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다는 널 보내지를 못하는나

사랑이별 · #149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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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789 · 2004-06-20 04:15:58 · 조회 314
당신을 곁에두고 ,
당신을 만나서 ,
마음이 쩌려낫엇고 ,
눈가에 그먼가가 따스한 물이 흘럿엇고,
밤마다 잠못이뤗엇죠 ,
이게사랑인가?... ...
그렇게 싫다는당신을 그토록 잡고는싶지않습니다.
편하게 당신을 사랑하고 나보다 당시늘 더아끼는여자를 만나서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마음인데 ,
행동은 뜻대로 안됩니다.
당신이 나에게 정말로 이젠 사랑이란존재가 없다고할때
어떡해야하는지 나자신한테물엇엇고
당신의 행복을위해
아직도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잇기에
그냥이렇게 당신이 원하는대로
당신만 편하게
내맘이 아프더라도 그냥 보내주구싶엇어서 그래 잘살구 행복해 라고 한마디로
갈려고 햇지만
그렇게 안됏습니다.
아직 다소나마 우리 인연은 아직 끝나지를 않앗다고 생각하기에
다만 나홀로의 생각이라고 다들 그렇게 말하겟지만
그냥 이렇게 생각하고 잇게  해주세요
나 그 다른 결과에는 자신에대해서 견딜 자신이없으니까요... ...
당신 아직도 나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 나 당신을 기다립니다.
예전의 그대로 에전에 날 사랑하는 따스한마음을 나 다시기다립니다.
어딘가 먼곳에 여행갓다고 생각을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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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lee · 2004-06-20 23:53:32
행동이 마음처럼 안될때 그걸 심리학에서는 감정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남자한테는 그런감정을 표현하지 말라고 합니다.
니 없인 못살겠노라고 무릎꿇고 얘기하기전까지는
남자한테 사랑하는걸 표현해선 안됩니다.
도망가니까.
사랑하면 해주고 싶지만 그걸 참아야합니다.
세오리 · 2004-06-22 23:41:31
Lee님 혹시 심리학 전공이세요?
진짜로 좋은 코멘트 보고 갑니다.

123456789님 위로가 되는 말을 찾을려고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위로보다는 님의 마음을 건지는게 최선일것 같습니다.

세상에 잘난 남자 많습니다.
님맘 가져갈 남자도 많습니다.
당신 마음이 옷이라고 생각하세요. 여직껏 누군가가 그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사람이 이젠 그옷을 벗었어요. 그옷에 맞는 모델을 찾아서 입혀봐요.
싸이즈도 딱 맞고 기질에도 아주 어울리고 그래서 그옷이 더욱 값지보이지 않을가요
별빛공주 · 2004-06-26 19:22:21
님의 맘을 잘 이해할수 있을것 같애요...
자기의 감정을 때론 자기 자신도 모를때가 많아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괜찮을꺼예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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