은인연이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물론지금두행복하겟지만...앞으로두더욱더..ㅎㅎㅎ
심정님래일두기다릴게요.
이렇게한자리에모일수있다는것도쉽지않은인연이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물론지금두행복하겟지만...앞으로두더욱더..ㅎㅎㅎ
심정님래일두기다릴게요.
여기 메신저는 아니겟죠???ㅋㅋㅋ착각할려 해요 ㅎㅎㅎㅎㅎ
나뚜...
저는 76년생이예요.심정님보다 조금 크네요.
북경 모미국회사 북경지사에 다니구요.지금은 남경에 장기출장 나왔어요.
아마 10월정도에 북경으로 돌아갈거예요.(그 사이에도 엄마보구프면 북경가구...^^)
쉼터에 있는 모든 친구들 잘 지니기쇼.
저는 76년생이예요.심정님보다 조금 크네요.
북경 모미국회사 북경지사에 다니구요.지금은 남경에 장기출장 나왔어요.
아마 10월정도에 북경으로 돌아갈거예요.(그 사이에도 엄마보구프면 북경가구...^^)
쉼터에 있는 모든 친구들 잘 지니기쇼.
CLOUD님, 존 회사 다니네요.ㅎㅎㅎㅎ
건데 아직도 엄마가 보고 싶어요??ㅋㅋㅋ
충장 잘 다녀오고요 ㅎㅎㅎ
건데 아직도 엄마가 보고 싶어요??ㅋㅋㅋ
충장 잘 다녀오고요 ㅎㅎㅎ
할빈엔 미녀가 많더군요. ^^
젴트코스타님, 첨 뵙네요 ........반갑구요. ...ㅎㅎㅎㅎ
건데 저는 할빈에 사는 못난이 입니다. ㅋㅋㅋ
존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건데 저는 할빈에 사는 못난이 입니다. ㅋㅋㅋ
존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아무리 바쁘더라두 매일 펼쳐보는 페지입니다.
그냥 좋은글 부탁합니다.
그냥 좋은글 부탁합니다.
심정님인기짱이다....
조회77인데리플이25개다....ㅎㅎㅎ
역시행복이가는덴흥성해요...잘난체햇능가?
조회77인데리플이25개다....ㅎㅎㅎ
역시행복이가는덴흥성해요...잘난체햇능가?
야미님, 고마워요. ㅎㅎㅎㅎ
행복님,저가 인기 짱이면 님은 인기쨍~~~~~~쨍쨍~~~(밝은 해빛쨍쨍~~~눈부신 해빛쨍쨍~~~)
나도 글을 써볼가? 비록 글이라는것이 한 사람의 모든 진실과 감수를 담아내기 어렵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그리고 힘든 아르바이트하는 생활에 집에 컴도 없는 신세에. 그러나 어떤땐 그 감수를 터놓는것이 아큐적인 자기해탈이 될수도. 또한 읽은 이에게, 사랑의 후배들에게 어떤 계시라도 줄지...
snyh님,님이 좋아하시는 일이라면 해보세요.....자신이 후회하지 않게........
기대하겟습니다.
기대하겟습니다.
와~~~~~~~~~~~~~~그냥 자구일어난는데 뭔 풀이 이리두 만아 ````````~!
역시 회색은 인끼 짱이구나!!1
전 77년생(음력)갈매기님 하구 동갑 먹어두 되는뎅ㅎㅎ저두 룡정에서 3년 살았는데
(현재 부모님들 료정에 계시구요)지금 동경에서 그냥 매일 매일을 땡땡이 치구 돌아다니느데.............취미같은거 특별히 없구요 그냥 음악 켜놓구 책보기 좋아함당^^
역시 회색은 인끼 짱이구나!!1
전 77년생(음력)갈매기님 하구 동갑 먹어두 되는뎅ㅎㅎ저두 룡정에서 3년 살았는데
(현재 부모님들 료정에 계시구요)지금 동경에서 그냥 매일 매일을 땡땡이 치구 돌아다니느데.............취미같은거 특별히 없구요 그냥 음악 켜놓구 책보기 좋아함당^^
까불님, 저보다 이상이네요..ㅎㅎㅎ 전 아랜줄 알았는데......
글고보니 다 나보다 이상이네~?
헉~~~~
까불대기라고 해서 어린줄 알앗잔아요. ㅎㅎㅎㅎㅎ
암튼 모두 고맙고요.
이~~~~~~~많은 니플 들 ㅎㅎㅎㅎㅎㅎ
글고보니 다 나보다 이상이네~?
헉~~~~
까불대기라고 해서 어린줄 알앗잔아요. ㅎㅎㅎㅎㅎ
암튼 모두 고맙고요.
이~~~~~~~많은 니플 들 ㅎㅎㅎㅎㅎㅎ
심정씬 부지런하네요.
다 써논 글두 따라 읽어가기 힘드네요 좀 과장임 ㅋㅋ
아무튼 많이 써주세요.정말 재미있거든요.
근데 요새는 글에서 회색이 전혀 않보이는군요.심정씨가 많이 밝아져서 그런가 보네요.
그러구 보면 회색은 역시 슬픈 색같아요.제혼자 생각이지만 ....
다 써논 글두 따라 읽어가기 힘드네요 좀 과장임 ㅋㅋ
아무튼 많이 써주세요.정말 재미있거든요.
