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나오니 숨이 터져 나왓다.
와~
이렇게 좋을걸 가지고………….
이젠 연이 머라고 하던 난 다시는 속히지 않을 거다.
난 항상 남에게 딱 한번의 기회 밖에 주지 않는 사람이다.
(못뗀 기집얘)
이러다가 언젠가는 또 큰코 치겟지????ㅠㅠㅠㅠㅠ
아마 이 세상도 나에게 딱 한번의 기회밖에 주지 않을거니깐…………ㅠㅠㅠㅠ.
날은 벌써 어둑어둑해 지고 잇다.
가방을 어깨에 둘러메고 길거리에서 헤멘다.
당장 집에 들어가기는 싫고……
겨울의 공기는 참 좋앗다.
오늘은 하늘에 별들이 유난히 밝은 것 같다.
조용히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잇다.
내가 걸어가는 모습도…………
혹시 나의 마음도 지켜봐주는걸가?
하늘의 별들을 센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스물셋,…………….스물넷, ….~~~~>
셋던 별을 다시 셀가봐 눈을 깜밖이지 않자니 눈이 아프다.
눈에서 물기가 피여오른다.
그래도 계속해서 센다.
저기~~~~~~~`
저기 별 하나는 왜서 뚝~ 떨어져 잇지?
외롭지 않을가???
혹시 무리를 잃은 걸가??
저 애기별도 혹시 나처럼 외돌이 일가?
혹시 나처럼 자신을 잃어버린 걸가???
<야,~~~~~ 애기별아, 같이 가, 같이 가~~~~~~~ 너 친구들 옆에 잇잔아 ~~~~~`>
지나가던 사람 두명이 피씩~하고 웃고 지나간다.
조선족은 같지 않은데 내가 먼 말하는지나 알기나 하고 웃나??
난 계속해서 하늘만 바라보며 길을 간다.
그러다 툭~하고 먼가와 부딫쳤다.
놀라서 인츰 머리를 아래로 내리고 나와 무딪친 주인을 찾는다.
날씨가 어둑해서 얼굴을 상세하게 볼수가 없지만
회색 목수건이 눈에 띠엿다.
아니. 회색으로 느껴졌다.
저 목수건 칼라가……………..
나를 이상한 동물 구경이라도 하듯 한참 바라보더니 그냥 지나쳐 간다.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
그제야 난 입가에 흘러든 눈물을 감촉햇다.
<아참, 쪽팔리게….>
집에 들어가니 연이가 아직 돌아 오지 않앗다.
오늘 또 늦게 들어오나 보다.
배가 촐촐해 낫다.
난 오늘 두번이나 밥먹을 기회를 놓쳐 버렷다.
오늘은 분명히 재수없는 날이 아닐수가 없다.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뎅그렁 도마도 한 개와 계란 하나
도마도를 입에 밀어넣으면서 개란을 삼는다.
휴~~~~~~~~~
역시 계란 신세 못 벗어 나는구나ㅠㅠㅠㅠ
글고 또 지난번에 봤던 비디오를 본다.
글고 또 죽게 죽게 웃는다.
역시 하나도 않웃긴 내용이지만……….
역시 눈물이 날떼까지………..
눈물이 또 계란에 떨어져 간이 딱 맞는다.
내가 한참 울다 웃고 잇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그래도 계속해서 웃는다.
연이가 집에 들어서면서 나의 골을 집어본다.
술냄세가 확~풍겨온다.
몸을 비칠덴다.
<야, ……억~너…너 괜찬은 거니???>
<핫핫~`ㅅㅅㅅㅅㅅㅅㅅㅅ>
난 계속해서 웃고……….
<너………..어떤떼 ……..보면 비정상인 사람같아……….억~ , 나 너랑 이렇게 살면서도 널 알수가 없어 ㅓㅠㅠㅠ건데 말야….억~~오늘 너………. 나 친구들 앞에서 그냥 가버리면 나 얼마나 얼굴깍여????넌 그런거 생각이나 해봣어????억~~``>
<하ㅏㅏㅏㅏㅏㅏㅏ핫~~~~~>
난 해석하기가 싫어졌다.
