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식구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다들 잘 계시고 있죠, 제가 쉼터를 잠수한지두 꽤 오래된 것 같네요,
(모~ 아시는분들은 아시고 모르시는분들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의 마음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쉼터여서인지 잠수 하더라두 가끔씩 이렇게 찾아들어와 보군 합니다.
새로 들어오신 회원님들도 많던데 그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저두 그렇게 하구 싶지만 그렇게 안 되는 것이 저의 현실이니깐요 ㅠ.ㅠ
오늘두 어쩌다가 글을 남기지만 속상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모든 것을 마다하고 체면 무릅쓰고 글을 써갑니다. 식구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사랑게시판 참 좋습니다.
저도 이렇게 속상할 때 여기다 저의 마음을 써놓을수 있다고 생각하기에……(먄요 ㅡ.ㅡ;).
많은 분들이 자기 남친과의 사이 혹은 여친과의 사랑문제를 써놓은거 봤는데요,
어떤면에서는 저와 비슷한 심정을 가지신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쓸려고 하는 내용은 ;
제도 착한 남친을 만나 사귄지도 거의 3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정말 이 세상 그 누구보다두 부럽지 않게 아주 행복했었습니다.
제가 퇴근할때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불어도 자전거를 타고 제 회사 앞에서 저를 기다려서 제가 퇴근하면 항상 저를 자전거에 태워갔구 집가는 도중에 같이 슈퍼 들러 저녁에 먹을 맛나는 음식들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머라해도 젤 중요한건 그가 항상 제 곁에 있어줬기 때문에 저는 아주 많이 행복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가 한국회사 들어간후부터는 많이 달라 졌습니다.
현장에서 일한다는 핑계로 회식이나 거래업체이거나 친구들하고의 저녁만찬이 잦아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외롭게 혼자 집에서 밥을 먹습니다.
가끔은 혼자 밥 먹다가 너무 외롭구 슬퍼서 눈물까지 납니다.
그리구 그는 거의 폭 취한 상태로 새벽 2시, 3시 되어야 집에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씻지도 않고 직접 침대에 누워서 코 드르렁 구르며 잡니다.
저는 그를 기다리느라 이튿날 출근해야 하지만 그때까지 잠도 못자고 그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런 그를 보면 그날 밤은 저는 자지 못합니다. 신경이 쇄약한지 잘 때 옆에서 살짝 떠들어두 못자는 저인데 코를 어찌나 구는지 진짜 못잡니다. 글구 또 한가지는 제가 넘 속상해서….
저도 이런 시도를 해봤습니다.
‘너도 그렇게 자주 나가면 나도 내 친구들 찾아 나가서 놀겠다’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친구들하구 같이 있어도 그 사람 생각밖에 안 나니까 친구들하고 놀아도 재미 없습니다.
제가 그 사람한테 넘 빠졌나요, 아니면 이런거를 보고 집착이라구 해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 사랑면의 고수들이 많은 것 같으니까 저한테 좀 가르켜 주세요,
요전에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밤 12시쯤에 그가 술 마시고 집에 들어온후 그의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그가 일반적으로 전화 받을때면 아주 공산당 냄새나게 전화받는데 그 전화는 목소리를 아주 부드럽게 하면서 전화를 받드라구요, 제가 그의 그런 모습을 처음 연애할 때 봤었습니다, 요즘에는 그렇게 해달라고 해두 저한테는 그러지 않습니다. 전화 받아 말을 할때도 무슨 암호 같은 말 밖에 안합니다. “응, 그래, 알았어, 응 (중국말로)” 이렇게….
그렇게 전화를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받은후 핸드폰 메시지가 들어옵니다. 무슨 내용의 메시지인 저는 모릅니다. 밤 12시에 누구한테서 메시지가 들어올까요,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핸드폰 메시지 작성하기(중국글) 시끄럽다구 아무리 늦은 때이라도 직접 전화 다 하는 것 같던데…. 제가 참다 못해 들어가서 누구한테서 온 메시지인가고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가 보겠으면 봐라면서 자기가 먼저 핸드폰 들고 그 메시지 지운후 저한테 넘겨줍니다.
