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
그래도 난 매일매일 거듭되는 하루하루를 지내야만 했다.
난 나 자신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대해 만족을 느끼고 있는지 조차 잘 모른다.
이 회사에 1년 넘게 다녔는데도 왼지 정이 안든다.
회사 사람들과도 그냥 그자리에서 머물러 잇기만 한다.
아침 만나면 그저 얼굴 한번 실룩하는게 최고의 인사다.
때로는 그것마저도 간략한다.
요즘 우리 부서에 새로 여직원 한명이 왓다.
나이가 나보다 세살 아래다.
나를 볼떼마다 <언니> <언니> 하면서 따라다닌다.
그러는 상대방에게 그냥 무뚝뚝하게 지나칠수도 없고……
걔가 외 이많은 여직원들 나두고 나에게 메달리는지 알수가 없다.
그래도 언니라 부를떼면 왼지 이상야릇한 기분에 휩싸인다.
먼지 모르게 가슴한곳이 따뜻해 난다.
내가 외서일가?
난 종래도 이런 느낌이 없은것 같은데………………….
그래서 나도 걔만 볼떼면 웃어준다.
<언니, 사실 언니 웃을떼가 보기 좋아요….건데 왜 잘 않웃죠?>
<ㅎㅎㅎㅎ>
머라고 대답할가?
대답이 궁해진다.
<글쎄,…웃긴 일들이 별로 없잔아 ㅎㅎㅎ>
<나도 웃고 싶을떼만 웃는거 아닌데….ㅎㅎㅎ하지만 사람은 항상 웃어야 한데요….기분이 우울해 잇다가도 한번 웃고나면 그마음이 풀려요 정말이예요…언니도 한번 해보세요….>
<그래? ㅎㅎㅎ 누가 글던데???>
<우리 엄마가요…..>
<그면 너의 엄마는 쾌활하신 분이시겠다. ㅎㅎㅎ>
<예, 엄마는 항상 잘 웃어시죠…ㅎㅎㅎㅎ엄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웃으면서 저보고 웃어달레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가서도 나의 웃은 모습만 기억한다면서요 ㅠㅠㅠㅠ>
눈물이 핑~ 돌앗다.
그애를 지켜보고 있자니 그 애 앞에서 눈물이 날 것 같다.
그래서 얼른 하늘은 올려다 본다.
정말 하늘에서 지켜봐주시는 걸가???
<영아, 나도 이후엔 너처럼 자주 웃기에 노력할게 ~>
<정말요???/우리 약속해요////>
<응, 그래! 약속할게 ㅎㅎㅎ>
왼지 오늘은 하루종일 기분이 날 것 같다.
나도 이래도 되는구나
일요일
오늘은 회색 하늘이 아니다.
오늘은 여느때보다 일찍 교실에 도착햇다.
가방만 메고 다녓지 배운건 제데로 남아 있지가 않는다.
이제서라도 제데로 하자!
전에 배운 과복들을 펼쳐놓고 부지런히 단어 암기한다.
삐그득~
교실문이 열린다.
전에 나에게서 망신 당한 남자애가 들어온다
내 책상이 놓여진 줄로 걸어온다.
난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흑판쪽만 바라본다.
점점 가까워 오고잇다.
내책상과의 거리와…………
이제 저 책상만 지나면 내 책상인데………….??
설마 나 옆에 앉으려고는 아니겟지??
또 개꼴망신 당하려고???
건데 나의 이 생각은 인차 깨지고 말았다.
떠꺽~
하고 그애가 바로 나옆의 걸상을 당겨 앉앗던 것이다.
난 여전히 그대로 않아서 흑판만 보고………
그담에는 눈길을 책속으로………..
<원래 동의를 거쳐야 예의지만…….. 너에게 옆에 앉아도 되냐고 물으면 또 싫다고 할 것이 뻔하니깐….헤헤~~>
어색한 웃음소리……….
난 까닥하지 않고 책만 들여다 본다.
이렇게 상대해 주지 않는것도 망신이겟지?
그렇게 망신 당하기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래 혼자서 함 말해봐라!!!
난 아무런 말도 않할거니깐……………
주위에서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안글도 지난번 일로 그 얘가 교실에 들어서자 다들 걔만 쳐다보는 판에………
나옆에 까지 앉기나………….
글고 오늘도 여전히 망신………….
그담엔 옆에서 소리가 없다.
난 눈길하나 돌리지 않는다.………….
오늘은 하나도 졸지 않고 정신 바싹 차리고 강의를 들엇다.
수업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는것 같다.
와아~~~
원래 공부하는 것이 이렇게 기쁠수도 잇구나!
모두들 수업이 끝나자 부랴부랴 교실을 나간다.
휴~~~~~~~~
난 이제 어디로 가서 오늘의 남은 시간을 떼우지?
