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23

사랑이별 · #150117

← 사랑이별

심정 · 2004-07-02 08:51:09 · 조회 418
신장 못마시면 말지 ~~~괜히 나만 짜증나게…..ㅉㅉㅉㅉ
가방을 메고 나왓다.
택시를 탔는데 눈가풀이 내려와 제데로 정신을 집중할 수가 없다.
집 위치만 말하고 그대로 잠들어 버린다.
그러다 난 핸드폰 소리에 깨여난다.

<…………..>
<어디야?? 아직 밖이야??나 메시지 않들어 갓어??왜 답신 없어?>

물음이 한꺼번에 너무 많다.
어느것부터 대답해야 할지 생각이 않난다.

<음~~~~못봤어>

겨우 한마디 찾아 햇다.
너무 떠들어서 난 정말 듣지 못햇던거다.

<너 혹시 술마셧지??누구랑??왜 술을 마셧어??>

회사 회식이라고 말해주고 싶엇는데 이렇게 따지고 묻고 하는데 인차 반감이 생긴다.
니가 먼데?
니가 먼데 나에게 따지고 묻고 그래???
그래서

<그냥>

이건 또 무슨 대답이지??
나로서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대답해 버렷다
건데 상대방쪽에서 아무소리가 없다.

<정, 일찍 들어가 자~. 넬 오후우리 반에서 모임있데, 넬 전화해줄게!!>
<응>
????
머가 먼지 모르겟다.
졸려서 도저히 생각하고 싶지가 않다.

이튿날
오늘은 휴식이다.
(물론 성탄절에 쉬는 회사는 많지 않겟지만…………아마 오후부터 휴식은 많을거다.)
명절이니깐 좋은 점도잇네 ~~
좀 늦게 일어날수가 잇어서……
아침부터 진에게서 메시지가 들어온다.
오늘 오후 2시부터 반급모임이 시작한다고………..
참가해야 하나??/
1시가 되니 진이 우리집쪽으로 온다고 한다.
내가 않참가 할줄 알고……….
그래서 맘데로 하라고 햇다.
진과 구지 고집쓰고 싶지가 않앗다.
되려 많은 면에서 양보해 줘야 겟다는 생각이 든다.
나의 눈에는 아직 어린애로 보이니깐………….

만나서 어제 누구랑 술마셧느냐는 입밖에 내지 않는다.
물론 난 진이가 무지 궁금해 한다는 것을 알고 잇다.
하지만 죽어도 예기않해준다…………..

모임장소까지 가니 벌써 애들이 와잇엇다.
장소를 장식하느라고 바삐 돌아친다.
나도 좀 도와줘야 하는거나?
장식이 끝나자 모임이 정식으로 시작된거다.
선생님이 간단히 인사하고
사회자가 이번 모임의 순서를  소개한다.
먼저 팀을 나누고……
각조별로 팀장을 뽑고……..
그담엔 게임종목들을 하나하나 소개한다.
난 좀 두려워 났다.
사람들이 빤히 지켜보는데서 어떡하지????ㅠㅠㅠㅠㅠ
그냥 이생각만 하다나니 게임을 제데로 볼수가 없다.
남들은 좋다고 웃고 떠들어 데지만………….
드디여 우리 팀까지 넘어 왓다.
이번엔 각조에서 남녀 두명씩 나와 하는 겜이다.
남녀가 각각 왼손을 잡고 오른속으로 상대방의 코를 집어야 했다.
그도 구령에 맞추어….
겜은 대충

내코 내코 쨕쨕~~~
니코 니코 쨕쨕~~~  
니코 쨕~
내코 쨕~
내코 니코 쨕쨕~~~

내가 여기 까지 말하면 여러분은 아시겟죠?

진이 마침 딱 우리 팀에 있고
난 또 딱 마침 진이랑 이겜을 하게되고………
세상일이란 원래 이런가 봐요??
진이가 먼저 나의 왼손을 잡아쥔다…
그리고 내귀에 대고………….