제가 어이 막히구 열 받아서, 저 혼자 밖에 나가 온밤 술 마셨습니다. 여자 혼자서 새벽 한시반쯤에 나갔는데 새벽 3시 되어도 저를 찾는 전화, 아니 메시지 하나라도 없습니다.
한번은 제가 그의 핸드폰 메시지를 들춰 봤습니다, 첨엔 그를 너무도 믿었던 저였기에 아무런 의심없이 메시지를 봤습니다. 근데 그의 핸드폰 메시지 23개 정도 저장할수 있는데
거의 대부분 견우 직녀 어쩌고, 너를 사랑한다, 머 또 너는 내가 한평생 따르는 남자다 머 이런것들……
저 지금 심정 말이 아닙니다. 진짜 그하고 헤어지고 싶습니다. 아니면 이것이 저의 운명일까요? 진짜 사는게 힘드네요…….휴~
혹시 그 사람 이제는 저를 좋아하지 않는건 아닐까요? 저도 이런 생각 해봤습니다.
하지만 저하고 같이 살겠다고 번 돈 모아서 쇠 같은 돈 들여 집까지 샀거든요,
참 이해안갑니다.
(제가 지금 좀 흥분해서 글 쓰는게 앞뒤 말이 어정쩡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더라두 많이 이해해주세요 )
그럼 오늘은 이만하겠습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신 여러분들, 진짜 감사드립니다.
슬픈 천지꼬츨로부터……..
다들 잘 계시고 있죠, 제가 쉼터를 잠수한지두 꽤 오래된 것 같네요,
(모~ 아시는분들은 아시고 모르시는분들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의 마음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쉼터여서인지 잠수 하더라두 가끔씩 이렇게 찾아들어와 보군 합니다.
새로 들어오신 회원님들도 많던데 그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 참 부럽습니다.
저두 그렇게 하구 싶지만 그렇게 안 되는 것이 저의 현실이니깐요 ㅠ.ㅠ
오늘두 어쩌다가 글을 남기지만 속상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모든 것을 마다하고 체면 무릅쓰고 글을 써갑니다. 식구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사랑게시판 참 좋습니다.
저도 이렇게 속상할 때 여기다 저의 마음을 써놓을수 있다고 생각하기에……(먄요 ㅡ.ㅡ;).
많은 분들이 자기 남친과의 사이 혹은 여친과의 사랑문제를 써놓은거 봤는데요,
어떤면에서는 저와 비슷한 심정을 가지신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쓸려고 하는 내용은 ;
제도 착한 남친을 만나 사귄지도 거의 3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처음엔 정말 이 세상 그 누구보다두 부럽지 않게 아주 행복했었습니다.
제가 퇴근할때면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불어도 자전거를 타고 제 회사 앞에서 저를 기다려서 제가 퇴근하면 항상 저를 자전거에 태워갔구 집가는 도중에 같이 슈퍼 들러 저녁에 먹을 맛나는 음식들을 사가지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머라해도 젤 중요한건 그가 항상 제 곁에 있어줬기 때문에 저는 아주 많이 행복했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가 한국회사 들어간후부터는 많이 달라 졌습니다.
현장에서 일한다는 핑계로 회식이나 거래업체이거나 친구들하고의 저녁만찬이 잦아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외롭게 혼자 집에서 밥을 먹습니다.
가끔은 혼자 밥 먹다가 너무 외롭구 슬퍼서 눈물까지 납니다.
그리구 그는 거의 폭 취한 상태로 새벽 2시, 3시 되어야 집에 들어옵니다.
그리고는 씻지도 않고 직접 침대에 누워서 코 드르렁 구르며 잡니다.
저는 그를 기다리느라 이튿날 출근해야 하지만 그때까지 잠도 못자고 그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런 그를 보면 그날 밤은 저는 자지 못합니다. 신경이 쇄약한지 잘 때 옆에서 살짝 떠들어두 못자는 저인데 코를 어찌나 구는지 진짜 못잡니다. 글구 또 한가지는 제가 넘 속상해서….
저도 이런 시도를 해봤습니다.
