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옆에 있어주었기에 그 소중함을 몰랐읍니다.. 내가 맞이햇던 하루하루는 그 사람의 포근한 사랑속에 시작되고 끝나는 반복이였으니깐요.. 내가 기뻐하면 더 기뻐하면서 환하게 웃어주었고,, 슬퍼하면 맘 아파하면서 날 지켜봐주던.. 조금이라도 아파하면 큰 병에라도 걸린듯이 관심해주던.. 그렇게..날 조금이라도 더 행복하게 해주지 못해서.. 내 슬픔,아픔을 가져가주지 못해서 안타까와하던 그 사람이.. 내 시선속에서,,내 옆에서 멀어져가고 있읍니다.. 사랑엔 이유가 없듯이 사랑이 떠나갈때도 이유가 없겠지요? 믿고싶지 않는 현실이지만 내게 남은것은 그 사람을 우리 사랑과 함께 보내야 하는것뿐인것 같습니다. 내 자신이 위대해지고 싶어서 보내는것 절대로 아닙니다. 보낼수밖에 없는 그 사람인데..만약 내 자신을 위해서 붙잡는다면.. 그 사람도, 나도 서로를 상처주지 않기 위하여 힘들게 조심..조심 하면서 살아야겟지요? 이러면 그 사람한테는 너무나도 불공평한거죠.. 여태껏 주기만 했던 그 사람인데.. 그 사람을 편하게 보내주고 난 꼭 그 사람이 주엇던 행복만큼 아파할꺼라고 그 사람과 약속할래요.... 행복이 얼만큼 크면 꼭 그 만큼만…더 많지도,,적지도 않게… 그 사람은 그 행복이 얼마나 큰지를 모르겠지요? 내 인생의 전부인 행복의 크기를 나 자신도 모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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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류경아.. 그냥 혼자 있는게 좋네라 ㅠ.ㅠ..............
또 아파하는구나~~~~~~~~
좋은 글이네요 ,,,,,,,,,,
주는것이 많음에 따라 헤여질때 받는 상처가 많은게 사랑인데 , 잊어주세요 , 자기 자신을 위해서 ...
자신이 더이상 가슴아프지 않도록 , ...
그리고 새로운 아름다운 사랑을 받아들이기 위해 마음을 정리하세요 ...
자신이 더이상 가슴아프지 않도록 , ...
그리고 새로운 아름다운 사랑을 받아들이기 위해 마음을 정리하세요 ...
따랑하는 딸링..ㅎㅎ..빨리 시집이나 가거라..
버채~~~~내사 맨날 아파하지문..
날아라^^후라님..행복하시구요....
글구 mikan님...사랑이 떠나갈때 잊는 것밖에 없겠죠???
열분..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꼭..매일 행복하시길~~
버채~~~~내사 맨날 아파하지문..
날아라^^후라님..행복하시구요....
글구 mikan님...사랑이 떠나갈때 잊는 것밖에 없겠죠???
열분..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꼭..매일 행복하시길~~
글 읽어 보니깐 생각 많아지네여.아마도 연분이란 유효기간이란것이 있나 봐여..같이 행복했던 시간으로 만족할수 밖에 없는것이 사람의 목숨인지..떠날때 깨끗하게 보내주는 사람한텐 깨끗한 새로운 연분이 올거라 믿고 있어여.행복하세여.
정말 위대 하십니다.
저녁노을 처름 잠시라고 생각하세요.저녁노을이 내려 갈려고 할때 잡지못하는것 처름 잡아 본덜 뭘 하겟어요.어둠 컴컴한 밤인데요.
저도 평생 잊을수 없는 과거 가 있어요.
저녁노을 처름 잠시라고 생각하세요.저녁노을이 내려 갈려고 할때 잡지못하는것 처름 잡아 본덜 뭘 하겟어요.어둠 컴컴한 밤인데요.
저도 평생 잊을수 없는 과거 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