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25

사랑이별 · #150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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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 2004-07-06 08:59:53 · 조회 236
그러던 어느날 난 덜렁 이런 매일을 받앗다.

[정,
사랑은 한사람이 하느것이 아니라 두명서 하는거예요.
때문에 난 사랑을 포기하기로 햇어여.
난 사랑을 받기도 주기에도 너무 부족하니깐여………
정은 나를 위해서라도  꼭 행복해야해요
아니, 정은 이미 그 행복을 찾은거 같아요.
행복하세여.]

??????
이건 또 머야?
어리둥절~~~~~
머가 먼지 알수가 없다.
누가 날 놀리는 걸가??
멜주소를 보니 첨 보는 주소같다.
혹시 잘못 발송한 메일?
아니지……….
상대방이 나의 이름까지 밝혓으니…….
그면???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가 않는다.
그래서 휴지통에 처넣엇다.



오늘은 눈이 올 것 같다.
아침부터 하늘에 회색 구름이 잔뜩~~~~~
회색하늘 아래는 항상 슬픈 사연들이 잠겨잇는데……ㅠㅠㅠㅠㅠ
  
퇴근후 난 영이랑 백화점을 돌기로 햇다.
한참 쇼핑을 보고잇는데 폰이 울린다.

<…………………>
<야, 정, …..오늘 나랑 한잔 할가????>

취한 목소리다.
전같으면 <않되> 하고 대답하겟지만
오늘은 아니다.
왠지 연이가 꼭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앗다.

<어, 그래. ………어디야???/>

난 연이가 말하는 곳으로 갔다.
내가 같을떼는 연이는 이미 곤죽이 되여 잇엇다.
기집애……ㅉㅉㅉ
지금 몇시라고 벌써 이지경이 된거지???

<야, 연, 정신 차려…..그만 마셔….집에가자~>
<어,,,,왔어????자…여기 앉아…나랑 한잔하자 억~~~>
<야, 그만 마셔……너 취햇잔아~~…..>

무작정 연을 잡아당긴다.
하지만 이미 취한 연은 끄덕도 하지 않는다.

<여기…..여기 억~~~~ 잠간만 앉아바…….>

연의 성화에 못이겨 옆에 앉는다.

<야, 정아, 나 정말 그렇게 차한거야????/다른 여자들 보다 마니 차해?????>
<응???머가 차하다는말여???야는 먼말하는거야???>
<나보고 싫데…...ㅠㅠㅠㅠ내가 그렇게 좋아한데도 억~~~나 싫테ㅠㅠㅠ……나 정말 차한거 맞지???/니가 함 말해봐~~~엏ㄱ`컥~>
<아녀, 누가 그래?…니가  얼마나 여자답다고….이쁘고  ㅎㅎㅎㅎ됬어! 헛튼소리 말고 집에 가자!!>

나도 말하고나니  온몸에 닭살이 돗는다.
하지만 지금은 그걸 상관 할떼가 아니다.

<아녀, 아녀…근데도 싫타잔아 ㅠㅠㅠ엉!~~엉~~~민이가…..>

연이가 끝네 .울음을 터뜨린다.

<걔가 나 싫데 …..난 그래도 내가 따라다니고…..흑….흑`~~ 내가 좀만 더….. 노력하면 될줄 알앗어….억~~~.건데도 않되….않되겟어….걔는 나에게 눈길하나 팔지 않아………항상 내가 전화해도 잘 않받고 ….이젠 나보고  …귀찮게 하지 말래~ 내가 정말 그리 싫을가???정말 그리 귀찮을가??.흑~~흑~~~.>
??????
<너…..너네 여직~~사귀고 있지 않앗어???>

두눈이 뒤집어 질 지경이다.