‘너도 그렇게 자주 나가면 나도 내 친구들 찾아 나가서 놀겠다’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친구들하구 같이 있어도 그 사람 생각밖에 안 나니까 친구들하고 놀아도 재미 없습니다.
제가 그 사람한테 넘 빠졌나요, 아니면 이런거를 보고 집착이라구 해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 사랑면의 고수들이 많은 것 같으니까 저한테 좀 가르켜 주세요,
요전에는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밤 12시쯤에 그가 술 마시고 집에 들어온후 그의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그가 일반적으로 전화 받을때면 아주 공산당 냄새나게 전화받는데 그 전화는 목소리를 아주 부드럽게 하면서 전화를 받드라구요, 제가 그의 그런 모습을 처음 연애할 때 봤었습니다, 요즘에는 그렇게 해달라고 해두 저한테는 그러지 않습니다. 전화 받아 말을 할때도 무슨 암호 같은 말 밖에 안합니다. “응, 그래, 알았어, 응 (중국말로)” 이렇게….
그렇게 전화를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받은후 핸드폰 메시지가 들어옵니다. 무슨 내용의 메시지인 저는 모릅니다. 밤 12시에 누구한테서 메시지가 들어올까요,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핸드폰 메시지 작성하기(중국글) 시끄럽다구 아무리 늦은 때이라도 직접 전화 다 하는 것 같던데…. 제가 참다 못해 들어가서 누구한테서 온 메시지인가고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그가 보겠으면 봐라면서 자기가 먼저 핸드폰 들고 그 메시지 지운후 저한테 넘겨줍니다.
제가 어이 막히구 열 받아서, 저 혼자 밖에 나가 온밤 술 마셨습니다. 여자 혼자서 새벽 한시반쯤에 나갔는데 새벽 3시 되어도 저를 찾는 전화, 아니 메시지 하나라도 없습니다.
한번은 제가 그의 핸드폰 메시지를 들춰 봤습니다, 첨엔 그를 너무도 믿었던 저였기에 아무런 의심없이 메시지를 봤습니다. 근데 그의 핸드폰 메시지 23개 정도 저장할수 있는데
거의 대부분 견우 직녀 어쩌고, 너를 사랑한다, 머 또 너는 내가 한평생 따르는 남자다 머 이런것들……
저 지금 심정 말이 아닙니다. 진짜 그하고 헤어지고 싶습니다. 아니면 이것이 저의 운명일까요? 진짜 사는게 힘드네요…….휴~
혹시 그 사람 이제는 저를 좋아하지 않는건 아닐까요? 저도 이런 생각 해봤습니다.
하지만 저하고 같이 살겠다고 번 돈 모아서 쇠 같은 돈 들여 집까지 샀거든요,
참 이해안갑니다.
(제가 지금 좀 흥분해서 글 쓰는게 앞뒤 말이 어정쩡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더라두 많이 이해해주세요 )
그럼 오늘은 이만하겠습니다.
끝까지 지켜봐 주신 여러분들, 진짜 감사드립니다.
슬픈 천지꼬츨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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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더 잘하도록 노력하세요...그러나 너무 구속하지마시고...
자신이잘못된길을걷구있다는걸느낄수있도록
자신이잘못된길을걷구있다는걸느낄수있도록
행복의 데리바리님, 참 빠르시네요,
첫감을루 리플 달아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두 그게 장난 멜이라구 생각하구 싶습니다.
아니, 아예 누군가가 있었으면 합니다, 계속 혼자서 이렇게 속상해 하지 않고 그런 핑계라도 갖구 확! 헤어지게스리....
첫감을루 리플 달아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두 그게 장난 멜이라구 생각하구 싶습니다.
아니, 아예 누군가가 있었으면 합니다, 계속 혼자서 이렇게 속상해 하지 않고 그런 핑계라도 갖구 확! 헤어지게스리....
휴~~~~~~
뭐라구 말 못하겠어요
그냥 자신절루 잘 알아서 처리하세요 ........그누구의 말에도 좌우지당하지말구 ......
한가지만 기억할것은 사랑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믿음이거든요
누군가 한말이 기억나는데 믿음이 무너지는 동시에 사랑도 무너지기 시작한대요
자신을 맏길수있는 사람이라구 생각되면 믿어주세요 .....
