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늘은 4번째 수업시간
아침 늦게 일어낫다.
부랴부랴 세수하고 옷을 다리지도 않은체 입고 가방을 둘러멘다.
<야, 밥 먹고가!>
<아니, 늦엇어>
<어이구, 걔집얘, 언간히 열심히 하는척 하면서 ㅋㅋ~>
<간다>
뻐스에 뛰여 올라 탔다.
지속되는 흐린날씨와 회색하늘……….
하지만 오늘은 회색하늘을 구경할 시간이 없다.
공부 열심히가 아니라 지각하면 남들이 다 보는 눈길을 맞으며 교실에 들어서기 싫엇기 때문이다.
난 남들이 지켜보고 잇는 느낌이 무지 싫으니깐………….
딱 10분전 10시
이번주에는 지난번 보다 사람이 조금 적은 것 같다.
물론 난 반에 학생이 몇 명인지를 모르고 잇지만………….
맨 뒤자리에 가서 앉앗다.
여자 애들이 더 많은 반………..
지금 그 여자 애들이 한창 한 남자애을 둘러싸고 앉아 먼가를 열심히 말하고 잇다.
웃고 떠들면서………..
얼굴이 빤드라 지게 생긴 남자애를…………
저 애가 언제 우리 반에 잇엇나??
여자애들이 둘러 쌀만도 햇네…..//…….
좌우간 나만 아니면 되니깐……….상관할게 없다.
키득키득 웃기까지 한다.
(여기 공부하러 온 사람들 맞나????)
물론 나도 왜서 여기 왓는지 잘 모르지만………ㅠㅠㅠ….
그래서 난 그들에게 눈길 하나 돌리지 않기로 햇다.
책장만 뚫어지게 본다.
누가보면 정말 열심히 공부에만 몰두하는 학생 같았을 거다.
드디여 수업이 시작~
난 눈을 찌프리고 흑판의 글씨를 알아 맞추는데 꾀 애를 먹는다.
오늘은 그래도 전에보다 머리에 잘 들어간다.
그니 시간도 빨리 지나고…………….
수업이 끝나자 모두들 오늘은 같이 식사하자고 한다.
우리 선생님도 좋다고 한다.
서로 요해도 할 겸 …………..
난 망성이고 잇고………….
따라 갈가?말가???
문득 집에 가면 또 계란을 삼아 먹을 생각을 하니 발길이 떨어 지지가 않는다.
에라 모르겟다. 나도 따라가자!
밥만 먹고 집으로 가면 되는데 머!
학교주위의 판점으로 갓다.
난 구석진 상에 가서 앉앗다.
밥만 올라오기만 기다린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까지 났다.
남이 들을가봐 손으로 배를 죽게 누르고 잇는데.
<여기 앉아도 되요?ㅎㅎㅎ>
<아뇨>
난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한다.
몸을 움직이면 배에서 또 소리가 날가봐
<ㅇㅇ예??…예?………헉~~~왜요??? ㅎㅎㅎ>
<………………..>
아참 안된다면 당장 갈거지 ………
배에서 또 소리나겟다.ㅠㅠㅠㅠㅠ
<왜……. 않되요? 나…………여기 앉는거 싫어요??>
무쟈게 짜증나네………..
손에 힘을 더 주고 배를 누른다.
<예. 싫어요>
신경질적으로 대답한다.
<내…에?……….싫…싫어요?.헉~…헉..>
믿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담엔 난 주위가 갑자기 조용해 짐을 감촉햇다.
그리고 분위기가 팽팽해 졌고.
우리의 대화뗌에……………..
이때 배에서
<꾹~꼬르륵~>
소리가 낫다.
그 조용할떼 아마 다 들었을거다.
신장 쪽팔리네~~~~
불끗 짜증이 났다.
머리를 방금 나와 말하는 사람에게 돌렷다.
그리고 얼굴을 마주 햇다.
그 사람이 무참할 정도로 …………..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말한다.
<예 싫어요. 잘 들었어요? >
난 무참을 금할려고 했던말을 다시 힘주어 곱씹는다.
순식간에 앞에 서있는 사람의 얼굴이 빨갓게 상기된다.
웃음기가 얼국에서 싹~살아진다.
그담에는 울그락~ 불그락~
두말하지도 앉고 나옆의 걸쌍에 털썩 주저 앉는다. 그도 요란한 소리까지 내며……
일부러 나 들으라고 한 소리겟지?????헉~~~
그담엔 다들 나의 얼굴을 빤히 올려다 본다.
