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서 핸폰이 데굴데굴 구른다.
그제야 난 내가 사고쳣음을 깨닫는다.
내가 이생각이 머리를 스치기도전………
<야, 눈깔 썩엇어???눈어디 달고 다녀?? 씨씨~~>
<미…미..미안해요…..미안해요…저….저가 가가 배…..배,…상할게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말까지 떨린다.
아니, 다리까지……………
<머야??너 생각에는 배상하면 다야??? 너 이 폰 누가 사준지나 알고 그래??헉~~억~~~배상 같은 소리….너 배상 얼마할건데….얼마???…….시팔~~~~~~ 재수없게 ㅉㅉㅉㅉ>
이때면 가능한 상대방이 상하는 말을 하면 속이 좀 내려가는 거겟지??/
그래서 난 연신 미안하다는 말만 한다.
순식간에 옆에 사람들이 쫙~몰려온다.
복무원이 떨어진 폰을 주어서 이리저리 정검한다.
아무런 고장이 없다고 한다.
그래도 계속해서 나를 죽게 욕한다.
<그만해, 방금 미안하다고 하잔아.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
귀에 익을 목소리 같다.
언제 나타났는지 민이가 나옆에 서있는다.
왜 하필 딱 이럴떼 나타나는지……..….
난 민망해서 죽을려 한다..
쥐구멍이라고 파고 들어가고 싶다….ㅠㅠㅠㅠㅠ
<야, 이새꺄 , 너 머라고???그면 너가 잘햇단 말야????>
그사람의 주먹과 함께 욕사발이 날아온다.
그사람과 같이 온 사람들도 같이 민이에게 달려든다.
쫍은 복도가 순식간에 쌈장으로 되여 버린다.
우리방에서의 친구들도 다 복도로 나왓다.
이젠 큰싸움이 붙은 것 같다.
여기 저기서 술병이 날아가고 걸쌍이 날아온다………..
그담엔 복무원들의 대출동이다.
그렇게 뜯어 말리고 다시 붙고……………
얼마나 지낫을가?????
난 다시 피를 본다.
여렸을떼 피를 보고 까무라 친적이 잇엇다.
그후로 난 피만 보면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난다.
까무라칠려는 자신의 몸을 벽에 가까스로 기덴다.
연이와 몇 명의 여자얘들은 처음부터 쌈이 끝날떼까지 비명소리를 지른다.
쌈이 어떻게 끝났을가??
어스프레 난 경복을 입을 사람들이 드나드는 것을 보았다.
난 왜 항상 싸움 시작의 도화선으로만 되여버리지??
자신이 죽게 죽게 미워진다.
민에게 죽게죽게 미안해진다.
이제부터는 민이라는 사람을 피해다녀야지…..ㅠㅠㅠ
이러다 나 정말 한사람을 쌈대장으로 몰아 넣을 것 같다.ㅠㅠㅠㅠ
연이는 아직도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잇다.
민이랑 따라가겟다는 것을 곁의 친구들이 억지로 말린다.
난 연이를 말리고 하기엔 너무 힘이 빠진 것 같다.
<야, 난 민이가 여직 이렇게 화내는거 첨 봣어~>
<어, 나도 놀랐다니깐….무섭더라…////>
<걔 오늘 혹시 않좋은 일이라도 잇는거 아냐????//>
<글쎄,~~ 전에는 남일이라면 관심도 없는 얘가 말여!! 헉헉~~>
곁에서 연의 친구들이 재잘 데지만 아주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같이 느껴진다.
그러다 난 혼미상태로 빠져든다.
깨여낫을떼는 새벽이다.
연이는 아직도 자고 잇엇다.
눈이 팅팅 부어잇는 것 같다.
울엇나봐?
출근 준비를 한다.
출근 준비라 해봣자 세수만 하고 빤질한 얼굴에 가방메고 회사가는거다.
올해의 겨울날씨는 왜 그냥 흐려만 잇는거지???
찌뿌둥 날씨는 좀처럼 개일념을 않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씨가 흐려있으니 기분도 흐리멍텅하다.
회사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아직도 어제의 놀라움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한 나다.
문득 민이가 생각났다…
걔는 어떻게 됬을가???
손은 괜찮을가??
혹시 병원에 가기라고 햇을까??
속이 찝찝햇다.
필경 나떼문에 다쳣으니깐……
자신이 원망스러웟다.
난 왜 사람을 그냥 쌈대장으로 몰아넣는거지???
연에게 전화해서 민의 상황을 물어보고 싶엇다.
몇번이고 연의 남바를 누르다가 다시 그만둔다.
머라고 해야 하지???
그렇게 하루종일 불안한 심정으로 하루를 보냇다.