이생각~
저생각~
남들이 다 나갓는데도 교실서 꾸물쩍 대고 잇다.
그러는 사이에 교실에 나혼자만 남게 되엿다.
아니, 또 한명 더
바로 나옆에 ………….자고 잇는 저 꼴불견이 남자애
난 가방을 메고 교실을 나선다.
<야, 잠간만…………>
난 훤칫 놀라며 뒤를 돌아본다
언제 깨여낫는지 가방을 둘러메고 내 뒤에 서잇는다.
난 무슨말이 떨어지나 그애만 지켜보고………..
건데 말이 없다.
그래서 다시 몸을 되돌린다.
<야, 내가 할말 있다고 했잔아….>
그말에 난 벌컥 화가 낫다.
<하지만 내가 딱 들어줘야 한다는건 없잔아?>
<헉~ 머? …… 나 정말 미쳐버리겟네……너 외 자꾸 나에게 이런식이야??/ ….성격이 정말 괴벽스럽네 ……..쯧쯧~~~~~야,…….너 이름 정이라면서???이 름 하나는 좋네..ㅎㅎㅎ건데 사람은 이름만큼 않좋은거 같애……ㅉㅉ>
그말에 난 무척 반감이 든다.
자신을 보호하려는 방비의 심리가 불끗 솟구친다.
<건데 너랑 먼 상관인데???글고 나 나쁜 사람이니 저리 가면 되잔아….누가 너랑 말하자고햇어???>
<컥ㄱㄱㄱ,~ ???야, 너 다른 사람들에게도 다 그래?? 이런거 습관이야???남을 무시하는 습관?…..아,…….. 너 혹시 친구라도 잇어???내가 보니 너 친구도 없을거 같은데 호호호 하긴 누가 너 같은 사람하고 친구라도 할려하겟나…..ㅉㅉ~ㅎㅎㅎㅎ그니 나랑 친구하자 내라도 친구해줄게………ㅋㅋㅋㅋ..>
나를 아래위로 훑어보며 시벌렁 덴다.
이거 머 큰 인심 배푸는거나???/
씨팔 , 정말 짜증나네….망할 자즉~~~~
내가 왜 이런 쓸대없는 놈뗌에 화내야 하는지 모르겟지만…
당장에서 쳐주고 싶엇다.
글고 얘가 데체 먼데??/
어디서 굴러온 걸레 같은 자슥이 ~~~씨~~
이렇게 날 말하고 날린데???
정말 기분이 더럽다.
내가 정말 우습게 보이는가???
여기까지 생각하니 분하고 서러웟다.
격동되기 시작한다.
난 격동되면 눈물이 글썽해 진다.
심호흡을 들이킨다.
그리고 얼굴을 똑바로 이 망할 녀석에게 향햇다.
나의 갑작스런 행동에 조금 당황해 하는 표정이다.
<그래, 너말 맞어….너말 정~~~~~~말 잘햇어 …난 친구도 없고 성격이 이처럼 지랄 같은 여자야….. 하핫~~ ㅎㅎ~~~~~~~~~(약간 오바한다.)
그래서 누구도 나랑 친구 않해줄려해……건데 이런거도 웃긴거니???그렇게 웃겨???너가 나를 이렇게 가련하게 봐줄 정도로 웃겨???넌 주위에 항상 많은 친구들이 잇어 나 같은 사람 한명쯤은 잇어도 그만이겠지만 난 아니거든…….////////난 친구 사귀는거 조차 두려워나….첨엔 친구한다면서…….. 또 멀리 할거니깐………그니 너 심심하면 다른 사람들이나 따라다녀….나 같은 사람은 너 상대가 아니니깐…헉~~……글고 넌 많은 여자애 들이 다 널 휩싸고 하니깐 이 세상의 모든 여자애 들이 다 널 좋아하기라고 할가 착각햇나 본데 ,………나만은 그기서 빼줘라…난 너 같은 사람에게 꼬물만치고 관심이 없거든…..아니, 죽도록 싫어…..우정따위를 발바닦 때보다 못하게 여기는 인간들……..>
난 이말을 남기고 교실문을 소리가 나게 꽝~~닫아 버리고 뛰쳐나왔다.
왠지 갑자기 나로서도 알수 없는 서러움이 몰려왔다.
어느새 두줄기 눈물이 나의 볼을 적셔놓는다.
그래도 난 매일매일 거듭되는 하루하루를 지내야만 했다.
난 나 자신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대해 만족을 느끼고 있는지 조차 잘 모른다.
이 회사에 1년 넘게 다녔는데도 왼지 정이 안든다.
회사 사람들과도 그냥 그자리에서 머물러 잇기만 한다.
아침 만나면 그저 얼굴 한번 실룩하는게 최고의 인사다.
때로는 그것마저도 간략한다.
요즘 우리 부서에 새로 여직원 한명이 왓다.