난 가방을 휠~ 잡아쥐고 판점을 나와 버렷다.
의아해 하는 사람들을 뒤에다 두고……………
아C, 쪽팔리네~
왜 이러지??
왜 오늘은 일이 이렇게 꼴리는 거지?
그냥 밥한끼 먹고 온다는 것이 이게 머야?
밥은 커녕 망신만 당하고………..ㅠㅠㅠㅠ
집으로 향하는 길에서 난 계속해서 이생각~저생각을 굴리고 있다.
뒤에서 요란한 경적소리
삑~삑~
난 피할렴을 하지 않고 자기 갈길만 간다.
차량이 밀려 오고가는 길 복판에 서서……………
<야, 미쳣어?? C 팔~>
<죽고 싶었어 환장햇냐?>
<야, 이년아 죽을려면 너혼자나 죽어라,~>
<정신변자면 집에나 쳐밖혀 잇어라! CC~>
곳곳에서 앙칼진 꾸지람 소리가 귀청을 떼린다.
하지만 난 아랑곳 하지 않는다.
결국 지칠 사람은 그들이니깐………..
그러다 난 튕기다 싶이 길옆으로 밀려 갔다.
<너….너.. 정말 정신 실성한 사람 아냐??>
<……………………>
<너 방금 머했는지나 알아??>
<…………………..>
<너 혹시 정말 살기 싫은거냐?? 엉???헉~~~>
<비켜>
<헉~ 컥~너 원래부터 성질이 이꼴이구나~~~~여자란게…….. 헉~헉~>
<건데 너와 먼 상관인데?? 글고 왜 반말해?>
<내가보니 너 갓 사회에 나온 헷네기 같은데 …..머 20살??그정도나 됬겟나?…..>
<비켜>
<헉~~야, 나 너보다 한창은 이상일거다. 내가 아무리 반말한다고 해도 넌 그래도 예 예 해야 해>
팍~ 그 싸가지 없는 놈을 밀쳐내고 돌아서 가던길을 다시 간다.
<와~ 성질이 정말 지랄 같은 여자네 ……씨~.>
<알면 …..멀리해라.>
<야, 잠간만 잠간만…..나 여기 너랑 쌈할려 온거 아니다. 한 가지만 묻자??나 이말 물을려고 쫓아왔는데…………..내가 언제 너에게 잘못보이기라고 한거야???…..엉???그래….그래….. 밉상보엿다 치고 방금 넘한거 아냐??그많은 사람들 앞에서 꼭 그렇게 망신당하게 해야만 햇어?>
<~~~>
<너 그렇게 내가 꼴보기 싫은거야? 그자리 까지 펭기치고 나올 정도로???핫~~, 내참 무참해서……..>
내뒤를 따라오면서 재잘된다.
남자란기 째째하게………..
<아니, 아니지…..나 너 이름도 모르는데……….글고 우리 예기도 않햇엇잔아…..건데 내가 언제 너에게 밉상보엿지??? 그니 너 나에게 사과 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니니????(50초 침묵)너….이름이 먼데?/>
자꾸 따지고 물으니깐 짜증이 났다.
그래서 화김에 몸을 홱~돌려 버렷다.
또 다시 상대방의 얼굴(아니, 상통)을 똑바로 쳐다본다.
그놈이 무참해 죽을 정도로…………..
<너와 상관 없는 일이잔아…글고 남자란게 이따위로 따지고 캐고하는거 나 정말 죽도록 싫거든…..그니 멀리 비켜 나 너처럼 한가해서 여자애들나 꼬시러 다니고 하는 사람과 상대하기 싫어…….. 지금 이렇게 서서 너와 애기하는거 좇차 죽도록 싫어 됬니?….죽도록……>
<……………..>
내입만 멍하니 쳐다본다
입을 몇번 움직여 무슨 말을 할려고 시도하다가 그만 두기고 한 것 같다.
그리고 두말없이 가던 길을 되돌아 서서 간다.
이렇게 두명 쨕~반대방향으로 갈라져서 걸어간다.
아참, 정말 왠일야?
오늘은 정말 재수없는 날인가 봐
왜 하찮은 일로 싸우고 날린지 모르겟다.
글고 저놈은 또 누구야?
짜증나 게………….ㅉㅉ
집으로 터벅터벅~
그러다 길거리를 분주히 오가는 사람들을 물끄럼히 지켜본다.
