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영이는 요즘 내가 마니 쾌활해 졌다고 한다.
얼굴도 예전보다 마니 밝아 지고
정말 그럴가???
그러고 보니깐 요즘 하늘이 회색이 아닌 것 같다.
뻐스에 앉은 사람들의 얼굴도 회색이 아니고………
사람은 어떤 각도에서 사물을 보느냐에 따라서 틀리다.
그면 전에는 내가 회색 마음이엿을가?
왜서 그떼는 모든 것이 다 회색으로 보이지???
회사사람들과 인사할떼면 되도록 얼굴에 미소를 띠우기에 애쓴다.
모두들 그러는 나에게 습관이 않되여 하는 반응들이다.
내가 정말 돌아 벌렷나??
하지만 이렇게 하는 나에게 얻어지는 것은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이다.
(여러분은 내가 왜서 이런 반응들이 잇는가 잘 아시겟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기 않해주셔도 됩니다. ㅎㅎㅎ)
세월은 조용히 흘러가고 있다.
내가 학교에 다닌지도 이젠 거의 석달이 다 되여 간다.
학생들과는 아직 잘 어울리는 편은 아니겟지만
그래도 매주만날떼면 인사정도는 한다.
올해의 겨울이 여느해 보다 긴것같이 느껴진다.
난 여직 겨울을 슬픈계절이라고 생각해 왔엇다.
하지만 이 슬픈 계절을 좋아한다.
이 슬픈 계절이 언제 지나갈가?
올해의 겨울은 덜 슬퍼보인다.
마음 한구석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니깐………….
바로 매일저녘 진이의 메시지를 받는것이다.
이게 이젠 습관이 되여 버린 것 같다.
진이와 특별한 약속이라던가 만남같은거는 없엇지만
그냥 그렇게 우린 메시지로 주고받는다.
언젠가는 이 따뜻함이 깨질가봐하는 두려움도 이젠 차츰차즘 사라지는 것 같다.
하지만 종래로 나자신에게 너무 큰 기대같은 것을 않준다.
아니, 기대를 못하게 한다.
기대가 있으면 자신이 힘들어 질거니깐……
자신이 다칠거니깐………
오늘은 퇴근시간이 되기도 전에 연이쪽에서 전화가 걸어온다.
<니가 왼일야???>
<왼일은…쯧쯧~~ 나 오늘 생일이다. 어이구 한집에 산다는게 넌 기억이나 했어??>
<엉?그래?? 너 생일 겨울이던가??>
<됬어. 니가 내생일 기억할거라고 생각도 않한다. 기억하면 너가 불정상 이지 ㅎㅎㅎㅎ 야, 너 지금 퇴근 하지??/퇴근하고 XXX로 와~~>
<응, 알써>
오늘은 갈데 없다.
생일이라니깐……..
왜서 사람들이 생일을 꼭 쉬야 하는지 알수가 없지만 난 좌우간 죽게 싫어한다.
나의 생일도 언제 쉬보았는지 이젠 생각도 않난다.
연이가 말하는 곳에 도착하니 연의 몇명 친구들이 와서 잇엇다.
다들 본듯한 얼굴들인데 이름은 생각이 않난다.
머리만 까딱 하고 걸상에 앉앗다.
민이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민이가 응당 먼저 와야 할건데??
내가 이생각을 굴리고 잇을떼 마침
맞은편에 앉은 남자애가 연이에게 묻는다.
<연이야, 민이 걔는 왜 아직도 않오니???그 자식 벌주 마셔야 겟다. ㅎㅎㅎ>
<글쎄 온다고는 햇어….>
<머야?/온다고는 햇어??/먼 말하는거야? 걔가 당연히 와야지 ㅎㅎㅎㅎ걔는 항상 글더라 젤 늦게 오지 않으면 아예 오지 않고……….. 어이구 그놈은 하여튼 쩝~~>
<내가 전화해볼게…….>
연이가 전화해서 머라고 한참 말하는 것 같더니 우리보고 먼저 시작하자고 한다.
