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의 어설픈 추억^^
나의 친구중에는... 바람둥이 녀석이 하나 있었다.
그놈이라면...나한텐 안좋은 추억밖에 없는것 같다.
그당시...난 정말 그놈하구 같이 다니는걸 많이 꺼려했던것 같다.
타고난 외모때문에...그놈은 싸구려 옷입어도 명품같아 보였고
난 명품입어도 촌닭같았으니까. 그놈하고 같이 다닐때도 그러했다
그때 나 키가 170좌우로 생각난다. 근데 그놈하구 다니면...
난 언제나 난쟁이 취급이였으니까...무려 나보다 8센치 더 컷었다
질투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속으론 정말 그놈이 밉기만 했었다.
하지만 그놈하곤 항상 붙어다녔었다. 아니, 졸졸 따라 다녔던것같다.
왜냐고...?ㅡ,ㅡ
언젠가...이쁜 여자 하나 건네주겠지 해서...ㅡ.ㅡ<썅 !-.->
근데 이쁜여자는 혼다 다 책임지는 ㄱ ㅐㅅ ㅐ ㄱ ㅑ였다.
그러던 어느날...
ㄴ ㅏ 한테 미안한감이 들어서인지...미팅 있다면서...
2명이 나온다는거야. 그래서 같이 가자더라...(짜식! 그래도 친구는 친구네 헤헤^^)
난 성의껏...옷을 쫙...빼입고 나갔었고...그놈은 쓰레바 신은걸로 기억난다 ㅡ.ㅡ
글고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마일무렵...이쁜 여자 두명이 들어오는거야
한명은 쭉쭉빵빵에 이쁜여자였고...
한명은 좀^^귀여운 스타일의 여자였다.
난 한눈에 알아챘다... 좀 귀여운 스타일의 여자가 내 펄이란걸 ㅡ.ㅡ
난 과감히 쭉쭉빵빵을 포기하고 귀여운쪽에 접근을 시작했다.
나름대로 나 말무술은 좀 되는지...귀여운 여자를 재미있게 해주었고...
그 여자는 열심히 들어주면서...캬캬캬 크크크 하하하...
이 무렵이면...작업은 거의 성공됐다고 봐야된다.
결국 우리는 이차로 노래방 갔었다.
내가 첫순서로 나의 18번 한곡 쭉 뽑았었지...(사랑을 할꺼야)를..
괜찮았는지...그 여자가 흐뭇^^하는 웃음을 선사하더라고 흐흐^^
글고...그녀 차례였다...잔잔한 발라드 부른걸로 기억한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 흘렀었지...
이 때 다...!
느닷없이...친구의 꺼리낌 없는 가죽 피리가 유머처럼 울려펴졌다.
<뿌~웅~> ...
(ㄱ ㅐ ㅅ ㅐ ㄱ ㅑ...)...
난 어이가 없어서 친구를 쳐다보고 인상을 썼는데
다시 고개를 돌리는 순간 그녀들의 얼굴을 보고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스쳐갔다.
그랬던 것이었다... 제기랄!!!
쭉쭉빵빵은 노골적으로 날 쳐다보며 인상을 쓰고 있었고,
그녀는 눈가에 주름이 잡힌채...
(어머 실망이에요)....하는 표정을 짓고있었다.
<아냐!! 내가 아냐!!! 아니라구!! 난 아냐!!>하구 ...정말 소리치고 싶었는데...
친구가 먼저 씨익^^웃으면서 한마디 했다.
<씨발...낮에 뭘 잘못먹었더니...>
(그래 맞아!친구야 넌 역시 남자야...임마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흐흐^^)
근데...분위기는 그게 아니였다.
쭉쭉빵빵은...친구놈을...
<어쩜...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다니...>...<역시 넌 멋져>
하는 감동서린 눈길로 쳐다보는것이 아닌가...(씨팔)
콱 까밝히고 싶지만...내가 아무리 변명해봤자
득이 될것 없다는 판단이 들었고...