힘내세요 ^0^~~~~~
뭐라구 말 못하겠어요
그냥 자신절루 잘 알아서 처리하세요 ........그누구의 말에도 좌우지당하지말구 ......
한가지만 기억할것은 사랑에 있어서 중요한것은 믿음이거든요
누군가 한말이 기억나는데 믿음이 무너지는 동시에 사랑도 무너지기 시작한대요
자신을 맏길수있는 사람이라구 생각되면 믿어주세요 .....
힘내세요 ^0^~~~~~
천지꽃님...남자들은 여자가 옆에서 잘해주구 너무 집착하면 오히려 지가 잘난줄 알구 더 달아나요...아직 제 느낌으론 님의 남친이 님을 사랑하지 않는다구 보는게 아니라 이미 님에 대해 끌리는 그런 느낌이 없어졌다구 말해야 될것같아요...본래 사랑은 두 사람사이에서 일년정도까지 밖에 지속못돼요....나머지는 정이죠....아직도 정은 남아있을거니까 쉽게 포기하지 마세요..하지만 자신을 개변시켜야 될것같네요...이젠 저녁에 늦게 와두 기다리지두 말구 님두 님한테 속하는 사회계를 만드세요...그리구 첨에 님 남친을 끌었던 그런 매력으로 다시 끌어와요...만약에 노력했는데 안되면 그냥 멋있게 놔주세요...아마 아직 인연이 아닌가보죠...ㅎㅎ 힘내요...남자는 본래 이런 거니까 여자인 우리가 더 노력을 해야죠....솔직히 맘두 아프네요....
참 안된일이네요
댁 얘기대로 하면 남친 인젠 댁 사랑하지 않네요
저도 종종은 그런 남자들 얘기 많이들었습니다
확실이 그남자 잊고도 살수있다면 떠나세요 댁 소중한줄 모르는 남자네요
그런 남자들은 보통 달라붙으면 달라붙을수록 저만 잘났나하거든요
혹은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어떻게나 데리고 살면서 얼려서 마음을 돌려세우는 방법을 시도하던지
하기 싫은 도박도 해야하는게 인생인가 보네요
댁 얘기대로 하면 남친 인젠 댁 사랑하지 않네요
저도 종종은 그런 남자들 얘기 많이들었습니다
확실이 그남자 잊고도 살수있다면 떠나세요 댁 소중한줄 모르는 남자네요
그런 남자들은 보통 달라붙으면 달라붙을수록 저만 잘났나하거든요
혹은 힘들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어떻게나 데리고 살면서 얼려서 마음을 돌려세우는 방법을 시도하던지
하기 싫은 도박도 해야하는게 인생인가 보네요
제가 보기에는 한번 조용히 말해보는거 좋아요
그래도 언어안통하면 한가지길박에없어요
정탐하나 찾아가지고 미행해야해요
글구 한남자에 대해 너무 지극하면 오히려남자가 짜증느끼거든요
그러니 너무 관심하지마시고 인생짧으니깐 재미있는일 많이찾아하세요
연애할적하고 생활같이하는거 전혀다르다는거 읻지마세요
연애는 행복하고 생활은 힘듭니다
그래도 언어안통하면 한가지길박에없어요
정탐하나 찾아가지고 미행해야해요
글구 한남자에 대해 너무 지극하면 오히려남자가 짜증느끼거든요
그러니 너무 관심하지마시고 인생짧으니깐 재미있는일 많이찾아하세요
연애할적하고 생활같이하는거 전혀다르다는거 읻지마세요
연애는 행복하고 생활은 힘듭니다
님들의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기도님 : \'믿음이 무너지는 동시에 사랑도 무너진다\' 말씀 참 의의 있네요,
저두 지금 그렇게 되는것 같은 느낌에 비참해질 따름입니다. 리플 감사합니다 ^^
이젠 기다리지 않아님 : 님 말처럼 그 사람한테는 이미 저의 매력이 없어졌나 봐요,
어떻하죠? 아님 그와의 인연이 없어 그러는건지....진짜 가슴이 아프네요,
글구 이렇게 걱정해 주시구 배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스타_장님 : 제가 너무 달라붙었은거 같죠.... 실은 저도 그렇게 하구 싶지 않은데...
