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을 뜬다.
밝을 나가니 낡씨가 흐려잇다.
문뜩 어제 민이와의 일이 머리를 스친다.
????
꿈이엿을가???
민이가 앉아잇던 걸쌍주위로 담배꽁지가 소복히 쌓여잇다.
??????
정말 민이가 어제 여기 앉아잇었던 걸가???
그면……..
그면……
생각하기 두려웟다.
ㅠㅠㅠㅠ
좀 일찍이라 뻐스에 사람들이 별로 없다.
맨뒤의 창문가에 놓여진 걸쌍에 가서 앉는다
그리고 창밖을 내다본다.
그러다 난 문득 여기저기 유리창에 크리스 마스 장식해논 것을 보고 놀란다.
벌써 그리스마스가 됬나?
벌써 한해가 다 지나가나?
약속도 없이 꼬박꼬박 찾아드는 명절들 어느떼 부터인지 난 두려워 난다.
회사에서는 오늘저녘 회식한다고 한다.
누구한명도 빠져서는 않된다고 한다.
단합정신이라나??
머 서로간 술이 알딸딸 해져야 단합이 잘되는거나??
속으로 불만은 불만이고 참석은 해야햇다.
회사사람 열뎃명이 한상에 쭉~앉앗다.
난 화장실에 갔다 오는바람에 마침 사장님 옆자리(보금자리)에 안배됬고…………(사장님이 조선족)
사장님은 술상에서 직원들을 괴롭히는 습관이 잇어서 누구도 사장님 옆에 앉으려고 않한다..
무작정 술을 마시라고 하니깐……ㅉㅉㅉㅉ
사장님에게 잡히는 사람은 죽는한이 잇더라고 술잔에 술을 비워야 하는거다.
바로 오늘 그 주인공이 내가 되버린 거다. (너무 영광스럽게 ㅋㅋ)
내가 걸쌍에 앉기도 전에
<자~ 여러분 한해동안 고생 많으셧습니다.~~~~~~~~~~~~~~~~
(그리고 어쩌고~ 저쩌고~ 너무 길어서 간략할련다. 10분 동안 순잔을 들고 잇는 팔이 뻐근해 난다. 그담엔 마지막에…. )자 먼저 술잔에 술을 비웁시다. 쭉~~~>
헉~~미쳐!!
채를 찝기도 전에 술부터 들이켜야하니………ㅉㅉ
다들 눈만 멀뚱멀뚱~~~~
<어허~~, 왜들 않마시고 ㅉㅉ 자,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마셔야지~~~ >
나를 보면서 하는말이다.
다들 나쪽으로 눈길을 향한다.
여러분, 아마 당신들이 그떼의 나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죠??/ㅠㅠㅠㅠㅠㅠㅠ
난 무작정 들이키기로 햇다.
<쪽~>
그도 단숨에
<와하~~통쾌하네….정, 이자보니 술 잘하는구먼… 음~~~좋아~~한잔 더 받아라~>
앞에 앉은 팀장이 두눈을 뒤룩뒤룩~굴리면서 나쪽으로 올려다 본다.
팀장님과는 여직 별로 말을 않하는 나다.
물론 다른 직원과도 글지만……..
팀장이라봤자 나이가 30대 초반인 젊은 총각이다.
그래서 평소에 별로 <팀장님, 팀장님>하고 부르기를 꺼려햇던 것이다.
꼭 할말이 잇으면
무작정
<그거 어쩌고 저쩌고………… >
<그일 어떻고 저렇고………….>
하는 식으로 말을 건늰다.
그러는 나에게 이미 습관이 되버린 팀장이고…………
나 혼자만 어리부리하게 두잔을 축넷다.
그담엔 한명한명씩~~
사장님은 오늘 기분이 좋은가 보다.
연신 술을 따르라고 한다.
곁에 앉은 내가 죽을 지경이다.
내가 술을 한잔 버주면 나도 같이 한잔 받아야 한다고 한다.
이대로 가만 잇으면 않될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엔 맞은편에 앉은 팀장을 설뜩인다.