퇴근시간이 되기 바쁘게 집으로 간다.
마침 연이가 간만에 집에 잇엇다.
<어?너 오늘 않나갓어??……민 전화 않왔어?>
< 내가 전화하니깐 …오늘 일잇데………ㅠㅠㅠ>
<걔……… 괜찬데???…….>
<응, 괜찬은가봐~….나 어제 정말 너무 놀랏어…..야, 어제 어떻게 된거야???>
<나도 잘 모르겟어…….나도 너무 놀라서 …..그떼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연 미안해….>
<어??/미안은 왠 미안이야???>
<그냥, 어제 나떼문에 너 생일도 ……….>
<어우, 기집에 너가 이런말 하니 습관 안된다, ㅎㅎㅎㅎㅎ/니가 잘못도 아닌데머 ……그래도 끝낫으니 다행이다ㅎㅎㅎㅎ >
왼지 연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엇다.
싸움은 나떼문에 일어난거고 생일파티도 나떼문에 깨여진 것 이지만
내 가슴속에서 그보다 더 미안한 것이 하나 더 잇는 것 같다.
멀가???
지난번에 민이가 나떼문에 싸운일로 예기해 줘야 하나???
왜서 이렇게 연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지???/
아 몰라 몰라…….나도 모르겟다.
<괜찬다니깐…….ㅎㅎㅎㅎ 야 오늘 우리 집에서 밥해먹자!!!>
<응 …그래>
<머해먹을가? ㅎㅎㅎ야, 우리 오늘 맛잇는거 해먹자 ㅎㅎ삼겹삼 해멉자 어떼….?>
<좋아….니가 해준다면 머나다 ㅎㅎㅎ>
<이구 기집애 그래 알써 내가 할게…ㅎㅎㅎ>
연이는 내가 미안해 하는 표정을 내빛치니 이런식으로 나를 안위해준다.
그러는 연에게 미안한 맘이 더 생긴다.
정말 간만에 집에서 밥해먹는거다.
오늘은 삼은 계란을 않먹어도 된다.
방금 밥을 먹고 설거지를 끝마쳣는데
노크 소리가 들려온다.
내가 문을 열어보니 민이엿다.
여전히 회색 잠바
그제야 난 내가 사고쳣음을 깨닫는다.
내가 이생각이 머리를 스치기도전………
<야, 눈깔 썩엇어???눈어디 달고 다녀?? 씨씨~~>
<미…미..미안해요…..미안해요…저….저가 가가 배…..배,…상할게요….>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말까지 떨린다.
아니, 다리까지……………
<머야??너 생각에는 배상하면 다야??? 너 이 폰 누가 사준지나 알고 그래??헉~~억~~~배상 같은 소리….너 배상 얼마할건데….얼마???…….시팔~~~~~~ 재수없게 ㅉㅉㅉㅉ>
이때면 가능한 상대방이 상하는 말을 하면 속이 좀 내려가는 거겟지??/
그래서 난 연신 미안하다는 말만 한다.
순식간에 옆에 사람들이 쫙~몰려온다.
복무원이 떨어진 폰을 주어서 이리저리 정검한다.
아무런 고장이 없다고 한다.
그래도 계속해서 나를 죽게 욕한다.
<그만해, 방금 미안하다고 하잔아.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
귀에 익을 목소리 같다.
언제 나타났는지 민이가 나옆에 서있는다.
왜 하필 딱 이럴떼 나타나는지……..….
난 민망해서 죽을려 한다..
쥐구멍이라고 파고 들어가고 싶다….ㅠㅠㅠㅠㅠ
<야, 이새꺄 , 너 머라고???그면 너가 잘햇단 말야????>
그사람의 주먹과 함께 욕사발이 날아온다.
그사람과 같이 온 사람들도 같이 민이에게 달려든다.
쫍은 복도가 순식간에 쌈장으로 되여 버린다.
우리방에서의 친구들도 다 복도로 나왓다.
이젠 큰싸움이 붙은 것 같다.
여기 저기서 술병이 날아가고 걸쌍이 날아온다………..
그담엔 복무원들의 대출동이다.
그렇게 뜯어 말리고 다시 붙고……………
얼마나 지낫을가?????
난 다시 피를 본다.
여렸을떼 피를 보고 까무라 친적이 잇엇다.
그후로 난 피만 보면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난다.
까무라칠려는 자신의 몸을 벽에 가까스로 기덴다.
연이와 몇 명의 여자얘들은 처음부터 쌈이 끝날떼까지 비명소리를 지른다.
쌈이 어떻게 끝났을가??
어스프레 난 경복을 입을 사람들이 드나드는 것을 보았다.
난 왜 항상 싸움 시작의 도화선으로만 되여버리지??
