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던 여름오니 가을이 그립다..
가을다운 쓸쓸함과 황홀감을 즐기고싶어서..^^
그담은 겨울..
겨울은 겨울답게 억수로 추워야하는데.....
난 겨울이면 남자친구 사귀고싶다
사랑하는 남자품에 추위에(아니, 그냥.. ㅎㅎ)
그 따뜻한 가슴을 깊이 파고드는 그런 느낌을 조아서
애인의 따뜻한 입김을 느끼고 싶고
약간 차가운 볼이 가슴에 가닫는 그런 느낌을..
역시 사치한 바램인것같아.. 아마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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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언제나 따스한 리플 달아주는 우미님
고마워요..^^
추운 남자면 내가 따뜻하게 해주죠뭐? ㅎㅎ
맘만 따뜻하다면야.. ㅎㅎ
고마워요..^^
추운 남자면 내가 따뜻하게 해주죠뭐? ㅎㅎ
맘만 따뜻하다면야.. ㅎㅎ
겨울연가를 너무 많이 보신가보네요?!
jr님.. 분위기 함 잡아봣슴다.. 헤헤^^
그리움에는 항상 낭만이 따르기 마련이겟죠? ㅎㅎ
그리움에는 항상 낭만이 따르기 마련이겟죠? ㅎㅎ
나누 일년사시절 다 하기 십째소.....................
ㅎㅎ 서정적인 면도 있고

춥다고 하면
<옷이나 많이 입어>하는
남친이면 어떻해 ㅎㅎㅎ
겨울처럼 추운 남자
마음만은 태양같은 남자
찿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