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하루종일 집에서 자고나니 정신이 좀 말쩡해 진 것 같다.
네일 배울 영어공부까지 복습해 놓는다.
핸폰을 켜보니 메시지가 12개나 들어와있엇다.
다 한 개 남바다.
진의 남바
어저녘 9시부터 새벽 한시반까지
모조리 삭제해 버렷다.
일요일 학교에 일찍 갓다.
오늘은 학생들이 다 일찍 학교에 온가부다.
교실문에 들어서기도 전에 안에서 웃고 떠드는 소리가 낫다.
그중에 진의 소리도 섞여 있는다.
걔도 언제 이렇게 일찍 올떼가 다 잇네 ???
내가 교실에 들어서니 진이와 향 그리고 그 주이에 일여덟명이 앉아서 떠들어 데로 있엇다.
누가 그날 술을 마니 했다며….
누가 오바 햇다며………..
누가 중도에 가버렸다며……….
아마 금요일 저녘 같이 술마시러 간 일들을 예기하나 보다.
난 여전히 뒷자리에 가서 앉았다.
진이가 나쪽으로 몇번 고개를 돌리는 것 같다.
수업이 끝나기 바쁘게 난 교실을 나섯다.
언제 뒤따라 나왓는지 진이가 뒤에서 말한다.
<외 이렇게급히가? 나 메시지 못받았어?>
<음~~~못받앗는데…….>
왜서 거짓말을 할가?
<그래???나 메시지 마니 보냈는데 아무런 대답이 없기에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걱정햇어>
<음~~~핸폰 빠뜨리가 다 됬는데 충전을 않해놔서 ….>
진이가 따라옴을 감촉했기에 뒤를 돌아보지 않고 말한다.
<그면 이후엔 꼭꼭 충전하고 다녀>
<음~~~~~~~~응>
<좀 천천히 걷자!! 왜이렇게 빨리 가?무슨 약속 있어???>
<음…응.>
15초 침묵
<어디 가는데???나도 가면 안되??>
난 몸을 홱~ 돌려세웠다.. 그기고 진을 마주햇다.
<니가 왜서 같이 가야 하느데???왜 니가 가면 불편않할가고 않물어???>
<켁~~ㄱㄱㄱㄱ난….난…그냥 혹시나 같이 …..그저…그저…….>
나의 갑작스런 물음에 말을 잊지 못한다.
그러는 진이를 보느라니 자신이 좀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왜서 일지?
왜서 괜히 쓸데없는 거짓말을 해대면서 진을 괴롭히고 잇는거지?
나의 용건은 무엇인데??/
무엇뗌에 이러는데??/
몇번이고 자신에게 되물어도 대답이 없다.
자신으로서도 알수가 없다.
(남자분들 여기까지 읽으시고 여자란 참 이해하기 힘든 존재라고 생각하시겟죠? 글쎄요. 때로는 저도 자신을 이해할수 없을떼가 많아요. 해석이 없네요. 대답이 없네요.ㅠㅠㅠㅠ 원래부터 여자란 이런 복잡한 모순첸가 봐요. )
<진, 음~~~오늘 집에 친구가 아파.그래서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해……>
이미 거짓말이 되버린지라 돌려 세울수가 없다.
그래서 난 이런 새빨간 거짓말로 떼워 부친다.
<아, 그래??/그면 일찍 들어가…넬 다시 너에게 전화할게…..>
이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멀어져 가는 진의 뒤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잠간 생각에 잠긴다.
괜찬은 남자애 같은데………..
건데 난 왜서 쟤를 싫어하지?
아니, 싫어하는것이 아니고 두려워 한다.
그면 왜서 두려워 하지???/
진이 너무 우수해서……………???
언젠가는 사라질가봐?
그냥 한순간의 착각일가봐??/
난 너무 오래전부터 아무일이나 먼저 비관적으로 생각하기로 햇다.
항상 생각하는 것이 너무 아름다우면 실망도 크니깐 …………..
때문에 난 쉽게 남에게 자신을 내빗치지 않는다.
자신이 다칠가봐~~~
자신이 재다시 상처 받을가봐~~~
너무나도 두렵다.
