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신호등 저편에...그사람이 서있습니다...
키....그 얼굴....그 옷.....그사람 맞습니다....
급히 길을 건넵니다..그사람 보려고..
가까워 옵니다..떨립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내가 기다리던 보고싶던 사람이
아닙니다..절로 웃습니다..그사람 분명이 절대로
이도시 이 신호등 저편에서 볼수가 없는데..
잠시나마 그사람에 대한 망각스런 행동에 절로
눈물고인 웃음을 지어봅니다.....
참 보고싶습니다.......예전처럼......
그렇게 멀리...아주 멀리에서라도....봤으련만....
아주 가까운 그사람 뒷모습이 희미하게라도 보일수
있는 아주 가까운 하늘아래 있고싶습니다..........
그리고 나 혼자만이 들을수 있게 속삭이고 싶습니다..
니가 있어서....참................좋다................
키....그 얼굴....그 옷.....그사람 맞습니다....
급히 길을 건넵니다..그사람 보려고..
가까워 옵니다..떨립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내가 기다리던 보고싶던 사람이
아닙니다..절로 웃습니다..그사람 분명이 절대로
이도시 이 신호등 저편에서 볼수가 없는데..
잠시나마 그사람에 대한 망각스런 행동에 절로
눈물고인 웃음을 지어봅니다.....
참 보고싶습니다.......예전처럼......
그렇게 멀리...아주 멀리에서라도....봤으련만....
아주 가까운 그사람 뒷모습이 희미하게라도 보일수
있는 아주 가까운 하늘아래 있고싶습니다..........
그리고 나 혼자만이 들을수 있게 속삭이고 싶습니다..
니가 있어서....참................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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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내 제 지내 불상해서 리플냄기오.
시끄럽소 .나그내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