<야, 머야??민이는 않온데??????>
여지저기서 날리다.
<좀 늦게 온데. 야~~잡말 말고 우리 먼적 먹자!!! 먼저 완샷~~~~~``>
연이가 또 떠들어 덴다.
하지만 난 걔가 일부러 그러는 자체가 불쌍했다.
조용히 따라 마시기만 한다.
생일을 쉬는 사람보다 생일 쉬주려고 와준 사람들이 더 기뻐하는 것 같다.
붓는 술잔마다 완샷을 해버리니 얼마 지나지 않아 다 알딸딸 해진 것 같다.
술이 약한 사람들은 벌써 혀꼬부라진 소리를 한다.
맛이 간거다.
예기들이 마나 진다.
그들이 하는 예기를 하나도 알아 들을 수가 없다.
난 또 정신 집중이 않되는거다.
건데 난 왜서 정신이 말짱한거지??
이생각 저생각 굴리는데 옆에서 털썩~하고 소리가 난다.
어느새 왔는지 민이가 나옆의 걸쌍에 앉아 잇는다.
나옆의 걸쌍만 비여잇었나?/
신장 연이 옆에나 가서 앉을거지………….
<너임마…..벌주다…….억~~>
<뭐가 그리바쁜데…….머하고 이제와???/ 너 오늘 죽엇다ㅋㅋㅋㅋ>
<야, 세병은 해야해….ㅎㅎㅎ>
<연야, 가만놔두니?????니가 알아서 해라~~>
어느새 민의 앞에는 세병의 맥주가 놓여진다.
연은 않된다고 말리고 그러는 연에게 친구들이 더 열나게 꾁꾁거린다.
히히히~~~
호호호~~~
깔깔깔~~~
복잡해서 도저히 정신 차릴 수가 없다.
조금 걱정 스러웟다.
민의 얼굴을 보니 무표정이다.
자신을 두고 하는예기들인데도 자신과 관계없는 일처럼 묵묵히 앉아 잇는다.
하여튼…..
이상한 사람이라니깐~~~
그러더니 한병을 꿀꺽~꿀꺽~ 들이킨다.
단숨에 굽이 낫다.
그리고 잇달아 두번쩨 세번쩨~~
모두들 민이만 빤히 올려다 본다.
난 숨을 죽이고 민이가 어떤 반응이 일어날것인가 기다린다.
얼굴을 감히 그쪽으로 돌리지 못한다.
갑자기 나쪽으로 쓰러지는거는 아니지??
걸상을 약간 밖으로 당겨 앉는다.
<와우~~~~~~~~~>
<어어어~~~우 ~~애~>
<쨕쨔쨕~~~~~~밑구멍 빠진 항아리네 ㅋㅋㅋㅋ>
주위의 환호성을 빌어 난 민이가 그 세병의 술을 다 들이 켰음을 알게된다.
석잔도 아닌 세병~~~헉~~~~
그담엔 골고루 한컵씩 내는거다.
순서대로~~~~~~
민이부터 시작이니 난 맨 마지막~~~~
정말 이젠 더 마시면 취할 것 같다.
이젠 취한다는 자체가 약간 두렵다.
절반정도 돌기도 전에 민이가 불쑥 일어섯다.
<우리 여기서 시간끌지말고 2차로 가자~>
<어 ~~~~이차 좋치….그래그래….너도 이럴뗀 있냐??/>
<이자식 오늘 정말 취했나?!!! 보네 맨날 2차하면 사람찾기도 힘들더니 ㅎㅎㅎㅋㅋㅋ그래 가자…너가 한말이다. ㅋㅋㅋ>
다행이 이 한컵의 술을 면할수가 잇엇다.,
난 기회를 타서 연이에게 먼저 집에 들어가겟다고 말해야 하는데
연이는 오늘따라 얼굴한번 나에게 돌리지 않는다.
걔도 오늘 술을 적잔게 마신 것 같다.
못뗀 기집애…
띠적띠적 이 부대의 뒤를 따라 간다.
