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야..
잊어버린 기억들은 주어 다시 모으는건 좋은 일은 아니야..
하지만 많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알고 있는것 마저 잊어라면 네가 힘들것같아서.. 잊어라는 말은 못하겠어.. 지애와 너의 모든것들.. 내가 다 주면 걔가 원할까?? 네가 아플거라고
가면서도 걱정을 하면서 갔었는데.... 지애가 전에 나한테 쓴 메일들이 있는데 아마 그의
마음 그자체를 너무나도 숨김없이 표현한 글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 나도 때론 읽어보면서 눈물을 감추지 못하니깐 너한테 보내주기도 좀 그래.. 비록 너와 지애만의 기억들이지만..
보내줄게.. 그리고 소연이 맛있는거 했을텐데 성이 꼭 받아줘라 지애가 알면 많이 기뻐할건데..
연이야..
잘 있어? 나 오늘도 견강하게 굳세게 잘 이겨내고 있단다.. 언제까지 이렇게 이기면서 견지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나 꼭 잘해볼게.. 나자신을 위하고 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나 꼭 견지를 할게...
연이야.. 나 참 바보처럼 후회되는 거 참 많아.. 하고 싶은 일들도 너무 많고... 나 꼭 나아서 해야지... 너 진정한 사랑해봤어? 전에 너랑 사귀던 사람 진정으로 사랑했어? 물음이 우습지?? 연이야.. 나 xx 참 좋아해.. 아니 사랑해 많이 사랑해.. 별로 만나지도 못하고 사랑한다면 좀 우습지만 나 정말 사랑해... 세상에서 아마 제일 슬픈 일이 사랑하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는것같아.. 나 많이 해주고 싶은데 아니 xx가 원한다면 천번이고 만번이고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은데.. 나 하면 안돼.. 연이야.. 나 xx 많이 보고싶어.. 보고싶어서 미쳐버릴것같아
나 이렇게 보지도 못하고 가버리면 어떡해?? 하지만 볼수는 없고... xx는 여전과 다름없이전번날에도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고 물었어. 하~~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었어 홀로 눈물만 떨구었어... 연이야 나 꼭 나아서 xx 만나서 사랑한다 말해줄래 하나님은 꼭 나에게 이런 기회을 줄거야 그치?? 줄꺼지..?? 나.. 아직 다른 여자들이 다 받아본 반지도 받아보지 못했는데 나 이렇게 가면 안돼.. 나 xx한테서 나에게만 끼워주는 사랑의 반지를 받고 싶어.. 한평생같이 할거라고 한평생 사랑할거라 하면서 끼워주는 사랑의 반지를 말이야.. 나 xx와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바보처럼 품에 안겨도 보고 싶고 xx가 해주는 따스한 키스도 받고 싶어..... 연이야... 나 어떡해야돼???
너랑 바보같은 소리만 하고 있어서 참 미안해.. 하지만 참 두려워 이렇게 갈까봐...
힘내야지...
잊어버린 기억들은 주어 다시 모으는건 좋은 일은 아니야..
하지만 많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알고 있는것 마저 잊어라면 네가 힘들것같아서.. 잊어라는 말은 못하겠어.. 지애와 너의 모든것들.. 내가 다 주면 걔가 원할까?? 네가 아플거라고
가면서도 걱정을 하면서 갔었는데.... 지애가 전에 나한테 쓴 메일들이 있는데 아마 그의
마음 그자체를 너무나도 숨김없이 표현한 글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금 나도 때론 읽어보면서 눈물을 감추지 못하니깐 너한테 보내주기도 좀 그래.. 비록 너와 지애만의 기억들이지만..
보내줄게.. 그리고 소연이 맛있는거 했을텐데 성이 꼭 받아줘라 지애가 알면 많이 기뻐할건데..
연이야..
잘 있어? 나 오늘도 견강하게 굳세게 잘 이겨내고 있단다.. 언제까지 이렇게 이기면서 견지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나 꼭 잘해볼게.. 나자신을 위하고 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나 꼭 견지를 할게...
연이야.. 나 참 바보처럼 후회되는 거 참 많아.. 하고 싶은 일들도 너무 많고... 나 꼭 나아서 해야지... 너 진정한 사랑해봤어? 전에 너랑 사귀던 사람 진정으로 사랑했어? 물음이 우습지?? 연이야.. 나 xx 참 좋아해.. 아니 사랑해 많이 사랑해.. 별로 만나지도 못하고 사랑한다면 좀 우습지만 나 정말 사랑해... 세상에서 아마 제일 슬픈 일이 사랑하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는것같아.. 나 많이 해주고 싶은데 아니 xx가 원한다면 천번이고 만번이고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은데.. 나 하면 안돼.. 연이야.. 나 xx 많이 보고싶어.. 보고싶어서 미쳐버릴것같아
나 이렇게 보지도 못하고 가버리면 어떡해?? 하지만 볼수는 없고... xx는 여전과 다름없이전번날에도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고 물었어. 하~~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었어 홀로 눈물만 떨구었어... 연이야 나 꼭 나아서 xx 만나서 사랑한다 말해줄래 하나님은 꼭 나에게 이런 기회을 줄거야 그치?? 줄꺼지..?? 나.. 아직 다른 여자들이 다 받아본 반지도 받아보지 못했는데 나 이렇게 가면 안돼.. 나 xx한테서 나에게만 끼워주는 사랑의 반지를 받고 싶어.. 한평생같이 할거라고 한평생 사랑할거라 하면서 끼워주는 사랑의 반지를 말이야.. 나 xx와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 바보처럼 품에 안겨도 보고 싶고 xx가 해주는 따스한 키스도 받고 싶어..... 연이야... 나 어떡해야돼???
너랑 바보같은 소리만 하고 있어서 참 미안해.. 하지만 참 두려워 이렇게 갈까봐...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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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눈물이 나우...힘내우..잘 될께요...
여기다 낸 목적이 머이요???
억울해서..스쳐지나가는것두 모르고 펀해 있었으니..이미 너무 늦었으니깐..
무슨 개떡같은 소리야?
가슴 아픈 일을 와서..개떡 같은 소리라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