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엔 정말로 냉장고안의 삥궐이 되고 싶소 -_-
식탁우에 놓인 쿠우야되기보다 낳을지 않을상 싶어서 -_-
오늘 아침에 차에서 있은 실화요
차안에 원래 사람들이 빼곡히 들어서서
마치 금방 산 성냥갑안에 든 성냥가치처럼
빼곡히 들어섰거덩
몸을 30도 돌릴틈도 없었기땜에
곁에 서있는 사람들의 숨소리마저 정확히 들렸소
이러는 차안에 유일하게 눈의 틔는 두 남녀가 있더군
하필이면 그렇게 설껀 머람???
둘어 서로 마주보며 섰더라고 -_-
이쯤 말하면 내가 무슨 말 할지 다 알거 라고 믿소
기사가 원래 운전 잘 하는탓에
20미터 가다고 뚝 멈추고 가다가 또 멈추고
그때까진 그 남자가 그래도 잘 버티더군
두손에 핏줄이 막 서더군 -_-
두손으로 온 몸을 고정시켜야 되니깐
그때 한참 그 뒤에서 지켜만 보고 있엇던 한 남자가 있었소
언제면 기사가 급정거 할까 -_-
결국 기사가 그 사람 마음을 어떻게 알아차렸는지
굽인돌이 돌때 콱~~~~~~~ 급정거하더군 -_-
갑자기 한 급정거라 뒤에서 멍하니 지켜만 보고 있던 남자는
저도 모르게 앞에 서 있던 남자를 두손으로 확~~ 밀어치게 됐소
결국 그 마주 서있는 남녀는 몸과 얼굴이 서로 부딪히게 됐지 -_ㅜ
그 후의 광경은 말 안해도 다 알꺼라 믿소
그 여자의 입에선 *(&@#)$(*)(@*$*&@ 내가 알아듣지도 못할 쌍소리가
온 뻐스안을 들썩였지 -_-
애매한 그 남자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아무말도 못하더군 -_-
그러면 그 남자 뒤에 서있던 그 남자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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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서있던 남자가 나였다오 ㅡ.ㅡ;;;
지금 생각해보니 디게 미안하네 ㅠ.ㅠ
앗~~~~ 제목과 상관없는 이야기 넘 했구만
그냥 나가지 마시고 이야기 계속 들으셈
지송함다~~~ 인제 진짜 본문으로 들가서
내가 다른 사람한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혼자 듣기에 넘 아까운거래서 이렇게 알려주는겁니다
====================================================
정말로 서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었습니다
일분일초도 서로 떨어져서 살수 없을것만큼
비유가 넘 한거 같구나 -_-
하루라도 서로 떨어져서 살수 없을것만큼
사랑하는 닭살 커플이 살았대요
부모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국 그들은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결혼을 하려고 맘 먹었어요
결혼 등기 하려 가던날
두 남녀는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짓고 걷고 있었습니다
문득 옆에서 한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답니다
뒤를 돌아보니 한 점쟁이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그 점쟁이가 하는말
당신들 결혼하면 1년만에 꼭 갈라지게 될꺼라고 말입니다
결혼 등기 하려 가는날 이렇게 재섭는 말을 들은 남녀
내가 생각해봐도 그 노토리 정말 재섭게 생각되긌다 -_-
녀자는 우린 그 점쟁이한테 이렇게 말했답니다
우린 절때 안 헤여집니다
우리 함 내가 하죠
일년 이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우리가 아직 헤어지지 않았다면
당신 점쟁이장사 그만 하세요
결국 이렇게 약속하고 사랑하는 두 남녀는 결혼을 했답니다
근데 이 여자가 점쟁이를 넘 무시했던건 사실
결혼 해서 1년 되던날
귀신같이 그의 남편을 불의의 교통사고로 저세상으로 가버렸답니다
이때에야 문득 그 점쟁이의 말이 떠오른 그녀는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결국 자살했답니다
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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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여기서 끝나면 점 그자네 -_ㅜ
한편 점쟁이는 그 여자와 약속 일년되던날
그 자리를 다시 찾아왔다
그 자리를 찾아오자마자 그 점쟁이한테로
이런 쪽지가 놓여져 있는 봉투가 날려왔다
그 쪽지를 보는 순간
<난런 류쉐 부류레이>라 했지만
이미 이팔청준 지난지 몇십년된 점쟁이지만
두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려 내렸다 한다
쪽지 내용
<당신은 운명을 믿습니까
우리는 사랑을 믿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저 세상에서 우린 영원히 같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행복하게 살고 있는 커플들이여
부디 머리빠지게 행복하게 사시길....
이상 끝~~~
좋은 하루 도세요
빠이빠이
식탁우에 놓인 쿠우야되기보다 낳을지 않을상 싶어서 -_-
오늘 아침에 차에서 있은 실화요
차안에 원래 사람들이 빼곡히 들어서서
마치 금방 산 성냥갑안에 든 성냥가치처럼
빼곡히 들어섰거덩
몸을 30도 돌릴틈도 없었기땜에
곁에 서있는 사람들의 숨소리마저 정확히 들렸소
이러는 차안에 유일하게 눈의 틔는 두 남녀가 있더군
하필이면 그렇게 설껀 머람???