자신이 죽게 죽게 미워진다.
민에게 죽게죽게 미안해진다.
이제부터는 민이라는 사람을 피해다녀야지…..ㅠㅠㅠ
이러다 나 정말 한사람을 쌈대장으로 몰아 넣을 것 같다.ㅠㅠㅠㅠ
연이는 아직도 얼굴이 새하얗게 질려잇다.
민이랑 따라가겟다는 것을 곁의 친구들이 억지로 말린다.
난 연이를 말리고 하기엔 너무 힘이 빠진 것 같다.
<야, 난 민이가 여직 이렇게 화내는거 첨 봣어~>
<어, 나도 놀랐다니깐….무섭더라…////>
<걔 오늘 혹시 않좋은 일이라도 잇는거 아냐????//>
<글쎄,~~ 전에는 남일이라면 관심도 없는 얘가 말여!! 헉헉~~>
곁에서 연의 친구들이 재잘 데지만 아주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같이 느껴진다.
그러다 난 혼미상태로 빠져든다.
깨여낫을떼는 새벽이다.
연이는 아직도 자고 잇엇다.
눈이 팅팅 부어잇는 것 같다.
울엇나봐?
출근 준비를 한다.
출근 준비라 해봣자 세수만 하고 빤질한 얼굴에 가방메고 회사가는거다.
올해의 겨울날씨는 왜 그냥 흐려만 잇는거지???
찌뿌둥 날씨는 좀처럼 개일념을 않한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씨가 흐려있으니 기분도 흐리멍텅하다.
회사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아직도 어제의 놀라움에서 정신을 차리지 못한 나다.
문득 민이가 생각났다…
걔는 어떻게 됬을가???
손은 괜찮을가??
혹시 병원에 가기라고 햇을까??
속이 찝찝햇다.
필경 나떼문에 다쳣으니깐……
자신이 원망스러웟다.
난 왜 사람을 그냥 쌈대장으로 몰아넣는거지???
연에게 전화해서 민의 상황을 물어보고 싶엇다.
몇번이고 연의 남바를 누르다가 다시 그만둔다.
머라고 해야 하지???
그렇게 하루종일 불안한 심정으로 하루를 보냇다.
퇴근시간이 되기 바쁘게 집으로 간다.
마침 연이가 간만에 집에 잇엇다.
<어?너 오늘 않나갓어??……민 전화 않왔어?>
< 내가 전화하니깐 …오늘 일잇데………ㅠㅠㅠ>
<걔……… 괜찬데???…….>
<응, 괜찬은가봐~….나 어제 정말 너무 놀랏어…..야, 어제 어떻게 된거야???>
<나도 잘 모르겟어…….나도 너무 놀라서 …..그떼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연 미안해….>
<어??/미안은 왠 미안이야???>
<그냥, 어제 나떼문에 너 생일도 ……….>
<어우, 기집에 너가 이런말 하니 습관 안된다, ㅎㅎㅎㅎㅎ/니가 잘못도 아닌데머 ……그래도 끝낫으니 다행이다ㅎㅎㅎㅎ >
왼지 연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엇다.
싸움은 나떼문에 일어난거고 생일파티도 나떼문에 깨여진 것 이지만
내 가슴속에서 그보다 더 미안한 것이 하나 더 잇는 것 같다.
멀가???
지난번에 민이가 나떼문에 싸운일로 예기해 줘야 하나???
왜서 이렇게 연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지???/
아 몰라 몰라…….나도 모르겟다.
<괜찬다니깐…….ㅎㅎㅎㅎ 야 오늘 우리 집에서 밥해먹자!!!>
<응 …그래>
<머해먹을가? ㅎㅎㅎ야, 우리 오늘 맛잇는거 해먹자 ㅎㅎ삼겹삼 해멉자 어떼….?>
<좋아….니가 해준다면 머나다 ㅎㅎㅎ>
<이구 기집애 그래 알써 내가 할게…ㅎㅎㅎ>
연이는 내가 미안해 하는 표정을 내빛치니 이런식으로 나를 안위해준다.
그러는 연에게 미안한 맘이 더 생긴다.
정말 간만에 집에서 밥해먹는거다.
오늘은 삼은 계란을 않먹어도 된다.
방금 밥을 먹고 설거지를 끝마쳣는데
노크 소리가 들려온다.
내가 문을 열어보니 민이엿다.
여전히 회색 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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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갈매기님, 벌써 읽엇네요 ㅎㅎㅎㅎ
저가 민에게 어떠한 느낌과 인상을 주엇는지는 전 관심이 없어요........
그냥 그들만의 사랑만 잘 이루어 지길 바랄뿐이거든요.........