결국 귀여운 여자의 호감을 다시 싸기 위해...열심히 화제를 돌렸었다
노력끝에...겨우 그녀의 얼굴에 웃음을 피게할때쯤...
<뿌!!!!~~~웅!!!~~>...(그녀석 아까 낀건 방기축에도 못속했다는듯이...
......................이번엔 더 큰걸 해버린게 아닌가.....)
젠장!! ......씨브랄!!!
야 이 개새갸 왜 오늘 방기만 껴대고 지랄이야!!! ㅠ,.ㅠ
근데 또 낌새가 이상해진다.. 이건 아닌데...아닌데...ㅡ.ㅡ
(쓰발... 못생기면 이렇게 오해만 받는거니...?)...이번엔 도저히 못 참겠따
친구놈을 두번째 손가락으로 분명히...딱 짚었다!
<야~!! 니가 뀐거지? 너 오늘 왜이래! !>
난 정말 간절히 바랬던것 같다...친구녀석이 낀거고
나하곤 정말 아무 상관 없다고...정말...정말...증명하고 싶었다.
친구놈이 크게 웃어대면서 한마디 했다.
<푸하하 이번건 소리가 큰데 냄새까지 난다야~!! 쎄다~정말!!푸하하> ...
근데 왜 날봐...?날 보면서 이러는건 뭐야...?...
날 오해 싸라고 하는 짓거리잖아?...ㅇ ㅣ ㄱ ㅐ ㅅ ㅑ ㄲ ㅑ,,,
역시나...
쭉쭉빵빵은...이젠 완전히 똥깨 쳐다보듯이...날 쳐다본다.ㅡ.ㅡ
난 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손모아 기도했다...
귀여운 여자님...제발...제발 님이라도 믿어주세요...하고 말이다 .=,=.
잠시후 두 여자는 화장실 간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흰자시 섬뜩!섬뜩! 비치는 눈길을 날리는것이...
딱 마치...
<아예 싸지 그랬어...>....<그래...아예 싸라싸,,,에익,,,드러...>...
아냐...아냐...내가아냐...내가 아닌데...난 아니라구...
이렇게 억울할수가...이렇게 민망할수가... 오,,,마이갓!
ㅇ ㅑ))...ㅇㅣ...ㄱ ㅐ...ㅅ ㅐ...ㄱ ㅑ)))))))))))
뚝딱...뚝딱...
*^^*...
울까페 여자분들은 제발...못난놈이 꼭 못난짓을 한다는
편견을 버렸으면 좋겠네요...^^
나의 친구중에는... 바람둥이 녀석이 하나 있었다.
그놈이라면...나한텐 안좋은 추억밖에 없는것 같다.
그당시...난 정말 그놈하구 같이 다니는걸 많이 꺼려했던것 같다.
타고난 외모때문에...그놈은 싸구려 옷입어도 명품같아 보였고
난 명품입어도 촌닭같았으니까. 그놈하고 같이 다닐때도 그러했다
그때 나 키가 170좌우로 생각난다. 근데 그놈하구 다니면...
난 언제나 난쟁이 취급이였으니까...무려 나보다 8센치 더 컷었다
질투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속으론 정말 그놈이 밉기만 했었다.
하지만 그놈하곤 항상 붙어다녔었다. 아니, 졸졸 따라 다녔던것같다.
왜냐고...?ㅡ,ㅡ
언젠가...이쁜 여자 하나 건네주겠지 해서...ㅡ.ㅡ<썅 !-.->
근데 이쁜여자는 혼다 다 책임지는 ㄱ ㅐㅅ ㅐ ㄱ ㅑ였다.
그러던 어느날...
ㄴ ㅏ 한테 미안한감이 들어서인지...미팅 있다면서...