<팀장님, 그기서도 사장님께 한잔 버줘요…사장님 지금 팀장님과 한잔 마시고 싶어 하는데 ……>
<어…어…그래….그래 니말 잘햇다. 어ㅣ~~, 김팀장 그기서도 한잔 따라주라 ㅎㅎㅎㅎㅎ>
그렇게 요행 순잔이 팀장님에게 넘어갓다.
어떠한 함의에서 인지는 몰라도 팀장님쪽에서 나를 째려본다.
못본척하고 고개를 돌렬버린다.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씩 돌아가며 사장님께 술을 붓다나니 사장님은 이미 좀은 간 것 같다.
2차 노래방은 우리끼리 가라고 한다.
헉!~~~~
직원들이 얼마나 바라는 말인데…….
사장님이 않가신다고 섭섭해 할줄이나 알앗나???/
노래방에서는 팀장님이란 사람이
<이거 너 오늘 잘됫다>
하는 식이다.
나옆에 바싹 앉아서 (신장, 한매 쳐놀가?)술을 마시자고 한다.
<정, 보니 술 잘하던데……ㅎㅎ 그렇게 잘하면서…..이후도 이렇게 모임 장소에서 꺼려하지 말고 편하게 해!! 꺽~~>
꺼려는 누가 꺼려햇다고 ??/
단어 사용이나 할줄 아나 모르나??/ㅉㅉㅉㅉ
이미 맛이 간 사람과 따지고 할필요도 없이 무작정 고개만 끄덕인다.
<그치??자 그면 우리 이번엔 폭탄주 마시는거다~~>
사장님이 없으니 이건 또 머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낫다.
그리고 가방을 찾는다.
짤리겟으면 짤리고 난 집에 가야 겟다.
<억!~머야??내가 방금 말햇는데 …….ㅈㅈ>
<나 술 더 못마셔요….>
짜증나는것을 억지로 참는다.
술마시니 정말 개판이구나!!!
평소에는 어지간히 엄숙한척 하더니……..
<그면…..이 한잔만 마셔….이 한잔만 마시자 억~~>
<정말 이 한잔만 마시면 되는거죠??>
의심스러웟다.
옆에 다른 직원들은 벌써 곤죽이 된듯하다.
괜히 우리둘만 정신 말쩡해서 이 야단이다.
사실 제일 마니 마신 사람은 우리 둘인데…헐헐~~~
내가 이젠 정말 술량이 늘은것도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정말 한잔만 마셧는데도 딴소리 하면 오늘 함 보라~
개망신 시켜줄테니깐~~~~ㅋㅋ
그런식으로 한잔을 단숨에 마셔버렷다.
그 팀장님이란 사람도 제꺽 마셔덴다.
그리고 인차 밖으로 뛰여나간다.
밝을 나가니 낡씨가 흐려잇다.
문뜩 어제 민이와의 일이 머리를 스친다.
????
꿈이엿을가???
민이가 앉아잇던 걸쌍주위로 담배꽁지가 소복히 쌓여잇다.
??????
정말 민이가 어제 여기 앉아잇었던 걸가???
그면……..
그면……
생각하기 두려웟다.
ㅠㅠㅠㅠ
좀 일찍이라 뻐스에 사람들이 별로 없다.
맨뒤의 창문가에 놓여진 걸쌍에 가서 앉는다
그리고 창밖을 내다본다.
그러다 난 문득 여기저기 유리창에 크리스 마스 장식해논 것을 보고 놀란다.
벌써 그리스마스가 됬나?
벌써 한해가 다 지나가나?
약속도 없이 꼬박꼬박 찾아드는 명절들 어느떼 부터인지 난 두려워 난다.
회사에서는 오늘저녘 회식한다고 한다.
누구한명도 빠져서는 않된다고 한다.
단합정신이라나??
머 서로간 술이 알딸딸 해져야 단합이 잘되는거나??
속으로 불만은 불만이고 참석은 해야햇다.
회사사람 열뎃명이 한상에 쭉~앉앗다.
난 화장실에 갔다 오는바람에 마침 사장님 옆자리(보금자리)에 안배됬고…………(사장님이 조선족)
사장님은 술상에서 직원들을 괴롭히는 습관이 잇어서 누구도 사장님 옆에 앉으려고 않한다..