하지만 현실에서 일들이 자꾸 그렇게 되는것 같네요.....혹시 그와의 위치를 바꿀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리플 감사합니다 ^^*
yun님 : 정탐까지 출동? yun님 참 재미있는 분이시네요....(슬픈 저를 웃겼음^^),
\'연애는 행복하고 생활은 힘든다\' 님한테서 인생 철학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도님 : \'믿음이 무너지는 동시에 사랑도 무너진다\' 말씀 참 의의 있네요,
저두 지금 그렇게 되는것 같은 느낌에 비참해질 따름입니다. 리플 감사합니다 ^^
이젠 기다리지 않아님 : 님 말처럼 그 사람한테는 이미 저의 매력이 없어졌나 봐요,
어떻하죠? 아님 그와의 인연이 없어 그러는건지....진짜 가슴이 아프네요,
글구 이렇게 걱정해 주시구 배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스타_장님 : 제가 너무 달라붙었은거 같죠.... 실은 저도 그렇게 하구 싶지 않은데...
하지만 현실에서 일들이 자꾸 그렇게 되는것 같네요.....혹시 그와의 위치를 바꿀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리플 감사합니다 ^^*
yun님 : 정탐까지 출동? yun님 참 재미있는 분이시네요....(슬픈 저를 웃겼음^^),
\'연애는 행복하고 생활은 힘든다\' 님한테서 인생 철학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천지꽃님 ,남친에 대해서 너무 신경을 쓸 필
요가 없지 않을가요? 그럴 때엔 당기면 당길수록 남자들은 더 달아나고 당신을 더욱 싫어
하게 되지요.먼저 갈라져도 견디여 낼수 있는 마음적 여유를 가지고요.더 묻지도 말고 여
자로서의 책임다하세요.갈라져도 남친이 후회할만큼말이예요.지금 울며 불며 야단치면
아무런 쓸모도 없어요 .그리고 한번 기회를 만들어 가지고 당신의 마음 전달하세요.랭정
하게 말이얘요.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마음 담아서 편지를 써도 좋을상싶어요.하여 남친
의 반응을 보게 되면 그의 진짜 마음이 알릴상싶은데요.저의 생각을 썼는데요.도움이 되
였으면 기쁘겠어요.힘을 내세요.
요가 없지 않을가요? 그럴 때엔 당기면 당길수록 남자들은 더 달아나고 당신을 더욱 싫어
하게 되지요.먼저 갈라져도 견디여 낼수 있는 마음적 여유를 가지고요.더 묻지도 말고 여
자로서의 책임다하세요.갈라져도 남친이 후회할만큼말이예요.지금 울며 불며 야단치면
아무런 쓸모도 없어요 .그리고 한번 기회를 만들어 가지고 당신의 마음 전달하세요.랭정
하게 말이얘요.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마음 담아서 편지를 써도 좋을상싶어요.하여 남친
의 반응을 보게 되면 그의 진짜 마음이 알릴상싶은데요.저의 생각을 썼는데요.도움이 되
였으면 기쁘겠어요.힘을 내세요.
예전에 그토록 님을 사랑하던 남자라면 님이 지금 생각하는것처럼 그렇게 변하지 않았을꺼예요..
갈라지려는 생각보다 사실을 잘 깨고..결정내리세요..
님도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잇다면...
3년이란 시간...3년의 사랑...을 하나하나 돌이켜보시구...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모든것이 오해이길 바라는 맘입니다..부디 행복하세요~!!
갈라지려는 생각보다 사실을 잘 깨고..결정내리세요..
님도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잇다면...
3년이란 시간...3년의 사랑...을 하나하나 돌이켜보시구...쉽게 포기하지 마세요..
모든것이 오해이길 바라는 맘입니다..부디 행복하세요~!!
