项链

사랑이별 · #149589

← 사랑이별

明日のために!!! · 2004-06-19 21:24:36 · 조회 259
                  

   男孩和女孩是一对青梅竹马的恋人。
有一天,男孩女孩牵着手去逛街。当经过一家首饰店门口时,女孩一眼看见了摆在玻璃柜中里的那条心形的金项链。女孩心想:我的脖子这么白,配上这条项链一定好看。
男孩看见了女孩眼中的那依依不舍的目光,他摸摸自己的钱包,脸红了,拉着女孩走开了。
几个月后,女孩的20岁生日到了。
在女孩的生日宴会上,男孩喝了很多酒,才敢把给女孩的生日礼物拿出来,那正是女孩心仪的那条心形的金项链。
女孩高兴地当众吻了一下男孩的脸。
过了半晌,男孩才憋红着脸,搓着手,嗫嚅地说:“不过,这、这项链是……铜的……”
男孩的声音很小,但客厅里所有的客人都听见了。
女孩的脸蓦地涨得通红,把正准备戴到自己那白皙漂亮的脖子上的项链揉成一团随便放在了牛仔裤的口袋里。
“来,喝酒 !”
女孩大声说,直到宴会结束,女孩再也没看男孩一眼。
不久后,一个男人闯进了女孩的生活。男人说,他什么也没有,只有钱。
当他把闪闪发光的金首饰戴到女孩身上时,同时也俘虏了女孩那颗爱慕虚荣的心。
他们很快便在外面租了一间房子同居了。男人对女孩百依百顺,女孩暗暗庆幸自己在男孩和男人之间的选择。
对于女孩来说,那真是一段幸福的日子。
但是好景不长,在女孩发现自己怀孕了的同时,也发现男人失踪了。
当房东再一次来催她缴房租时,她只得走进了当铺,把自己所有的金首饰摆在了柜台上。
老板眯着眼睛看了一眼说:“你拿这么多镀金首饰来干什么?”
女孩一下子愣住了。
接着老板的眼睛一亮,扒开一堆首饰,拿出最下面的那条项链说:“嗯,这倒是一条真金项链,值一点钱。”
女孩一看,这不正是男孩送她的那条假金项链吗?
当铺老板把玩着那条心形的项链问:“喂,你打算当多少钱”
女孩忽然一把夺过那条项链就走了。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부카킹즈 · 2004-06-22 02:21:48
재밋게 읽구 가우...자주자주 한얼루 문장 써주무 상다이감사하개소~~~!!!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난 겨울이면 사랑을 하고싶다..♡레몬2004-06-23 10:592356
회색---14심정2004-06-23 08:1923410
사랑하는 사람이 보이나요?겨울바다2004-06-23 03:302384
난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는지 ,,,해빛2004-06-22 23:132355
연애편지...^^marlboro2004-06-22 12:2568311
가슴 찡~~~~~~~~ 한 사랑 이야기사니2004-06-22 11:294095
챗팅하며 사람을 속이면 안된다(피시방 사건)사니2004-06-22 09:2763012
회색---13심정2004-06-22 08:1823810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kuku2004-06-22 03:002330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kuku2004-06-22 02:512380
단오절을 잘 쇠세용피아노2004-06-21 19:502481
좋아햇던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1)haru2004-06-21 18:542784
헌팅 당하던 날(6월 최악의 날) =====> (下伴場)사니2004-06-21 10:593035
회색---12심정2004-06-21 09:2023810
슬프다.lee2004-06-20 23:433213
슬픈 인연난초꽃2004-06-20 16:243393
삶의 마지막까지난초꽃2004-06-20 16:062612
잘가 ! 이젠 !yang2004-06-20 14:503178
내가 싫다는 널 보내지를 못하는나1234567892004-06-20 04:153143
여자의 유일한 기준과 함께 원점으로fork2004-06-20 02:112362
▶ 项链明日のために!!!2004-06-19 21:242591
戒指 [转铁]明日のために!!!2004-06-19 21:192470
퍼온글 사랑과 운명하얀장미2004-06-19 12:582342
퍼온글 ..그사람의 결혼식 ..ㅠㅠ하얀장미2004-06-19 12:302374
☆달팽이의 반쪽 사랑이야기...까순이2004-06-19 11:532351
십년후의 어느 아침DJDOS2004-06-18 20:5952213
저의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무중심애2004-06-18 18:283888
사랑은 이런걸가요?kerbi일본2004-06-18 17:432663
회색---11심정2004-06-18 17:1923410
여자를 울려버린 한 남자의 사랑이야기황수연2004-06-18 17:113364
← 이전827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