우리가 있는 곳과 얼마 떨어져 있지 않는 노래방이다.
남들은 노래부른다고 날린데 난 바보처럼 그기에 앉아 잇기만 한다.
도저히 이대로 있기가 죽게죽게 싫증났다.
연이와 말도없이 가방을 들고 나와버렷다.
그리고 문구로 향에 부지런히 걸어간다.
그러다
<퍽~>
<떨러렁~>
얼굴도 예전보다 마니 밝아 지고
정말 그럴가???
그러고 보니깐 요즘 하늘이 회색이 아닌 것 같다.
뻐스에 앉은 사람들의 얼굴도 회색이 아니고………
사람은 어떤 각도에서 사물을 보느냐에 따라서 틀리다.
그면 전에는 내가 회색 마음이엿을가?
왜서 그떼는 모든 것이 다 회색으로 보이지???
회사사람들과 인사할떼면 되도록 얼굴에 미소를 띠우기에 애쓴다.
모두들 그러는 나에게 습관이 않되여 하는 반응들이다.
내가 정말 돌아 벌렷나??
하지만 이렇게 하는 나에게 얻어지는 것은 마음이 가벼워지는 것이다.
(여러분은 내가 왜서 이런 반응들이 잇는가 잘 아시겟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기 않해주셔도 됩니다. ㅎㅎㅎ)
세월은 조용히 흘러가고 있다.
내가 학교에 다닌지도 이젠 거의 석달이 다 되여 간다.
학생들과는 아직 잘 어울리는 편은 아니겟지만
그래도 매주만날떼면 인사정도는 한다.
올해의 겨울이 여느해 보다 긴것같이 느껴진다.
난 여직 겨울을 슬픈계절이라고 생각해 왔엇다.
하지만 이 슬픈 계절을 좋아한다.
이 슬픈 계절이 언제 지나갈가?
올해의 겨울은 덜 슬퍼보인다.
마음 한구석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으니깐………….
바로 매일저녘 진이의 메시지를 받는것이다.
이게 이젠 습관이 되여 버린 것 같다.
진이와 특별한 약속이라던가 만남같은거는 없엇지만
그냥 그렇게 우린 메시지로 주고받는다.
언젠가는 이 따뜻함이 깨질가봐하는 두려움도 이젠 차츰차즘 사라지는 것 같다.
하지만 종래로 나자신에게 너무 큰 기대같은 것을 않준다.
아니, 기대를 못하게 한다.
기대가 있으면 자신이 힘들어 질거니깐……
자신이 다칠거니깐………
오늘은 퇴근시간이 되기도 전에 연이쪽에서 전화가 걸어온다.
<니가 왼일야???>
<왼일은…쯧쯧~~ 나 오늘 생일이다. 어이구 한집에 산다는게 넌 기억이나 했어??>
<엉?그래?? 너 생일 겨울이던가??>
<됬어. 니가 내생일 기억할거라고 생각도 않한다. 기억하면 너가 불정상 이지 ㅎㅎㅎㅎ 야, 너 지금 퇴근 하지??/퇴근하고 XXX로 와~~>
<응, 알써>
오늘은 갈데 없다.
생일이라니깐……..
왜서 사람들이 생일을 꼭 쉬야 하는지 알수가 없지만 난 좌우간 죽게 싫어한다.
나의 생일도 언제 쉬보았는지 이젠 생각도 않난다.
연이가 말하는 곳에 도착하니 연의 몇명 친구들이 와서 잇엇다.
다들 본듯한 얼굴들인데 이름은 생각이 않난다.
머리만 까딱 하고 걸상에 앉앗다.
민이는 보이지 않는 것 같다.
민이가 응당 먼저 와야 할건데??
내가 이생각을 굴리고 잇을떼 마침
맞은편에 앉은 남자애가 연이에게 묻는다.
