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이후부터
난 그놈이 나옆을 지나도 눈하나 깜박하지 않는다.
나의 눈에는 그놈이 들어오지 않으니깐….
봐도 보지 못한척하며 스쳐 지나다닌다.
그놈은 몇번이고 나를 보고 머뭇거리는 것 같더니 다시 지나가곤 한다.
사실 난 그놈이 정말로 마음이 나빠서 나를 괴롭히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잇다.
단지 이런 쓸대없는 일로 신경쓰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두명서 분위기가 항상 펭펭햇지만 난 걔가 항상 나의 일거일동을 살핀다는 것은 느낄수가 있었다.
쳇, 그렇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거면 애당초 쓸데없이 걸고 들지나 말앗어야지 ㅠㅠㅠ
글면서도 때로는
내가 너무 햇다고 생각이 들떼도 잇다.
하지만 나의 입에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하는 것은 죽는 일보다 더 싫다.
(물론 죽어보지 못햇으니깐 ㅋㅋㅋㅋ)
정, 너 언제부터 마음이 그렇게 쫍아졌지???????
종래로 이문제를 생각해 보지 않앗엇다.
나랑 상대하는 사람이 너무 적어서 난 이런 문제를 생각할 일이 없엇던 거다.
아닌데…………
난 전에 않그랫엇는데….
난 어렸을떼 마을에서 항상 마음이 곱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그때면 엄마 담아서 마음이 고운거라고 난 또박또박 대답했고 …………
엄마생각을 하니 또 눈물이 날라한다.
그래서 인차 하늘을 올려다 본다.
그러다 난 문득 회사 서 영이가 한 말이 생각낫다.
엄마는 나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어 할거라고…………..
나의 이런모습은 엄마가 상심할거라고………….
한번 크게 웃고나면 우울한 기분이 사라진다고………………
그래서 다시 하늘을 올려다 보고 크게 웃어버렷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참웃고 잇는데 문득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들엇다.
누가 지켜보고 잇는것 같앗다.
주위를 살피다가 난 나와 조금 떨어져 잇는곳에 서잇는 그놈을 보앗다.
의문섞인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는 그놈을…………….
절라 쪽팔렷다.
그래서 고개를 돌렷다.
못본척하고 가려는데.
<미안하다…….지난번에 일은………..난 니가 그렇게 화낼지 정말 몰랏어…난 그냥 한말인데………………ㅠㅠㅠㅠ…..>
생각밖으로 그놈이 먼저 사과를 하니 난 어쩔바를 모른다.
머라고 말해줘야 하는데 도무지 생각이 않난다.
<………아…아니…..나도 …나도 사실 …좀 넘 하.한거 같애>
정말 죽게 힘드네……..이말 한마디가………
<그면 없었던 일로 하자!!…….되지???………..그면 ……우리 이후 친구로 할수 잇는거지?????ㅎㅎㅎ나 이름은 진이야……ㅎㅎㅎㅎㅎㅎ>
언제 그랫냐듯이 밝은 웃음을 보내온다.
사실 말을 않해도 난 그놈의 이름이 진이라는 것은 너무 들어서 알고 잇다.
우리반에서 여자애들의 인기가 얼만데…….
교실에 들어서면 그저
<진이가 어쩌고 저쩌고>
난 대답대신 얼굴을 약간 실룩햇다. ……………
그니 진이 쪽에서 그러한 의미에서 저녘 같이 밥먹자고 한다.
헉~
친구 사귀는데도 이래야 하나???
난 친구란 말로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한다고 여직 생각해 온다.
왕왕 말로만 뻔드러 지게 잘해준다는 친구가 믿을 수가 없는 친구니깐………..
진정한 친구는 말을 않해줘도 맘속으로 충분히 느낄수가 잇다.
난 다행이 이런 친구가 잇다.
바로 경-----나랑 어렷을떼부터 쌈하면서 자란 친구
(여러분, 아직도 경을 기억하는 사람이 잇으신지요???)
<아니, 오늘 친구랑 약속잇어>
<그래???친구????>
의심스러운 눈으로 나를 쳐다본다.
내가 약속이 잇다는 말을 의심하는건지?
아님 친구가 잇다는 말을 의심하는건지?
<너 혹시 정말 나 친구 한명도 없는 사람인줄 아는거 아니겟지????>
내가 넘 민감햇나??? 기분이 약간 상한다.
