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가 출원하는날 마침 일요일 이다.
연이가 딱~ 일주일 병원에 입원한것이다.
난 아침 일찍 집청소를 해놓앗다.
병원에 마중갈가 망설이다 난 가지 않기로 햇다.
연이가 바라는 사람은 내가 아닐거라고 생각하니깐…………
이젠 눈치없게 그만 놀자!
그면 어디로 갈가???
음~~~~~~~~~
맞다, 일요일인데 학교나 가자!!
아직 반시간 있으면 수업시작한다.
난 세수만 하고 그대로 가방을 둘러멧다.
지난주에 배운 과목들을 한번도 두져보지 않았다.
매주수업 시작떼 지난주에 배운내용을 시험보는데 오늘은 아마 합격이 될 것 같지 않다.
좀은 쪽팔릴 것 같지만 그래도 찾아간다.
학교에 도착하니 아직 수업이 시작 안됬다.
오늘은 시험시간을 이용해서 선생님이 오래전부터 계획하신 일이 잇다고 한다.
한명한명씩 흑판에 나가 자신의 연락처를 적으라고한다.
그리고 학생지간 순서대로 일주일동안 매 한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한다.
첨 메시지를 받은 사람은 두번쩨 학생에게 전달하고 두번째는 세번쩨로 이렇게 한바퀴 돌아야 한다고 햇다.
반급 학생지간 서로의 단결을 위해서라고 한다.
내가 흑판을 보니 나 위에 바로 진이의 남바가 적혀 잇엇다.
진이가 나에게 먼저 메시지를 보내주면 난 나 아레의 학생에게 전달하는 거다.
(여러분, 이런 겜 좋을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ㅎㅎㅎㅎ)
우리 반주임이 젊은 선생님이라 수업시간도 마니 활기를 뜄다.
난 물론 참여는 않하고 묵묵히 듣고만 잇지만 선생님에 대한 인상은 좋은 편이엿다.
하지만 어떤 여학생들은 책상을 두드리며 웃어덴다.
성격이 좀 활발한 남학생들은 아예 같이 선생님의 말을 맏받아 떠별여 대고………….
그중 진이란 학생도 항상 끼여든다.
역시 다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 난 관신이 없다.
수업이 끝났다.………..
난 오늘 어디로 갈가??
집에가면 연이와 민이가 있을거고………………
음~~~~~~~~~~~~
생각끝에 난 거리를 돌기로 햇다.
난 혼자 거늬는 것을 좋아하니깐………
내가 한참 돌고 잇을떼
띠리릭~
띠리릭~
핸폰이 울린다.
메시지가 들어온것이다.
잉?~~~~~~~~
또 쓸데없는 광고 메시지 인가봐?
무작정 삭제 버튼을 누르려다가 난 화면에 뜬
내용에 멈춰버렸다.
<나랑 한잔 할레?>
누굴가??? 혹시 잘몰 보낸거 아닐가?
제꺽 답신을 보냈다.
<메시지 잘못보내어요.>
<아닌데….내가 분명히 잘 보고 적엇는데…>
<????>
<정아냐? 나 진이야…ㅎㅎㅎ>
그제야 난 오늘 흑판에 나의 폰남바를 온반에 공개한 생각이 났다.
건데 그건 단지 학생지간 안부내용을 전하라고 한거지
이건 머야?
술마시는 안부????
음~~~~~~~~~~~`
잠시 말성인다.
<어디야? 내가 너쪽으로 갈게..>
메시지가 또 들어온다.
시계를 보니 7시가 넘어가고 잇엇다.
이시간이면 민이가 아직 우리집에 잇을거 같고…………….
…………….
<나 여기 xxx야,>
<알써, 내가 그쪽으로 갈게, 그기서 기다려>
정확히 23분뒤 진이가 나타났다.
<우리 오늘 한잔하자! 너 술잘해???>
<그냥>
<그냥???ㅎㅎ 우리 xx로 가자!>
사실 난 bar에 한번도 간적이 없다.
촌스럽기 짝이 없는 나다.
하지만 내색하기 싫엇다.
쪽파리니깐…………
여기가 왜서 이렇게 어두컴컴하지????
