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7월7일 견우 직녀 만나는 날이겠죠...
하지만 난 이젠 내 사랑 만날수 없네요
아니 처음부터 나한테 속하는 사랑이 아니라구 말해야 하는지 ...
어쩜 일년에 한번씩 만나는 두사람 부럽기만 하네요...
일년에 한번일지라두 영원히 변치않은 사랑 하구 있잖아요 몇백년 몇천년...그렇게 ...
그 사람 내 곁에 돌아오는게 이젠 늦었냐구 묻더군요...
어제 저녁에두 미친듯이 전화가 걸려들어왔습니다 ...
하지만 나 받을수가 없었습니다 ...
이젠 의식을 지탱할수 있을 정도인..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 다 했기때문입니다 ...
더이상 마음에 없는 말들 하기 싫습니다...
그런 허위적인 자신이 역겹구 미워집니다 ...
더이상 드라마에서 나오는 주인공처럼
멋있게 그녀 옆에 돌아가라구 말할 용기가 없습니다...
왜 같이 있구 싶으면서 그 사람 잡구 싶으면서
그녀 한테 돌아가라구 하는지 정말 알수가 없네요...
3자라면 당연히 물러서야 한다는 관념때문일까요...
하지만 3자였다는 사실 나중에야 알게된 저한테 무슨 죄가 있습니까...
어제 꽤나 술 많이 마였나봅니다
그 기분에 아마 내가 더 그리워졌나봅니다
하지만 그건 여전히 이성을 잃은 일시적인 충동이겠죠...
그 전날 분명히 나더러 포기하라구 제발 이젠 깨여달라구
그녀 한테 돌아갈꺼라구 당당하게 그렇게 차겁게 말했었는데...
물론 전화는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
미친듯이 목소리가 듣구 싶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다시 무너지는거 무섭습니다 ...
오늘이 지나면 또다시 현실루 돌아가야 한다는거 나한텐 너무나 비참한 현실입니다...
그 사람 일시적인 충동이라는거 나 인정하기 싫네요...그것이 현실일지라두...
그냥 아직두 날 사랑한다구 자신한테 말하구 싶네요...
하지만 그 부정하구 싶은 마음이 그무엇두 개변할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여전히 그녀겉으루 나는 여전히 홀로서기라는 사실...
두 여자 사이에서 방황하는 그 사람 죽도룩 미워해야겠지요...
하지만 나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
그 만큼 사랑해서 미워할수가 없네요...
하지만 그녀곁에 보내면서 행복하라는 말은 할수가 없습니다 ...
그냥 그사람 인생에서 두번 다시 나처럼 상처입는 여자 없기를 기도할뿐입니다...
하지만 난 이젠 내 사랑 만날수 없네요
아니 처음부터 나한테 속하는 사랑이 아니라구 말해야 하는지 ...
어쩜 일년에 한번씩 만나는 두사람 부럽기만 하네요...
일년에 한번일지라두 영원히 변치않은 사랑 하구 있잖아요 몇백년 몇천년...그렇게 ...
그 사람 내 곁에 돌아오는게 이젠 늦었냐구 묻더군요...
어제 저녁에두 미친듯이 전화가 걸려들어왔습니다 ...
하지만 나 받을수가 없었습니다 ...
이젠 의식을 지탱할수 있을 정도인..
내가 할수 있는 모든것 다 했기때문입니다 ...
더이상 마음에 없는 말들 하기 싫습니다...
그런 허위적인 자신이 역겹구 미워집니다 ...
더이상 드라마에서 나오는 주인공처럼
멋있게 그녀 옆에 돌아가라구 말할 용기가 없습니다...
왜 같이 있구 싶으면서 그 사람 잡구 싶으면서
그녀 한테 돌아가라구 하는지 정말 알수가 없네요...
3자라면 당연히 물러서야 한다는 관념때문일까요...
하지만 3자였다는 사실 나중에야 알게된 저한테 무슨 죄가 있습니까...
어제 꽤나 술 많이 마였나봅니다
그 기분에 아마 내가 더 그리워졌나봅니다
하지만 그건 여전히 이성을 잃은 일시적인 충동이겠죠...
그 전날 분명히 나더러 포기하라구 제발 이젠 깨여달라구
그녀 한테 돌아갈꺼라구 당당하게 그렇게 차겁게 말했었는데...
물론 전화는 받을수가 있었습니다 ...
미친듯이 목소리가 듣구 싶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다시 무너지는거 무섭습니다 ...
오늘이 지나면 또다시 현실루 돌아가야 한다는거 나한텐 너무나 비참한 현실입니다...
그 사람 일시적인 충동이라는거 나 인정하기 싫네요...그것이 현실일지라두...
그냥 아직두 날 사랑한다구 자신한테 말하구 싶네요...
하지만 그 부정하구 싶은 마음이 그무엇두 개변할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여전히 그녀겉으루 나는 여전히 홀로서기라는 사실...
두 여자 사이에서 방황하는 그 사람 죽도룩 미워해야겠지요...
하지만 나 미워할수가 없습니다 ...
그 만큼 사랑해서 미워할수가 없네요...
하지만 그녀곁에 보내면서 행복하라는 말은 할수가 없습니다 ...
그냥 그사람 인생에서 두번 다시 나처럼 상처입는 여자 없기를 기도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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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처음 사귈 때 부터 거짓말 한 사람 사랑하긴 왜 사랑해요~!
깡그리 잊어버리세요.
처음엔 좀 힘들겠지만...
처음부터 속았다는 걸 알았을 때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기에게 한 모든 것이 거짓으로 보이 지 않았어요?
여자들은 넘 착하면 당하게 된다니깐요...
사랑한 만큼 미워하세요,그럼 속이 좀 편해 질걸요...
나쁜 남자 잊고 새 출발 하세요 ^^
그리구 누구 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잘 살아야죠 ^^
깡그리 잊어버리세요.
처음엔 좀 힘들겠지만...
처음부터 속았다는 걸 알았을 때 처음부터 지금까지 자기에게 한 모든 것이 거짓으로 보이 지 않았어요?
여자들은 넘 착하면 당하게 된다니깐요...
사랑한 만큼 미워하세요,그럼 속이 좀 편해 질걸요...
나쁜 남자 잊고 새 출발 하세요 ^^
그리구 누구 부럽지 않게 행복하게 잘 살아야죠 ^^

너무 힘들죠 그래도 보내야 하는데
방황하는 자신이 이미 모든걸 증명 한게 아닌가요 ?
당신은 그 사람의 전부의 사라이 아니란걸요
그러니깐 힘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