<아…아니….그저…오늘 마침 약속 있다고 하니깐 ㅎㅎㅎㅎ 그면 됬어, 담에 기회잇을거잔아 ㅎㅎㅎㅎㅎ>
어색하게 웃는다.
내가 일부러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정말 경이 나 만나자고 햇다.
그러고 보니깐 경과 한달넘게 만나지 못한 것 같다.
남자친구가 잇으니깐 틀리긴 틀리다.
경은 나를 보자마자 소리친다.
<너새끼, 왜 이제와???/>
<빨리 왔잔아 임마, >
경의 남자친구는 우리가 멀말하나 멀뚱멀뚱 쳐다본다.
(경의 남친이 한족이다.)
난 그래도 경와 잇을떼만이 제일 편하다.
내 맘데로 할수 잇으니깐,………………
경와의 대화만은 상대방을 욕하는것으로 이루어 져야한다..
<야 임마, 너새끼 머리 언데 찌졌어?????꼬라지 ㅋㅋㅋ>
<않되냐?? 심심해서 …….>
<어….이건 또 머야???너 공부해????이구 그주제…ㅋㅋㅋ>
내가방을 들어야 보며……….
<왜 임마? 나 공부열심히 하고잇다. ㅎㅎ>
<좌우간 태양이 서쪽에서 뜬거지머…..체체…..>
<헛소리마…너새끼나 잘해라….야 임마 , 우리 한족말로 하자!!!너 남친 못알아 듣잔아>
<괜찬아…..야, 맞다,…너새끼도 한족 찾아….내 얘보고 소개하라고 할게…얘 친구 많아 ㅎㅎㅎㅎㅎ>
<됬어 임마, 너 그말 할려면 나 간다……..>
<너새끼는 하튼 큰일야…….그래 혼자 한평생 잘 살아라 씨~~~~>
우리쪽에서는 계속해서 이러루한 대화로 오가고
경의 남친은 경이 웃을떼면 무작정 같이 웃어주기만 한다.
멀 알아 듣고나 웃는지???
하지만 다정해 보인다.
그러는 경이가 행복해 보인다.
경이 행복해 보이니깐 난도 행복해 지는 것 같다.
경은 말하면서 부지런히 채를 남친의 접씨에 찝어주고……….
잉????
저새끼도 저럴떼 있나???
그니 여자란 남친이 있으면 변하는가 보다.
물론 남자도 글겟지만………..
이젠 경은 다시 전에처럼 나를 돌봐주지 못하겟지??
이젠 경의 옆엔 그와 평생 같이 동반해줄 사람이 잇으니깐……
이제부터 난 다시 혼자서 걸어가야겟지???
이제부터 난 다시 혼자로 되는거야겟지???
난 그놈이 나옆을 지나도 눈하나 깜박하지 않는다.
나의 눈에는 그놈이 들어오지 않으니깐….
봐도 보지 못한척하며 스쳐 지나다닌다.
그놈은 몇번이고 나를 보고 머뭇거리는 것 같더니 다시 지나가곤 한다.
사실 난 그놈이 정말로 마음이 나빠서 나를 괴롭히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잇다.
단지 이런 쓸대없는 일로 신경쓰고 싶지 않았을 뿐이다.
두명서 분위기가 항상 펭펭햇지만 난 걔가 항상 나의 일거일동을 살핀다는 것은 느낄수가 있었다.
쳇, 그렇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거면 애당초 쓸데없이 걸고 들지나 말앗어야지 ㅠㅠㅠ
글면서도 때로는
내가 너무 햇다고 생각이 들떼도 잇다.
하지만 나의 입에서 <미안하다>라는 말을 하는 것은 죽는 일보다 더 싫다.
(물론 죽어보지 못햇으니깐 ㅋㅋㅋㅋ)
정, 너 언제부터 마음이 그렇게 쫍아졌지???????
종래로 이문제를 생각해 보지 않앗엇다.
나랑 상대하는 사람이 너무 적어서 난 이런 문제를 생각할 일이 없엇던 거다.
아닌데…………
난 전에 않그랫엇는데….
난 어렸을떼 마을에서 항상 마음이 곱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그때면 엄마 담아서 마음이 고운거라고 난 또박또박 대답했고 …………
엄마생각을 하니 또 눈물이 날라한다.
그래서 인차 하늘을 올려다 본다.
그러다 난 문득 회사 서 영이가 한 말이 생각낫다.