<헉~~흥ㅎㅎㅎ사궈???글쎄 …남들의 눈에는 사귀는거 겠지?…….항상 내가 따라 다녓으니깐,,,,하지만 ….아녀…..너네 다 몰라 씨씨~~~~흑ㄱㄱㄱ 나 억지로 남들의 눈에 민의 여자친구로 보일려고 노력햇는지 알아……..???헉 흥ㅎㅎㅎㅎㅎ 웃기지?….다 너무 웃긴 짓이지…..흑흑`~~난 그러다 곁에서 친구들이 서로 우리둘 붙여주고……. 하면 언젠가는 민이가 나에게도 관심을 돌릴줄 알앗어…..건데….건데 …..걔는 아녀…엉엉~~>

손에 쥔 술을 단숨에 마셔버린다.

<연, 그만마셔….그만 마시고 집에 가자~~~ㅠㅠㅠㅠ …..>

난 이렇게 말하는 것 말고는 어떤말들을 더 해줘야 하는지 생각이 않난다.
왼지 괴롭기 그지없다. ㅠㅠㅠㅠㅠㅠ

<아녀, 넌 몰라…..난 걔가 좋아하는 사람만 없다면 난 어디까지나 자신잇어 …억~~~하지만 …하지만 걔 좋아하는 사람 있거든…..흑 …흑~~~>
<걔……걔..좋아하는 사람 ?????>

좋아하는 사람?????/
왜서 이렇게 불안하지????/

<응,…..남자들은 좋아하는 사람이 잇으면 다른 여자가 …여자가……눈에 않들어 오거든….억~~~흑~~~~난 왼지 걔가 딱 좋아하는 사람이 잇는거 같애…그게 날 슬퍼게 해..흑흑`~`맞을거야….난 그런 느낌이 들어…엉~~~엉~~~….>

연이는 한참 울다가 말하고 또 울고한다………..
그러는 연이를 나는 아무말도 없이 들어주기만 한다.
연이가 멀 말하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앞뒤가 뒤죽박죽이다.
여직 민이랑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그면 병원에 입원햇을떼는???
그면 연이의 생일날에는???
우리집에 찾아온 것은??


그러고 앉아서 잇는 나자신도 무지 괴롭다.
연은 그러더니 핸폰을 꺼내든다.
보나마나 민에게 전화하려는 것이다.

<야, 연, 그만해….그만해라…니가 이런다고 달라질 것이 없잔아….그니 됫어…우리 집에가자!>
<않되…나 오늘 꼭 말해야 해……오늘만이라도  ,……억~~~~>

나의 손을 뿌리친다….
연이는 이미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민의 남바를 찾아서 누른다.
눈이 꺼부정해서~~~`~
곧 쓰러질 기세다.

<나야, 억~~ 나 오늘 너랑 할말…할말…..잇어……응……….아니………내가 잇어…….몰라……….정이랑……….응……..응……>

떨렁~
폰이 연의 손에서 굴러떨어진다.
연이는 그대도
잠든건지
의식을 읽은건지
곤아 떨어진건지 알수가 없다.



<야,….연 정신 차려!!!   여기서 자면 어떡해??? 일어나 ….응??/ ~~~>

연의 어깨를 아무리 흔들어 봐도 소식이 없다.
취하긴 무지 취햇나 보다….
이대로 있으면 안되겠는데…..
나가서 택시나 불러오자!!!
밖에서 두리번 두리번 살핀다.
때는 이미 12시가 넘은 지라 길가엔 택시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날씨는 살을 에이는듯하다.
그 날씨에 난 택시를 찾아 허둥지중 헤메고……….
손이 얼어드는 감이 든다.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는다.
약간 화김에 그대로 내버려 둔다.
화????
내가 왜서???
연이뗌에????민뗌에???
민에게 바보처럼 메달리는 연이 짜증도 났지만……..
그런 연에게 무책임하게 대하는 민도 괴씸하기 짝이 없다.