삼년이란 시간 같이 료해햇으면 인젠 서로의 모든것 장점,결점을 다알고잇다고느껴지구여
천지꽃님의 말대로하면 남친두 본성이착하고 마음고운분이라 믿어지네요 그리구 사업상
서는 남친이 척도를 잘장악못하고 잇다고 보아지는데여 저두예전에 해외영업하면서 손
님접대하구 술마이는 일들이많앗지만 매일 2시 3시까지 마인다는자체가 틀린 처리방식이
라보아지는데여 그렇게 마이니까 자연히 다른일들은 돌볼겨를이없게되거든여
천지꽃님의 립장에서 현재 남친에게 왜 무슨여자인가고 물어보기보다도 남친으로 하여
금 천지꽃님과의 삼년간 키워온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하는 계기를 만듬으로써 남친으로
하여금 천지꽃님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게 현재로서는 제일 필요하다고 보아지는데여 필
경 그만큼 사귀여온것만큼 어느정도 기본을 갖춘 남자라면 일순간의 감정에 쉽게 넘어가
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여 힘내세요
천지꽃님의 말대로하면 남친두 본성이착하고 마음고운분이라 믿어지네요 그리구 사업상
서는 남친이 척도를 잘장악못하고 잇다고 보아지는데여 저두예전에 해외영업하면서 손
님접대하구 술마이는 일들이많앗지만 매일 2시 3시까지 마인다는자체가 틀린 처리방식이
라보아지는데여 그렇게 마이니까 자연히 다른일들은 돌볼겨를이없게되거든여
천지꽃님의 립장에서 현재 남친에게 왜 무슨여자인가고 물어보기보다도 남친으로 하여
금 천지꽃님과의 삼년간 키워온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하는 계기를 만듬으로써 남친으로
하여금 천지꽃님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게 현재로서는 제일 필요하다고 보아지는데여 필
경 그만큼 사귀여온것만큼 어느정도 기본을 갖춘 남자라면 일순간의 감정에 쉽게 넘어가
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여 힘내세요
우리 쉼터의 착하신 식구분들....진짜 넘 감동됩니다.
그 보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저한테 이렇게 긴 리플들, 격려 지지의 리플들을 달아줘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미하나님 : 우선 좋은 글 남겨줘서 감사드리구요,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되였습니다.
또 좋은 아이디어도 말씀하여 주셨구요, 글쎄 그럼 한번 편지라도 써볼까요? 리플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류경님 : 글쎄 첨부터 서로 자기절루 좋아가지구 만난 사랑인데 글케 쉽게 깨질까봐 두려워요, 저도 그 사람을 여짓껏 믿어 왔지만 저의 눈에 거슬리는 메세지랑 보면 또 생각이 틀려지는게 현실이더라구요, 암튼 생각을 다시 가질수 있게 하는 님의 리플, 감사합니다 , 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
snow76님 : 님의 리플보고 제가 말문이 막혀버렸습니다, 너무 자상하신 분 같아요,
3년, 실은 저한테 길지도 짧지도 않는 지난 세월이였습니다. 상대방을 어느정도 이해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였죠, 하지만 원하는대로 안되는게 사랑인가 봐요.....
님의 좋은 말씀, 잘 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
그 보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저한테 이렇게 긴 리플들, 격려 지지의 리플들을 달아줘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미하나님 : 우선 좋은 글 남겨줘서 감사드리구요,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되였습니다.
또 좋은 아이디어도 말씀하여 주셨구요, 글쎄 그럼 한번 편지라도 써볼까요? 리플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류경님 : 글쎄 첨부터 서로 자기절루 좋아가지구 만난 사랑인데 글케 쉽게 깨질까봐 두려워요, 저도 그 사람을 여짓껏 믿어 왔지만 저의 눈에 거슬리는 메세지랑 보면 또 생각이 틀려지는게 현실이더라구요, 암튼 생각을 다시 가질수 있게 하는 님의 리플, 감사합니다 , 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
snow76님 : 님의 리플보고 제가 말문이 막혀버렸습니다, 너무 자상하신 분 같아요,
3년, 실은 저한테 길지도 짧지도 않는 지난 세월이였습니다. 상대방을 어느정도 이해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였죠, 하지만 원하는대로 안되는게 사랑인가 봐요.....
