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달동안 무지 힘들었어요..
세상을 안믿어도 그 남자만은 믿었는데...
ㅎㅎㅎ
아니데요...
그남자는 저랑 결혼한다 하구선 다른 여자랑 살림 차렸네요...
그리군 지금 또 그 여자 버리구 나한테 온지가 넉달 돼요...
근데 바보같은 저는 이제야 알았어요...
그전엔 그냥 그 남자의 말대루 여자가 남자를 잡으려구 거짓말로
동거했다구 저한테 멜하는줄 알았는데...
저는 그렇게 바보같이 그 남자를 믿었는데...
이를 악물구 이번엔 헤여질려 했어요...
하지만 제 남친은 저 없이 못산다구 저만 사랑했다구
마지막까지 저만 바라본다구 ....
놔주지 않네요...
여직 친구나 집에서나 항상 나만 못하다구 헤여지라던 그런
남자인데두 하늘처럼 믿었는데...
근데두...
못 떠났어요...
지금도 그 남자를 못떠나구 있어요...
아무리 지나간 일이라두 나한테 매일같이 결혼을 다짐하며 다른 여자랑
살구있던 그가 용서가 안돼요...
생각만해두 심장이 얼어요...
근데 보내지를 못하겠어요...
가라구 하군 집문을 나서면 또 울면서 달려나가서 잡아요...
벗어나구 싶은데...
미친듯이 용서가 안되는데
이미 너무 사랑해버렸나봐요..
세상의 남자들은 믿을게 없나봐요...
마직막으로 믿는다구 세상에 남은 마지막 좋은 남자의 하나라구
믿던 그사람마저 이런모습을 보이다니
너무 잔인하군요...
자기 여자한테 충성하며 자기 여자만 마지막까지 바라보구 살순없는건가요??
그게 남자한테는 그렇게 힘든 일인가요??
힘들어서 눈물마저 멈추지를 않는군요...
ㅠㅠ...........
세상을 안믿어도 그 남자만은 믿었는데...
ㅎㅎㅎ
아니데요...
그남자는 저랑 결혼한다 하구선 다른 여자랑 살림 차렸네요...
그리군 지금 또 그 여자 버리구 나한테 온지가 넉달 돼요...
근데 바보같은 저는 이제야 알았어요...
그전엔 그냥 그 남자의 말대루 여자가 남자를 잡으려구 거짓말로
동거했다구 저한테 멜하는줄 알았는데...
저는 그렇게 바보같이 그 남자를 믿었는데...
이를 악물구 이번엔 헤여질려 했어요...
하지만 제 남친은 저 없이 못산다구 저만 사랑했다구
마지막까지 저만 바라본다구 ....
놔주지 않네요...
여직 친구나 집에서나 항상 나만 못하다구 헤여지라던 그런
남자인데두 하늘처럼 믿었는데...
근데두...
못 떠났어요...
지금도 그 남자를 못떠나구 있어요...
아무리 지나간 일이라두 나한테 매일같이 결혼을 다짐하며 다른 여자랑
살구있던 그가 용서가 안돼요...
생각만해두 심장이 얼어요...
근데 보내지를 못하겠어요...
가라구 하군 집문을 나서면 또 울면서 달려나가서 잡아요...
벗어나구 싶은데...
미친듯이 용서가 안되는데
이미 너무 사랑해버렸나봐요..
세상의 남자들은 믿을게 없나봐요...
마직막으로 믿는다구 세상에 남은 마지막 좋은 남자의 하나라구
믿던 그사람마저 이런모습을 보이다니
너무 잔인하군요...
자기 여자한테 충성하며 자기 여자만 마지막까지 바라보구 살순없는건가요??
그게 남자한테는 그렇게 힘든 일인가요??
힘들어서 눈물마저 멈추지를 않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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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허허허,바쁘게 사시고 있네. 얼리우고 있는게 아닐까?
요즘에 그렇게 사는 남자들이 늘어난다더니,,,,,,댁 자기의 인생을 위해서라면 잘 생각해보고 행복을 위해서라면 포기하는게 좋지않을까 싶네요.....그런남자는 물에뜬 깔때와같이 바람에 잘 흔들리는 부류인것같은데......
며칠전 너무 좋은말을 읽었습니다.
1.
이 세상에 네가 울 가치가 있는 사람은 없다.
네가 울 가치가 있는 사람은 너를 울리지 않는다.
2.
죽어서 천당가고 지옥가는것이 아니다.
니가 슬프고,힘들고,절망할때 지옥에 있고
니가 행복가고 기쁠때 천당에 있다.
(살면서 사람은 천당과 지옥사이를 왔다갔다 하나 봅니다.)
옛날에 사랑했어도,지금 사랑하는건 아니니깐
미련을 갖지말고 다시 새출발하기를.
1.
이 세상에 네가 울 가치가 있는 사람은 없다.
네가 울 가치가 있는 사람은 너를 울리지 않는다.
2.
죽어서 천당가고 지옥가는것이 아니다.
니가 슬프고,힘들고,절망할때 지옥에 있고
니가 행복가고 기쁠때 천당에 있다.
