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색망이기를 바란다.
칼라에 대해 계념 모르는----색망
때론 무감각인 사람--------
기쁜과 슬픔, 고통과 쾌락, 그리고 외로움과 괴로움에 대해 아무런 감각이 없는 사람…..
그 사람들이 혹시 행복하지 않을가?
하고 여직 생각해 왔었다.
하지만 난 색망이 아니다.
불행한건지 행운스러운건지
난 개인적으로 칼라에 대한 특별한 감정과 느낌이 있다.
주위로부터 스며드는 느낌과 감각 감수 같은 것에 반응이 민감한 사람이다.
때문에 불행할떼도 많다.
흰색---순결
검정---엄숙
노랑---활발
빨간---열정
분홍---수집음
초록---추위
파랑---자유
보라---고독
커피---무거움
그리고
회색---슬픔
그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칼라는 회색—슬픈색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칼라를 막론하고
칼라를 선택할떼는 어떤 물건인가에 따라 틀리다.
내가 현재 사용하고 잇는 칼라들
옷 ---회색
장 갑 ---회색
이 불 ---하늘색
세수건 ---보라색
양 말 ---흰색
신 ---검정
스 카 푸---록색
가방 ---빨간
고 뿌 ---노란색
우리의 시야에는 항상 울긋불긋한 칼라들로 단장한 이 세상이다.
주위의 세계가 너무 오색령롱해서 자신이 어디에 잇는지 조차 분간하기 힘들떼가 너무 많다.
하지만 그 칼라에 대해서 우린 정확하게 분별할 수가 잇다.
우리가 주위의 그많은 친구들의 이름과 얼굴을 분별할수 잇는 것 같이………..
하지만 난 정확히 회색만은 잘 분별한다--------
내가 좋아하는 칼라 이니깐…………
이 오색찬란한 세상에서 매일매일 아름다운 사연들과 슬픈 사연들이 조용이 엮어지고 있다.
그 사연들이 또 다른 사연들에 밀려나 머나먼 추억의 구렁텅이로 빠져들지만………….
하지만 난 내가 살아가고 잇는 이 삶을 사랑한다.
그래서 난 내가 살아가면서 이세상에서 받은 느낌30%, 감수20%, 그리고 상상50%을 결합해서 먼가를 적고 싶어진다.
아래의 <회색>으로………………..
심정은 이야기가 많은 사람이라고 착각하지 마세요.
우린 누구나 다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 이니깐요…………..
단지 여러분은 침묵을 선택했을 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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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세오리님, 음~~~~~~~~~전 말도다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예요.......어떤 말들은 말로하면 그 진정한 의미를 저버리게 되니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 하루 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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