나이가 나보다 세살 아래다.
나를 볼떼마다 <언니> <언니> 하면서 따라다닌다.
그러는 상대방에게 그냥 무뚝뚝하게 지나칠수도 없고……
걔가 외 이많은 여직원들 나두고 나에게 메달리는지 알수가 없다.
그래도 언니라 부를떼면 왼지 이상야릇한 기분에 휩싸인다.
먼지 모르게 가슴한곳이 따뜻해 난다.
내가 외서일가?
난 종래도 이런 느낌이 없은것 같은데………………….
그래서 나도 걔만 볼떼면 웃어준다.
<언니, 사실 언니 웃을떼가 보기 좋아요….건데 왜 잘 않웃죠?>
<ㅎㅎㅎㅎ>
머라고 대답할가?
대답이 궁해진다.
<글쎄,…웃긴 일들이 별로 없잔아 ㅎㅎㅎ>
<나도 웃고 싶을떼만 웃는거 아닌데….ㅎㅎㅎ하지만 사람은 항상 웃어야 한데요….기분이 우울해 잇다가도 한번 웃고나면 그마음이 풀려요 정말이예요…언니도 한번 해보세요….>
<그래? ㅎㅎㅎ 누가 글던데???>
<우리 엄마가요…..>
<그면 너의 엄마는 쾌활하신 분이시겠다. ㅎㅎㅎ>
<예, 엄마는 항상 잘 웃어시죠…ㅎㅎㅎㅎ엄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웃으면서 저보고 웃어달레요 …그래야 하늘나라에 가서도 나의 웃은 모습만 기억한다면서요 ㅠㅠㅠㅠ>
눈물이 핑~ 돌앗다.
그애를 지켜보고 있자니 그 애 앞에서 눈물이 날 것 같다.
그래서 얼른 하늘은 올려다 본다.
정말 하늘에서 지켜봐주시는 걸가???
<영아, 나도 이후엔 너처럼 자주 웃기에 노력할게 ~>
<정말요???/우리 약속해요////>
<응, 그래! 약속할게 ㅎㅎㅎ>
왼지 오늘은 하루종일 기분이 날 것 같다.
나도 이래도 되는구나
일요일
오늘은 회색 하늘이 아니다.
오늘은 여느때보다 일찍 교실에 도착햇다.
가방만 메고 다녓지 배운건 제데로 남아 있지가 않는다.
이제서라도 제데로 하자!
전에 배운 과복들을 펼쳐놓고 부지런히 단어 암기한다.
삐그득~
교실문이 열린다.
전에 나에게서 망신 당한 남자애가 들어온다
내 책상이 놓여진 줄로 걸어온다.
난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흑판쪽만 바라본다.
점점 가까워 오고잇다.
내책상과의 거리와…………
이제 저 책상만 지나면 내 책상인데………….??
설마 나 옆에 앉으려고는 아니겟지??
또 개꼴망신 당하려고???
건데 나의 이 생각은 인차 깨지고 말았다.
떠꺽~
하고 그애가 바로 나옆의 걸상을 당겨 앉앗던 것이다.
난 여전히 그대로 않아서 흑판만 보고………
그담에는 눈길을 책속으로………..
<원래 동의를 거쳐야 예의지만…….. 너에게 옆에 앉아도 되냐고 물으면 또 싫다고 할 것이 뻔하니깐….헤헤~~>
어색한 웃음소리……….
난 까닥하지 않고 책만 들여다 본다.
이렇게 상대해 주지 않는것도 망신이겟지?
그렇게 망신 당하기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래 혼자서 함 말해봐라!!!
난 아무런 말도 않할거니깐……………
주위에서 웃음소리가 들려온다.
안글도 지난번 일로 그 얘가 교실에 들어서자 다들 걔만 쳐다보는 판에………
나옆에 까지 앉기나………….
글고 오늘도 여전히 망신………….
그담엔 옆에서 소리가 없다.
난 눈길하나 돌리지 않는다.………….
오늘은 하나도 졸지 않고 정신 바싹 차리고 강의를 들엇다.
수업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는것 같다.
와아~~~
원래 공부하는 것이 이렇게 기쁠수도 잇구나!
모두들 수업이 끝나자 부랴부랴 교실을 나간다.
휴~~~~~~~~
난 이제 어디로 가서 오늘의 남은 시간을 떼우지?
이생각~
저생각~
남들이 다 나갓는데도 교실서 꾸물쩍 대고 잇다.
그러는 사이에 교실에 나혼자만 남게 되엿다.
아니, 또 한명 더
바로 나옆에 ………….자고 잇는 저 꼴불견이 남자애
난 가방을 메고 교실을 나선다.
<야, 잠간만…………>
난 훤칫 놀라며 뒤를 돌아본다
언제 깨여낫는지 가방을 둘러메고 내 뒤에 서잇는다.
