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연히 너를 만났다.처음엔 겜으로 시작하였지만 웬지 느낌이 달라진다.내가 뭘하고 있는지 두렵기도 했다.아직 나 자신도 너무 힘들때 너를 만나니 웬지 너한테 부담도 될것같았다.더 이상 갈수가 없었다.그래서 그냥 끊으려고 했으나 나의 마음도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나자신도 기실 사랑이 뭔지 모르고 살아왔다.근데 너를 만나니 모든것이 새로와진다.나의 생활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근데 너도 지금 힘들다고 했지.하지만 누구나 첫사랑은 다 못잊는단다.그냥 간직하고 있어라.그럼 오늘 난 너한테 나의 첫사랑 이야기를 들려줄게.
고중3학년때 자리를 바꾸면서 한여자애의 뒤에 앉게 되였다.난 원래 여자애들과 말도 적었는데 그 녀자애랑 말도 자주하고 롱담도 오가면서 웬지 그 녀자애하고 함께 있을때면 기분도 좋았다.그래서 저녁에 하학하면 꼭꼭 그의 집문앞까지 바래다 주었었다.일년이 지나서 우린 고중을 졸업하게 되여 서로 갈라지게 되였다.근데 난 한만디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나의 곁을 떠나지 말라고…근데 말이 떨어지지 않는다.그땐 아직 나 자신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 그녀를 책임질것같지 못했다.단지 그 녀자애가 잘되기를 바라면서 보낼수 밖에 없었다.서로 다른 대학가고 우린 갈라져있으면서도 편지도 쓰고 련락했었다.어느날 편지에 지금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단다.근데 왜 마음도 아프지 않는지…진짜 내가 그녀자애를 좋아하기나 했는지…난 아직도 미지수다.근데 방학에 만나게 되였는데 사귀던 남자애하고 갈라졌단다.상처는 자기가 많이 받고 갈라지잔말도 자기가 먼저 꺼냈다고 했다.난 그녀자애의 힘든 모습을 보니 웬지 가슴이 아파진다.어떻게 위안했으면 좋을지도 몰랐다.그래도 그방학엔 시간이 있으면 서로 만났고 영화보러도 같이 다녔다.근데 새학기가 시작됐는데 또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였다는 편지가 날아왔다.자기가 힘들때 많이 도와줬단다.근데 내가 웬지 가슴이 아파진다.이 녀자에 대하여 의심도 가진다.네가 그냥 이정도 밖에 않되는구나…내가 생각하는것과는 완전히 다른 그런 형상을 가지고 있는것같았다.더 이상은 편지도 쓰기싶지않아진다.
그럭저럭 또 한학기가 지나고 방학에 만나게 되였다.난 그 녀자애한테 뭔가를 해주고 싶었다.마직막으로 …거의 방학이 끝날무렵 난 그녀자애를 데리고 시장으로 갔다.사주고 싶은걸 다사주고 싶었다.새학기가 시작되는지라 나도 손에 학비를 쥐고있었다.학비를 늦게 내더라도 그 녀자애가 수요되는걸 사주고싶어서…그녀자애는 소형록음기가 수요된단다.비록 적은 돈이지만은 나로서는 반달식비가 날아난다.그러면 새학기 첫달부터 경제난에 허덕이며 살아야 된다.그러나 그날만은 돈을 아끼고 싶지 않았다.소형록음기도 사주고 핸드백도 사주었다.그러고 보니 나 한달식비가 날아났다.하지만 난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그 녀자애는 혹시 나를 바보로 생각하지않았는지…사줄걸 사주고 새학기에 각기 학교로 갔다.난 더이상 그녀자애하고 련락하고 싶지 않았다.며칠지나서 그녀자애한테서 편지가 날아왔다.감사하단다.나 같은 친구를 만나서…
그후로 난 회답한장도 하지 않았고 그녀자애한테서만 몇번 날아오더니 끊어졌다.이렇게 몇년 지나 전번에 동창들과 그애 소식물어봤다.그냥 그남자애하고 사귄단다.아마 인츰 결혼도 할거란다.
이것도 첫사랑이 맞는지…나이도 얼마 되지않고 왜 여자를 책임질 생각부터 했는지 …이상하지.난 이렇게 이상한 일도 많다.
그러나 너하고 만난후부턴 모든것이 다른 감각이다.예전에 없었던 그런 감각이다.그리고 너하곤 인연처럼 느껴진다.나 너하고 말한적도 있지.어느날엔가 꿈에 너하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보았다고 …비록 희미하기는 했지만은 널 만난후 이런 꿈까지 꾸게 되니 정말 기쁘다.너 힘들더로 이겨나가라.그리고 너의 마음속의 그남자를 지워버리고 아름추억으로만 남기고…알았지?!
우린 꼭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거다.
