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동안 고민했어요~ 정말루~
많이 많이~ 마지막엔 생각하기두 싫어서....술두 많이 마시면서....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랑에 정말 가슴이 아픞니다... ...
전 작년10월에 일본에 유학온 학생입니다...
근데 내가 제일 잘못된것은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남친을 중국에 두고 온것인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에 와서 열심히 일본어두 배우고 돈두 많이 벌려는 욕심에서 왔습니다.
비록 처음 일본에 와서 많은것을 보았구 실망두 했지만~..난 그래두 나만 정직하구 나만 열심히 일하면
모든것이 될거라구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7개월이 지난 지금에 이모든것을 나절루 부정하고 싶습니다...
전번달에는 정말루 열심히 열심히 알바했습니다....한달에 하루 밖에 안쉬면서...그런데 그런데.....
공부도 힘들구 몸두 지치구...거기에 마음도 아픕니다...
한달동안 열심히 일해 보았자~ 거기서 생활비 하구 학비도 하기 힘들다는것입니다.....
그리구 남편이 이전과 달리많이 달라지구 있음을 느꼈습니다...그냥 나절루도 안그럴거야~ 하면서....생각조차두 하지 않을려 했을뿐이지~
핸드폰두 자주 꺼져 있구...채팅하자구 하면 그냥 시간두 맞지 않구....메일 3개씩 보내두 확인안하구...
야단두 치구 했지만....소용이 없어요~
그래두 그사람을 사랑하니깐 그냥 믿구 이전보다 더 사랑할래요~
후~ 난 여기서 정말루 열심히 노력하구 있어요~
내 나름대로 알바두 열심히 식당에서 힘들게 알바하구 돈두 아낄려구 태풍부는날에두 걸어서 집에까지 왔구...
근데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
언제까지 이렇게 몸과 마음이 다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
저 결심했어요~ 정말루 엄만한테두 미안하겠지만~
전 그래두 남친옆에 갈려구요~
저 언어학교가 다음해 3월까지 이니깐~
그때까지 일본에서 열심히 일본어 배우다가 돈이 없다해두 중국에 가서 남편곁에서 열심히 둘이 아끼면서 살래요~
후~ 지금은 이렇게 생각하구 있으니~ 많이 편하네요~
많이 많이~ 마지막엔 생각하기두 싫어서....술두 많이 마시면서....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사랑에 정말 가슴이 아픞니다... ...
전 작년10월에 일본에 유학온 학생입니다...
근데 내가 제일 잘못된것은 내가 제일 사랑하는 남친을 중국에 두고 온것인것같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에 와서 열심히 일본어두 배우고 돈두 많이 벌려는 욕심에서 왔습니다.
비록 처음 일본에 와서 많은것을 보았구 실망두 했지만~..난 그래두 나만 정직하구 나만 열심히 일하면
모든것이 될거라구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7개월이 지난 지금에 이모든것을 나절루 부정하고 싶습니다...
전번달에는 정말루 열심히 열심히 알바했습니다....한달에 하루 밖에 안쉬면서...그런데 그런데.....
공부도 힘들구 몸두 지치구...거기에 마음도 아픕니다...
한달동안 열심히 일해 보았자~ 거기서 생활비 하구 학비도 하기 힘들다는것입니다.....
그리구 남편이 이전과 달리많이 달라지구 있음을 느꼈습니다...그냥 나절루도 안그럴거야~ 하면서....생각조차두 하지 않을려 했을뿐이지~
핸드폰두 자주 꺼져 있구...채팅하자구 하면 그냥 시간두 맞지 않구....메일 3개씩 보내두 확인안하구...
야단두 치구 했지만....소용이 없어요~
그래두 그사람을 사랑하니깐 그냥 믿구 이전보다 더 사랑할래요~
후~ 난 여기서 정말루 열심히 노력하구 있어요~
내 나름대로 알바두 열심히 식당에서 힘들게 알바하구 돈두 아낄려구 태풍부는날에두 걸어서 집에까지 왔구...