그래서 자신을 꽁꽁 싸메기로 햇다.
하지만 그래도 두려움이 몰려온다.
나와 진이도 언젠가는 길가의 모르는 사람처럼 스쳐 지나가겟지??
때문에 너무 빠져들어가면 않되겟지??/
이정도에서 머물러 잇어야 겟지???
생각이 마나진다.
머리가 복잡해 진다.
머리를 힘껏 저어본다.
됬다
그만 생각하자!
될데로 되겟지머
세상에는 정해진 일들이 있을건데머
하늘에 몰려 있는 회색 구름이 나따라 간다.
집으로…………….
집으로 가는길은 나혼자가 아니다.
네일 배울 영어공부까지 복습해 놓는다.
핸폰을 켜보니 메시지가 12개나 들어와있엇다.
다 한 개 남바다.
진의 남바
어저녘 9시부터 새벽 한시반까지
모조리 삭제해 버렷다.
일요일 학교에 일찍 갓다.
오늘은 학생들이 다 일찍 학교에 온가부다.
교실문에 들어서기도 전에 안에서 웃고 떠드는 소리가 낫다.
그중에 진의 소리도 섞여 있는다.
걔도 언제 이렇게 일찍 올떼가 다 잇네 ???
내가 교실에 들어서니 진이와 향 그리고 그 주이에 일여덟명이 앉아서 떠들어 데로 있엇다.
누가 그날 술을 마니 했다며….
누가 오바 햇다며………..
누가 중도에 가버렸다며……….
아마 금요일 저녘 같이 술마시러 간 일들을 예기하나 보다.
난 여전히 뒷자리에 가서 앉았다.
진이가 나쪽으로 몇번 고개를 돌리는 것 같다.
수업이 끝나기 바쁘게 난 교실을 나섯다.
언제 뒤따라 나왓는지 진이가 뒤에서 말한다.
<외 이렇게급히가? 나 메시지 못받았어?>
<음~~~못받앗는데…….>
왜서 거짓말을 할가?
<그래???나 메시지 마니 보냈는데 아무런 대답이 없기에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 걱정햇어>
<음~~~핸폰 빠뜨리가 다 됬는데 충전을 않해놔서 ….>
진이가 따라옴을 감촉했기에 뒤를 돌아보지 않고 말한다.
<그면 이후엔 꼭꼭 충전하고 다녀>
<음~~~~~~~~응>
<좀 천천히 걷자!! 왜이렇게 빨리 가?무슨 약속 있어???>
<음…응.>
15초 침묵
<어디 가는데???나도 가면 안되??>
난 몸을 홱~ 돌려세웠다.. 그기고 진을 마주햇다.
<니가 왜서 같이 가야 하느데???왜 니가 가면 불편않할가고 않물어???>
<켁~~ㄱㄱㄱㄱ난….난…그냥 혹시나 같이 …..그저…그저…….>
나의 갑작스런 물음에 말을 잊지 못한다.
그러는 진이를 보느라니 자신이 좀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왜서 일지?
왜서 괜히 쓸데없는 거짓말을 해대면서 진을 괴롭히고 잇는거지?
나의 용건은 무엇인데??/
무엇뗌에 이러는데??/
몇번이고 자신에게 되물어도 대답이 없다.
자신으로서도 알수가 없다.
(남자분들 여기까지 읽으시고 여자란 참 이해하기 힘든 존재라고 생각하시겟죠? 글쎄요. 때로는 저도 자신을 이해할수 없을떼가 많아요. 해석이 없네요. 대답이 없네요.ㅠㅠㅠㅠ 원래부터 여자란 이런 복잡한 모순첸가 봐요. )
<진, 음~~~오늘 집에 친구가 아파.그래서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해……>
이미 거짓말이 되버린지라 돌려 세울수가 없다.
그래서 난 이런 새빨간 거짓말로 떼워 부친다.
<아, 그래??/그면 일찍 들어가…넬 다시 너에게 전화할게…..>
이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멀어져 가는 진의 뒤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잠간 생각에 잠긴다.
괜찬은 남자애 같은데………..
건데 난 왜서 쟤를 싫어하지?
아니, 싫어하는것이 아니고 두려워 한다.