무작정 술을 마시라고 하니깐……ㅉㅉㅉㅉ
사장님에게 잡히는 사람은 죽는한이 잇더라고 술잔에 술을 비워야 하는거다.
바로 오늘 그 주인공이 내가 되버린 거다. (너무 영광스럽게 ㅋㅋ)
내가 걸쌍에 앉기도 전에
<자~ 여러분 한해동안 고생 많으셧습니다.~~~~~~~~~~~~~~~~
(그리고 어쩌고~ 저쩌고~ 너무 길어서 간략할련다. 10분 동안 순잔을 들고 잇는 팔이 뻐근해 난다. 그담엔 마지막에…. )자 먼저 술잔에 술을 비웁시다. 쭉~~~>
헉~~미쳐!!
채를 찝기도 전에 술부터 들이켜야하니………ㅉㅉ
다들 눈만 멀뚱멀뚱~~~~
<어허~~, 왜들 않마시고 ㅉㅉ 자,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마셔야지~~~ >
나를 보면서 하는말이다.
다들 나쪽으로 눈길을 향한다.
여러분, 아마 당신들이 그떼의 나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죠??/ㅠㅠㅠㅠㅠㅠㅠ
난 무작정 들이키기로 햇다.
<쪽~>
그도 단숨에
<와하~~통쾌하네….정, 이자보니 술 잘하는구먼… 음~~~좋아~~한잔 더 받아라~>
앞에 앉은 팀장이 두눈을 뒤룩뒤룩~굴리면서 나쪽으로 올려다 본다.
팀장님과는 여직 별로 말을 않하는 나다.
물론 다른 직원과도 글지만……..
팀장이라봤자 나이가 30대 초반인 젊은 총각이다.
그래서 평소에 별로 <팀장님, 팀장님>하고 부르기를 꺼려햇던 것이다.
꼭 할말이 잇으면
무작정
<그거 어쩌고 저쩌고………… >
<그일 어떻고 저렇고………….>
하는 식으로 말을 건늰다.
그러는 나에게 이미 습관이 되버린 팀장이고…………
나 혼자만 어리부리하게 두잔을 축넷다.
그담엔 한명한명씩~~
사장님은 오늘 기분이 좋은가 보다.
연신 술을 따르라고 한다.
곁에 앉은 내가 죽을 지경이다.
내가 술을 한잔 버주면 나도 같이 한잔 받아야 한다고 한다.
이대로 가만 잇으면 않될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엔 맞은편에 앉은 팀장을 설뜩인다.
<팀장님, 그기서도 사장님께 한잔 버줘요…사장님 지금 팀장님과 한잔 마시고 싶어 하는데 ……>
<어…어…그래….그래 니말 잘햇다. 어ㅣ~~, 김팀장 그기서도 한잔 따라주라 ㅎㅎㅎㅎㅎ>
그렇게 요행 순잔이 팀장님에게 넘어갓다.
어떠한 함의에서 인지는 몰라도 팀장님쪽에서 나를 째려본다.
못본척하고 고개를 돌렬버린다.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씩 돌아가며 사장님께 술을 붓다나니 사장님은 이미 좀은 간 것 같다.
2차 노래방은 우리끼리 가라고 한다.
헉!~~~~
직원들이 얼마나 바라는 말인데…….
사장님이 않가신다고 섭섭해 할줄이나 알앗나???/
노래방에서는 팀장님이란 사람이
<이거 너 오늘 잘됫다>
하는 식이다.
나옆에 바싹 앉아서 (신장, 한매 쳐놀가?)술을 마시자고 한다.
<정, 보니 술 잘하던데……ㅎㅎ 그렇게 잘하면서…..이후도 이렇게 모임 장소에서 꺼려하지 말고 편하게 해!! 꺽~~>
꺼려는 누가 꺼려햇다고 ??/
단어 사용이나 할줄 아나 모르나??/ㅉㅉㅉㅉ
이미 맛이 간 사람과 따지고 할필요도 없이 무작정 고개만 끄덕인다.