<연이야, 민이 걔는 왜 아직도 않오니???그 자식 벌주 마셔야 겟다. ㅎㅎㅎ>
<글쎄 온다고는 햇어….>
<머야?/온다고는 햇어??/먼 말하는거야? 걔가 당연히 와야지 ㅎㅎㅎㅎ걔는 항상 글더라 젤 늦게 오지 않으면 아예 오지 않고……….. 어이구 그놈은 하여튼 쩝~~>
<내가 전화해볼게…….>
연이가 전화해서 머라고 한참 말하는 것 같더니 우리보고 먼저 시작하자고 한다.
<야, 머야??민이는 않온데??????>
여지저기서 날리다.
<좀 늦게 온데. 야~~잡말 말고 우리 먼적 먹자!!! 먼저 완샷~~~~~``>
연이가 또 떠들어 덴다.
하지만 난 걔가 일부러 그러는 자체가 불쌍했다.
조용히 따라 마시기만 한다.
생일을 쉬는 사람보다 생일 쉬주려고 와준 사람들이 더 기뻐하는 것 같다.
붓는 술잔마다 완샷을 해버리니 얼마 지나지 않아 다 알딸딸 해진 것 같다.
술이 약한 사람들은 벌써 혀꼬부라진 소리를 한다.
맛이 간거다.
예기들이 마나 진다.
그들이 하는 예기를 하나도 알아 들을 수가 없다.
난 또 정신 집중이 않되는거다.
건데 난 왜서 정신이 말짱한거지??
이생각 저생각 굴리는데 옆에서 털썩~하고 소리가 난다.
어느새 왔는지 민이가 나옆의 걸쌍에 앉아 잇는다.
나옆의 걸쌍만 비여잇었나?/
신장 연이 옆에나 가서 앉을거지………….
<너임마…..벌주다…….억~~>
<뭐가 그리바쁜데…….머하고 이제와???/ 너 오늘 죽엇다ㅋㅋㅋㅋ>
<야, 세병은 해야해….ㅎㅎㅎ>
<연야, 가만놔두니?????니가 알아서 해라~~>
어느새 민의 앞에는 세병의 맥주가 놓여진다.
연은 않된다고 말리고 그러는 연에게 친구들이 더 열나게 꾁꾁거린다.
히히히~~~
호호호~~~
깔깔깔~~~
복잡해서 도저히 정신 차릴 수가 없다.
조금 걱정 스러웟다.
민의 얼굴을 보니 무표정이다.
자신을 두고 하는예기들인데도 자신과 관계없는 일처럼 묵묵히 앉아 잇는다.
하여튼…..
이상한 사람이라니깐~~~
그러더니 한병을 꿀꺽~꿀꺽~ 들이킨다.
단숨에 굽이 낫다.
그리고 잇달아 두번쩨 세번쩨~~
모두들 민이만 빤히 올려다 본다.
난 숨을 죽이고 민이가 어떤 반응이 일어날것인가 기다린다.
얼굴을 감히 그쪽으로 돌리지 못한다.
갑자기 나쪽으로 쓰러지는거는 아니지??
걸상을 약간 밖으로 당겨 앉는다.
<와우~~~~~~~~~>
<어어어~~~우 ~~애~>
<쨕쨔쨕~~~~~~밑구멍 빠진 항아리네 ㅋㅋㅋㅋ>
주위의 환호성을 빌어 난 민이가 그 세병의 술을 다 들이 켰음을 알게된다.
석잔도 아닌 세병~~~헉~~~~
그담엔 골고루 한컵씩 내는거다.
순서대로~~~~~~
민이부터 시작이니 난 맨 마지막~~~~
정말 이젠 더 마시면 취할 것 같다.
이젠 취한다는 자체가 약간 두렵다.
절반정도 돌기도 전에 민이가 불쑥 일어섯다.
<우리 여기서 시간끌지말고 2차로 가자~>
<어 ~~~~이차 좋치….그래그래….너도 이럴뗀 있냐??/>
<이자식 오늘 정말 취했나?!!! 보네 맨날 2차하면 사람찾기도 힘들더니 ㅎㅎㅎㅋㅋㅋ그래 가자…너가 한말이다. ㅋㅋㅋ>
다행이 이 한컵의 술을 면할수가 잇엇다.,
난 기회를 타서 연이에게 먼저 집에 들어가겟다고 말해야 하는데
연이는 오늘따라 얼굴한번 나에게 돌리지 않는다.