고중3학년때 자리를 바꾸면서 한여자애의 뒤에 앉게 되였다.난 원래 여자애들과 말도 적었는데 그 녀자애랑 말도 자주하고 롱담도 오가면서 웬지 그 녀자애하고 함께 있을때면 기분도 좋았다.그래서 저녁에 하학하면 꼭꼭 그의 집문앞까지 바래다 주었었다.일년이 지나서 우린 고중을 졸업하게 되여 서로 갈라지게 되였다.근데 난 한만디 하고 싶은 말이 있었다.나의 곁을 떠나지 말라고…근데 말이 떨어지지 않는다.그땐 아직 나 자신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 그녀를 책임질것같지 못했다.단지 그 녀자애가 잘되기를 바라면서 보낼수 밖에 없었다.서로 다른 대학가고 우린 갈라져있으면서도 편지도 쓰고 련락했었다.어느날 편지에 지금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단다.근데 왜 마음도 아프지 않는지…진짜 내가 그녀자애를 좋아하기나 했는지…난 아직도 미지수다.근데 방학에 만나게 되였는데 사귀던 남자애하고 갈라졌단다.상처는 자기가 많이 받고 갈라지잔말도 자기가 먼저 꺼냈다고 했다.난 그녀자애의 힘든 모습을 보니 웬지 가슴이 아파진다.어떻게 위안했으면 좋을지도 몰랐다.그래도 그방학엔 시간이 있으면 서로 만났고 영화보러도 같이 다녔다.근데 새학기가 시작됐는데 또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였다는 편지가 날아왔다.자기가 힘들때 많이 도와줬단다.근데 내가 웬지 가슴이 아파진다.이 녀자에 대하여 의심도 가진다.네가 그냥 이정도 밖에 않되는구나…내가 생각하는것과는 완전히 다른 그런 형상을 가지고 있는것같았다.더 이상은 편지도 쓰기싶지않아진다.
그럭저럭 또 한학기가 지나고 방학에 만나게 되였다.난 그 녀자애한테 뭔가를 해주고 싶었다.마직막으로 …거의 방학이 끝날무렵 난 그녀자애를 데리고 시장으로 갔다.사주고 싶은걸 다사주고 싶었다.새학기가 시작되는지라 나도 손에 학비를 쥐고있었다.학비를 늦게 내더라도 그 녀자애가 수요되는걸 사주고싶어서…그녀자애는 소형록음기가 수요된단다.비록 적은 돈이지만은 나로서는 반달식비가 날아난다.그러면 새학기 첫달부터 경제난에 허덕이며 살아야 된다.그러나 그날만은 돈을 아끼고 싶지 않았다.소형록음기도 사주고 핸드백도 사주었다.그러고 보니 나 한달식비가 날아났다.하지만 난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그 녀자애는 혹시 나를 바보로 생각하지않았는지…사줄걸 사주고 새학기에 각기 학교로 갔다.난 더이상 그녀자애하고 련락하고 싶지 않았다.며칠지나서 그녀자애한테서 편지가 날아왔다.감사하단다.나 같은 친구를 만나서…
그후로 난 회답한장도 하지 않았고 그녀자애한테서만 몇번 날아오더니 끊어졌다.이렇게 몇년 지나 전번에 동창들과 그애 소식물어봤다.그냥 그남자애하고 사귄단다.아마 인츰 결혼도 할거란다.
이것도 첫사랑이 맞는지…나이도 얼마 되지않고 왜 여자를 책임질 생각부터 했는지 …이상하지.난 이렇게 이상한 일도 많다.
그러나 너하고 만난후부턴 모든것이 다른 감각이다.예전에 없었던 그런 감각이다.그리고 너하곤 인연처럼 느껴진다.나 너하고 말한적도 있지.어느날엔가 꿈에 너하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보았다고 …비록 희미하기는 했지만은 널 만난후 이런 꿈까지 꾸게 되니 정말 기쁘다.너 힘들더로 이겨나가라.그리고 너의 마음속의 그남자를 지워버리고 아름추억으로만 남기고…알았지?!
우린 꼭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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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서현인 사랑할줄 몰라 ㅎㅎㅎ
78년생이 고작한다는게 짝사랑 타령이라니...
어쩜 여자들한테 저리도 인기 없었을까...?^?^?...미안!^^
이번엔 땡잡은것 같은데...화이팅*^^*
진심으로 잘되길 바람니다.
규리는 바보 멍청이*^^*언제면 순진한 소녀에서..
성숙을 자랑하는 미인으로 될지...규리님도 홧또*^^*
이 비는 언제 멎나?...래일은 좋은 날씨겠지뭐...☆
78년생이 고작한다는게 짝사랑 타령이라니...
어쩜 여자들한테 저리도 인기 없었을까...?^?^?...미안!^^
이번엔 땡잡은것 같은데...화이팅*^^*
진심으로 잘되길 바람니다.
규리는 바보 멍청이*^^*언제면 순진한 소녀에서..
성숙을 자랑하는 미인으로 될지...규리님도 홧또*^^*
이 비는 언제 멎나?...래일은 좋은 날씨겠지뭐...☆
답장이 넘 늦지만~
순수해서 아름다왔다는 느낌이~
그러고보고 나두 옛사랑이 생각나네요 ~
순수해서 아름다왔다는 느낌이~
그러고보고 나두 옛사랑이 생각나네요 ~

지금 서현님한테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다고 했죠. 정말 잘됐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첫사랑을 추억이아닌 아직 미련을 가지고 있거든요.그한테서 여자친구가
생겼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혹시나하는 생각에 아직 이렇게 매일 혼자 헤메이고 있어요.
저두 정말 첫사랑을 지워버리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언젠가는 저한테두 절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첫사랑을 추억으로만 남게만들수있는
그런 남자가 생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