내가 그당시 그장소에 잇는 것이 얼마나 괴롭다는 것을………..
더군다나 따지기는 더 싫어 졌다.
그래서 못 들은척하고 웃기만 한다
<어우~기집얘 ,억~ 하여튼 괴상해…..못말린다니깐……억~>
<야, 빨리 싯고 자기나 해라….나랑 멀리해….이~ 술냄세..ㅠㅠ>
집안이 또 조용해 진다.
잠기가 하나도 없다.
넬은 또 새로운 하루다ㅠㅠㅠ
와~
이렇게 좋을걸 가지고………….
이젠 연이 머라고 하던 난 다시는 속히지 않을 거다.
난 항상 남에게 딱 한번의 기회 밖에 주지 않는 사람이다.
(못뗀 기집얘)
이러다가 언젠가는 또 큰코 치겟지????ㅠㅠㅠㅠㅠ
아마 이 세상도 나에게 딱 한번의 기회밖에 주지 않을거니깐…………ㅠㅠㅠㅠ.
날은 벌써 어둑어둑해 지고 잇다.
가방을 어깨에 둘러메고 길거리에서 헤멘다.
당장 집에 들어가기는 싫고……
겨울의 공기는 참 좋앗다.
오늘은 하늘에 별들이 유난히 밝은 것 같다.
조용히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잇다.
내가 걸어가는 모습도…………
혹시 나의 마음도 지켜봐주는걸가?
하늘의 별들을 센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스물셋,…………….스물넷, ….~~~~>
셋던 별을 다시 셀가봐 눈을 깜밖이지 않자니 눈이 아프다.
눈에서 물기가 피여오른다.
그래도 계속해서 센다.
저기~~~~~~~`
저기 별 하나는 왜서 뚝~ 떨어져 잇지?
외롭지 않을가???
혹시 무리를 잃은 걸가??
저 애기별도 혹시 나처럼 외돌이 일가?
혹시 나처럼 자신을 잃어버린 걸가???
<야,~~~~~ 애기별아, 같이 가, 같이 가~~~~~~~ 너 친구들 옆에 잇잔아 ~~~~~`>
지나가던 사람 두명이 피씩~하고 웃고 지나간다.
조선족은 같지 않은데 내가 먼 말하는지나 알기나 하고 웃나??
난 계속해서 하늘만 바라보며 길을 간다.
그러다 툭~하고 먼가와 부딫쳤다.
놀라서 인츰 머리를 아래로 내리고 나와 무딪친 주인을 찾는다.
날씨가 어둑해서 얼굴을 상세하게 볼수가 없지만
회색 목수건이 눈에 띠엿다.
아니. 회색으로 느껴졌다.
저 목수건 칼라가……………..
나를 이상한 동물 구경이라도 하듯 한참 바라보더니 그냥 지나쳐 간다.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
그제야 난 입가에 흘러든 눈물을 감촉햇다.
<아참, 쪽팔리게….>
집에 들어가니 연이가 아직 돌아 오지 않앗다.
오늘 또 늦게 들어오나 보다.
배가 촐촐해 낫다.
난 오늘 두번이나 밥먹을 기회를 놓쳐 버렷다.
오늘은 분명히 재수없는 날이 아닐수가 없다.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뎅그렁 도마도 한 개와 계란 하나
도마도를 입에 밀어넣으면서 개란을 삼는다.
휴~~~~~~~~~
역시 계란 신세 못 벗어 나는구나ㅠㅠㅠㅠ
글고 또 지난번에 봤던 비디오를 본다.
글고 또 죽게 죽게 웃는다.
역시 하나도 않웃긴 내용이지만……….
역시 눈물이 날떼까지………..
눈물이 또 계란에 떨어져 간이 딱 맞는다.
