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해살에 두팔을 벌려 그대를 느낍니다
보려고 눈을 뜨지 않습니다
만지려고 손을 내밀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순간 마음속에 그대를
이렇게 느껴볼뿐 ...
그것으로 나는 만족할수 있습니다
나의 옆에 묶어 둔다하여
나의 방에 가두어 둔다하여
나의 여자인것은 아닙니다
나는 그렇게 점유하는 방식이
정말 싫습니다...
나에겐 사람 묶어둘 바줄도
몇겹으로 된 자물쇠도 없습니다
왔다가 가고 갔다가 오는것은
그대의 마음이 내키는대로지만
한가지 부탁할것이 있습니다
나에게 와서 진정 행복하다고 생각될때
나의 창을 조용히 두드려 주시라
맑게 개인 푸른 하늘처럼 탁 트이고
궁전 같은 지붕아래 여유작작한 생활은
보장한다 장담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평범하지만 사슴처럼 새처럼 다정하고
고요한 호수물처럼 안온한 생활은
할수 있을 같습니다
리해와 믿음으로 이어진 그대와 같이
아침 해를 맞으며 손잡고 나란히
저 바다가를 산책하고 싶습니다
그날을 기다립니다
보려고 눈을 뜨지 않습니다
만지려고 손을 내밀지도 않습니다
다만 이순간 마음속에 그대를
이렇게 느껴볼뿐 ...
그것으로 나는 만족할수 있습니다
나의 옆에 묶어 둔다하여
나의 방에 가두어 둔다하여
나의 여자인것은 아닙니다
나는 그렇게 점유하는 방식이
정말 싫습니다...
나에겐 사람 묶어둘 바줄도
몇겹으로 된 자물쇠도 없습니다
왔다가 가고 갔다가 오는것은
그대의 마음이 내키는대로지만
한가지 부탁할것이 있습니다
나에게 와서 진정 행복하다고 생각될때
나의 창을 조용히 두드려 주시라
맑게 개인 푸른 하늘처럼 탁 트이고
궁전 같은 지붕아래 여유작작한 생활은
보장한다 장담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평범하지만 사슴처럼 새처럼 다정하고
고요한 호수물처럼 안온한 생활은
할수 있을 같습니다
리해와 믿음으로 이어진 그대와 같이
아침 해를 맞으며 손잡고 나란히
저 바다가를 산책하고 싶습니다
그날을 기다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황홀함다.
사람마다 나는 평범해서는 안되지 하면서도....
그런 가운데서 평범하고 담담한거 제일 진실인거 같아욤...
크...우에 말 먼가 모순됨...
좋은 글,좋은 음악 ,맘에 와 닿아요..
그런 가운데서 평범하고 담담한거 제일 진실인거 같아욤...
크...우에 말 먼가 모순됨...
좋은 글,좋은 음악 ,맘에 와 닿아요..
호~호님>그 황홀은 저 해빛이 시킨것인지..
디크래어님>음..마음에 기대하는 사람을 느껴보는 일,하지만 나도 어제가 있는 사람,진정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 만났으면 나의 령혼이 환희할거 라고 ,나는 정신지상주의로서 령혼이 안락을 느낄수 있는 그런 생활을 동경하구 있습니다,대개 이런 사로로 지어보았습니다.언변이 없어서 자기 심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점도 있겠어여.원래 모순된 심리로 만들어진 글인지도 모르겟군여.
디크래어님>음..마음에 기대하는 사람을 느껴보는 일,하지만 나도 어제가 있는 사람,진정 나를 이해해주는 사람 만났으면 나의 령혼이 환희할거 라고 ,나는 정신지상주의로서 령혼이 안락을 느낄수 있는 그런 생활을 동경하구 있습니다,대개 이런 사로로 지어보았습니다.언변이 없어서 자기 심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점도 있겠어여.원래 모순된 심리로 만들어진 글인지도 모르겟군여.
나의 옆에 묶어 둔다하여 . 나의 방에 가두어 둔다하여 .
나에겐 사람 묶어둘 바줄도 . 겹으로 된 자물쇠도 없습니다.
상상도 죄! ^^
농담이구요....좋은글이에요...
강요하지 않으면서....또 뭔가를 기대하고 바라는것같아요...
나에겐 사람 묶어둘 바줄도 . 겹으로 된 자물쇠도 없습니다.
상상도 죄! ^^
농담이구요....좋은글이에요...
강요하지 않으면서....또 뭔가를 기대하고 바라는것같아요...
훔...... 어떤 날 기다리세요?
TIAM님>리플 감사합니다.주어진 시간이 딸려 있어 창졸히 쓴 글이였습니다.요즘엔 글 쓰고픈 생각 그렇게 굴뚝같더니 아마도 도를 넘게 간절했나봅니다.ㅎㅎㅎ 웃고 음악 더 듣다가 다시 와야지 ^^행복하길 바랍니다.
kuku님>언변이 없는 사람한테 어려운 문제 제기할래기 없슴다.알아 못보게 글 쓴건 미안함다.하지만 글에 했던 말을 되풀이는 하지 않겠슴다.
kuku님>언변이 없는 사람한테 어려운 문제 제기할래기 없슴다.알아 못보게 글 쓴건 미안함다.하지만 글에 했던 말을 되풀이는 하지 않겠슴다.
황홀한 저녁노을이구만요^^!
근데,글이 떠오르지않아서 어떤
날을 기다리시는지 통,,,,,!
내 파소콘만 글이 않보이는감?TT
근데,글이 떠오르지않아서 어떤
날을 기다리시는지 통,,,,,!
내 파소콘만 글이 않보이는감?TT
미안!아까 그림이 저녁노을이아니라
아침해살이였군요*^_^*!!
나의 옆에 묶어 둔다하여
나의 방에 가두어 둔다하여
나의 남자인것은 아닙니다ㅋㅋ
이런 사랑기다리시죠?(아니라면 미안,죄송!)
평범하지만 매시각 충실,행복하고
마음의 자유,여유를 느끼지만
또 그무엇에대한 끊임없는 추구,기대!!!
DOS님>행복하세요!
아침해살이였군요*^_^*!!
나의 옆에 묶어 둔다하여
나의 방에 가두어 둔다하여
나의 남자인것은 아닙니다ㅋㅋ
이런 사랑기다리시죠?(아니라면 미안,죄송!)
평범하지만 매시각 충실,행복하고
마음의 자유,여유를 느끼지만
또 그무엇에대한 끊임없는 추구,기대!!!
DOS님>행복하세요!
루비님>저녁해살이라 하니 한창 들여다 봤슴다.우둔한 사람이여서 한창 보구 있노라니 무슨 해빛인지 절로도 모르겠습디다 ^^좋은 하루하루가 되시구요,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너두 후투산 상상 잘하는구나 ㅋㅋ 내처럼^^
근데.. 아침해살에 푹 빠져 그댈 느끼느라구 맨날 지각하겟다야.. 후훗
나두 낼부터 일찍 일어나서 느껴바야지 헤헤..
근데.. 아침해살에 푹 빠져 그댈 느끼느라구 맨날 지각하겟다야.. 후훗
나두 낼부터 일찍 일어나서 느껴바야지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