<그치??자 그면 우리 이번엔 폭탄주 마시는거다~~>
사장님이 없으니 이건 또 머야???
자리에서 벌떡~ 일어낫다.
그리고 가방을 찾는다.
짤리겟으면 짤리고 난 집에 가야 겟다.
<억!~머야??내가 방금 말햇는데 …….ㅈㅈ>
<나 술 더 못마셔요….>
짜증나는것을 억지로 참는다.
술마시니 정말 개판이구나!!!
평소에는 어지간히 엄숙한척 하더니……..
<그면…..이 한잔만 마셔….이 한잔만 마시자 억~~>
<정말 이 한잔만 마시면 되는거죠??>
의심스러웟다.
옆에 다른 직원들은 벌써 곤죽이 된듯하다.
괜히 우리둘만 정신 말쩡해서 이 야단이다.
사실 제일 마니 마신 사람은 우리 둘인데…헐헐~~~
내가 이젠 정말 술량이 늘은것도 이만저만이 아니구나!!
정말 한잔만 마셧는데도 딴소리 하면 오늘 함 보라~
개망신 시켜줄테니깐~~~~ㅋㅋ
그런식으로 한잔을 단숨에 마셔버렷다.
그 팀장님이란 사람도 제꺽 마셔덴다.
그리고 인차 밖으로 뛰여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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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방금 두명읽은차수로 알고 잇는데 벌써 니플 달앗네요...................
어제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비 맞은 원인으로 전 지금 감기에 걸려죽을 지경이예요 ㅠㅠㅠㅠㅠㅠ
모든것이 귀찬아 졌어요.............
그래도 쉼터에 글 올리는것을 잊지 않앗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릴것 같아서요...............
갈매기님도 몸 조심하고요........ 저처럼 감기걸리면 골치 아파요.....한여름에...........
자~ 오늘도 존 하루 되시고요 ㅎㅎㅎㅎㅎ
어제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비 맞은 원인으로 전 지금 감기에 걸려죽을 지경이예요 ㅠㅠㅠㅠㅠㅠ
모든것이 귀찬아 졌어요.............
그래도 쉼터에 글 올리는것을 잊지 않앗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릴것 같아서요...............
갈매기님도 몸 조심하고요........ 저처럼 감기걸리면 골치 아파요.....한여름에...........
자~ 오늘도 존 하루 되시고요 ㅎㅎㅎㅎㅎ
아까학교오기전에두없던게벌써올렷군.....
]심정님감기조심하세요...약두꽁꽁챙겨먹구...
앓는중에두이렇게글올려줘서감함니다..
]심정님감기조심하세요...약두꽁꽁챙겨먹구...
앓는중에두이렇게글올려줘서감함니다..
심정님, 감기걸렸다구요?
금 어제 비 되게 맞았나 보네요,
더운물 많이 마시구, 약두 제때에 들어요.
감기가 오래되면 안좋거든요~~
감기 하루 빨리 완쾌되기 바랍니다~
금 어제 비 되게 맞았나 보네요,
더운물 많이 마시구, 약두 제때에 들어요.
감기가 오래되면 안좋거든요~~
감기 하루 빨리 완쾌되기 바랍니다~
행복님,.........음~~~~~``학교다니시나봐요??그도 일렇게 일찍?? 아참, 일본은 여기보다 한시간 빠르다고 햇던가?????
암튼 고맙고요.......
저 지금 굉장해요 책상앞에 약통이 데여섯게 되요 ㅎㅎㅎㅎㅎ
아마 약을 너무 마니 먹어서 감기가 않떨어지나봐요 ㅠㅠㅠㅠㅠ
공부열심히 하고요 ㅎㅎㅎㅎ 넬 봐요 .........(밍텐짼!!!!)
암튼 고맙고요.......
저 지금 굉장해요 책상앞에 약통이 데여섯게 되요 ㅎㅎㅎㅎㅎ
아마 약을 너무 마니 먹어서 감기가 않떨어지나봐요 ㅠㅠㅠㅠㅠ
공부열심히 하고요 ㅎㅎㅎㅎ 넬 봐요 .........(밍텐짼!!!!)