님의 좋은 말씀, 잘 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
위치를 바꿀수 있으면 댁 힘 안들어 좋겠다만
그렇게 하다가 마지막 희망까지 잃을수도 있잖을까요
특히나 지금같은 비상상태에서 그렇게 시도하면요...
앞으로 방법이라면 댁한테만 빠져들어
[뭐니뭐니해도 그래도 니가 나한테는 최고구나]
하게 만들어 주는거죠
암튼 하루빨리 댁한테도 해뜰날이 돌아오길 바랄게요
그렇게 하다가 마지막 희망까지 잃을수도 있잖을까요
특히나 지금같은 비상상태에서 그렇게 시도하면요...
앞으로 방법이라면 댁한테만 빠져들어
[뭐니뭐니해도 그래도 니가 나한테는 최고구나]
하게 만들어 주는거죠
암튼 하루빨리 댁한테도 해뜰날이 돌아오길 바랄게요
사랑에도 권태기가 잇기마련입니다...
두분의 사랑이 지금 그 시기겟죠...혹여 딴 여자한테 한눈 팔기도 하겟죠?
하지만 난 잠시적인 호기심이 3년간의 감정을 대체할수없다고 봅니다...
절대 남친한테 화내거나...따지고들고 그러지 마세요...
그러면 남자들이 질려 하거든요... 그럴수록 남친한테 더 따뜻하게 대해주고...
맛잇는 음식 많이 해주세요... 그러면..남자는 미안한 마음에 다시 돌아설겁니다...
물론...천지꽃님이 갈라질려고 작심햇다면 예외지만...
하지만 같은 여자 입장에서 알것같아요...그렇게 쉬이 버릴 사랑이 아니라는걸...
침착하게...모든걸 생각하고...처리하세요...그렇다면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두분의 사랑이 지금 그 시기겟죠...혹여 딴 여자한테 한눈 팔기도 하겟죠?
하지만 난 잠시적인 호기심이 3년간의 감정을 대체할수없다고 봅니다...
절대 남친한테 화내거나...따지고들고 그러지 마세요...
그러면 남자들이 질려 하거든요... 그럴수록 남친한테 더 따뜻하게 대해주고...
맛잇는 음식 많이 해주세요... 그러면..남자는 미안한 마음에 다시 돌아설겁니다...
물론...천지꽃님이 갈라질려고 작심햇다면 예외지만...
하지만 같은 여자 입장에서 알것같아요...그렇게 쉬이 버릴 사랑이 아니라는걸...
침착하게...모든걸 생각하고...처리하세요...그렇다면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스타_장님 : 저한테 곧 해뜰날이 오기를 두손모아 간절이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스타_장님 이렇게 끝까지 생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님두 행복한 하루 되세여~
토토로님 : 리플 감사합니다.
먼저 저보구 맛잇는 음식이랑 남친한테 해주라구 했는데요ㅠ.ㅠ
저 이해는 감니다만 지 능력이 부족해서리... 하지만 저 지금 맘이 많이 맑아졌습니다.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3년간 사랑 쉽게버릴 사랑이 아니란걸 알지만 지가 넘 힘들어서 이렇게 글 쓴거지만 암튼 저도 결과는 좋아지길 바라는 맘입니다
저도 많이 노력해 보겠습니다, 노력해서 않되는건 어쩔수 없는거고.....
이런 저를 생각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쎄쎄!!!!
스타_장님 이렇게 끝까지 생각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님두 행복한 하루 되세여~
토토로님 : 리플 감사합니다.
먼저 저보구 맛잇는 음식이랑 남친한테 해주라구 했는데요ㅠ.ㅠ
저 이해는 감니다만 지 능력이 부족해서리... 하지만 저 지금 맘이 많이 맑아졌습니다.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3년간 사랑 쉽게버릴 사랑이 아니란걸 알지만 지가 넘 힘들어서 이렇게 글 쓴거지만 암튼 저도 결과는 좋아지길 바라는 맘입니다
저도 많이 노력해 보겠습니다, 노력해서 않되는건 어쩔수 없는거고.....
이런 저를 생각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쎄쎄!!!!

장난멜아닐까요.....남자들은그런장난좀자주하는사람두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