왜서 다들 저리 바쁠가?
나도 할일을 좀 찾아 해야 겟는데……….
오늘은 4번째 수업시간
아침 늦게 일어낫다.
부랴부랴 세수하고 옷을 다리지도 않은체 입고 가방을 둘러멘다.
<야, 밥 먹고가!>
<아니, 늦엇어>
<어이구, 걔집얘, 언간히 열심히 하는척 하면서 ㅋㅋ~>
<간다>
뻐스에 뛰여 올라 탔다.
지속되는 흐린날씨와 회색하늘……….
하지만 오늘은 회색하늘을 구경할 시간이 없다.
공부 열심히가 아니라 지각하면 남들이 다 보는 눈길을 맞으며 교실에 들어서기 싫엇기 때문이다.
난 남들이 지켜보고 잇는 느낌이 무지 싫으니깐………….
딱 10분전 10시
이번주에는 지난번 보다 사람이 조금 적은 것 같다.
물론 난 반에 학생이 몇 명인지를 모르고 잇지만………….
맨 뒤자리에 가서 앉앗다.
여자 애들이 더 많은 반………..
지금 그 여자 애들이 한창 한 남자애을 둘러싸고 앉아 먼가를 열심히 말하고 잇다.
웃고 떠들면서………..
얼굴이 빤드라 지게 생긴 남자애를…………
저 애가 언제 우리 반에 잇엇나??
여자애들이 둘러 쌀만도 햇네…..//…….
좌우간 나만 아니면 되니깐……….상관할게 없다.
키득키득 웃기까지 한다.
(여기 공부하러 온 사람들 맞나????)
물론 나도 왜서 여기 왓는지 잘 모르지만………ㅠㅠㅠ….
그래서 난 그들에게 눈길 하나 돌리지 않기로 햇다.
책장만 뚫어지게 본다.
누가보면 정말 열심히 공부에만 몰두하는 학생 같았을 거다.
드디여 수업이 시작~
난 눈을 찌프리고 흑판의 글씨를 알아 맞추는데 꾀 애를 먹는다.
오늘은 그래도 전에보다 머리에 잘 들어간다.
그니 시간도 빨리 지나고…………….
수업이 끝나자 모두들 오늘은 같이 식사하자고 한다.
우리 선생님도 좋다고 한다.
서로 요해도 할 겸 …………..
난 망성이고 잇고………….
따라 갈가?말가???
문득 집에 가면 또 계란을 삼아 먹을 생각을 하니 발길이 떨어 지지가 않는다.
에라 모르겟다. 나도 따라가자!
밥만 먹고 집으로 가면 되는데 머!
학교주위의 판점으로 갓다.
난 구석진 상에 가서 앉앗다.
밥만 올라오기만 기다린다.
배에서 꼬르륵~ 소리까지 났다.
남이 들을가봐 손으로 배를 죽게 누르고 잇는데.
<여기 앉아도 되요?ㅎㅎㅎ>
<아뇨>
난 쳐다보지도 않고 대답한다.
몸을 움직이면 배에서 또 소리가 날가봐
<ㅇㅇ예??…예?………헉~~~왜요??? ㅎㅎㅎ>
<………………..>
아참 안된다면 당장 갈거지 ………
배에서 또 소리나겟다.ㅠㅠㅠㅠㅠ
<왜……. 않되요? 나…………여기 앉는거 싫어요??>
무쟈게 짜증나네………..
손에 힘을 더 주고 배를 누른다.
<예. 싫어요>
신경질적으로 대답한다.
<내…에?……….싫…싫어요?.헉~…헉..>
믿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담엔 난 주위가 갑자기 조용해 짐을 감촉햇다.
그리고 분위기가 팽팽해 졌고.
우리의 대화뗌에……………..
이때 배에서
<꾹~꼬르륵~>
소리가 낫다.
그 조용할떼 아마 다 들었을거다.
신장 쪽팔리네~~~~
불끗 짜증이 났다.
머리를 방금 나와 말하는 사람에게 돌렷다.
그리고 얼굴을 마주 햇다.
그 사람이 무참할 정도로 …………..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말한다.
<예 싫어요. 잘 들었어요? >
난 무참을 금할려고 했던말을 다시 힘주어 곱씹는다.
순식간에 앞에 서있는 사람의 얼굴이 빨갓게 상기된다.