그면 왜서 두려워 하지???/
진이 너무 우수해서……………???
언젠가는 사라질가봐?
그냥 한순간의 착각일가봐??/
난 너무 오래전부터 아무일이나 먼저 비관적으로 생각하기로 햇다.
항상 생각하는 것이 너무 아름다우면 실망도 크니깐 …………..
때문에 난 쉽게 남에게 자신을 내빗치지 않는다.
자신이 다칠가봐~~~
자신이 재다시 상처 받을가봐~~~
너무나도 두렵다.
그래서 자신을 꽁꽁 싸메기로 햇다.
하지만 그래도 두려움이 몰려온다.
나와 진이도 언젠가는 길가의 모르는 사람처럼 스쳐 지나가겟지??
때문에 너무 빠져들어가면 않되겟지??/
이정도에서 머물러 잇어야 겟지???
생각이 마나진다.
머리가 복잡해 진다.
머리를 힘껏 저어본다.
됬다
그만 생각하자!
될데로 되겟지머
세상에는 정해진 일들이 있을건데머
하늘에 몰려 있는 회색 구름이 나따라 간다.
집으로…………….
집으로 가는길은 나혼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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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ㅎㅎ 심정님 혈형이 AB죠? 저하구 비슷한데가 아주많아요. 저 무턱대고 리플단거 아니예요. 여태껏 심정님의 글 읽어온사람입니다.왕징.ㅎㅎㅎ 우리집부근이기도하죠.
헉~~~
busy님,ㅎㅎㅎㅎㅎㅎㅎ
음~~~반가워요........
글쎄요. 왕징이면 정말 가깝네요......혹시 길가에서 스쳐지나갈수도 잇고요 ㅎㅎㅎㅎ
저의 글 여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북경 날씨는 좋을듯 합니다.
존 주말 되시고요. ㅎㅎㅎㅎ
busy님,ㅎㅎㅎㅎㅎㅎㅎ
음~~~반가워요........
글쎄요. 왕징이면 정말 가깝네요......혹시 길가에서 스쳐지나갈수도 잇고요 ㅎㅎㅎㅎ
저의 글 여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북경 날씨는 좋을듯 합니다.
존 주말 되시고요. ㅎㅎㅎㅎ
좋은날씨라면 여기두 (동경) 오늘 날씨 좋아여 조금 구름이 끼긴 했지만 회색은 아닌 연한 푸른색 울집 카텐하구 같은 연한 푸른색이얘요 ㅎㅎㅎ
전 회색보단 푸른색을 많이 좋아해요 카텐이나 이불, 바지(전부 청바지) 글구 세탁기마저두 푸른색이죵ㅋㅋㅋ
심정님 저는 주인공이 사랑에 빠지구 있다구....아니 이렇케 말하기 보단 진에게 마음의창을 열려하구 있다구 느껴지는데 심정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회색보단 푸른색을 많이 좋아해요 카텐이나 이불, 바지(전부 청바지) 글구 세탁기마저두 푸른색이죵ㅋㅋㅋ
심정님 저는 주인공이 사랑에 빠지구 있다구....아니 이렇케 말하기 보단 진에게 마음의창을 열려하구 있다구 느껴지는데 심정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까불대기님, 이렇게 주말에도 찾아와 봐주시네요.........ㅎㅎㅎㅎㅎㅎ
님은 푸른색을 좋아한다~~~~~음~~~~역시 푸른색은 저가 좋아하는 칼라예요.....
카텐이 푸른색이다 ....상상할수 잇겟네요........
저도 커텐쯤이면 푸른 색으로 하고 싶어요....벽은 자주색(가지색)으로 하고요...........ㅎㅎㅎㅎㅎ
건데 푸른색을 좋아하면.......................음~~~혹시 님은 여자분이겠는데.....어투는 전혀 아니고 ㅎㅎㅎㅎ잼잇네요.....남자분들도 푸른색을 좋아할가???
잼난 문제네요 호호호.......
일단 심정은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라는것을 예기해주고 싶네요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존 주말 되세요 ㅎㅎㅎㅎ
님은 푸른색을 좋아한다~~~~~음~~~~역시 푸른색은 저가 좋아하는 칼라예요.....