어~ 저 멀리서 택시하나가 이쪽으로 오고 잇다.
손을 힘껏 흔들어 보앗다.
점점 나쪽으로 가까이 오고 잇다.
그러다 내앞에서 뚝~멈춰선다.
그제야 난 택시 기사 옆에 앉은 민이를 발견한다.
헉~~~~
좀은 놀란다.
어떻게 이곳을 알고 왔지???
내가 이생각을 하고잇는데 민이가 택시에서 내린다.
얼굴을 잔뜩 찌프리고……
무지 화가 난 것 같다.
???????
헉~~~화날사람은 누군데????

<연이 또 취햇어요?? 지금 어디잇어요???>
<저….저 안에…….>

또 취해????
????
나도 모르게 꺽꺽 거린다.
얼굴을 마주보고 대답하기가 좀 두려웟다.
내가 왜 자꾸 이사람을 보면 쫄아들지????
이 생각이 나를 화나게 햇다.
지금 니가 누군데 나랑 화내고 날리지???
머 잘햇다고?…….

안으로 들어가는 민이 앞에 뚝 막아 나선다.
그리고 얼굴을 마주하고 똑바로 쳐다본다.
흠칫 놀라하는 기색이다.
같이 나를 빤히 쳐다본다.

<저기….민이씨, …연 지금 취해서 제정신 아니예요…..걔오늘 술 너무마셧어요……기분 나쁜일 있나봐요….민이씨는  알죠?걔가 왜서 기분 나쁜지 ??/>

나도 화김에 소리가 좀 컸다.
아무대답이 없다.
그니 내쪽에서는 더 화가 나고…….

<민, 연 싫다고요????싫은 것은 괜찬은데 …..건데 왜 걔에게 착각을 주게 해요??싫으면 싫다고 확실하게 말해줘야죠……어리부리하게 대답해주면 여자들은 착각을 한단 말이예요…….결국 상처 받는 사람은 연이잔아요…….왜서 항상 무책임하게 행동해요??>

난 지난번 나랑 잇은 일도 글고 한꺼번에 민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다.
민의 낯색이 그대로 굳어진다.
그리고 나를 확~ 에돌아 안쪽으로 들어간다.
그러는 민이를 나는 따라가면서 말한다.

<그니 …넬이라도 연이가 술깨면 잘 예기해줘요….이데로 질질 끌지 마요….>

민을 따라가면서  등에다 대고 말한다.
그러다  난

<헉~~~>

하고 뒤로 두발짝 튕겨나간다.
민이가 갑작스레 몸을 되돌렸던것이다.
너무 갑작스레 돌려서 나와 면바로 마주쳤다.
나를 노기등등해서 쳐다본다.

<정은 멀 알기나 하고 이렇게 함부로 말해요?? 나보고 연에게 확실하게 예기 않해줫다고요?? 헉~~~~ 연에게 가서 똑바로 물어봐요///……내가 어떻게 말해줫는지…..나도 이렇게 연이가 나에게  매일 메달리는거 이젠 지긋지긋해 나요….ㅠㅠㅠㅠㅠ.나도 죽게 죽게 싫단말이예요…흠!~~~~연이보고 제발 술취하면 나좀 제발 그만 피곤하게 해라고 해요……이젠 술에 취해도 다시는 않찾아 올거예요. 못마시는술 그만 마시라고 좀 권해줘요……그리고 무책임 하게 행동햇다고요?????어떻게 무책임햇죠????>