시력이 차한 나에게는 진이 뒤를 따라가는것만 해도 더없이 고통스러울 수가 없다.
건다고 진이 옷자락을 붙잡기도 글코………….
자리를 찾아 앉앗는데도 이 어두컴컴한 등불에 눈이 적응되지 않는다.
진이가 멀 마신겠는가고 묻는 대답에 난
<아무거나>
하고 대답할 수밖에 없엇다.
술에 대해서 모르니깐………
진은 잠간 나를 놀란 눈길로 쳐다본다.
<아무거나? 너 술 그렇게 잘해?>
나의 뜻을 오해한 것 같다.
이왕 이렇게 된바엔 무작정 고개를 끄덕일수밖에……………..
아니나 다를가 정말 내가 첨 보는 술 한병이 덜렁 올라 왔다.
그리고 나의 술잔에 따른다.
난 거절도 않되고 이제 어떻게해야 하는지 짧은 시간에 머리를 굴러야 했다.
건데 내가 생각할 여를도 없이
<자~ 우리가 친구로 된 의미에서 한잔 먼저 마시자! 쪽~~~>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쪽~ 한잔 그쪽에서 먼저 들이킨다.
그리고 나쪽을 바라본다.
에라, 모르겟다.
죽지않을 정도겠지머!
나도 쪽~ 한잔 굽을 냇다.
생각밖으로 괞찬은 느낌이다.
약간 달콤한 끝맛까지…………..
엉? 왼일이지??/
이제보니깐 술 별거 아니구나!!!
건데 두번째 잔까지 들이켰을떼는 머리가 약간 무거워 지는 감이 들엇다.
건데 기분하나는 왼지 별스럽게 좋아진다.
<정, 너 이런곳에 첨 오지? 이런 술도 첨 마시는거고??>
<??????>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마시는거 보면 알아 ㅎㅎㅎㅎ 넌 아녀 ㅎㅎㅎ>
잉?
진짜로 술을 잘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바로 나앞에 앉아있는 진이엿다.
어이구!
정말 쪽팔려~……
<난 오늘 너에게 메시지 보낼떼 너 않만나 줄줄 알앗다. ㅎㅎ>
<……………..>
<너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는거야?>
<…………….>
<야, 너 왜 또 말을 않해???>
<음~~~~~~난 듣기를 좋아해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남이 말하는 것을 듣는거….>
나의 말을 한참동안 생각하는 것 같더니 다시 나쪽을 바라본다.
그담엔 다시 침묵이 흐른다.
난 조용히 창밖을 내다본다.
이렇게 윗층에서 아래로 밤거리 내려다 보는 기분 난 무지 좋아한다.
정말 그속에 빠져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진이가 하는 말이 귀에 잘 들리지가 않는다.
기억속에 그날 진이가 먼가를 마니 마니 말한 것 같다.
난 조용히 듣기만 하고……….
아니, 듣기보다 난 앉아서 잇기만 햇다.
난 남의 말에 집중을 잘 않하는 나쁜 습관이 잇다.
그래서 남이 머라고 갑자기 물을떼면 대답을 못할떼가 많다.
아마 진이도 감촉햇는가 보다.
하던말을 뚝~ 멈추고 얼굴을 나쪽으로 향한다.
<방금 내가 한말 다 들은거야?>
헉~~~ㄱㄱ
갑자기 물으니 좀 당황했다.
진이에게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엇다.
정신을 가다듬고 들어야지….
하지만 불과 10분도 않됬는데 또 정신 집중이 않된다.
어느세 우리 앞에 놓여진 술병이 이미 굽이 났다.
난 언제 자신이 이 많은 술을 다 마셧는지 모른다.
좀은 취하는 느낌이 들지만 왼지 딱 좋앗다.
이런 알딸딸한 느낌~~~
이대로 있으면 정말 취할 것 같았다.
그래서 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나 집에 갈게>
말하고 있던 진이의 입이 벌린체로 굳어진다.
진이의 얼굴도 약간은 상기되여 잇엇다.
<왜 갑자기 그래??>
<아니, 집에 갈려고…….>
<헉~~~너 참 이상한 애다. 우리 한잔만 더 하자!>
<아니, 됬어>
난 일단 아니 하면 끝까지 아니다.