엄마는 나의 웃는 모습을 보고싶어 할거라고…………..
나의 이런모습은 엄마가 상심할거라고………….
한번 크게 웃고나면 우울한 기분이 사라진다고………………
그래서 다시 하늘을 올려다 보고 크게 웃어버렷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참웃고 잇는데 문득 먼가 이상한 느낌이 들엇다.
누가 지켜보고 잇는것 같앗다.
주위를 살피다가 난 나와 조금 떨어져 잇는곳에 서잇는 그놈을 보앗다.
의문섞인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는 그놈을…………….
절라 쪽팔렷다.
그래서 고개를 돌렷다.
못본척하고 가려는데.
<미안하다…….지난번에 일은………..난 니가 그렇게 화낼지 정말 몰랏어…난 그냥 한말인데………………ㅠㅠㅠㅠ…..>
생각밖으로 그놈이 먼저 사과를 하니 난 어쩔바를 모른다.
머라고 말해줘야 하는데 도무지 생각이 않난다.
<………아…아니…..나도 …나도 사실 …좀 넘 하.한거 같애>
정말 죽게 힘드네……..이말 한마디가………
<그면 없었던 일로 하자!!…….되지???………..그면 ……우리 이후 친구로 할수 잇는거지?????ㅎㅎㅎ나 이름은 진이야……ㅎㅎㅎㅎㅎㅎ>
언제 그랫냐듯이 밝은 웃음을 보내온다.
사실 말을 않해도 난 그놈의 이름이 진이라는 것은 너무 들어서 알고 잇다.
우리반에서 여자애들의 인기가 얼만데…….
교실에 들어서면 그저
<진이가 어쩌고 저쩌고>
난 대답대신 얼굴을 약간 실룩햇다. ……………
그니 진이 쪽에서 그러한 의미에서 저녘 같이 밥먹자고 한다.
헉~
친구 사귀는데도 이래야 하나???
난 친구란 말로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한다고 여직 생각해 온다.
왕왕 말로만 뻔드러 지게 잘해준다는 친구가 믿을 수가 없는 친구니깐………..
진정한 친구는 말을 않해줘도 맘속으로 충분히 느낄수가 잇다.
난 다행이 이런 친구가 잇다.
바로 경-----나랑 어렷을떼부터 쌈하면서 자란 친구
(여러분, 아직도 경을 기억하는 사람이 잇으신지요???)
<아니, 오늘 친구랑 약속잇어>
<그래???친구????>
의심스러운 눈으로 나를 쳐다본다.
내가 약속이 잇다는 말을 의심하는건지?
아님 친구가 잇다는 말을 의심하는건지?
<너 혹시 정말 나 친구 한명도 없는 사람인줄 아는거 아니겟지????>
내가 넘 민감햇나??? 기분이 약간 상한다.
<아…아니….그저…오늘 마침 약속 있다고 하니깐 ㅎㅎㅎㅎ 그면 됬어, 담에 기회잇을거잔아 ㅎㅎㅎㅎㅎ>
어색하게 웃는다.
내가 일부러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정말 경이 나 만나자고 햇다.
그러고 보니깐 경과 한달넘게 만나지 못한 것 같다.
남자친구가 잇으니깐 틀리긴 틀리다.
경은 나를 보자마자 소리친다.
<너새끼, 왜 이제와???/>
<빨리 왔잔아 임마, >
경의 남자친구는 우리가 멀말하나 멀뚱멀뚱 쳐다본다.
(경의 남친이 한족이다.)
난 그래도 경와 잇을떼만이 제일 편하다.
내 맘데로 할수 잇으니깐,………………
경와의 대화만은 상대방을 욕하는것으로 이루어 져야한다..
<야 임마, 너새끼 머리 언데 찌졌어?????꼬라지 ㅋㅋㅋ>
<않되냐?? 심심해서 …….>
<어….이건 또 머야???너 공부해????이구 그주제…ㅋㅋㅋ>
내가방을 들어야 보며……….
<왜 임마? 나 공부열심히 하고잇다. ㅎㅎ>
<좌우간 태양이 서쪽에서 뜬거지머…..체체…..>
<헛소리마…너새끼나 잘해라….야 임마 , 우리 한족말로 하자!!!너 남친 못알아 듣잔아>
<괜찬아…..야, 맞다,…너새끼도 한족 찾아….내 얘보고 소개하라고 할게…얘 친구 많아 ㅎㅎㅎㅎㅎ>
<됬어 임마, 너 그말 할려면 나 간다……..>
<너새끼는 하튼 큰일야…….그래 혼자 한평생 잘 살아라 씨~~~~>
우리쪽에서는 계속해서 이러루한 대화로 오가고
경의 남친은 경이 웃을떼면 무작정 같이 웃어주기만 한다.