<야, 우리 일등하자…너 나얼굴 똑바로 보고 해 ㅎㅎㅎ>

일등이고 말고 떨려서 서잇는거마저도 부담스러워 죽겠는데ㅠㅠㅠㅠ
결국 나떼문에 우리팀이 꼴지를 햇다.
진이는 다시 더 해보겟다고 고집한다.……..
헉~~~~
난 이번엔 죽어도 않한다고 한다.
이떼 향이란 애가 자신이 하겟다면서 주장해 나선다.
잘됬네~~~
난 제꺽 자리로 돌아왔다.
두명서 쨕쨕~ 구령에 맞춰어 손이 일치하다.
와~~~~~~~~~
곁에서 감탄소리들……………
자네 둘이는 정말 잘 맞는데 난 왜 않될가??
두명이 부러웟다.
그래도 난 겨우 게임 하나는 햇으니 이젠 더 부르지 않겟지??
이젠 맘 놓고 앉아서 남들이 하는 겜을 구경할 수가 있었다.
하지만 좀처럼 웃음이 않나간다.
남들은 웃겨 죽겟다고 배끌어 않고 웃어데지만………….
ㅠㅠㅠㅠ
난 그래도 아직은 사람 무리에는 어울리지 않구나!!!!!
진이쪽을 보니 한창 향의 귀에다 대고 머라고 말했는지 향이 배끌어 않고 웃어대고 잇엇다.
난 그 곳을 떠나기로 햇다.
조용히 남들이 눈치체지 않게 밖으로 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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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갈매기 · 2004-07-02 09:10:27
심정님, 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부터 북경날씨 개인다구 하던데요.
근데 심정님의 감기는 좀 나았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꽃구름 · 2004-07-02 09:17:25
오늘은 제가 일등하려고 했는데 한발 늦었어요,참 애수하네요.감기는 다 낳았구요?저는 왜서인지 글속의 심정님과 리플다는 심정님이 다르다는 느낌이 드네요.글속의 심정님은 아무일에나 다 무관심하고 웃음을 모르는 사람같은데 리플속의 심정님은 매우 유모아적인것같아요.안그래요 심정님?저는 리플속의 심정님이 더 좋아요.심정님이 계속 웃음속에서 살았으면 좋겠어요.물론 저도 웃으면서 살겠어요.그럼 다음 집을 기대합니다......
심정 · 2004-07-02 10:35:02
갈매기님, 덕분에 감기 낳앗습니다. 어제 퇴근이 바쁘게 집에 가서 이불 푹쓰고 ㅎㅎ한잠 잣거든요 ...... 이젠 살것 같네요 ㅎㅎㅎㅎㅎ

님도 존 하루 되세요. 오늘 북경 날씨 정말 좋네요 ㅎㅎㅎㅎ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02 10:54:35
....동경도이른아침에는좀춥더니활짝개엿어요...
심정님그빠쁜와중에도이렇게올려주어감사히잘봤습니다.
심정 · 2004-07-02 10:56:29
꽃구름님, 고마워요. 저 감기 다 낳앗어요. ㅎㅎㅎ
음~!!!~~~~~~저 AB형이거든요.....내성과 외성의 혼합체 예요.....
생활속의 저는 쾌활한 사람이거든요.....친구들과 농담도 썩잘해요...ㅎㅎㅎㅎ
그러는 저 옆에 친구들도 많고요.........

하지만 때론는 우울할떼도 많거든요......특히 혼자있을떼........
하지만 이런 우울한 면을 친구들에게 않나타내려고 해요.....
전 남이 나로 인해 걱정하던가 하면 자신이 더 괴롭거든요.......
이러한 내심세계를 마니 감추고 사는 편이죠.......
이 <회색>도 마찬가지예요. 여긴 자신이 생각하는 면이 많거든요.....느낌 이라던가 감수같은거.......
아마 곁은 친구들이 이글을 보면 놀랄지도 몰라요......심정이 이런면도 잇구나.....

하지만 이런 나는 행복한 사람이고요. ......곁에서 많은 관심해 주는 사람들이 잇는것으로 인해 .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도 마니 웃으시고요. 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02 11:04:25
행복님, 님이 그렇게 예기해주시면 난 <그 빠쁜 와중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말해주고 싶네요 ㅎㅎㅎㅎㅎ
때문에 저는 생활속에서 <고맙습니다><미안합니다.>라는 말을 무지 쓰기 싫어해요.....
하지만 이 세상은 이단어 두개가 잇는것으로 인해 아름다울지도 몰라요. ㅎㅎㅎ
무쟈게 모순되죠??ㅋㅋㅋㅋ
전 이렇게 모순된 사람인가봐요. ㅎㅎㅎ
분명이 알면서 못할떼가 많아요.
또 분명이 싫어하면서 할떼가 많아요.
자신이 혼자서 살아가는 인생이 아니라는것을 알기에.............