그리고 가방을 다시 둘러멘다.
진이는 끝내 나에게 못이겨 따라 나선다.
<너 집이 어딘데??내가 바래다 줄게!>
<아니, 나 혼자 갈레…..여기서 걸어 가면되!>
<그래도 바래다 줄게…….여자가 이밤에 혼자서 가면 위험해>
<아니, 난 혼자 걷는거 좋아해….난 여직 혼자 다녔는데머…..>
<그래도 남자면 여자를 바래다 주야지……>
<왜 남자면 꼭 여자를 바래다 줘야해??? 그면 너 집이 어디야? 내가 너 바래다 줄게….>
<헉~~ ㄱㄱㄱ니가….ㅎㅎ 나를 ….바래줘????헉~~~~ㅎㅎㅎㅎㅎㅎ>
<어. 딱 남자만 여자를 바래다 줘야 한다는 법이 없잔아……그니 그만두라….난 꼭 혼자 갈거야>
먼가를 잠간 생각하는 하는 것 같더니
<이후에는 내가 널 바래다 줄거야…..>
<……….??>
연이가 딱~ 일주일 병원에 입원한것이다.
난 아침 일찍 집청소를 해놓앗다.
병원에 마중갈가 망설이다 난 가지 않기로 햇다.
연이가 바라는 사람은 내가 아닐거라고 생각하니깐…………
이젠 눈치없게 그만 놀자!
그면 어디로 갈가???
음~~~~~~~~~
맞다, 일요일인데 학교나 가자!!
아직 반시간 있으면 수업시작한다.
난 세수만 하고 그대로 가방을 둘러멧다.
지난주에 배운 과목들을 한번도 두져보지 않았다.
매주수업 시작떼 지난주에 배운내용을 시험보는데 오늘은 아마 합격이 될 것 같지 않다.
좀은 쪽팔릴 것 같지만 그래도 찾아간다.
학교에 도착하니 아직 수업이 시작 안됬다.
오늘은 시험시간을 이용해서 선생님이 오래전부터 계획하신 일이 잇다고 한다.
한명한명씩 흑판에 나가 자신의 연락처를 적으라고한다.
그리고 학생지간 순서대로 일주일동안 매 한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한다.
첨 메시지를 받은 사람은 두번쩨 학생에게 전달하고 두번째는 세번쩨로 이렇게 한바퀴 돌아야 한다고 햇다.
반급 학생지간 서로의 단결을 위해서라고 한다.
내가 흑판을 보니 나 위에 바로 진이의 남바가 적혀 잇엇다.
진이가 나에게 먼저 메시지를 보내주면 난 나 아레의 학생에게 전달하는 거다.
(여러분, 이런 겜 좋을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해보세요 ㅎㅎㅎㅎ)
우리 반주임이 젊은 선생님이라 수업시간도 마니 활기를 뜄다.
난 물론 참여는 않하고 묵묵히 듣고만 잇지만 선생님에 대한 인상은 좋은 편이엿다.
하지만 어떤 여학생들은 책상을 두드리며 웃어덴다.
성격이 좀 활발한 남학생들은 아예 같이 선생님의 말을 맏받아 떠별여 대고………….
그중 진이란 학생도 항상 끼여든다.
역시 다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 난 관신이 없다.
수업이 끝났다.………..
난 오늘 어디로 갈가??
집에가면 연이와 민이가 있을거고………………
음~~~~~~~~~~~~
생각끝에 난 거리를 돌기로 햇다.
난 혼자 거늬는 것을 좋아하니깐………
내가 한참 돌고 잇을떼
띠리릭~
띠리릭~
핸폰이 울린다.
메시지가 들어온것이다.
잉?~~~~~~~~
또 쓸데없는 광고 메시지 인가봐?
무작정 삭제 버튼을 누르려다가 난 화면에 뜬
내용에 멈춰버렸다.
<나랑 한잔 할레?>
누굴가??? 혹시 잘몰 보낸거 아닐가?
제꺽 답신을 보냈다.