멀 알아 듣고나 웃는지???
하지만 다정해 보인다.
그러는 경이가 행복해 보인다.
경이 행복해 보이니깐 난도 행복해 지는 것 같다.
경은 말하면서 부지런히 채를 남친의 접씨에 찝어주고……….
잉????
저새끼도 저럴떼 있나???
그니 여자란 남친이 있으면 변하는가 보다.
물론 남자도 글겟지만………..
이젠 경은 다시 전에처럼 나를 돌봐주지 못하겟지??
이젠 경의 옆엔 그와 평생 같이 동반해줄 사람이 잇으니깐……
이제부터 난 다시 혼자서 걸어가야겟지???
이제부터 난 다시 혼자로 되는거야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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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갈매기님도 혹시 북경에?????반갑네요........
함 크게 웃어 볼게요 ㅋㅋㅋ
함 크게 웃어 볼게요 ㅋㅋㅋ
네, 저두 북경에 있어요. ㅋㅋㅋ
그렇다는 의미에서 ㅎㅎㅎㅎ 같이 웃어봅시다~~
화이팅~
더욱 아름다운 내일을 위하여~~
그렇다는 의미에서 ㅎㅎㅎㅎ 같이 웃어봅시다~~
화이팅~
더욱 아름다운 내일을 위하여~~
어이구 마음이 이뻐빠진 심정씨
그리고 친구 경이도 행복했음 좋겠네요
둘 다 넘 부럽다 서로 좋은 친구가 있어서
전 일본 요코하마에 있거든요
저번주는 비가 많이 왔는데 이번주는 매일 개인대요
오늘도 해님이 쨍 하고 나왔어요
우리들의 길에도 해빛이 쨍 하고 쏟아질거예요
그리고 친구 경이도 행복했음 좋겠네요
둘 다 넘 부럽다 서로 좋은 친구가 있어서
전 일본 요코하마에 있거든요
저번주는 비가 많이 왔는데 이번주는 매일 개인대요
오늘도 해님이 쨍 하고 나왔어요
우리들의 길에도 해빛이 쨍 하고 쏟아질거예요
갈매기 기회되면 만날수도 잇다는 것이 너무 기쁘고요.
세오리님, 세상 어디에 있다하더라도 마음속에 사랑을 간직하세요.
그면 항상 기쁘고 행복해 질거예요.
세상에 진정한 친구 한명으로 난 충분히 행복한 사람이예요.
햇님이 쨍 나왓다고 하는데 님도 하루 쨍 기분짱인날 이길 ~~~~ㅎㅎㅎㅎ
세오리님, 세상 어디에 있다하더라도 마음속에 사랑을 간직하세요.
그면 항상 기쁘고 행복해 질거예요.
세상에 진정한 친구 한명으로 난 충분히 행복한 사람이예요.
햇님이 쨍 나왓다고 하는데 님도 하루 쨍 기분짱인날 이길 ~~~~ㅎㅎㅎㅎ
이글도 주말 드라마 비슷하겠네...ㅡ.ㅡ 적어도 47편은 넘어될것 같은데ㅋㅋ
근데 심정님은...폭넓은 대인관계를 이룰수있는 성격은 아니라는걸 글에서...
많이 강조하고 있는것 같은데요...어쩜 자신의 또 다른 감정은 숨기려고 ...
애쓰는것 같아보이네요...미안해요 ㅡ.ㅡ 이런말하면...또 심정님은...
너하고 뭔상관인데...웃기는 짜슥...하겠죠...글고...회답 할 이유 없다고...
생각할 심정님 같은데...ㅎㅎ좀 모순되네요...넘 자신을 낮추는것 같네요
글 잘 읽었슴니다...항상 즐거운 삶이 되시길 바람니다.
근데 심정님은...폭넓은 대인관계를 이룰수있는 성격은 아니라는걸 글에서...
많이 강조하고 있는것 같은데요...어쩜 자신의 또 다른 감정은 숨기려고 ...
애쓰는것 같아보이네요...미안해요 ㅡ.ㅡ 이런말하면...또 심정님은...
