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쉬임없이 내리던 비는 어느덧 그치고
순결한 아침의 지상 위에
수정처럼 고운 햇살이 사뿐히 내려서는데
내 마음은 여전이 허전 하네요
함박눈 내리는 하얀 겨울처럼
꽁꽁 얼어 붙어 있어요
못 견디게 그대가 보고 싶어요 이렇게 보구 싶을때면
자꾸만 찾아오는 그리움때문에 ``
내 걱정 보담 그대 건강을 더 염려하는데...
지금은 무얼할까 잠들구 있을까 아니면 ....
소름이 돋아요, 하지만 그대 생각하며 나...
나 열심이 건강하게 살아야 하면서 ..밥많이 먹고 잠많이 자면서 ...
참을게요...
어지러워서 그만 쓰러져버릴 것 같아도
견딜게요
기운이 없어서 그만 무너져 내릴 것 같아도...
그대만 이 세상에 살아계시다면 이대루 있다면
그대도 이 순간 나처럼 어디선가
숨 쉬고 계실 것이기에
못 견디게 그대 보고 싶어서
기어이 눈물이 흐르네요
멈추지 않는 슬픔의 강물이
야윈 가슴 속에서 파아랗게 흘러 가네요
그댄 나처럼 보구싶어 아프지 말아요 나혼자만이 ......
내가 그대 몫까지 모두 아플게요.....
언제가 만날 그대에게`나
만나면 살며시 안아줄꼐요 영원이 그순간부터
조금만이라두 기다리라구 말하구 싶네요
꼭 ````` 힘들게 살지말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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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ㅡ.ㅡ...........
아프냐?...난 더 아프다...!
덜 아픈 니가 빨리 나아줬음 좋겠어...
아프냐?...난 더 아프다...!
덜 아픈 니가 빨리 나아줬음 좋겠어...
마음 아플때에는
넓은 곳 찿아가세요
푸른 바다로 가 마음 튀우고
푸른 하늘 보며 눈물 흘리고
카라오케이에 가서 실컷 소리치고
그리고
조용한 방에 돌아와서는
보고 싶은 사람에게
편지를 쓰세요
주소 없는 편지라도...
언제인가는 잊지는 못해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이예요.
넓은 곳 찿아가세요
푸른 바다로 가 마음 튀우고
푸른 하늘 보며 눈물 흘리고
카라오케이에 가서 실컷 소리치고
그리고
조용한 방에 돌아와서는
보고 싶은 사람에게
편지를 쓰세요
주소 없는 편지라도...
언제인가는 잊지는 못해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것이예요.
사랑이란 대체먼지ㅉㅉㅉㅉ

덕분에 멋잇게 잘살구 잇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