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아니 내맘을.........

사랑이별 · #149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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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 2004-06-15 15:09:58 · 조회 234

        나는 살포시 웃었다... 니가 내옆에 앉아 있는것을 보구 기쁘게 웃었다... 비록니가 어쩔수없는 기분같아 보이지만... 니가 내옆에 올수있다는것이 아직도 우리에 사랑이 불타오르고 있다는것을 증명하고 있었다... 나는 평범히 널사랑하기로 했다... 아마...이것이 우리에 마지막 사랑일꺼야... 난 이렇게 평범하게 널사랑할수있어 너무도 기쁘다... 비록 내가  열정적으로 널 안아 주지 못하고... 정에 넘치는 키스를 해주지 못해도... 너와함께 마주보며 차한잔  마이는것만으로 난 만족한다... 사랑은 이렇게 다시 내맘속으로 돌아 왔다... 난 여전히 널 깊이 사랑하고 있었다... 변한것은 내가 널 어떻게 사랑해야하는것을 배웠다... 난 모든것을 위해서 널 관심해주고  싶다... 하지만 널 구속하진 않을꺼야... 누가 말했다... 사랑은 자사자리 하다고... 하지만 나에 사랑은 모든것을 바치는것이다... 널 사랑하기때문에...... 난 지금 열심히 서로가 상해를 받지 않는 사랑을 찾고 있다... 아마...내가 이미 찾았을것이다... 평범하게 널 사랑하는것은 우리 서로가 좋게 지낼수 있는것이다... 아마.. 내가 아직 찾지 못했을수도 있다... 하지만 난 어떤일이 있더라도 널 계속해서 사랑할꺼다... 니가 원하는 모든걸 해주고 싶고 ... 이렇게 너의 바보가 되고 싶다... 그느낌...난 느끼고 있다... 너에 바보가 되는 느낌... 난 이렇게 계속하여 널 느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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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marlboro · 2004-06-15 15:41:54
이글 보니까...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방안에 앉아잇는듯한 느낌이 든다...☆

부럽네...행복하세요 *^^*
심정 · 2004-06-18 12:04:40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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