내가 한참 울다 웃고 잇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난다.
그래도 계속해서 웃는다.
연이가 집에 들어서면서 나의 골을 집어본다.
술냄세가 확~풍겨온다.
몸을 비칠덴다.
<야, ……억~너…너 괜찬은 거니???>
<핫핫~`ㅅㅅㅅㅅㅅㅅㅅㅅ>
난 계속해서 웃고……….
<너………..어떤떼 ……..보면 비정상인 사람같아……….억~ , 나 너랑 이렇게 살면서도 널 알수가 없어 ㅓㅠㅠㅠ건데 말야….억~~오늘 너………. 나 친구들 앞에서 그냥 가버리면 나 얼마나 얼굴깍여????넌 그런거 생각이나 해봣어????억~~``>
<하ㅏㅏㅏㅏㅏㅏㅏ핫~~~~~>
난 해석하기가 싫어졌다.
내가 그당시 그장소에 잇는 것이 얼마나 괴롭다는 것을………..
더군다나 따지기는 더 싫어 졌다.
그래서 못 들은척하고 웃기만 한다
<어우~기집얘 ,억~ 하여튼 괴상해…..못말린다니깐……억~>
<야, 빨리 싯고 자기나 해라….나랑 멀리해….이~ 술냄세..ㅠㅠ>
집안이 또 조용해 진다.
잠기가 하나도 없다.
넬은 또 새로운 하루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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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갈매기님, 존 아침요. ㅎㅎㅎ하던일까지 제쳐놓기까지요?? 넘 고맙고요.
님도 존하루 되세요. ㅎㅎㅎ
님도 존하루 되세요. ㅎㅎㅎ
그닥 재밋지도 않는 내용보고 웃음을 살려내는 마음
어쩐지 알것 같애요
그렇게라도 웃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언젠가 저도 정말 아름답게 미소 짓는법을 터덕할려도 노력해보았어요
사람은 항상 우울의 뒤면에 즐거움이 있거든요
그 즐거움을 발굴해서 느끼세요
마음속으로부터 아름답고 쾌활한 웃음이 흘러나올거예요
어쩐지 알것 같애요
그렇게라도 웃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언젠가 저도 정말 아름답게 미소 짓는법을 터덕할려도 노력해보았어요
사람은 항상 우울의 뒤면에 즐거움이 있거든요
그 즐거움을 발굴해서 느끼세요
마음속으로부터 아름답고 쾌활한 웃음이 흘러나올거예요
음~~~~~~~~~~~` 내맘을 잘 알아주는 오리 동지 ㅎㅎㅎ
암튼 심정님이 어느땐가 마음속에 있는 그 무언가를 풀어버리고 진정으로 마음속 깊은곳으로 부터 나오는 그런 밝은 웃음을 짓기 바랍니다.
그리구 회색 아닌 다른 색에두 눈길은 줘보세요. 올해 유행이 오렌지색, 녹색, 흰색, 검은색 이라든데요.
다음 글 기대합니다.
그리구 회색 아닌 다른 색에두 눈길은 줘보세요. 올해 유행이 오렌지색, 녹색, 흰색, 검은색 이라든데요.
다음 글 기대합니다.
오래 기다려봤는데 이번엔 아무 일도 발생하지 않았네요..뭔가 좀 섭섭하네요.ㅋㅋ역시 님의 일을 쓰는거맞죠? 이야기 같은 님의 소설 계속 기대하겠습니다..항상 웃으며 사세요!!!
애기님, 먼 일이 발생하기를 기대하나 봐요???ㅋㅋㅋ
님도 항상 행복하시고요. ㅎㅎ
님도 항상 행복하시고요. ㅎㅎ

암튼 심정님의 성격 못말리네요~ 하지만 제 생각엔 그러는 것두 옳다구 생각돼요.
있기 싫은 곳에 자기를 괴롭히면서 있을 필요가 없으니까요.
심정님도 좋은 하루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