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첫사랑했던 그대가 약혼한대요

사랑이별 · #149432

← 사랑이별

규리 · 2004-06-16 06:10:08 · 조회 533
오늘 또 이렇게 사랑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가슴이 찢어지는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어제밤에 짝사랑한테서 약혼한다는 전화왔어요.요번에 중국에 간다는것두 약혼때문이

였네요. 난 그것두 모르고 요번에 중국가면 짝사랑한테 고백할려구 했었는데.....

4년동안 짝사랑해왔는데 이제야 고백할 용기가 생겼는데 약혼한다니...........

난 왜 이모양이지. 정말 내자신이 죽도록 밉네요.

그리구 친구.동생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해요.짝사랑 때문에 내가 항상 힘들어할때 힘이 되주고 위로

해줬는데 또 이렇게 실망시키네요.

근데 난 아직 짝사랑이 약혼한다는게 믿어지지가 안네요.그저 나쁜꿈 꾼거같애요

만약 과거로 다시 돌아만 갈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까요. 그럼 난 다시 이런사랑하지 안을텐데...........

나 너한테 해주고 싶은게 얼마나 많은데  너랑 같이 하고싶은건 또 얼마나 많구............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지니 · 2004-06-16 09:23:07
ㅠㅠㅠ...ㅉㅉㅉ.일찍 시도라두 해보시지...
할미꽃 · 2004-06-16 12:10:20
혹시 님의 마음 떠보느라 얘기해본거 아닐가요???

님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사실은 님을 좋아하는데 차마 먼저 말을 못하고 ...

님의 마음을 모르니까 거절당할가봐 걱정도 되고...

이왕 이렇게 된 바에는 그냥 확 털어놓지요.

그래도 짝사랑이 약혼하게 되더라도

님의 그 말 한평생 마음에 두고 혼자서 가슴아파하는것보다 낳을것 같은데요~~

아직 결혼하기전에 마음을 전해보세요~~~

이대로 그냥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면

이후에 후회할지도 몰라요~~~

결과가 없을지라도 마음은 조금이라도 편해질거예요...

용기내여 고백해보세요~~~
선영 · 2004-06-16 14:42:50
그렇게 좋와하는사람 잡을지두 모르잖아요...한번 고백해보세요... 고백못한것으로 한생후회하지말구..!! 고백해서 안되는건 맘놓구 포기할수있잖을가요?
TSTM · 2004-06-16 15:07:33
무슨 소릴 하는거지?음..
우미하나 · 2004-06-16 19:16:06
망설이는 동안
사랑에 애인이 생겼구만요

인젠 더 망설이지말고
한번 당신의 마음
짝 사랑한테 알려주는것이 좋아요
사랑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생의 후회 하지 않게요
그리고
래일부터는 모든것 털어버리고
가볍게 살아가는것이예요.
수호천사0929 · 2004-06-17 02:38:46
4년이나 짝사랑했으무 치마루 한번쯤은 찍어봐야지...
한번찍어서 아이되무 도끼날으 더 갈아서 한번더 찍구...
이렇게 계속 반복해서 찍노라무
그 여자 다슬어서래두 넘어지겠는데...
아쉬워여...참혹한 현실이~~
명랑펭긴 · 2004-06-17 04:55:18
고백하세요.널좋아해 하고 시간이 지난후 해버린 일은 후회하는 것이 적습니다.안한일이 후회되지.
marlboro · 2004-06-17 15:22:24
헐...사랑이 이기적이라 하더라도...님들이 더 이기적이다

가령 자신의 입장을 봐꿔놓고 생각해봐라 ㅉㅉㅉㅉㅉㅉㅉㅉ

규리님...행복을 빌어주세요...약혼도 아닌 결혼하는 사람한테.
영 · 2004-06-19 00:42:01
미련이 오래가면 집착으로 변해버린다고 누군가가 하대요.인연이 아니였다고 생각하시고 그사람을 축복해주세요.
호~호 · 2004-06-19 11:06:41
그 남자 결혼식장에 가서 고백하세요---

넘 황탕한 말 같지만 필요하다면야...^^

님 이대로 자기의 감정을 숨긴다면 한평생 잊지 못하고 후회하고 힘들걸요...

사랑을 고백하는데는 죄가 없습니다... 다 들 아는 말이지만.^^
하얀장미 · 2004-06-19 13:25:36
근데 짝사랑은 왜 하냐구 ..~!@ 환장... 힘해세요 ..^^...화이또 ..
123456789 · 2004-06-23 02:16:08
고백이 필요하다구 봐요 ~
갈만큼갓다가 안될때 철저히 맘을 돌릴수 잇게요 ...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보다 먼저 죽을수 있어?까순이2004-06-18 17:052346
왜서일가요?한 미령2004-06-18 10:252345
愛してるのに、それを言えず!ヒカリ2004-06-18 10:192335
회색---10심정2004-06-18 09:132506
사랑은보내는자의것모든것을武로2004-06-17 23:312430
무색의 마음이........딸링2004-06-17 21:073009
난 이젠 그대를 잊어 버리겟어요 ...해빛2004-06-17 20:242334
엄마 점만 기다리쇼! 내 얼른 부자 돼가지구...무중심애2004-06-17 19:462430
그대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겠습니다풀2004-06-17 17:253531
사랑이란......?풀2004-06-17 17:242591
헌팅 당하던 날(6월 최악의 날) =====> (上伴場)사니2004-06-17 10:582402
회색---9심정2004-06-17 09:212368
이젠 잊은것같습니다...김유미2004-06-17 08:472405
무제령이2004-06-17 00:532440
그날을 기다립니다DJDOS2004-06-16 21:5850610
외로운 하루공주는외로워2004-06-16 17:262405
회색---8심정2004-06-16 09:012396
▶ 짝사랑 첫사랑했던 그대가 약혼한대요규리2004-06-16 06:1053312
신영이2004-06-16 00:322362
♡손가락이 다섯개 달린 이유asdf2004-06-15 19:043104
꿈은 사라지고(6)무중심애2004-06-15 16:192360
너는 아니 내맘을.........요정2004-06-15 15:092342
꿈은 사라지고(5)무중심애2004-06-15 14:332520
인젠 사랑이 쉽지 않을것 같아요......zeloo2004-06-15 13:202377
회색---7심정2004-06-15 09:132419
회색---6심정2004-06-15 09:122384
너의 슬픔,상처 전부 나한테 주고 날 잊어줘하얀눈2004-06-15 03:042693
혀를 내밀어 세상을 맛본다..딸링2004-06-14 22:432616
사랑하면서 기억해두어야할.....snow762004-06-14 11:072495
회색---5심정2004-06-14 09:102487
← 이전82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