난 무슨말이 떨어지나 그애만 지켜보고………..
건데 말이 없다.
그래서 다시 몸을 되돌린다.
<야, 내가 할말 있다고 했잔아….>
그말에 난 벌컥 화가 낫다.
<하지만 내가 딱 들어줘야 한다는건 없잔아?>
<헉~ 머? …… 나 정말 미쳐버리겟네……너 외 자꾸 나에게 이런식이야??/ ….성격이 정말 괴벽스럽네 ……..쯧쯧~~~~~야,…….너 이름 정이라면서???이 름 하나는 좋네..ㅎㅎㅎ건데 사람은 이름만큼 않좋은거 같애……ㅉㅉ>
그말에 난 무척 반감이 든다.
자신을 보호하려는 방비의 심리가 불끗 솟구친다.
<건데 너랑 먼 상관인데???글고 나 나쁜 사람이니 저리 가면 되잔아….누가 너랑 말하자고햇어???>
<컥ㄱㄱㄱ,~ ???야, 너 다른 사람들에게도 다 그래?? 이런거 습관이야???남을 무시하는 습관?…..아,…….. 너 혹시 친구라도 잇어???내가 보니 너 친구도 없을거 같은데 호호호 하긴 누가 너 같은 사람하고 친구라도 할려하겟나…..ㅉㅉ~ㅎㅎㅎㅎ그니 나랑 친구하자 내라도 친구해줄게………ㅋㅋㅋㅋ..>
나를 아래위로 훑어보며 시벌렁 덴다.
이거 머 큰 인심 배푸는거나???/
씨팔 , 정말 짜증나네….망할 자즉~~~~
내가 왜 이런 쓸대없는 놈뗌에 화내야 하는지 모르겟지만…
당장에서 쳐주고 싶엇다.
글고 얘가 데체 먼데??/
어디서 굴러온 걸레 같은 자슥이 ~~~씨~~
이렇게 날 말하고 날린데???
정말 기분이 더럽다.
내가 정말 우습게 보이는가???
여기까지 생각하니 분하고 서러웟다.
격동되기 시작한다.
난 격동되면 눈물이 글썽해 진다.
심호흡을 들이킨다.
그리고 얼굴을 똑바로 이 망할 녀석에게 향햇다.
나의 갑작스런 행동에 조금 당황해 하는 표정이다.
<그래, 너말 맞어….너말 정~~~~~~말 잘햇어 …난 친구도 없고 성격이 이처럼 지랄 같은 여자야….. 하핫~~ ㅎㅎ~~~~~~~~~(약간 오바한다.)
그래서 누구도 나랑 친구 않해줄려해……건데 이런거도 웃긴거니???그렇게 웃겨???너가 나를 이렇게 가련하게 봐줄 정도로 웃겨???넌 주위에 항상 많은 친구들이 잇어 나 같은 사람 한명쯤은 잇어도 그만이겠지만 난 아니거든…….////////난 친구 사귀는거 조차 두려워나….첨엔 친구한다면서…….. 또 멀리 할거니깐………그니 너 심심하면 다른 사람들이나 따라다녀….나 같은 사람은 너 상대가 아니니깐…헉~~……글고 넌 많은 여자애 들이 다 널 휩싸고 하니깐 이 세상의 모든 여자애 들이 다 널 좋아하기라고 할가 착각햇나 본데 ,………나만은 그기서 빼줘라…난 너 같은 사람에게 꼬물만치고 관심이 없거든…..아니, 죽도록 싫어…..우정따위를 발바닦 때보다 못하게 여기는 인간들……..>
난 이말을 남기고 교실문을 소리가 나게 꽝~~닫아 버리고 뛰쳐나왔다.
왠지 갑자기 나로서도 알수 없는 서러움이 몰려왔다.
어느새 두줄기 눈물이 나의 볼을 적셔놓는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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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음~~~~~~~~~오리님, 왼지 갑자기 눈시울이 약간.......ㅠㅠ
고마워요. 진짜루요~~~~~~
고마워요. 진짜루요~~~~~~
심정님 이야기 읽는것이 이젠 저에게의 한가지 일로된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이렇게 일 끝내고 돌아와서도 그 뭔가 계속 저를 컴쪽으로 부르는것만 같아서 이렇게 읽고 누워자는데요... 근데요..지금 일이세요?아님 이전 일이세요? 회사다닌다 하다가 학교다닌다 하다가 하니 막 혼돈하게 되네요..ㅋㅋ이해능력이 차해서 그럴가요?
애기님 저는 평일에는 회사다니고 일요일 영어 복습반에 다녀요. ㅎㅎㅎㅎㅎ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전 심정씨가 겉만 강하고 속은 두부라는 느낌이네요
더는 울지 마세요.심정씨 웃는 마음 읽을때 저도 같이 웃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