근데 내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
언제까지 이렇게 몸과 마음이 다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
저 결심했어요~ 정말루 엄만한테두 미안하겠지만~
전 그래두 남친옆에 갈려구요~
저 언어학교가 다음해 3월까지 이니깐~
그때까지 일본에서 열심히 일본어 배우다가 돈이 없다해두 중국에 가서 남편곁에서 열심히 둘이 아끼면서 살래요~
후~ 지금은 이렇게 생각하구 있으니~ 많이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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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힘내세요. 그냥 남편을 사랑하는 만큼 남편을 믿으세요. 그 남편도 댁을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댁 속 태우는 만큼은... 근데 너무 무리해서는 안돼요. 건강이 첫째니깐. 일본생활이 힘 안들단건 거짓말인것 같아요. 다 그럭저럭 사는게 인생이 아니겠어요? 힘내세요.그리고 행복하구요
상황이 저와 많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열심히 해도 학비도 안나와요! 내가 왜 이렇게 고생해야지 하지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이 있잖습니까? 고생이 나중엔 돈주고 못사는 귀한 재부가 될겁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멀리 떨어져 있게 되면 자연적으로 그런 생각 많이 하게 됩니다. 특히 여지분들...저도 그런 관계로 첫사랑 여자랑 헤여졌지만...제가 그녀를 그렇게 믿는데 제가 바람피는 줄 알더라구요! 단지 전화 자주 안한다는 이유로...직장생활하다보면 그리고 장도전화비가 그때는 무지 비쌌거든요,,,암튼 님께선 남편분을 믿어주세요! 님생각처럼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니...그정도의 감정이라면 어떤 남지인지 짐작이 가지 않습니까? 그랬기에 지금까지 사랑해 오셨구요! 님의 목적이 단지 돈버는 목적으로 일본에 가셨다면 돌아오는 것을 찬성하지만 님께서 어학이 아닌 정규유학을 목적으로 가셨다면 유학을 끝마치고 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봅니다. 유학목적을 못이루고 온다면 부모님만 아니고 남편분께도 면목이...돈벌이 가셨다면 얼른 돌아 오세요! 남편이 힘들어 할 때도 있을테니 안해가 옆에 있어줘야 허전하지 않죠! 돈보다 중요한게 있습니다. 나중에 돈을 얻고 사랑을 잃는다면...부디 두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부부>란
언제나 함께 있는것이 입니다
남편이 일본에 오던지
님이 돌아가던지
하여튼
떨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함께 있는 가운데서 깊어지는것
떨어져있으면
사랑도 희미해져요
남편과 잘 토론하시고
결정하셔요
언제나 함께 있는것이 입니다
남편이 일본에 오던지
님이 돌아가던지
하여튼
떨어지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함께 있는 가운데서 깊어지는것
떨어져있으면
사랑도 희미해져요
남편과 잘 토론하시고
결정하셔요
夫 妻 需 要 同 bu.....
요조숙녀님~~~~ 감사합니다...꼭 남편이랑 행복할게요~
리걸님~~~저두 남편을 믿구 싶습니다....하지만 자꾸만저두 모르게 불안해져서.....
randomsig님 많은 리플 남겨주어서 감사합니다...내가 생각하는거랑~댁이 생각하는거랑 딱같은거 같군요~
우미하나님~~~ 감사합니다....이제 남편이랑 잘 토론하구 결정할려구 합니다...하지만 남편이 내가 중국에 돌아가는걸 별루 동의 안하는구먼요~
TIAM님~~ 부부는 함께 있어야 겠죠~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리걸님~~~저두 남편을 믿구 싶습니다....하지만 자꾸만저두 모르게 불안해져서.....
randomsig님 많은 리플 남겨주어서 감사합니다...내가 생각하는거랑~댁이 생각하는거랑 딱같은거 같군요~
우미하나님~~~ 감사합니다....이제 남편이랑 잘 토론하구 결정할려구 합니다...하지만 남편이 내가 중국에 돌아가는걸 별루 동의 안하는구먼요~
TIAM님~~ 부부는 함께 있어야 겠죠~ㅎㅎㅎㅎㅎ감사합니다...

견뎠어요. 지금은 친구도 많이 사귀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다음해 돌아간다고 해도 일본에서 있는동안 즐겁게 보내세요.
그리구 남편이랑 행복하세요. 건강하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