나를 뚫어지게 쳐다본다.
이떼는 눈하나 깜빡하지 말고 마주쳐다봐야하는데……..
눈길을 돌리면 내가 져준다는건데……….
건데 …….
건데……..
난 왜 바보처럼 또 떨려나지??/
왜 얼굴이 달아 오르지????/
이러면 안되는데 …………..
이러면 쪽팔리는데……..ㅠㅠㅠㅠㅠ
결굴 난 민의 눈길을 마주하기가 두려워났다.
그래서 눈길을 아래로 떨구고 말았다. ㅉㅉㅉㅉ
그담 민은 안으로 들어간다.
내가 정신 차리기도전에 민이가 연이를 엎고 나타낫다.
연이는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 상태고…..
기집얘…이게 먼꼴이야….
아무말 못하고 민이뒤만 젱젱 따라간다.
이젠 말을 하기가 멋적엇다.
연이를 택시에 태우고 나쪽으로 와서 택시문을 열어준다.
난 다시 바보처럼 멍해 서잇다가 택시에 올라탄다.
택시에서 누구도 말을 않한다..
난 무작정 창밖만 뚫어지게 쳐다보고………
그리고 하늘의 별들을……

<저하늘에 별들 사실 외로운거 아니예요…..>
<예?????>
<외로움은 혼자서 있어서가 아니라 마음속에 잇는거예요. 마음이 외로우면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외로운거죠….>

혼자서 계속해서 말한다.

<네에?????아…네..>
<우리의 눈에 하나로 보이는 별들 사실 그주위에 다른 별들도 같이 잇어요. 단지  우리의 눈에 않보일 뿐이예요……>
<…………………..>

혼자서 중얼그린다.
지금 저사람 나랑 말하는거 맞나???

<정, 주위에도 사실 정 관심해 주는 많은 친구들이 잇어요…..정이 단지 발견을 못햇을 뿐이예요.,,,, 이젠 그 친구들을 찾아내야 해요……정, 이세상에 정 혼자뿐이가 아니거든요…….>

난 멍하니 택시 뒤에 앉아 민이 말하는 것을 듣기만 한다.
왼지 가슴이 따뜻해 난다.
매번 볼떼마다 찹게만 느껴지던 사람이 오늘은 아닌 것 같다.
그렇게 난 조용히 민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 잠이든다.
어렴풋이 내위로 회색잠바가 덮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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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까불대기 · 2004-07-06 09:07:05
아따!먼저 일등 먹구 다시보잫ㅎㅎㅎㅎㅎ
열분 미안ㅋㅋㅋ
심정 · 2004-07-06 09:09:30
아따!!! 까불님, 오늘 어쩌다 일등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25편 26편 같이 올린건데.......넬 올린 내용 이 걱정 ㅠㅠㅠㅠ

여러분 존 하루~~~~~~
갈매기 · 2004-07-06 09:17:01
휴~ 오늘은 이야기가 퍽 길어진거 같은데요~
이번 집 이야기 읽어보니 알리는게 많아 지는군요~
혹시 이번집 길게 쓰구 퍽 후에 올리려구 그러시는거 아니죠???
ㅎㅎㅎ~~ 농담이예요~
북경은 오늘은 좋은 날씨군요~ 하지만 넘 더워서 말째네요~
북경에 계시는 열분들 더위에 조심하세요~
심정님, 잘 읽고 갑니다~
오늘두 좋은 하루 되세요~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06 09:23:12
아따일이까다롭게번지네......다음기는일주일ㅓ기다려야볼수있겠지...
민이가좀이해가될것같네요...첨엔나배신자인줄알았지...
다음기기대할게요...그리고시험준비도열심히하세요.
꽃구름 · 2004-07-06 09:43:15
갈매기님,저 때문에 일등 못하신거 아니예요?그렇다면 미안해 어쩌지?
북경도 더워요?여기도 되게 더워요,어제밤도 어찌나 더운지,잠도 제대로 잘수 없더군요.지금도 더워죽겠어요.
이야기가 참 재미나는군요.결과가 어떻게 될는지 정말 궁금하는군요.저의 느낌에는 심정님이 민이를 좋아하는것같군요.옳는지.하여튼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______
잘 보구 갑니다..................
갈매기 · 2004-07-06 09:52:23
ㅎㅎㅎ, 꽃구름님, 님때문에 저 일등 못했어요~ 정말 그랬다면 어쩔테죠??
ㅋㅋㅋ, 농담이예요. 저 아침에 일 좀 있어서요~~ 그래두 3등은 했어요~
여기 지금 아침은 좋아요~ 서늘한게 말이예요~ 근데 조금 지나면~~
다행이도 지금은 에어콘이 있는 사무실에 있으니까 그렇지~
그러다가 외근 시키면 미쳤죠~~