<메시지 잘못보내어요.>
<아닌데….내가 분명히 잘 보고 적엇는데…>
<????>
<정아냐? 나 진이야…ㅎㅎㅎ>
그제야 난 오늘 흑판에 나의 폰남바를 온반에 공개한 생각이 났다.
건데 그건 단지 학생지간 안부내용을 전하라고 한거지
이건 머야?
술마시는 안부????
음~~~~~~~~~~~`
잠시 말성인다.
<어디야? 내가 너쪽으로 갈게..>
메시지가 또 들어온다.
시계를 보니 7시가 넘어가고 잇엇다.
이시간이면 민이가 아직 우리집에 잇을거 같고…………….
…………….
<나 여기 xxx야,>
<알써, 내가 그쪽으로 갈게, 그기서 기다려>
정확히 23분뒤 진이가 나타났다.
<우리 오늘 한잔하자! 너 술잘해???>
<그냥>
<그냥???ㅎㅎ 우리 xx로 가자!>
사실 난 bar에 한번도 간적이 없다.
촌스럽기 짝이 없는 나다.
하지만 내색하기 싫엇다.
쪽파리니깐…………
여기가 왜서 이렇게 어두컴컴하지????
시력이 차한 나에게는 진이 뒤를 따라가는것만 해도 더없이 고통스러울 수가 없다.
건다고 진이 옷자락을 붙잡기도 글코………….
자리를 찾아 앉앗는데도 이 어두컴컴한 등불에 눈이 적응되지 않는다.
진이가 멀 마신겠는가고 묻는 대답에 난
<아무거나>
하고 대답할 수밖에 없엇다.
술에 대해서 모르니깐………
진은 잠간 나를 놀란 눈길로 쳐다본다.
<아무거나? 너 술 그렇게 잘해?>
나의 뜻을 오해한 것 같다.
이왕 이렇게 된바엔 무작정 고개를 끄덕일수밖에……………..
아니나 다를가 정말 내가 첨 보는 술 한병이 덜렁 올라 왔다.
그리고 나의 술잔에 따른다.
난 거절도 않되고 이제 어떻게해야 하는지 짧은 시간에 머리를 굴러야 했다.
건데 내가 생각할 여를도 없이
<자~ 우리가 친구로 된 의미에서 한잔 먼저 마시자! 쪽~~~>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쪽~ 한잔 그쪽에서 먼저 들이킨다.
그리고 나쪽을 바라본다.
에라, 모르겟다.
죽지않을 정도겠지머!
나도 쪽~ 한잔 굽을 냇다.
생각밖으로 괞찬은 느낌이다.
약간 달콤한 끝맛까지…………..
엉? 왼일이지??/
이제보니깐 술 별거 아니구나!!!
건데 두번째 잔까지 들이켰을떼는 머리가 약간 무거워 지는 감이 들엇다.
건데 기분하나는 왼지 별스럽게 좋아진다.
<정, 너 이런곳에 첨 오지? 이런 술도 첨 마시는거고??>
<??????>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마시는거 보면 알아 ㅎㅎㅎㅎ 넌 아녀 ㅎㅎㅎ>
잉?
진짜로 술을 잘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라 바로 나앞에 앉아있는 진이엿다.
어이구!
정말 쪽팔려~……
<난 오늘 너에게 메시지 보낼떼 너 않만나 줄줄 알앗다. ㅎㅎ>
<……………..>
<너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는거야?>
<…………….>
<야, 너 왜 또 말을 않해???>
<음~~~~~~난 듣기를 좋아해 …….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남이 말하는 것을 듣는거….>
나의 말을 한참동안 생각하는 것 같더니 다시 나쪽을 바라본다.
그담엔 다시 침묵이 흐른다.
난 조용히 창밖을 내다본다.
이렇게 윗층에서 아래로 밤거리 내려다 보는 기분 난 무지 좋아한다.
정말 그속에 빠져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진이가 하는 말이 귀에 잘 들리지가 않는다.
기억속에 그날 진이가 먼가를 마니 마니 말한 것 같다.
난 조용히 듣기만 하고……….
아니, 듣기보다 난 앉아서 잇기만 햇다.
난 남의 말에 집중을 잘 않하는 나쁜 습관이 잇다.