2명이 나온다는거야. 그래서 같이 가자더라...(짜식! 그래도 친구는 친구네 헤헤^^)
난 성의껏...옷을 쫙...빼입고 나갔었고...그놈은 쓰레바 신은걸로 기억난다 ㅡ.ㅡ
글고 커피숍에서 커피 한잔 마일무렵...이쁜 여자 두명이 들어오는거야
한명은 쭉쭉빵빵에 이쁜여자였고...
한명은 좀^^귀여운 스타일의 여자였다.
난 한눈에 알아챘다... 좀 귀여운 스타일의 여자가 내 펄이란걸 ㅡ.ㅡ
난 과감히 쭉쭉빵빵을 포기하고 귀여운쪽에 접근을 시작했다.
나름대로 나 말무술은 좀 되는지...귀여운 여자를 재미있게 해주었고...
그 여자는 열심히 들어주면서...캬캬캬 크크크 하하하...
이 무렵이면...작업은 거의 성공됐다고 봐야된다.
결국 우리는 이차로 노래방 갔었다.
내가 첫순서로 나의 18번 한곡 쭉 뽑았었지...(사랑을 할꺼야)를..
괜찮았는지...그 여자가 흐뭇^^하는 웃음을 선사하더라고 흐흐^^
글고...그녀 차례였다...잔잔한 발라드 부른걸로 기억한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 흘렀었지...
이 때 다...!
느닷없이...친구의 꺼리낌 없는 가죽 피리가 유머처럼 울려펴졌다.
<뿌~웅~> ...
(ㄱ ㅐ ㅅ ㅐ ㄱ ㅑ...)...
난 어이가 없어서 친구를 쳐다보고 인상을 썼는데
다시 고개를 돌리는 순간 그녀들의 얼굴을 보고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스쳐갔다.
그랬던 것이었다... 제기랄!!!
쭉쭉빵빵은 노골적으로 날 쳐다보며 인상을 쓰고 있었고,
그녀는 눈가에 주름이 잡힌채...
(어머 실망이에요)....하는 표정을 짓고있었다.
<아냐!! 내가 아냐!!! 아니라구!! 난 아냐!!>하구 ...정말 소리치고 싶었는데...
친구가 먼저 씨익^^웃으면서 한마디 했다.
<씨발...낮에 뭘 잘못먹었더니...>
(그래 맞아!친구야 넌 역시 남자야...임마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흐흐^^)
근데...분위기는 그게 아니였다.
쭉쭉빵빵은...친구놈을...
<어쩜...친구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다니...>...<역시 넌 멋져>
하는 감동서린 눈길로 쳐다보는것이 아닌가...(씨팔)
콱 까밝히고 싶지만...내가 아무리 변명해봤자
득이 될것 없다는 판단이 들었고...
결국 귀여운 여자의 호감을 다시 싸기 위해...열심히 화제를 돌렸었다
노력끝에...겨우 그녀의 얼굴에 웃음을 피게할때쯤...
<뿌!!!!~~~웅!!!~~>...(그녀석 아까 낀건 방기축에도 못속했다는듯이...
......................이번엔 더 큰걸 해버린게 아닌가.....)
젠장!! ......씨브랄!!!
야 이 개새갸 왜 오늘 방기만 껴대고 지랄이야!!! ㅠ,.ㅠ
근데 또 낌새가 이상해진다.. 이건 아닌데...아닌데...ㅡ.ㅡ
(쓰발... 못생기면 이렇게 오해만 받는거니...?)...이번엔 도저히 못 참겠따
친구놈을 두번째 손가락으로 분명히...딱 짚었다!
<야~!! 니가 뀐거지? 너 오늘 왜이래! !>
난 정말 간절히 바랬던것 같다...친구녀석이 낀거고
나하곤 정말 아무 상관 없다고...정말...정말...증명하고 싶었다.
친구놈이 크게 웃어대면서 한마디 했다.
