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지,어머니에게:

사랑이별 · #150353

← 사랑이별

계속하기 · 2004-07-06 19:00:38 · 조회 237
사랑하는 아버지,어머니에게:

아버지,어머니 오늘 이 딸이 여기자릴 빌어서  부모님께  인사를 올립니다.

비록 이 글을 쓰고 있는걸 모르시겠지만.........

전 정말로 행복합니다.
아버지,어머니가 만나서 꽃피운 사랑이 저란 열매를 맺었고 그 열매는 대자연의 품속에서 조금씩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대자연은 때때로 그 열매에게 폭풍우와 번개불의 시련을 줍니다.
하지만 비단결마냥 부드러운 바람으로 쓰다듬기도 하고 보석이 가득박힌  황홀한  밤하늘도 보여줍니다.
압력, 포기라는 단어에 짓눌릴때도  있지만,
가능이란 두 글자를 가르쳐준 부모님이 있기에 ........
그 열매는 앞으로도 꿋꿋이 살아갈걸 약속합니다.
아버님,어머님한테 보답할 그날을 위해서.

지나간 일들이 또다시 떠오릅니다.
영원히 읻지못할 아름다운 추억들과 함께.
사랑속에서 테여난 저도 사랑과 손잡아봤습니다.
슬픔, 모순이 함께 있는 그런 .......... 결말이 주어진......... 스쳐지나가는 사랑...........이였지만.

그 누군가 사랑은 위대하다고 하셨습니다.
아버지, 어머지의 사랑이 있었기에 생명이란 기적이 저의 영혼에 활기를 불어넣을수 있었고 저 또한 여기까지 걸어오면서 그 말의 무거움을  알게 되였습니다.

아버님.어머님 이 딸을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고생시키고 상처입힌 불효자이지만 그 딸이  조금씩 커가고 있습니다.

고생키지 않을겁니다 .............!
행복하게 만들고싶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show · 2004-07-06 22:16:24
감동이요.. 노력하오... 찌쒸...
계속하기 · 2004-07-06 22:54:51
쑈님 ... 감사 !
내 대신해서 쑈님 부모님한테두 인사해줄게....
내 너무 리플에 감동돼서 .....
까불대기 · 2004-07-07 08:28:23
계속하기...???
무엇을 계속하시려는지 ???ㅎㅎㅎ내가 알바는 아닌것 같구 ㅋㅋ
글 잘 쓰시네!!!전 글 쓸줄은 몰라두 읽는건 좋와해요 ㅎㅎ
계속 쓰세요 계속 풀 심을께요 ㅋㅋ
계속하기 · 2004-07-07 14:06:27
자기 하구픈걸 아문것이나 계속하면 돼짐 .

글구 글은 정말 잘 못써요.
내 나름대로 낑낑거리며 한번 올려봤음다.
쉼터가 좋아서.....


위분두 그만 까불대구 글 좀 올리셔.
내 그럼 풀 가득 심겠는데.
버채 · 2004-07-07 22:48:14
효녀이군여~~~~~~~~
부모에게 효도 잘해여~~
까불대기 · 2004-07-08 08:02:48
이제 기회가되면 올릴께요.ㅎㅎㅎ
좋은하루 되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하는 사람이 멀어져갈때..류경2004-07-07 14:465227
오늘은 견우직녀 만나는 날이 랍니다...아시지요?^^요정2004-07-07 11:492898
회색---26심정2004-07-07 08:5031225
<인터넷 소설> 내 남자친구에게[4]明日のために!!!2004-07-06 22:302452
행복을 저장해두고싶다.사비나2004-07-06 21:412427
▶ 사랑하는 아버지,어머니에게:계속하기2004-07-06 19:002376
10년만에 만난 첫사랑...소라2004-07-06 17:5262513
꿈이 현실로 될수 있다면....꿈=현실2004-07-06 14:592403
그녀한테 프로포즈하려고 세운 치밀한 프로젝트(하)사니2004-07-06 14:243033
방황의 추억녹색추억2004-07-06 13:442341
몰랐던 사랑이 지나갔었댔구나.눈물겹구나~~~기러기2004-07-06 13:062355
날 두고 닿을수 없는 먼곳으로 떠난 그녀의 흔적기러기2004-07-06 12:402377
회색---25심정2004-07-06 08:5923618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 11가지 이유........明日のために!!!2004-07-06 03:562371
살아 가는데 좋은 이야기明日のために!!!2004-07-06 03:112361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자...♥明日のために!!!2004-07-06 02:512382
소중한 재부DJDOS2004-07-05 22:244224
남자는 왜 그러죠?이젠 기다리지않아2004-07-05 15:483529
끈으로 이어진 사랑????????????????이쁜사랑2004-07-05 14:162353
내 나름 대로 ...요정2004-07-05 12:182331
회색---24심정2004-07-05 08:2623518
사랑해선 안되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딸링2004-07-05 08:11317418
<인터넷 소설> 내 남자친구에게[3]明日のために!!!2004-07-04 23:222430
그리움이 있다는것은음악즐긴여자2004-07-04 21:272440
그대 행복했으면 좋겠다,음악즐긴여자2004-07-04 21:082642
괜찮아요정아2004-07-04 09:382417
marlboro의 어설픈 추억marlboro2004-07-04 07:383059
사랑이 왜 ♡모양인지 아세요?明日のために!!!2004-07-04 02:253013
marlboro의 경험담marlboro2004-07-03 22:192445
사랑의 성숙에로...녹색추억2004-07-03 15:442344
← 이전824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