하지만 아닌가 봐요?
세상일이란 영원히 우리가 가늠할수가 없거든요.........
남일로 해서 다치고 지치는 자신이 이젠 더는 되고 싶지가 않아요......
하지만 또 않되겟네요........
사람은 어떻게 보면 운명이 타고난거레요.....이말 전 어렷을떼 부정했지만 이젠 왼지
믿어 지고 싶어 지네요 ㅠㅠㅠㅠㅠ
저의 심정은 날씨과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전 되려 흐린날씨를 좋아하니깐요 ㅎㅎㅎㅎ
오늘날씨가 전 더 편해요.........
언니랑 존 시간 되시고요. ㅎㅎㅎㅎㅎ
저가 민에게 어떠한 느낌과 인상을 주엇는지는 전 관심이 없어요........
그냥 그들만의 사랑만 잘 이루어 지길 바랄뿐이거든요.........
하지만 아닌가 봐요?
세상일이란 영원히 우리가 가늠할수가 없거든요.........
남일로 해서 다치고 지치는 자신이 이젠 더는 되고 싶지가 않아요......
하지만 또 않되겟네요........
사람은 어떻게 보면 운명이 타고난거레요.....이말 전 어렷을떼 부정했지만 이젠 왼지
믿어 지고 싶어 지네요 ㅠㅠㅠㅠㅠ
저의 심정은 날씨과 아무런 상관이 없어요. 전 되려 흐린날씨를 좋아하니깐요 ㅎㅎㅎㅎ
오늘날씨가 전 더 편해요.........
언니랑 존 시간 되시고요. ㅎㅎㅎㅎㅎ
오늘은 연속2집이네요.근데 심정님 확실히 글 재밌게 써요.^여전히 회색 잠바^하고 쓰시는거보면. 민이는 아마 심정님 더 좋아하는거같네요. 이러다가 연이하고 심정님 둘관계가 깨질가봐 내가 좀 걱정스러워요.그럼 진이는 어쩌구...내가 맨날 심정님 글에만 매달려사는게 그때 환쭈거거 보는 그런기분이예요...자주 올려주세요.
busy님,(머가 그리 바쁘시죠??/아이디 까지 ㅎㅎㅎ)
저의글 잼있게 읽어주신다니 다행이네요 ........
민이가 누굴 좋아하는가는 담집에 알수 있을거고요.....
한가지 만은 예기해 주고싶어요....전 나의 행복을 남의 고통위에서 얻으려는 사람임이 아닌것은 확실하거든요................이건 저가 위대하다던가.....자상하다던가를 떠나서 내가 내 자신에게 용서를 받을수 없기 때문이예요......
영원히~~~~~~~~~`
세상에서 젤 무서운 용서가 바로 자신이 자신을 용서 못해주는거죠 ㅠㅠㅠㅠ
전 그게 두려워요.....................
고마워요......넬 도 볼수 잇엇으면~~~~~
저의글 잼있게 읽어주신다니 다행이네요 ........
민이가 누굴 좋아하는가는 담집에 알수 있을거고요.....
한가지 만은 예기해 주고싶어요....전 나의 행복을 남의 고통위에서 얻으려는 사람임이 아닌것은 확실하거든요................이건 저가 위대하다던가.....자상하다던가를 떠나서 내가 내 자신에게 용서를 받을수 없기 때문이예요......
영원히~~~~~~~~~`
세상에서 젤 무서운 용서가 바로 자신이 자신을 용서 못해주는거죠 ㅠㅠㅠㅠ
전 그게 두려워요.....................
고마워요......넬 도 볼수 잇엇으면~~~~~
어구----벌써이리많이왓웟구나....
다음번엔내가일등해야지....
심정님,땩 재미있을것같은데서끝내야함니까?.....후 다음번은언제올리님니까>?
빨리나와야겠는데......
다음번엔내가일등해야지....
심정님,땩 재미있을것같은데서끝내야함니까?.....후 다음번은언제올리님니까>?
빨리나와야겠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올려놓으셨네요.그것도 두회나.
항상 드라마보는 그런 느낌입니다.계속 기대하겠습니다.
항상 드라마보는 그런 느낌입니다.계속 기대하겠습니다.
cloud님, 저가 모이자와 동일하게 나갈려고 같은편을 올렷어요..........ㅎ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 하루 되세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 하루 되세요

근데 심정님, 민이가 심정님한테 쏠리는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심정님이 연이하구 민 땜에 힘었들다구 한건가요?
잘 읽었어요~
오늘은 날씨가 흐려 있는데요.
하지만 저두 기뻐요, 어제 이국타향에 있던 언니가 와서요~
그럼 심정님두 늘 밝은 기분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