그래서 남이 머라고 갑자기 물을떼면 대답을 못할떼가 많다.
아마 진이도 감촉햇는가 보다.
하던말을 뚝~ 멈추고 얼굴을 나쪽으로 향한다.
<방금 내가 한말 다 들은거야?>
헉~~~ㄱㄱ
갑자기 물으니 좀 당황했다.
진이에게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들엇다.
정신을 가다듬고 들어야지….
하지만 불과 10분도 않됬는데 또 정신 집중이 않된다.
어느세 우리 앞에 놓여진 술병이 이미 굽이 났다.
난 언제 자신이 이 많은 술을 다 마셧는지 모른다.
좀은 취하는 느낌이 들지만 왼지 딱 좋앗다.
이런 알딸딸한 느낌~~~
이대로 있으면 정말 취할 것 같았다.
그래서 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나 집에 갈게>
말하고 있던 진이의 입이 벌린체로 굳어진다.
진이의 얼굴도 약간은 상기되여 잇엇다.
<왜 갑자기 그래??>
<아니, 집에 갈려고…….>
<헉~~~너 참 이상한 애다. 우리 한잔만 더 하자!>
<아니, 됬어>
난 일단 아니 하면 끝까지 아니다.
그리고 가방을 다시 둘러멘다.
진이는 끝내 나에게 못이겨 따라 나선다.
<너 집이 어딘데??내가 바래다 줄게!>
<아니, 나 혼자 갈레…..여기서 걸어 가면되!>
<그래도 바래다 줄게…….여자가 이밤에 혼자서 가면 위험해>
<아니, 난 혼자 걷는거 좋아해….난 여직 혼자 다녔는데머…..>
<그래도 남자면 여자를 바래다 주야지……>
<왜 남자면 꼭 여자를 바래다 줘야해??? 그면 너 집이 어디야? 내가 너 바래다 줄게….>
<헉~~ ㄱㄱㄱ니가….ㅎㅎ 나를 ….바래줘????헉~~~~ㅎㅎㅎㅎㅎㅎ>
<어. 딱 남자만 여자를 바래다 줘야 한다는 법이 없잔아……그니 그만두라….난 꼭 혼자 갈거야>
먼가를 잠간 생각하는 하는 것 같더니
<이후에는 내가 널 바래다 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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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휴~ 요즘은 일있어서 여기에 못와 봤어요. 하지만 지금 이미 다 읽었어요~
좋은글 올려줘서 고마워요.
글쎄 오늘두 비가 옴직한데요.
날씨와 관계 없이 심정님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글 올려줘서 고마워요.
글쎄 오늘두 비가 옴직한데요.
날씨와 관계 없이 심정님 좋은 하루 되세요~~
근데 심정님... 여니랑 미니랑은 어케 됐어여? 또 다른 이야기가 쏟아질것같은 느낌인데...ㅎㅎㅎ 하여튼 잘 복갑니다...
갈매기님, ㅎㅎㅎㅎ 저의 글항상 기억해 주신것만으로 저는 무지 기뻐요......
전 사실 비오늘 날을 엄청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님도 존하루 되시고요.....
지니님, 연과 민뗌에 저가 마니 힘들어 졌어요. 뒤로 잇을거고요.
지켜봐주세요.ㅎㅎㅎㅎ
전 사실 비오늘 날을 엄청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님도 존하루 되시고요.....
지니님, 연과 민뗌에 저가 마니 힘들어 졌어요. 뒤로 잇을거고요.
지켜봐주세요.ㅎㅎㅎㅎ
ㅋㅋㅋ~ 별 말씀을요, 심정님이 좋은 글 올려줘서 많이 고마운데요.
그렇구나~ 연과 민 땜에 심정님이 많이 힘들어 졌구나~
저두 어떨땐 친구 땜에 힘들 때 있거든요. 하지만 괜찮어요. 친구가 알아만 준다면 힘들어도 괜찮다구 저는 생각해요~
다음 글 기대합니다~~
그렇구나~ 연과 민 땜에 심정님이 많이 힘들어 졌구나~
저두 어떨땐 친구 땜에 힘들 때 있거든요. 하지만 괜찮어요. 친구가 알아만 준다면 힘들어도 괜찮다구 저는 생각해요~
다음 글 기대합니다~~
갈매기님, 언제 또 와서 보셧네요. ㅎㅎㅎㅎㅎ전 혹시 니플달아준 분들께 답장을 제대로 드리지 못할가봐 자주와서 확인해요.
