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일년이 넘었다
길거리에서 돌아다니다 그가 즐겨듣던 노래가 들려온다
난 그 가게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면서노래에 도취데면서
그런데 그 순간, 행복하게 웃는 너에모습 그대루 느끼면서 애교많은 얼굴들 ~`.
그냥 지나쳐 가면 될 것을...
이노래를 지나는 순간 내 눈에서 떨어지는 이슬은 뭘까??
다른 사람들 앞에선 당당하고 성질있는 내가,
네앞에선 왜 한없이 작아지고 바보가 되는 걸까..?
눈을 마주치면 황급히 피하고,
어쩌다 너와 부딛치면 그 날은 계속 너에게 미안하고..
내가 그만큼 너를 사랑하는 걸까..?
과거에도 너만 사랑했고,
현재도 너만 사랑하고 있고,
미래에도 너만 사랑할꺼 같아
사랑해..... 영원히
길거리에서 돌아다니다 그가 즐겨듣던 노래가 들려온다
난 그 가게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면서노래에 도취데면서
그런데 그 순간, 행복하게 웃는 너에모습 그대루 느끼면서 애교많은 얼굴들 ~`.
그냥 지나쳐 가면 될 것을...
이노래를 지나는 순간 내 눈에서 떨어지는 이슬은 뭘까??
다른 사람들 앞에선 당당하고 성질있는 내가,
네앞에선 왜 한없이 작아지고 바보가 되는 걸까..?
눈을 마주치면 황급히 피하고,
어쩌다 너와 부딛치면 그 날은 계속 너에게 미안하고..
내가 그만큼 너를 사랑하는 걸까..?
과거에도 너만 사랑했고,
현재도 너만 사랑하고 있고,
미래에도 너만 사랑할꺼 같아
사랑해.....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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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항상 그런가 봅니다.김수희 <애모>의 가사처럼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자신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얼마나 강하고 씩씩하게 보이지만은 사랑하는 사람앞에서는 앞이 아니라 그 사람을 생각만 해도 자신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느껴지는겁니다.꿈에 사랑하는 사람을 본 그날은 모든것이 아름답고 모든것이 즐겁습니다.자신이 왜 이러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