너하고 뭔상관인데...웃기는 짜슥...하겠죠...글고...회답 할 이유 없다고...
생각할 심정님 같은데...ㅎㅎ좀 모순되네요...넘 자신을 낮추는것 같네요
글 잘 읽었슴니다...항상 즐거운 삶이 되시길 바람니다.
marboro님,음~~~혹시 <약속>읽어주셧나 봐요??
감사하고요.
음~~~~님이 알아 맞췄어요. 전 때론 자신의 한개 감정을 숨기려고 마니 힘들어 해요. 자신의 약한면을 초라한면을 남들이 볼강봐.....알아볼가봐 마니 두려워 하거든요.
사람은 항상 남들에게 마니 주고난후에 상처받잔아요 ㅠㅠㅠ 전 이젠 그게 너무나도 두려워 져요....아니, 지쳐요.
그리고 전 항상 아무일이나 먼저 비관적으로 생각해요. 먼저 아름답게 생각하고나면 실망도 그처첨 커니깐요 ㅠㅠㅠ 역시 모순되는거죠......
항상 어떻게 어떻게 살아야 해 하고 남들에게 예기해 주는 나지만 제일 설복하기 힘든 사람은 바로 자신이예요.
암튼 고맙워요. ㅎㅎㅎㅎ
항상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저에게 힘을 주신 여러분 이젠 이젠 심정도 좀 더 씩씩하고
밝은 모습이기에 노력해야 겟죠 ㅎㅎㅎㅎ
감사하고요.
음~~~~님이 알아 맞췄어요. 전 때론 자신의 한개 감정을 숨기려고 마니 힘들어 해요. 자신의 약한면을 초라한면을 남들이 볼강봐.....알아볼가봐 마니 두려워 하거든요.
사람은 항상 남들에게 마니 주고난후에 상처받잔아요 ㅠㅠㅠ 전 이젠 그게 너무나도 두려워 져요....아니, 지쳐요.
그리고 전 항상 아무일이나 먼저 비관적으로 생각해요. 먼저 아름답게 생각하고나면 실망도 그처첨 커니깐요 ㅠㅠㅠ 역시 모순되는거죠......
항상 어떻게 어떻게 살아야 해 하고 남들에게 예기해 주는 나지만 제일 설복하기 힘든 사람은 바로 자신이예요.
암튼 고맙워요. ㅎㅎㅎㅎ
항상 저의 글을 읽어주시고 저에게 힘을 주신 여러분 이젠 이젠 심정도 좀 더 씩씩하고
밝은 모습이기에 노력해야 겟죠 ㅎㅎㅎㅎ
좋은글 잘봤습니다.
근데 심정님 많이 힘들어하시는군요.
심정님의 심정 이해돼요.그냥 이해하는거 아니라 글보구 마음에 와닿는군요.어쩜 심정님이랑 저랑 많이 비슷한거같아요,마음에 닿이는 느낌 ..............
언젠가 마음이 활짝 열릴때 있을거예요,
심정님 상큼한 모습 멀지않아 찾아줄거예요,제가 바라는거니깐요,
힘내세요!
근데 심정님 많이 힘들어하시는군요.
심정님의 심정 이해돼요.그냥 이해하는거 아니라 글보구 마음에 와닿는군요.어쩜 심정님이랑 저랑 많이 비슷한거같아요,마음에 닿이는 느낌 ..............
언젠가 마음이 활짝 열릴때 있을거예요,
심정님 상큼한 모습 멀지않아 찾아줄거예요,제가 바라는거니깐요,
힘내세요!
야미님, 니플고마워요. 야미님도 가슴한구석에 어두운 면이 잇는가 봐요?ㅠㅠㅠㅠㅠ
음~~~~저 사실 글에서 보다 마니 쾌활한 편이예요 ㅎㅎㅎㅎ
님의 상큼한 모습도 역시 저가 보고싶은 거고요......같이 노력해요. ㅎㅎㅎ
음~~~~저 사실 글에서 보다 마니 쾌활한 편이예요 ㅎㅎㅎㅎ
님의 상큼한 모습도 역시 저가 보고싶은 거고요......같이 노력해요. ㅎㅎㅎ

오늘두 북경날씨는 찌뿌둥 한게 아마 오늘은 정말 비가 올려나 봐요.
심정님, <영>이란 애 말 처럼 항상 미소 지어보세요.
오늘두 좋은 하루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