갈매기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더운물 지금 마실게요 ㅋㅋㅋㅋㅋ
술인젠제법이네요..ㅎㅎㅎ
회사휴식하구....집에서한잔하구자면서땀을푹----내면감기다떨어지겠어요
회사휴식하구....집에서한잔하구자면서땀을푹----내면감기다떨어지겠어요
위에말은은농담이구요....여름에비맞구걸린감기면은찬기운맞아서걸린것같은데...
생강하구꿀을더운물에풀어서마이고오늘하루는푹-쉬세요
생강하구꿀을더운물에풀어서마이고오늘하루는푹-쉬세요
행복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뗑규!!!!!!!!
심정씨 오늘도 심정씨 글 잘 읽었습니다.
림기응변도 잘 하시네요.이런게 술상에서의 웃음인가 봐요.
술도 재밋게 마시면 역시 좋은것입니다. 전 술마이면 기분이 좋아서 항상 웃고만 있는데
그때로부터 심정씬 좋은 한해를 맞이했겠죠? 맞죠? !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몸 잘 챙기세요.
림기응변도 잘 하시네요.이런게 술상에서의 웃음인가 봐요.
술도 재밋게 마시면 역시 좋은것입니다. 전 술마이면 기분이 좋아서 항상 웃고만 있는데
그때로부터 심정씬 좋은 한해를 맞이했겠죠? 맞죠? !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몸 잘 챙기세요.
세오리님, 오늘도 존 하루네요 ㅎㅎㅎㅎ
전 술상에 앉으면 항상 남을 설득여서 마시게 하는 습관이 좀 잇어요 ㅋㅋㅋㅋ
자신은 말똥말똥하고 ㅎㅎㅎㅎ
오늘은 괜히 저가 감기에 걸렸다는 말을 한것 같네요ㅠㅠㅠㅠ
고마워요 ㅎㅎㅎ
전 술상에 앉으면 항상 남을 설득여서 마시게 하는 습관이 좀 잇어요 ㅋㅋㅋㅋ
자신은 말똥말똥하고 ㅎㅎㅎㅎ
오늘은 괜히 저가 감기에 걸렸다는 말을 한것 같네요ㅠㅠㅠㅠ
고마워요 ㅎㅎㅎ
에구~큰일났네 ㅉㅉ심정님 괞찬아요???건강 주의하시구요 잘봤어유 ㅎㅎㅎ
요즘은 자두 쬼 바뻐유 ㅠㅠ 다음집 기다릴께요~~~~~!ㅎㅎㅎ
요즘은 자두 쬼 바뻐유 ㅠㅠ 다음집 기다릴께요~~~~~!ㅎㅎㅎ
까불대기님도 오늘 어김없이 찾아봐주네요 ㅎㅎㅎㅎㅎ
저 괜찬아요 .꾀병 좀 하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바쁘시면 까불델 시간도 없겟는데요 ㅎㅎㅎㅎㅎㅎ
먼 일을 하시기에 그렇게 바쁘시는지????
그면 넬 다시 뵙겟습니다. ㅎㅎㅎ
저 괜찬아요 .꾀병 좀 하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바쁘시면 까불델 시간도 없겟는데요 ㅎㅎㅎㅎㅎㅎ
먼 일을 하시기에 그렇게 바쁘시는지????
그면 넬 다시 뵙겟습니다. ㅎㅎㅎ
참. 우리심정님 되게 인기 있대니깐. 아까 올라왔을땐 갈매기님만 리플달았더니 어느새 이렇게도 많은분들이 찾아오셨네요.그봐요 심정님이 비오는날도 우산안갖고 다니니 감기걸리는거죠.이렇게 많은분들이 맨날 심정님 글을 기다리고 있는데 몸에 신경 많이 쓰세요.화이팅!존하루.....
BUSY님, 음~~~~~~~~~~~화이팅!!!!!!
괜히 자신이 엄살부린거 아닌가하는 느낌이 드네요 ....전 그냥 빈말로 한건데 ㅠㅠㅠㅠ
암튼 그냥 얼핏 나간 말하나에 여러분이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세상엔 감동은 따로 없어요.....
