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속엔 아직도 항상
널 위한 자리 하나는 비워두고 있다
언젠가는 세상이 뒤엎어지고
우주가 뒤집어지면 언젠가
그 언젠가 혹시라도
널 만날수 있으리라는 기대 때에
그렇게 네 자리 하나 비워두고 있다.
널 위한 자리 하나는 비워두고 있다
언젠가는 세상이 뒤엎어지고
우주가 뒤집어지면 언젠가
그 언젠가 혹시라도
널 만날수 있으리라는 기대 때에
그렇게 네 자리 하나 비워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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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야야..제 사람이 옳소?

늘쌍 차갑구 그늘이 비낀다..
어서 돌아오거라..너의 자리를 찾아서...
장강의 물이 다 말라버리고 쵸볼랑마봉이 평지가
되기 전까지는 내맘 한켠에 너의 자리는
하나의 변동도 없을것이다..
오늘도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는 푸른하늘로부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