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이야기인데요, 그 친구 둘도 없는 효자여,
특히 엄마에게, 중국에 있었을때 여자친구 있었는데
엄마가 반대하여 헤여졌어요, 지금 일본에서 또 자기한테
알만는 여자친구 생겠는데 그 여자의 과거 엄마가 알고있었어요,
그걸로 엄마 반대하고 있어서 친구 고민하고 있어요.
어떻게 친구를 충고하면 좋을가요???
특히 엄마에게, 중국에 있었을때 여자친구 있었는데
엄마가 반대하여 헤여졌어요, 지금 일본에서 또 자기한테
알만는 여자친구 생겠는데 그 여자의 과거 엄마가 알고있었어요,
그걸로 엄마 반대하고 있어서 친구 고민하고 있어요.
어떻게 친구를 충고하면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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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과거가 주요하지 않아유 여자만 똑똑하면 되지유. 이세상에 완벽한 사람 찾기 힘들어어유.다른건 몰라도 이것만은 부모한테 질 필요가 없어유.힘내라고 전해주세유.
한심한 친구에 한심한 엄마로군요. I thingk, therefore I am.입니다.
그 어떤 과거도 그 사람의 인생이였던것입니다,당신을 만난것도 언젠가는 과거가 되여 그사람의 인생으로 되는것입니다. 가정은 부부가 중심이 되여야 행복해지는것입니다.만일 당신이 한 여자를 사랑하려고 한다면 지금부터의 그 여자의 보호자로 되여주어 서로의 감사의 마음으로 부모를 비롯한 주위분들과 어울리면서 나아가는것이 좋을것같은데요.
당신이 행복하다고 여긴다는 기분을 부모님들께 많이 보여주세요.
당신이 행복하다고 여긴다는 기분을 부모님들께 많이 보여주세요.
효자란 무엇일까요....부모님 말만 들으면 효자일까요.....그런말 잇잖아요....세상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구요.....자기의 선택이 옳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하죠....과거가 그렇게 중요할까요....정말 사랑하고 잇다면 이 모든것이 문제가 아닐껏 같는데요.....지금 님의 친구가 제일 힘들때라는것을 알아요.......그러나 금후 같이 살사람은 여자 친구잖아요......이런일 옆에서 어떻게 말해줄수 없어요....당사자만의 자기마음의 어디로 향하여 잇는걸 알고 잇으니깐요.....그냥 힘내라고 하세요.....
하얀쪽배님의말전적을루동의한더.....엄마말만대구들어만주는건효자보다-맘마보이가더적절한거같은데.....다만내생각이니 다르게생각마시고요..
청아님의 말이 맞다구 봐요..이세상 사람 누구나 과거가 없는 사람 없어요...과거루 한사람 평가하는것두 아니구요...얼마만큼의 효자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부모말이라구 할필요 없다구 봐요..특히 사랑에선 ....그렇다구 부모말 배신하라는것두 아니구요...그러니깐 그 사람 정말루 사랑하구 있다면 잘 생각해보구 선택하라구 그러세요..후회하지 않게끔....
그친구가 할일은 다만하나.
어머니와 함께 한평생지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뼈가없이 사랑이란 뭔지 모르는 사람은 여자애와 어머니를 선택할권리가 없을것 같은데요.
누구와 같이 있겟는가는 그사람의 진실한 감정에 의해서 결정해야지 부모들의 눈치를 볼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와 함께 한평생지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뼈가없이 사랑이란 뭔지 모르는 사람은 여자애와 어머니를 선택할권리가 없을것 같은데요.
누구와 같이 있겟는가는 그사람의 진실한 감정에 의해서 결정해야지 부모들의 눈치를 볼것이 아닙니다.
그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부모를 설득시켜 보세요.
어머니가 반대하므 죽으나 사나 아이 되지. 어머니가 지금까지 여자친구 생길수 있을정도 까지 키워준건데..
만사를 부모의 판단에 맡기면,그 친구의 골을 뒀다가 어디다 씁니까?친구가 혹시 로보트?
부모가 이십여년 키웠줬는데도,자립정신을 키우지 못한것 같네요...
부모가 이십여년 키웠줬는데도,자립정신을 키우지 못한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