카텐이 푸른색이다 ....상상할수 잇겟네요........
저도 커텐쯤이면 푸른 색으로 하고 싶어요....벽은 자주색(가지색)으로 하고요...........ㅎㅎㅎㅎㅎ
건데 푸른색을 좋아하면.......................음~~~혹시 님은 여자분이겠는데.....어투는 전혀 아니고 ㅎㅎㅎㅎ잼잇네요.....남자분들도 푸른색을 좋아할가???
잼난 문제네요 호호호.......
일단 심정은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라는것을 예기해주고 싶네요 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존 주말 되세요 ㅎㅎㅎㅎ
ㅎㅎㅎ, 오늘두 올리셨네요~
네, 역시 좋은 날씨군요.
ㅎㅎㅎ, 근데 그 진이 심상치 않는데요~
다음 얘기 기대할게요~
네, 역시 좋은 날씨군요.
ㅎㅎㅎ, 근데 그 진이 심상치 않는데요~
다음 얘기 기대할게요~
갈매기님, 네 오늘도 올렷어요.
오전에 회사 나왓거든요. ㅎㅎㅎㅎㅎ
존주말 되시고요
월요일 봐요 ㅎㅎㅎㅎㅎ
오전에 회사 나왓거든요. ㅎㅎㅎㅎㅎ
존주말 되시고요
월요일 봐요 ㅎㅎㅎㅎㅎ
심정님의 글을 보면 딱 마치 드라마를 보는것 같아요.인젠 진에게 사랑의 창문을 열어줬으면 좋겠네요.너무 길면 <약속>에서처럼 되면 어쩌죠.그럼 그땐 님은 또 상처를 받게 될걸아니겠어요. 좋은 기회를 제때에 붙잡았으면 좋겠어요.두번째의 <약속>이 되지말기를 바래요.그럼 다음 집을 기대합니다.
심정님
쉼터 가입하고 처음 코멘트 쓰고싶은 심정이 되어
글을 올려 봅니다. 남아로 태여나 30년, 지금도 여자
심정은 잘 모르겠지만, 자기 심정도 모를때가 많은게
인간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몰라도 괜찮고,
이유가 없어도 괜찮으니, 구태여 마음에 이유를 달 필
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그 당시에 전신으로
느끼는 감수에 완전한 믿음을 주는것 도 좋을 듯 싶습
니다.
쉼터 가입하고 처음 코멘트 쓰고싶은 심정이 되어
글을 올려 봅니다. 남아로 태여나 30년, 지금도 여자
심정은 잘 모르겠지만, 자기 심정도 모를때가 많은게
인간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몰라도 괜찮고,
이유가 없어도 괜찮으니, 구태여 마음에 이유를 달 필
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 그 당시에 전신으로
느끼는 감수에 완전한 믿음을 주는것 도 좋을 듯 싶습
니다.
글 잘 쓰시네요.
회색이라.....
저두 색갈에 비하면 회색인데 실은 색중에서도 회색이 제일 싫어요.
아마 제자신이 대단히 싫은가 보죠 ....
ㅎㅎㅎ 이런 얘기 하기두 무지 싫기두 한데 ...
회색
더럽구 기분나쁘구 짜증나구 무의미하구 끝이 없는 허무와 허탈 그런거 느끼게 하는 색갈!
그렇지만
수수하구 너그럽구 명석하구 고요와 안녕 그런 느낌을 주는 회색이라구 생각하면 조금은 위안되네요 .
회색이라.....
저두 색갈에 비하면 회색인데 실은 색중에서도 회색이 제일 싫어요.
아마 제자신이 대단히 싫은가 보죠 ....
ㅎㅎㅎ 이런 얘기 하기두 무지 싫기두 한데 ...
회색
더럽구 기분나쁘구 짜증나구 무의미하구 끝이 없는 허무와 허탈 그런거 느끼게 하는 색갈!
그렇지만
수수하구 너그럽구 명석하구 고요와 안녕 그런 느낌을 주는 회색이라구 생각하면 조금은 위안되네요 .
꽃구름님, 음~~~~~`일단 권고 고맙고요........