글쎄요~ 저두 심정님이 진보다 민한테 감각이 있는같아요~ ㅎㅎㅎ

두분 다 좋은 하루 되세요~
심정 · 2004-07-06 11:34:30
갈매기님, 오늘은 내용을 좀 길게 올렷어요.
사실은 중간에서 끊고 두편으로 갈라서 올리려고 햇는데 그면 내용이 중도에서 뚝~
끊어지잖아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서 할가봐 26편도 같이 올린거예요......
그나저나 이번주는 금요일 까지 줄곧 올릴거고요.....
다음주는 글쎄요 걱정되요 ㅠㅠㅠㅠㅠ

그리고 저가 민에게 감정이 더 잇다??ㅎㅎㅎㅎ 글쎄요......나도잘 모르겟어요......

존 하루 되시고요. 오늘 정말 덥네요 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06 11:36:39
행복님, 민이씨 많이 오해햇나봐요?????
이젠 좀은 알것같다.....음~~~~나도 좀은 알것 같아요. ㅎㅎㅎㅎ
원래부터 사람일이란 우리가 영원히 미리 예측할수가 없는거잔아요........
하지만 전 맘속에서부터 민이씨는 연의 남자친구라는 생각이 강해요......
음~~~~~~~~아마 무지 힘들어 지겟죠???/


.
심정 · 2004-07-06 11:40:37
꽃구름님, 갈매기님이랑 대화 넘 잼나네요 호호호호 ㅎㅎㅎㅎㅎ그러는 님들을 보니 저가 넘 기뻐요. ㅎㅎㅎㅎㅎ
좋구요.....민이씨에 대해선 구지 더 해석하지 않을게요. ...........
이어보시면 알테니깐요 ㅎㅎㅎㅎ

오늘도 고맙고요. 즐겁네요 ...ㅎㅎㅎ님이랑 이렇게 니플달고 한다는 자체가......

행복하세요. 더위 조심하고요. ㅎㅎㅎㅎㅎ
cloud · 2004-07-06 12:22:28
지금 사랑게시판은 심정님 글로 다른 글은 빛이 안보이네요...
그나저나 매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그땜에 쉼테에도 많이 오게 되고...

글보니까 북경생각 많이 나네...친구들이 함께 앉아 술먹던 생각말이예요.
심정 · 2004-07-06 12:36:59
cloud님,천만의 말씀요 ..........
님이 다른 분들의 글을 않읽어서 모를거예요..............
넘나도 아름답게 잘 쓰여진 글들이 많은데요 ...........

혹시 님도 북경에 계셧어요????ㅎㅎㅎㅎ잉??
언제요? 어디에 계셧죠??
저가 북경에 잇기전이엿을가요???ㅎㅎㅎㅎ
물음이 많네요 ㅎㅎㅎ

고마운 사람은 저예요. 이렇게 매일 읽어주셔서요........
물론 졸작이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실줄은 정말 생각 못햇어요.

존 하루 되세요........오후에는 외근 나가야 할것 같네요. ㅠㅠㅠㅠ이더운 날씨에 .........
이러다 꼴깍~~할런지 모르겟네요 ㅋㅋㅋㅋ
꽃구름 · 2004-07-06 15:31:41
심정님이 꼴깍 하면 안되죠.이렇게 많은 분들이 님의 글을 기다리고 있는데.만약 외근하면 몸 조심하세요.더위는 정말 참기 어려워요.왜서인지 님과 갈매기님하고 마음이 통하는 느낌이 드네요 안 그래요?ㅎㅎㅎㅎㅎ
그럼 래일 다시 봅시다............
cloud · 2004-07-06 15:44:41
ㅎㅎㅎ 심정님,

저두 북경에 8년 있는데 지금 잠시 다른도시에 나와 있어요.