웃음기가 얼국에서 싹~살아진다.
그담에는 울그락~ 불그락~
두말하지도 앉고 나옆의 걸쌍에 털썩 주저 앉는다. 그도 요란한 소리까지 내며……
일부러 나 들으라고 한 소리겟지?????헉~~~
그담엔 다들 나의 얼굴을 빤히 올려다 본다.
난 가방을 휠~ 잡아쥐고 판점을 나와 버렷다.
의아해 하는 사람들을 뒤에다 두고……………
아C, 쪽팔리네~
왜 이러지??
왜 오늘은 일이 이렇게 꼴리는 거지?
그냥 밥한끼 먹고 온다는 것이 이게 머야?
밥은 커녕 망신만 당하고………..ㅠㅠㅠㅠ
집으로 향하는 길에서 난 계속해서 이생각~저생각을 굴리고 있다.
뒤에서 요란한 경적소리
삑~삑~
난 피할렴을 하지 않고 자기 갈길만 간다.
차량이 밀려 오고가는 길 복판에 서서……………
<야, 미쳣어?? C 팔~>
<죽고 싶었어 환장햇냐?>
<야, 이년아 죽을려면 너혼자나 죽어라,~>
<정신변자면 집에나 쳐밖혀 잇어라! CC~>
곳곳에서 앙칼진 꾸지람 소리가 귀청을 떼린다.
하지만 난 아랑곳 하지 않는다.
결국 지칠 사람은 그들이니깐………..
그러다 난 튕기다 싶이 길옆으로 밀려 갔다.
<너….너.. 정말 정신 실성한 사람 아냐??>
<……………………>
<너 방금 머했는지나 알아??>
<…………………..>
<너 혹시 정말 살기 싫은거냐?? 엉???헉~~~>
<비켜>
<헉~ 컥~너 원래부터 성질이 이꼴이구나~~~~여자란게…….. 헉~헉~>
<건데 너와 먼 상관인데?? 글고 왜 반말해?>
<내가보니 너 갓 사회에 나온 헷네기 같은데 …..머 20살??그정도나 됬겟나?…..>
<비켜>
<헉~~야, 나 너보다 한창은 이상일거다. 내가 아무리 반말한다고 해도 넌 그래도 예 예 해야 해>
팍~ 그 싸가지 없는 놈을 밀쳐내고 돌아서 가던길을 다시 간다.
<와~ 성질이 정말 지랄 같은 여자네 ……씨~.>
<알면 …..멀리해라.>
<야, 잠간만 잠간만…..나 여기 너랑 쌈할려 온거 아니다. 한 가지만 묻자??나 이말 물을려고 쫓아왔는데…………..내가 언제 너에게 잘못보이기라고 한거야???…..엉???그래….그래….. 밉상보엿다 치고 방금 넘한거 아냐??그많은 사람들 앞에서 꼭 그렇게 망신당하게 해야만 햇어?>
<~~~>
<너 그렇게 내가 꼴보기 싫은거야? 그자리 까지 펭기치고 나올 정도로???핫~~, 내참 무참해서……..>
내뒤를 따라오면서 재잘된다.
남자란기 째째하게………..
<아니, 아니지…..나 너 이름도 모르는데……….글고 우리 예기도 않햇엇잔아…..건데 내가 언제 너에게 밉상보엿지??? 그니 너 나에게 사과 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니니????(50초 침묵)너….이름이 먼데?/>
자꾸 따지고 물으니깐 짜증이 났다.
그래서 화김에 몸을 홱~돌려 버렷다.
또 다시 상대방의 얼굴(아니, 상통)을 똑바로 쳐다본다.
그놈이 무참해 죽을 정도로…………..
<너와 상관 없는 일이잔아…글고 남자란게 이따위로 따지고 캐고하는거 나 정말 죽도록 싫거든…..그니 멀리 비켜 나 너처럼 한가해서 여자애들나 꼬시러 다니고 하는 사람과 상대하기 싫어…….. 지금 이렇게 서서 너와 애기하는거 좇차 죽도록 싫어 됬니?….죽도록……>
<……………..>
내입만 멍하니 쳐다본다
입을 몇번 움직여 무슨 말을 할려고 시도하다가 그만 두기고 한 것 같다.
그리고 두말없이 가던 길을 되돌아 서서 간다.
이렇게 두명 쨕~반대방향으로 갈라져서 걸어간다.