영화에서 누가 누굴 위해 죽고 살고하는거 물론 감동되겟죠......
하지만 전 감동은 단 한순간의 느낌으로 한마디의 따뜻한 말하나로 한나의 작은 손길하나로도 충분히 상대방을 감동시킬수 잇다는것을 믿어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괜히 자신이 엄살부린거 아닌가하는 느낌이 드네요 ....전 그냥 빈말로 한건데 ㅠㅠㅠㅠ
암튼 그냥 얼핏 나간 말하나에 여러분이 걱정해 주셔서 고마워요......
세상엔 감동은 따로 없어요.....
영화에서 누가 누굴 위해 죽고 살고하는거 물론 감동되겟죠......
하지만 전 감동은 단 한순간의 느낌으로 한마디의 따뜻한 말하나로 한나의 작은 손길하나로도 충분히 상대방을 감동시킬수 잇다는것을 믿어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이야기 참 재밋네요,
술얘기 나오니까 재밋는건가?나두 술 좋아하는데.그것두 빼갈....
이글 보니까 술마시구 싶어요,알딸딸하게..............
건강 조심하세요.
술얘기 나오니까 재밋는건가?나두 술 좋아하는데.그것두 빼갈....
이글 보니까 술마시구 싶어요,알딸딸하게..............
건강 조심하세요.
야미님, 오늘은 정말 하루조일 술예기들인것 같아요 ㅎㅎㅎㅎ
저기 모이자판에도 저보고 술을 잘하냐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ㅋㅋㅋ
정말 이러다가 저 술귀신으로 불리울지 모르겟네요 ㅎ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이시길~~~~~
저기 모이자판에도 저보고 술을 잘하냐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ㅋㅋㅋ
정말 이러다가 저 술귀신으로 불리울지 모르겟네요 ㅎ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이시길~~~~~
저보다 빠른 분들이 이렇게 많아요? 심정님이 감기에 걸렸다니 않됬군요.아무리 우산을 쓰기 싫어도 비 올땐 좀 쓰세요,우산을 쓰지 않으니 감기에 걸리지요.아무튼 몸조심하고요 감기가 하루빨리 낳아지기를 바래요.심정님은 술도 잘 하시네.남들은 술은 마이면 마일수록 올리막길을 건는다던데 나는 왜서인지 마이면 마일수록 내리막길을 걷는지.처음에는 좀 하던것이 인젠 미네 못해요.오늘은 말이 좀 길어졌네요.심정님 이후 몸 조심하고요 재미있는글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잘 보고 갑니다......
꽃구름님, 저 지금은 마니 괜찬아요 ㅎㅎㅎ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넬부터는 씩씩한 몸으로 이글을 끝까지 견지해야죠 ㅎㅎㅎㅎ
끝까지 지켜봐주실거죠??
전 술을 잘하는것 보다 항상 남을 잘 설뜩 거리는 편이죠 ㅎㅎㅎㅎ
자신은 말똥말똥해서 ㅎㅎㅎㅎㅎ
넬다시 뵙겟습니다.
넬부터는 씩씩한 몸으로 이글을 끝까지 견지해야죠 ㅎㅎㅎㅎ
끝까지 지켜봐주실거죠??
전 술을 잘하는것 보다 항상 남을 잘 설뜩 거리는 편이죠 ㅎㅎㅎㅎ
자신은 말똥말똥해서 ㅎㅎㅎㅎㅎ
넬다시 뵙겟습니다.