근데 요새는 글에서 회색이 전혀 않보이는군요.심정씨가 많이 밝아져서 그런가 보네요.
그러구 보면 회색은 역시 슬픈 색같아요.제혼자 생각이지만 ....
심정님 글은 자주 보았지만 실명은 오늘 첨 듣는군요. 여직 좋은 글 잘 보았어요. 련제<28>도 기대할께유~~~
오래간만인데요...저요,못난애기인데요...요즘 넘 더워서 이름이라도 시원하게 달아볼가 해서 이렇게 바꿔보았어요.. 심정님 이야긴 줄곳 읽어왔어요....정말 사랑계시판에선 인기짱이시네용...
뛰여난 글재주에 탄복해요.. 간단하게 생각했던 이 이야기 내용들 이제와서 보니 전에 제 생각이 틀린것 같기두 하구요... 맬맬 긴 이야기 올리느라구 힘드실텐데 간밧데 하구요. 끝까지 잼 나게 올려주세요!!!
조성모의 가시나무 들으면서 리플 달거든요.. 제가 무척 즐기는 노래랍니다..
뛰여난 글재주에 탄복해요.. 간단하게 생각했던 이 이야기 내용들 이제와서 보니 전에 제 생각이 틀린것 같기두 하구요... 맬맬 긴 이야기 올리느라구 힘드실텐데 간밧데 하구요. 끝까지 잼 나게 올려주세요!!!
조성모의 가시나무 들으면서 리플 달거든요.. 제가 무척 즐기는 노래랍니다..
ㅎㅎㅎ.................많이모였네...ㅎㅎㅎㅎㅎ
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
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
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
-------------------------복-복복복복
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
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
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행
-------------------------복-복복복복
하루밤 자고 오니 여기 설마 메시저 바탕으로 만들려는건 아니겟죠???ㅋㅋㅋㅋ
한명한명 답신할게요. ㅎㅎㅎㅎ
......
촌(놈)님, ㅋㅋㅋ아이디가 좀 ㅠㅠㅠㅠㅠ
요즘은 저가 기분이 짱이거든요.....그래서 주제를 잃어버렷나 봐요.
글도 쓰다보니깐....회색과 점점 멀리가고 잇는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건데 좀만 더 잇으면 전 다시 회색으로 돌아와야 해요.
28편에서는 회색이 다시 등장해야 할것 같은데요. ㅠㅠㅠㅠㅠ
굴곡이 심하네요..........
회색은 여전히 슬픈 책채를 띠고잇어요
한명한명 답신할게요. ㅎㅎㅎㅎ
......
촌(놈)님, ㅋㅋㅋ아이디가 좀 ㅠㅠㅠㅠㅠ
요즘은 저가 기분이 짱이거든요.....그래서 주제를 잃어버렷나 봐요.
글도 쓰다보니깐....회색과 점점 멀리가고 잇는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건데 좀만 더 잇으면 전 다시 회색으로 돌아와야 해요.
28편에서는 회색이 다시 등장해야 할것 같은데요. ㅠㅠㅠㅠㅠ
굴곡이 심하네요..........
회색은 여전히 슬픈 책채를 띠고잇어요
. dunhill님,
첨뵙네요 ㅎㅎㅎㅎ 반갑고요.
실명을 여기서 첨 공개하거든요.....
쉼터의 분위기에 휩싸여............ㅎㅎㅎㅎㅎㅎ
28편은 지금 올렷어요. ㅎㅎㅎ
가보세요.ㅎㅎㅎ
꾸벅~~~~~................................
첨뵙네요 ㅎㅎㅎㅎ 반갑고요.
실명을 여기서 첨 공개하거든요.....
쉼터의 분위기에 휩싸여............ㅎㅎㅎㅎㅎㅎ
28편은 지금 올렷어요. ㅎㅎㅎ
가보세요.ㅎㅎㅎ
꾸벅~~~~~................................
아기님, ㅎㅎㅎㅎ 글쎄 요즘 않보인다고 햇어요 .......
아이디 이 더운 여름에 정말 좋네요 ㅎㅎㅎㅎ
금후 또 혹시 소낙비, 우박, 찬바람, 등등의 아이디가 나타날듯 싶네요. ㅎㅎㅎ
건데요 저보고 <갓밧데> 이렇게 예기 해주는 사람 많던데 무슨뜻이죠??/
전 일어라면 통 ㅠㅠㅠㅠㅠㅠ
여기 일본 마당이잖아요 ....누가 해석좀.....
아마 화이팅이라는지 견지라는지 암튼 힘이 되는 말이겟는데 저는 몰라서휴~~~~~
존 하루 되시고요. ㅎㅎㅎ
아이디 이 더운 여름에 정말 좋네요 ㅎㅎㅎㅎ
금후 또 혹시 소낙비, 우박, 찬바람, 등등의 아이디가 나타날듯 싶네요. ㅎㅎㅎ
건데요 저보고 <갓밧데> 이렇게 예기 해주는 사람 많던데 무슨뜻이죠??/
전 일어라면 통 ㅠㅠㅠㅠㅠㅠ
여기 일본 마당이잖아요 ....누가 해석좀.....
아마 화이팅이라는지 견지라는지 암튼 힘이 되는 말이겟는데 저는 몰라서휴~~~~~
존 하루 되시고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