때문에 열심히 살아야죠 히히~~~~~`

님도 열심히 ~~~~~``존하루 되세요.......
맛잇는 음식 마니 드시고.....
난 점심에 칼치 구이 먹어요 ㅋㅋㅋㅋㅋㅋ
까불대기 · 2004-07-02 11:40:11
야~따!이거 갈피 잡을수 있어야지!??????
이제부턴 어떻게 발전할건지 되게 굼굼한뎅.....
존 하루되시구요 다음글 기대함당^_^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02 12:01:30
역시세상은아름다운거죠....
저두요 인사말보다 마음으로 느끼는게 중요하다구 생각했었거든요...
근데......자기마음을 표현하는것도 무지중요한거 라구생각해요...
그러니 전 표현을아끼지않기에노력하구있어요..ㅎㅎ잘않되지만
정이님두 한사람한사람한테 리플을달아두주구하잖아요...
마음고은분이신것같아요...ㅎㅎㅎㅎㅎㅎ
점심에칼치요?좋컷다....난요즘은하루세끼두부에입밥이에요 채하기실어서...ㅎㅎㅎ 이젠밥해줄여자두찾아겠다..ㅎ
오늘도힘내세요....좋은하루되시고...
심정 · 2004-07-02 12:15:01
까불대기님, 성격이 저처럼 급하신가봐요? ㅎㅎㅎㅎ좋구요....
글쎄요. 결과는 좀 기다려야 할것같은데요......
저도 지금 갈피못잡아서 글잖아요. 전 지금 더 복잡해요.
인생이 걸린 문젠데 ㅋㅋㅋㅋㅋㅋ

잼난분이신것 같구요 ㅎㅎㅎ
웃음으로 가득한 하루하루요. ㅎㅎㅎㅎ
심정 · 2004-07-02 12:18:30
행복님, 왁스의 <지하철을 타고>노래 들어보셧죠???
전 그속의 가사가 좋더라고요 ㅎㅎㅎㅎ
함 들어보시죠......
추천 할게요. ㅎㅎㅎㅎ

역시 성격이 좋은분이시네요. 표현하기에 노력한다?
음~~~~~저도 함 그러기에 노력해야겟네요. ㅎㅎㅎㅎ
그나저나 불쌍해서 어떡하죠?
부두에..... 이밥에.....ㅠㅠㅠㅠ
정말 밥해줄 사람 찾아보는것도 좋으듯 ㅎㅎㅎㅎ
행복의데리바리 · 2004-07-02 12:23:36
함들어볼게요...왁스의화장을고치고는들은적있는데...
나두하나추천할가요...일기예보의좋아좋아..ㅎㅎㅎ
zeloo · 2004-07-02 14:43:19
왁스의---지하철을타고....심정님의 이쁜글에 선물합니다..^^
심정 · 2004-07-02 15:08:01
zeloo님, 뗑규!!!!!!!!!!!!!!!!!!
여기서도 보게 되네요 ㅎㅎㅎㅎ
지나번 존글계시판에서 <약속>도 열심히 읽어주시더니................

오늘은 존날임에 틀림없네요. ㅎㅎㅎㅎㅎ
왁스노래 오늘 더없는 존 선물이고요. ㅎㅎㅎㅎㅎ

님도 존일만 가득가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심정이 꾸벅~~~~~
cloud · 2004-07-02 23:23:16
오늘은 일이 많아 인제야 올랐어요.
점점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오르구 심정님 남긴 글을 관심하구 있네요.
심정님 문장보면 넘 어두운분 같아보이는데 또 밝은면이 있는것같구...
ㅎㅎㅎ
무명 · 2004-07-03 00:34:30
여자란.....남자 마음알아 줘야지
남자란 여자를 리해하구
sniff · 2004-07-03 02:15:45
심정님, 감성이 무척 예민한 분 이신가봐요.
모인 장소에서 긴장하시는 것도 그래서겠지요.

긴장 푸는 비결:
떨릴 땐 아무 것도 생각말아요(그런데 저한텐 효과가 없더라구요).

예민한 감성을 문장으로 살려 내고 있다는 것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좋은 글이란 자신의 마음을 씻어주는 새탁제일 뿐만 아니라 ,
독자들의 영혼을 정화시키는 정화수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심정님의 글이 인기가 있는 것도 그래서 인가 봐요. 소질이 있으신것
같으시니 문학공부 많이 많이 애써보새요.
심정 · 2004-07-03 08:57:38
cloud님, 우~~~~~~~~~이늦은 시간에.ㅎㅎㅎㅎ
전 어저녘 이시간에 아마 꿈나라 엿을건데 ㅎㅎㅎㅎ
늦게라도 찾아봐주셔서 고맙고요........