둘어 서로 마주보며 섰더라고 -_-
이쯤 말하면 내가 무슨 말 할지 다 알거 라고 믿소
기사가 원래 운전 잘 하는탓에
20미터 가다고 뚝 멈추고 가다가 또 멈추고
그때까진 그 남자가 그래도 잘 버티더군
두손에 핏줄이 막 서더군 -_-
두손으로 온 몸을 고정시켜야 되니깐
그때 한참 그 뒤에서 지켜만 보고 있엇던 한 남자가 있었소
언제면 기사가 급정거 할까 -_-
결국 기사가 그 사람 마음을 어떻게 알아차렸는지
굽인돌이 돌때 콱~~~~~~~ 급정거하더군 -_-
갑자기 한 급정거라 뒤에서 멍하니 지켜만 보고 있던 남자는
저도 모르게 앞에 서 있던 남자를 두손으로 확~~ 밀어치게 됐소
결국 그 마주 서있는 남녀는 몸과 얼굴이 서로 부딪히게 됐지 -_ㅜ
그 후의 광경은 말 안해도 다 알꺼라 믿소
그 여자의 입에선 *(&@#)$(*)(@*$*&@ 내가 알아듣지도 못할 쌍소리가
온 뻐스안을 들썩였지 -_-
애매한 그 남자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아무말도 못하더군 -_-
그러면 그 남자 뒤에 서있던 그 남자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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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 서있던 남자가 나였다오 ㅡ.ㅡ;;;
지금 생각해보니 디게 미안하네 ㅠ.ㅠ
앗~~~~ 제목과 상관없는 이야기 넘 했구만
그냥 나가지 마시고 이야기 계속 들으셈
지송함다~~~ 인제 진짜 본문으로 들가서
내가 다른 사람한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혼자 듣기에 넘 아까운거래서 이렇게 알려주는겁니다
====================================================
정말로 서로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었습니다
일분일초도 서로 떨어져서 살수 없을것만큼
비유가 넘 한거 같구나 -_-
하루라도 서로 떨어져서 살수 없을것만큼
사랑하는 닭살 커플이 살았대요
부모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국 그들은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결혼을 하려고 맘 먹었어요
결혼 등기 하려 가던날
두 남녀는 얼굴에 환한 웃음을 짓고 걷고 있었습니다
문득 옆에서 한 할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답니다
뒤를 돌아보니 한 점쟁이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그 점쟁이가 하는말
당신들 결혼하면 1년만에 꼭 갈라지게 될꺼라고 말입니다
결혼 등기 하려 가는날 이렇게 재섭는 말을 들은 남녀
내가 생각해봐도 그 노토리 정말 재섭게 생각되긌다 -_-
녀자는 우린 그 점쟁이한테 이렇게 말했답니다
우린 절때 안 헤여집니다
우리 함 내가 하죠
일년 이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때까지 우리가 아직 헤어지지 않았다면
당신 점쟁이장사 그만 하세요
결국 이렇게 약속하고 사랑하는 두 남녀는 결혼을 했답니다
근데 이 여자가 점쟁이를 넘 무시했던건 사실
결혼 해서 1년 되던날
귀신같이 그의 남편을 불의의 교통사고로 저세상으로 가버렸답니다
이때에야 문득 그 점쟁이의 말이 떠오른 그녀는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내며 결국 자살했답니다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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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여기서 끝나면 점 그자네 -_ㅜ
한편 점쟁이는 그 여자와 약속 일년되던날
그 자리를 다시 찾아왔다
그 자리를 찾아오자마자 그 점쟁이한테로
이런 쪽지가 놓여져 있는 봉투가 날려왔다
그 쪽지를 보는 순간
<난런 류쉐 부류레이>라 했지만
이미 이팔청준 지난지 몇십년된 점쟁이지만
두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려 내렸다 한다
쪽지 내용
<당신은 운명을 믿습니까
우리는 사랑을 믿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저 세상에서 우린 영원히 같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행복하게 살고 있는 커플들이여
부디 머리빠지게 행복하게 사시길....
이상 끝~~~
좋은 하루 도세요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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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사니야, 너무 좋은 글...
넘 좋은 글을 보구 갑니다 .( ^ _ ^ ) 사니님도 좋은 인연 만나기를 바랍니다.
멋있는 글 잘 읽었음다... 정말로 좋은 인연 만나서... 헤여안지구 사는
커플들이 많았음 좋겠어요..저두 물로 그렇게 살구 싶구요....
암튼 감동...하구 감니다...
커플들이 많았음 좋겠어요..저두 물로 그렇게 살구 싶구요....
암튼 감동...하구 감니다...
이 글
들은적 있지만
사니님 쓰시니
새로운 맛이 나네요
뻐스안의 일도
무척 재미있었구요
이후
또
부탁하세요
들은적 있지만
사니님 쓰시니
새로운 맛이 나네요
뻐스안의 일도
무척 재미있었구요
이후
또
부탁하세요
너무나 위대한 사랑같네요..정말 그런 사랑 존재할가요?암튼 글 잘 보구 갑니다...앞으로 좋은글 많이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