심정님 ㅡ오늘두 올려주셨네요,
오늘은 이제야 올라서 봐요ㅡ공부가 밀려서요,,,좀 힘들어요,,,
하지만 심정님 글을 보면서 또다른 힘을 얻게 돼요,,,
그냥 좋은 글 요구만 해서 미안하네요,
그리구 감기 걸려서 힘들겠네요,큰 병은 아니래두 제일 아쓸한게 감기죠,약두 들구 몸을 잘 돌보세요,
래일은 못볼지두 모르겟어요,다음주면 좀 나을거에요,,,
그냥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이제야 올라서 봐요ㅡ공부가 밀려서요,,,좀 힘들어요,,,
하지만 심정님 글을 보면서 또다른 힘을 얻게 돼요,,,
그냥 좋은 글 요구만 해서 미안하네요,
그리구 감기 걸려서 힘들겠네요,큰 병은 아니래두 제일 아쓸한게 감기죠,약두 들구 몸을 잘 돌보세요,
래일은 못볼지두 모르겟어요,다음주면 좀 나을거에요,,,
그냥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심정님 쩡말... 머리 좋네요..^^
술상 분위기 많이 밝게 만들거 같아요..
사장이 부어준 술은 큰컵에 소주 절반이라도...눈물 찔끔짜면서
으...맛잇다 ..하면서...윈샷 하던데요..ㅋㅋ (물론 사장이 혼내려고 작심한 직원..ㅋㅋ)
그냥 발양해요..자기는 말짱..그 팀장이랑 사장이랑 많이 마시게 해여..
좋은 하루 되시고요..
술상 분위기 많이 밝게 만들거 같아요..
사장이 부어준 술은 큰컵에 소주 절반이라도...눈물 찔끔짜면서
으...맛잇다 ..하면서...윈샷 하던데요..ㅋㅋ (물론 사장이 혼내려고 작심한 직원..ㅋㅋ)
그냥 발양해요..자기는 말짱..그 팀장이랑 사장이랑 많이 마시게 해여..
좋은 하루 되시고요..
사사님, 학습이 바쁜 와중에도 저의 글 읽어주시네요 ㅎㅎㅎㅎ
저의 글은 이후에도 볼수 잇잔아요 .............우선 공부를 먼저 하시고 좋은 성적 따내신담에 저에게 자랑이랑 해요 ㅎㅎㅎㅎ 기달릴게요 ㅎㅎㅎ
넬은 회사에 직접 나올수 잇는지 좀은 근심이 되요.......감기라고 깔보지 말아야 겠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여러분들이 니플 달아준거 볼떼면 힘이나요...........
저의 글은 이후에도 볼수 잇잔아요 .............우선 공부를 먼저 하시고 좋은 성적 따내신담에 저에게 자랑이랑 해요 ㅎㅎㅎㅎ 기달릴게요 ㅎㅎㅎ
넬은 회사에 직접 나올수 잇는지 좀은 근심이 되요.......감기라고 깔보지 말아야 겠어요 ㅠㅠㅠㅠ
그래도 여러분들이 니플 달아준거 볼떼면 힘이나요...........
디크래어님, 저가 머리가 좋은것이 아니고 습관이 그래요 ㅎㅎㅎㅎ
님이 말해준 방식 나도 함 해봐야 하지 않겠나 고려중이예요 ㅎㅎㅎㅎ
항상 자신말 말짱하니깐 남들이 나옆에 앉는거 이젠 싫어해요 ㅎㅎㅎㅎ
이러면 안되는데 ㅠㅠㅠㅠ(여자가 .....)
님이 말해준 방식 나도 함 해봐야 하지 않겠나 고려중이예요 ㅎㅎㅎㅎ
항상 자신말 말짱하니깐 남들이 나옆에 앉는거 이젠 싫어해요 ㅎㅎㅎㅎ
이러면 안되는데 ㅠㅠㅠㅠ(여자가 .....)
아참, 방금 깜빡하고 여러분께 예기 않햇는데 오늘 심정은 회색 한벌을 입엇어요......
아침에 비오는 날씨를 보고 옷을 고르다 나니 다 회색이더라고요........
그도 방금 발견 햇어요............ㅎㅎㅎㅎ
아침에 비오는 날씨를 보고 옷을 고르다 나니 다 회색이더라고요........
그도 방금 발견 햇어요............ㅎㅎㅎㅎ

오늘두 비 온다던데요~
심정님 또 우산 안 가졌어요?
ㅋㅋㅋ, 전 어제 비 세번이나 맞았었요,
그냥 잔잔한 비여서 우산들구서두 비맞었거든요.
오늘두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