<푸하하 이번건 소리가 큰데 냄새까지 난다야~!! 쎄다~정말!!푸하하> ...
근데 왜 날봐...?날 보면서 이러는건 뭐야...?...
날 오해 싸라고 하는 짓거리잖아?...ㅇ ㅣ ㄱ ㅐ ㅅ ㅑ ㄲ ㅑ,,,
역시나...
쭉쭉빵빵은...이젠 완전히 똥깨 쳐다보듯이...날 쳐다본다.ㅡ.ㅡ
난 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손모아 기도했다...
귀여운 여자님...제발...제발 님이라도 믿어주세요...하고 말이다 .=,=.
잠시후 두 여자는 화장실 간다면서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흰자시 섬뜩!섬뜩! 비치는 눈길을 날리는것이...
딱 마치...
<아예 싸지 그랬어...>....<그래...아예 싸라싸,,,에익,,,드러...>...
아냐...아냐...내가아냐...내가 아닌데...난 아니라구...
이렇게 억울할수가...이렇게 민망할수가... 오,,,마이갓!
ㅇ ㅑ))...ㅇㅣ...ㄱ ㅐ...ㅅ ㅐ...ㄱ ㅑ)))))))))))
뚝딱...뚝딱...
*^^*...
울까페 여자분들은 제발...못난놈이 꼭 못난짓을 한다는
편견을 버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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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쭈 ㄱ쭈 ㄱ 빠 ㅇ 빠 ㅇ 이 글케도 맘에 들던가유? ㅎㅎㅎ
요ㄴ ㅏ ㄱ ㅡ ㄴ ㅔ 요새 가마이 보이 사랑계시판을 독차지 하구 있드라.ㅋㅋㅋ
우에건 농담임다. 성내지 말래김다.^^
말보루님 하루빨리 님의 반쪽을 찾아 행복하시길 바래요.
쉼터의 남성동포들이 질투할만큼 그런 달콤한 사랑을 하세요.^^
님이 승인하기 싫어도 아마 그 귀여운 여자가 님의 스타일일것 같은데
그 쪽으로 힘내보세요.^^ 사이고마데 오엔시마스요.^_-
말보루님 하루빨리 님의 반쪽을 찾아 행복하시길 바래요.
쉼터의 남성동포들이 질투할만큼 그런 달콤한 사랑을 하세요.^^
님이 승인하기 싫어도 아마 그 귀여운 여자가 님의 스타일일것 같은데
그 쪽으로 힘내보세요.^^ 사이고마데 오엔시마스요.^_-
허허...사람은 진보해야겠져...?^^
어릴땐...귀여운 여자라...
이젠 쭉쭉빵빵하고도 사겨보고 싶은데 ㅋㅋ
플 고맙네요^^쟈 마다
어릴땐...귀여운 여자라...
이젠 쭉쭉빵빵하고도 사겨보고 싶은데 ㅋㅋ
플 고맙네요^^쟈 마다
역쉬...............-_-;;
헐 참 ... 역쉬......... -_-;;
그 친구 되게 비렬하네 ... 쯔쯔 어디서 그런친구 얻었어요?
어...허허허...
이 남자 나이 먹으면서 퇴보할까 하는구나...
쉼터에서 자꾸 바람마 일구자아 하지...ㅉㅉ
쭉쭉빵빵말구 쪽쪽빵빵이라두 함 걸어봅소..ㅋㅋ
이 남자 나이 먹으면서 퇴보할까 하는구나...
쉼터에서 자꾸 바람마 일구자아 하지...ㅉㅉ
쭉쭉빵빵말구 쪽쪽빵빵이라두 함 걸어봅소..ㅋㅋ
ㅎㅎㅎ 잘 보구감다...
글구 말보로님두 당당한 미남이던데... 실망하즈마쇼...화이팅~~~큭~
글구 말보로님두 당당한 미남이던데... 실망하즈마쇼...화이팅~~~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