아참, 정말 왠일야?
오늘은 정말 재수없는 날인가 봐
왜 하찮은 일로 싸우고 날린지 모르겟다.
글고 저놈은 또 누구야?
짜증나 게………….ㅉㅉ
집으로 터벅터벅~
그러다 길거리를 분주히 오가는 사람들을 물끄럼히 지켜본다.
왜서 다들 저리 바쁠가?
나도 할일을 좀 찾아 해야 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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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ㅋㅋㅋ 글쎄요.
심정님의 그 개성있는 성격에 끌릴 것 같은데요.
싫으면 싫다~ 이런 성격 아주 좋은데요. 적어두 나에겐~~ ㅎㅎㅎ
저는 싫다는 말 잘 못해서요. 그래서 쓸데없는 고생 사서 할 때가 많어요.
다음 이야기 기대합니다.
심정님의 그 개성있는 성격에 끌릴 것 같은데요.
싫으면 싫다~ 이런 성격 아주 좋은데요. 적어두 나에겐~~ ㅎㅎㅎ
저는 싫다는 말 잘 못해서요. 그래서 쓸데없는 고생 사서 할 때가 많어요.
다음 이야기 기대합니다.
세오리님, 드라마 같은 인생이라는 말을 우린 살아가면서 종종 듣게 되죠....... 아님 인생은 드라마같다. 우린 그속의 주인공이고요........
때문에 우린 우리배역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야 해요.
우리 같이 노력해요.ㅎㅎㅎㅎ
갈매기님., 저요 성격이 지랄같아서 큰일이예요......건데 잘 않고쳐 지네요 ㅠㅠㅠㅠ
님도 자신이 싫으면 싫다고 예기해야 해요. 그래야 자신이 덜 힘들죠....
오늘부터 노력해봐요........
때문에 우린 우리배역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야 해요.
우리 같이 노력해요.ㅎㅎㅎㅎ
갈매기님., 저요 성격이 지랄같아서 큰일이예요......건데 잘 않고쳐 지네요 ㅠㅠㅠㅠ
님도 자신이 싫으면 싫다고 예기해야 해요. 그래야 자신이 덜 힘들죠....
오늘부터 노력해봐요........
그 남자 자존심 많이 상햇겟네. 오마에같은 여자만나면 일반 남자는 다 죽지.
특히 잘난 남자들이 자존심때문에 오마에한테 다가갈거구.
특히 잘난 남자들이 자존심때문에 오마에한테 다가갈거구.
호스트님. 그남자가 자존심 상하면 난 기분 절라 상한걸요 ㅠㅠㅠㅠ
건데 오마에 같은 여자???? 음~~~~잘 모르겟네요 ㅠㅠ(해석좀 해주시죠 ㅎㅎㅎ)
대충 성칼이 잇다는 뜻일가요???
저도 자존심이 무지 강한 편이예요. 쓸데없는 자존심요. 휴~~~~~이런것 고쳐야 겟는데 .......
건데 오마에 같은 여자???? 음~~~~잘 모르겟네요 ㅠㅠ(해석좀 해주시죠 ㅎㅎㅎ)
대충 성칼이 잇다는 뜻일가요???
저도 자존심이 무지 강한 편이예요. 쓸데없는 자존심요. 휴~~~~~이런것 고쳐야 겟는데 .......
호스트 님은 아마 일본에 계시는가 봐요. 일어 그렇게 잘 섞어 쓰시는 걸 보니~~ ㅋㅋㅋ
저의 일본에 있는 친구두 그렇던데요.
심정님의 말씀 맞아요. 쓸데없는 자존심은 정말 필요 없는 거죠. 하지만 그렇게 쉽게 고쳐 져야 말이죠. 우리는 보통 사람이니까~~ ㅋㅋㅋ
저의 일본에 있는 친구두 그렇던데요.
심정님의 말씀 맞아요. 쓸데없는 자존심은 정말 필요 없는 거죠. 하지만 그렇게 쉽게 고쳐 져야 말이죠. 우리는 보통 사람이니까~~ ㅋㅋㅋ
갈매기님, 오늘도 존 하루요 ㅎㅎㅎㅎ
북경은 오늘 비가 올려나 봐요.ㅠㅠㅠㅠ
북경은 오늘 비가 올려나 봐요.ㅠㅠㅠㅠ

혹시 드라마처럼 그 남자애랑 다른
이야기가 엮어지는거 아닐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