(살면서 사람은 천당과 지옥사이를 왔다갔다 하나 봅니다.)
옛날에 사랑했어도,지금 사랑하는건 아니니깐
미련을 갖지말고 다시 새출발하기를.
지금은 저도 사렁에 빠져있지만 언젠간 너한테두 이런날이
올것만같아서 두렵네요 ...그래두 이세상엔 자기밖에 믿을사럼이
없단걸 잊지마시고 이다음엔 어떻게 되던간에 열심히 살아야죠
힘내세요...화이또...
올것만같아서 두렵네요 ...그래두 이세상엔 자기밖에 믿을사럼이
없단걸 잊지마시고 이다음엔 어떻게 되던간에 열심히 살아야죠
힘내세요...화이또...
항상 주견있구 누구보다 강했던 제가 이제는 이렇게 변했군요...
제 친구나 아는 사람이 이런일 당했다면 저부터 미련없이 멋있게 돌아서라구
그럴거예요...
근데 저는 오늘두 용서안되는 그 사람을 떠나지 못하구 있네요...
지금은 그사람을 도무지 믿지두 못하면서...
그 사람이 먼짓해두 다 연기로 밖에 안보여요....
암튼 이젠 맘이라두 그사람 떠나서 열씸히 살아야겠어요....
제 친구나 아는 사람이 이런일 당했다면 저부터 미련없이 멋있게 돌아서라구
그럴거예요...
근데 저는 오늘두 용서안되는 그 사람을 떠나지 못하구 있네요...
지금은 그사람을 도무지 믿지두 못하면서...
그 사람이 먼짓해두 다 연기로 밖에 안보여요....
암튼 이젠 맘이라두 그사람 떠나서 열씸히 살아야겠어요....
점님 맞아요...지금 생각하면 여직 저한테 속이구 있었든게 너무 많은것같은 남자예요..말로는 저를 사랑해서 잃을가봐 그랬다지만....
olylosla...정말루 얼리워 사는게 맞을가요??남자는 이런건가요??
사계절1님....헤여지려구 노력했어요...근데 그 남자 저랑 헤여지면 죽어버린대요...
내 맘이 너무 약한건지...정말루 죽어버릴가봐 못버리네요...
령님..맞아요..지금 저는 제가 만든 지옥에서 매일 울구 힘들구 그래요..나의 천당의 길은 어딜가요??너무 좋은 말이네요....
그댄 달라요님...암튼 남자 너무 믿지 마세요...사랑에 빠져있을땐 어떤 거짓두 다 진실루 보이니까요...조금만 정신을 차렸다면 아마 언녕 모든 거짓과 연기를 보아냈을텐데...하지만 님의 사랑은 님을 아프지 않게 하길 바래요....제발요....
olylosla...정말루 얼리워 사는게 맞을가요??남자는 이런건가요??
사계절1님....헤여지려구 노력했어요...근데 그 남자 저랑 헤여지면 죽어버린대요...
내 맘이 너무 약한건지...정말루 죽어버릴가봐 못버리네요...
령님..맞아요..지금 저는 제가 만든 지옥에서 매일 울구 힘들구 그래요..나의 천당의 길은 어딜가요??너무 좋은 말이네요....
그댄 달라요님...암튼 남자 너무 믿지 마세요...사랑에 빠져있을땐 어떤 거짓두 다 진실루 보이니까요...조금만 정신을 차렸다면 아마 언녕 모든 거짓과 연기를 보아냈을텐데...하지만 님의 사랑은 님을 아프지 않게 하길 바래요....제발요....
천당은 마음이 갈등하지 않고 평온할때 있습니다.
그대의 두 마음은
남친과 헤여지려는 것과 잡아두려는 사이에서 싸우고 있기에 지옥에 있습니다.
하나로 통일하면 평온해질것입니다.
그대가 강한것만큼 고통도 크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당신처럼 아픈일을 겪으며, 아픈만큼 큽니다.
답은 그대가 잘 알고있습니다.
눈을 감고 조용히 마음에 물어보세요^^
그대의 두 마음은
남친과 헤여지려는 것과 잡아두려는 사이에서 싸우고 있기에 지옥에 있습니다.
하나로 통일하면 평온해질것입니다.
그대가 강한것만큼 고통도 크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당신처럼 아픈일을 겪으며, 아픈만큼 큽니다.
답은 그대가 잘 알고있습니다.
눈을 감고 조용히 마음에 물어보세요^^
그런 남자는 그냥 보내세요그게 편하고 좋은 방법 이얘여
왜???????????????????????????????????????????????????????

사실 그 사람 나빠서 그런것 같지는 않는데요,
당신을 사랑하는건 틀림없을꺼라 믿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책임감이 쫌 부족하네요
이런 남자한테는 믿음이 없는거죠
한 여잘 사랑할꺼라고 믿구 있다가
자기두 모르게 다른 여자한테
홀리게 되는 그런 타입인거 같은데요.....
그 사람의 사는 방식이 그런것 같아요
힘든 사랑 ....많이 힘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