떼로는 친구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질떼도 잇어요. .....물론 친구니깐 편해서 그렇겠지만....
정말로 감당하기 힘들떼가 많더라고요.....
하지만 세상에서 친구는 꼭 잇어야 해요. 친구가 없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불쌍한 사람이예요.
글고보면 우리 다 행복한 사람이잔아요???ㅋㅋㅋㅋ
떼로는 친구들이 부담스럽게 느껴질떼도 잇어요. .....물론 친구니깐 편해서 그렇겠지만....
정말로 감당하기 힘들떼가 많더라고요.....
하지만 세상에서 친구는 꼭 잇어야 해요. 친구가 없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불쌍한 사람이예요.
글고보면 우리 다 행복한 사람이잔아요???ㅋㅋㅋㅋ
ㅎ~오늘두..지켜보고 있답니다!
좋은 글 기대할께요.그냥 친구들 얘기가 또 본인얘기로 바뀌니까 궁금했던것뿐이에요.글구 심정님 새로운 만남이 시작될듯한 예감이네욤... 좋은소식있음 까먹지말구 전하세여,함께 행복합시다...
사실 저두 그런 칭그놈이 하나있긴한데 지금은 많이 씩씩해져서 기분좋아요.진짜 세상에서는 친구는 꼭 있어야하죠?저두 글케 생각해요...ㅋㅋㅋ 그냥 존글 손꼽아 기다리겠슴니다...
사실 저두 그런 칭그놈이 하나있긴한데 지금은 많이 씩씩해져서 기분좋아요.진짜 세상에서는 친구는 꼭 있어야하죠?저두 글케 생각해요...ㅋㅋㅋ 그냥 존글 손꼽아 기다리겠슴니다...
심정님 안녕
지금 여기도 태풍이 들이닥친다고 하네요. 연구실애들은 거의가 집으로 가고 전 할수없이 졸업하기위해서...
세사람 사이에 이야기도 무척 궁금하고 또 진이랑은 어떻게 발전할가도 궁금하고...
심정씨 글에는 궁금증만 남네요.
지금 여기도 태풍이 들이닥친다고 하네요. 연구실애들은 거의가 집으로 가고 전 할수없이 졸업하기위해서...
세사람 사이에 이야기도 무척 궁금하고 또 진이랑은 어떻게 발전할가도 궁금하고...
심정씨 글에는 궁금증만 남네요.
류경님, 오늘도 이렇게 찾아와 주시네요. ㅎㅎㅎㅎㅎㅎ음~~~~그냥 마음으로 간직할게요.........
지니님, 우린 곁의 사람들과 겹쳐살잔아요. 더불어서 사는 인생 .......
님도 행복하신 분이네요. ㅎㅎㅎ존 친구가 잇서....있을떼 잘해줘야 해요. 알앗죠? ㅎㅎ
세오리님, 이젠 님이 않나타나면 저가 되려 기다려요 ㅎㅎㅎㅎㅎㅎ
그만큼 저의 글을 아껴주는 분이시네요.......
물론 여기서 묵묵히 지켜봐주시는 분들도 고맙고요. ㅎㅎㅎㅎ
우리 다 행복해지기에 노력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꾸벅~~~~
지니님, 우린 곁의 사람들과 겹쳐살잔아요. 더불어서 사는 인생 .......
님도 행복하신 분이네요. ㅎㅎㅎ존 친구가 잇서....있을떼 잘해줘야 해요. 알앗죠? ㅎㅎ
세오리님, 이젠 님이 않나타나면 저가 되려 기다려요 ㅎㅎㅎㅎㅎㅎ
그만큼 저의 글을 아껴주는 분이시네요.......
물론 여기서 묵묵히 지켜봐주시는 분들도 고맙고요. ㅎㅎㅎㅎ
우리 다 행복해지기에 노력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꾸벅~~~~

기쁜심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