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짓으로 맺은 사랑이 아니몹니다
입술끝에 발린 사랑이 아니옵니다
새월과 시련의 고개를 넘어
심장속에 고이키운 사랑입니다
질투의 눈총을 외눈으로 흘겼습니다
타매와 비방을 귀등으로 들었습니다
신념과 신념을 하나로 굳혀
리상의 연줄로 맺은 사랑입니다
회오리 바람에도 날아가지 안았습니다
진창길에서도 넘어지지 안았습니다
서로의 마음속에 기둥을 박았기에
무형의 힘이 남몰래 부축하기에
늦가을의 국화처럼 향기롭습니다
눈속의 매화처럼 아름답습니다
노총각 노처녀 남들은 비웃어도
참사랑은 참꽃을 꽃망울 터칩니다
입술끝에 발린 사랑이 아니옵니다
새월과 시련의 고개를 넘어
심장속에 고이키운 사랑입니다
질투의 눈총을 외눈으로 흘겼습니다
타매와 비방을 귀등으로 들었습니다
신념과 신념을 하나로 굳혀
리상의 연줄로 맺은 사랑입니다
회오리 바람에도 날아가지 안았습니다
진창길에서도 넘어지지 안았습니다
서로의 마음속에 기둥을 박았기에
무형의 힘이 남몰래 부축하기에
늦가을의 국화처럼 향기롭습니다
눈속의 매화처럼 아름답습니다
노총각 노처녀 남들은 비웃어도
참사랑은 참꽃을 꽃망울 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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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뒤늦게 맺인 꽃망울인가 봅니다.
잘 가꾸세요 남부럽지 않게 활짝 피워보세요!
잘 가꾸세요 남부럽지 않게 활짝 피워보세요!
숙녀님 급해 마세요 인연 다 따로 있으니깐요
까불대기님 축복 감사해요
까불대기님 축복 감사해요

스타장님 글보고 사랑이 쉽지 않다는걸 알게 되네요
저한테두 언젠가 그런 사랑하게 될수 있겠죠?
좋은글 또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