북경가고픈데...
심정 · 2004-07-06 16:19:29
꽃구름님, 고마워요 저 외근 끝내도 방금 들어왓어요 ㅎㅎㅎㅎㅎㅎ 다행이 꼴깍~~않햇네요 ㅋㅋㅋㅋ


CLOUD님, 북경에 8년이나요? 오래 계셧네요.......ㅎㅎㅎㅎ 그면 지금은 어디신데요?
북경을 완전히 떠나신것은 아닌가 봐요???
북경......저는 힘든 곳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까불대기 · 2004-07-06 18:12:24
꽃구름님 그리구 갈매기님;일등 빼앗아서 미안했어요 ㅋㅋ
사실은 심정님이 오늘 25집 올린다길래 야근 끝내구 글 오를때까지 기다렸거든요.ㅎㅎㅎ그래서 제가 조회 2로 올랐는데 조회1이 풀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첫풀 심어봤어요 .욕하지마세요 (꾸벅!! 다시 않 그럴께요 ㅠㅠㅠ
난 민이씨가 남성의 의리는 있다구 보는데 .........................결코 정님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다구는 느껴지지 않네요.ㅎㅎㅎ전 개인적으루 민이한테 좋은 인상 없네요 ㅋㅋㅋㅋ
(나에게 이런 말 떠버릴 자격이 있나??????)
심정 · 2004-07-06 18:39:26
까불대기님, 님의 충고 넘 고마워요.~~~.........진심이예요......
건데 저가 이글을 쓸떼는 이미 모든것이 다 끝난후이니깐요..........
비극이든...... 히극이든............
건데 결말은 지금 예기해주고 싶지가 않네요. 님들이 끝까지 지켜봐줄거라는것을 심정은 굳게 믿고 잇으니깐요............
전요.. 왼지 항상 한발작이 모자라는 사람인가봐요.......
음~~~~~~한가지 일에 생각이 너무마나요. 이리저리~~~~
그러는 사이에 모든것이 흘러가고요......
어떤 말들은 꼭 말로 할필요가 없다고 저는 생각해 오거든요.......
건데 아닌가 봐요.......필경 사람마다 생각하는것이 다 틀리니깐......
(내가 갑자기 이런예기 해서 <회색>과 연결하지 마세요. ........)

민이가 저에게 행복을 줄수 없을것 같다?...........
글쎄요....아직은 이런 문제를 생각하지 말아야 겟죠??
민은 아직은 나의 맘속에 연의 남자 친구예요......
걔네 두명 나의 눈에는 아직 가능한거예요........
그리고 난 곁에 한사람이 더 잇잔아요.
25편에서 진이 예기가 않나왓다고 여러분 설마 진을 깜빡 한것은 아니겟죠??
저가 우선 고려할 사람은 진이예요............
음~~~~~
간략하고..........
<회색>에서 설명하도록 하겟습니다.
갈매기 · 2004-07-06 18:40:43
ㅋㅋㅋ, 그러게요~ 전 까불대기님하구 꼬디 쓸가 했어요~ 저의 일등 빼앗어서요~
ㅋㅋㅋ, 암튼 우리 심정님이 우리한테 좋은글 보여주구 또 좋은기회 마련해 주셔서
열분 알게 되여 정말 기뻐요~

그쵸? 저는 오늘 글 읽어보면 민한테 나쁜인상은 하나두 없어요~ ㅎㅎㅎ
심정 · 2004-07-06 18:47:42
모두들 오늘 집에가서 맛나는음식 드시고요 ㅎㅎㅎㅎ넬 봐요.....아침 일찍~~~~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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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성숙에로...녹색추억2004-07-03 15:44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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