음~~~~~~전 문장에서는 보면 어두워보이지만 밝은면이 잇는것 같지만....
생활상에서는 보면 밝은것 같지만 어두운면이 잇는 사람이예요......
사람은 원래부터 모순되잔아요 ㅎㅎㅎ
하지만 만약 님이 저를 직접 본다면 처인상은 꼭 <내성적이네~>할거예요......
건데 시간이 흐른담에는 <어머~쟤가 저런면도 잇네??>하고 놀랄거고요.....
지금 저의 곁에 잇는친구들은 거의 95%가 그런 반응들이거든요.....
사실 전 너무 내숭떨고 점잔한척 하는거 죽게 죽게 싫거든요.........
건데 저랑 첨 만나는 사람이면 무작정 침묵해요...........점잔타는 인상을 남기고 싶어서가 아니라 말하기가 싫어서요....... ㅎㅎ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03 09:06:16
무명님, 안녕, ㅎㅎㅎ 문득<무명영웅> 이 소설책이 생각나네요 ㅎㅎㅎ존 책인데 .....
추천!!!!!!
혹시 이런 뜻으로 쓰인건지요???//
암튼 아이디가 좋아요.......... 조용하고 귀하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주면 세상은 더없이 아름답고 정답겟지만............
하지만 그렇게 못할떼가 더 많아요. ㅠㅠㅠㅠㅠ
때문에 이젠 누군가를 보고 이해해 주라~알아봐 주라~ 는 말을 하기가 싫어요.
나 자신이라도 잘해주자는 생각이 더 강해요. ㅎㅎㅎㅎ

존 주말 되시고요..ㅎㅎㅎㅎㅎㅎㅎ
심정 · 2004-07-03 10:36:47
sniff님, 우선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고요 .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아껴주신데 대해서...............꾸벅~~~~

<감성이 예민한 사람이다> ?ㅎㅎㅎㅎㅎㅎ
예. 심정은 좀 그래요......전 항상 세심한 부분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이거든요.
남들은 전혀 그걸 느끼지도 생각지도 않은 일들을 전 중히 여기고 그걸 끄집어 낼려는 사람이예요.....
그리고 또 민감함 사람이거든요.......한가지 일에 생각이 너무 많아요.
남은 간단하게 생각하는 문제를 전 항상 어렵게 생각하고 복잡하게 생각해요.
결국은 자신만 무쟈게 피곤한거죠.ㅠㅠㅠㅠ
<문학공부에 열심히한다.> ㅎㅎㅎㅎㅎ전 단지 글을 쓰는것은 개인의 애호예요.
자신이 여기에 소질이 잇다고는 전혀 생각을 않해요.
하지만 공부에는 좀 신경 써야 겟네요. 저가 쓰고난후 글을 읽을떼 많은 부족점을 발견하군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요 ㅎㅎㅎㅎ
사사 · 2004-07-03 19:44:49
음악이 동반되니까 심정님의 글이 더 아름다와 보이네요,,,,,
오늘에야 겨우 봤네요,
심정님의 애호 ㅡ글쓰는것.참 좋네요ㅡ전요ㅡ애호라구 는 하지만 그냥 노력안하니까 그저 빈말 에 지나지 않아요,
이젠 문장이 점점 세련되여가요,,,,
그냥 노력하세요,,,
그리구 공부ㅡㅎㅎㅎ,전 공부가 너무 좋지않은데 또 하지않으면 불안하고 그래요,그래서 지금 이때까지 놓지못하죠,물론 지금은 교육상에서 종신공부가 강조되고있지만요,,,
좋은 주말 되세요!!!
심정 · 2004-07-05 08:30:00
사사님,이편은 zeloo님이 음악까지 올려줬어요 ㅎㅎㅎㅎ
저의 글을 아껴주시는 모든분께 너무 고맙고요.

님도 글쓰기 좋아하신다면 포기하지 말아야 해요.
글은 쓰면서 늘거든요 ㅎㅎㅎㅎ
그래도 공부라도 계속해서 견지한다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존성과가 잇길 기원합니다 .ㅎㅎㅎㅎ
까불대기 · 2004-07-05 08:57:54
안녕!!!!!!!!!!!!!!!!!!!!!!!!!!!!!!!!!!!!!!!!!!!!!!!!!!!!!!!!!!!!!!!!!!!!!!!!!!!!!!!!!!!!!!!!!!!!!!!!!!!!!!!!!!!!!!!!!
내 또왔음당ㅎㅎㅎㅎ
요즘 바뿌신가보죠??음!!!!!!!!!
오늘 와봤더니 리풀이 상당하더라구요 그래서 함 들렸다가 이렇게 풀이나 심구감당께!!
오늘도 존 하루 되세요~~~!
심정 · 2004-07-05 09:33:09
까불대기님, ㅎㅎㅎㅎ혹시 생활상에서 정말 까불대는거나요????/
성격이 쾌활할것 같내요 ㅎㅎㅎㅎ
요즘 글쓰는 동안 매일 님들과 주고받는 말들 넘나 좋은데 일단 이글 끝나고 나면 어떡하죠???/
걱정스럽네요.....ㅠㅠㅠㅠㅠ

주말은 저가 글을 않올려요......이번주 저도 쬐꼬만 시험이 잇거든요 .....ㅎㅎㅎㅎ
그래도 꼴지는 하기 싫어서요 ㅋㅋㅋ
원래 토요일에는 다음주 올릴 내용들을 써놔야 하는데 ㅠㅠㅠㅠㅠ


님도 존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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