진에대하여 구태 머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네요.심정은 잠간 침묵을 지키겟습니다.
아래 진와의 사연들이 이어질테니깐요.......
잠만 기다려 주세요.
존 하루 되시고요..........
sniff님, 첨 뵙겟습니다. 저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태여난면서 부터 모순체거든요.
때로는 님이 말한데로 자신을 알수 없을떼가 많아요......자신이 행한 일에도 놀랄떼가 잇죠.....이일이 내가 한일 맞나고 세삼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바로 생소한 자신가운데서 우린 자신을 되찾으면서 오늘도 네일도 이 삶을 연지하지 않을가요???/
하지만 단 한번밖에 없는 인생 함 멋지게 열심히 살아가고 싶어요.......
때문에 그때 그때에 느껴지는 감수 전 소중히 여겨요..........
님의 니플 고마워요.........도움이 되네요 ㅎㅎㅎㅎㅎ
촌놈님, (아이디 뒤에다 님하고 붙이니 먼가 이상하네요 ㅎㅎㅎㅎ)
회색, 이 칼라에 대해여 상세한 설명은 포기하겟습니다.
그냥 느낌으로만 좋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니깐요..........
저가 예기하고싶은것은 저의 <회색> 이 재목이 님의 비유를 상하지 않앗으면 합니다.
님이 말한데로 그냥 수수하고 보잘것 없는 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세상엔 이 칼라를 좋아하는 사람도 잇구나 이렇게만 생각해 주신다면..........
아무일이나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가 중요하거든요...........
님의 존 심정만 빌면서.....................
진에대하여 구태 머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네요.심정은 잠간 침묵을 지키겟습니다.
아래 진와의 사연들이 이어질테니깐요.......
잠만 기다려 주세요.
존 하루 되시고요..........
sniff님, 첨 뵙겟습니다. 저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태여난면서 부터 모순체거든요.
때로는 님이 말한데로 자신을 알수 없을떼가 많아요......자신이 행한 일에도 놀랄떼가 잇죠.....이일이 내가 한일 맞나고 세삼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바로 생소한 자신가운데서 우린 자신을 되찾으면서 오늘도 네일도 이 삶을 연지하지 않을가요???/
하지만 단 한번밖에 없는 인생 함 멋지게 열심히 살아가고 싶어요.......
때문에 그때 그때에 느껴지는 감수 전 소중히 여겨요..........
님의 니플 고마워요.........도움이 되네요 ㅎㅎㅎㅎㅎ
촌놈님, (아이디 뒤에다 님하고 붙이니 먼가 이상하네요 ㅎㅎㅎㅎ)
회색, 이 칼라에 대해여 상세한 설명은 포기하겟습니다.
그냥 느낌으로만 좋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니깐요..........
저가 예기하고싶은것은 저의 <회색> 이 재목이 님의 비유를 상하지 않앗으면 합니다.
님이 말한데로 그냥 수수하고 보잘것 없는 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세상엔 이 칼라를 좋아하는 사람도 잇구나 이렇게만 생각해 주신다면..........
아무일이나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가 중요하거든요...........
님의 존 심정만 빌면서.....................
오늘에야 심정님 글 읽습니다.
올린지도 오래됬고 또 그뒤에도 많이 올리셨네요.
올려주시는 글 고맙게 읽어보고
그속에서 또 뭔가 얻고
좋은 글 쓰주는 심정씨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올린지도 오래됬고 또 그뒤에도 많이 올리셨네요.
올려주시는 글 고맙게 읽어보고
그속에서 또 뭔가 얻고
좋은 글 쓰주는 심정씨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오리님, 아뇨 전 되려 저의 글 이렇게 열심히 읽어주시는 님이 더 고마워요.....
그니 이젠 저보고 고맙다는 말 하지 마세요. ㅎㅎㅎ
저가 감당하기 어려워요.........
존 하루 되시고요. ㅎㅎㅎㅎㅎ
넬 봐요 ㅎㅎㅎㅎ
그니 이젠 저보고 고맙다는 말 하지 마세요. ㅎㅎㅎ
저가 감당하기 어려워요.........
존 하루 되시고요. ㅎㅎㅎㅎㅎ
넬 봐요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