걔도 오늘 술을 적잔게 마신 것 같다.
못뗀 기집애…
띠적띠적 이 부대의 뒤를 따라 간다.
우리가 있는 곳과 얼마 떨어져 있지 않는 노래방이다.
남들은 노래부른다고 날린데 난 바보처럼 그기에 앉아 잇기만 한다.
도저히 이대로 있기가 죽게죽게 싫증났다.
연이와 말도없이 가방을 들고 나와버렷다.
그리고 문구로 향에 부지런히 걸어간다.
그러다
<퍽~>
<떨러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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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여직껏 줄곳 봐오면서 첨 글남기네요...다음-기대함니다.
간밧데네!!!!
간밧데네!!!!
안녕 오늘도 일찍함다 ㅋㅋ아까왔을적엔 없었는데 밥먹구오니 있네요ㅎㅎㅎ
근데 인젠 심정님두 너무하신다......끟말이 그냥 짤린필림처럼 뚝 끊나면 나
잠못자자나~~~~~~~ㅠㅠ
하여간 주인공 마음이 밝아지고 있다니 제가 막 기뿌네요 ㅎㅎㅎ
다음기 기대합니당 `````!
근데 인젠 심정님두 너무하신다......끟말이 그냥 짤린필림처럼 뚝 끊나면 나
잠못자자나~~~~~~~ㅠㅠ
하여간 주인공 마음이 밝아지고 있다니 제가 막 기뿌네요 ㅎㅎㅎ
다음기 기대합니당 `````!
ㅋㅋㅋ... 점점 여기에 리플 다시는 분들 많아지네요.
아마도 저처럼 심정님의 글에 마음이 끌린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심정님, ㅎㅎㅎ...오늘은 특별한 결말 방식을 사용했네요~
역시 다음글 기대합니다.
좋은 할루 되세요~
아마도 저처럼 심정님의 글에 마음이 끌린 분들이 많으신가봐요~
심정님, ㅎㅎㅎ...오늘은 특별한 결말 방식을 사용했네요~
역시 다음글 기대합니다.
좋은 할루 되세요~
와우~~~~~~~~~저가 밖에 나가 외근 좀 하고 들어오니 니플이 많이 달려잇네욯ㅎㅎㅎㅎ 심정은 여전히 고마운 맘 가슴속으로만 간직할게요.
요정님, 다음편 오늘 중으로 올리겟습니다. 잠만 기다려 주세요. ㅎㅎㅎㅎ
행복의 데리바리님, 첨뵙네요 ㅎㅎㅎ반갑고 고마워요.
저의 글 읽어주셔서요. 이후도 자주 만났으면 좋겟네요 ㅎㅎㅎㅎ
까불대기님, 오늘도 여전히 저의 글 읽어주신데 감사드리고요..........
죄송~ 담편 지금 올려드릴게요 ㅎㅎㅎㅎ
갈매기님, 비가와도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ㅎ
째금 기다려요 20편 올릴게요 ㅎㅎㅎㅎ..........
요정님, 다음편 오늘 중으로 올리겟습니다. 잠만 기다려 주세요. ㅎㅎㅎㅎ
행복의 데리바리님, 첨뵙네요 ㅎㅎㅎ반갑고 고마워요.
저의 글 읽어주셔서요. 이후도 자주 만났으면 좋겟네요 ㅎㅎㅎㅎ
까불대기님, 오늘도 여전히 저의 글 읽어주신데 감사드리고요..........
죄송~ 담편 지금 올려드릴게요 ㅎㅎㅎㅎ
갈매기님, 비가와도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ㅎ
째금 기다려요 20편 올릴게요 ㅎㅎㅎㅎ..........

<퍽~>
<떨러렁~>
ㅋㅋ 뒤가 무지 궁금하네..
빨리 올려주세용...
존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