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때, 사랑학개론이라는 책에서 사랑이란 정의를 이렇게 썼었습니다.
사랑은 실천이고 체험이다. 그 이상은 아무말로도 표현할수 없다. 이렇게요,
그런 표현이 안 되는 실천인지 체험인지, 그런거 나도 했습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웃고 울고 그랬습니다.
헤여지기로 결심하고 일본온게 이제 거의 3년이 됩니다.
이제는 가끔 꿈에서 나타나는 정도입니다.
더이상 술먹고 전화하는 일 없습니다.?
더이상 그 사람하고 나를 우리라고 부르는일 없습니다.
가끔 그 사람 얘기를 할 뿐입니다.
제가 할수 있는데는 여기까지인거 같습니다.
더이상 자신을 괴롭히지 않을것입니다.
더이상 자신에게 채찍을 해대며 그 사람 그림자를 지워내려 하지 않을것입니다.
일본온지 삼년되는 시간 동안 부단히 그 사람을 지우면서 살았습니다.
때로는 잊은듯하다가도 때로는 울기도하면서,
부단히 자신하고 싸우고 또 싸웠습니다.
다가오는 사랑도 했고, 다가가는 사랑도 했고, 지금도 사랑?을 합니다.
그 사람이 결혼을 했습니다.
그저께 꿈에는 애기가 생겼답니다. 그 사람이.
이제 애기 날때도 됐나보다 그랬습니다.
이런내가 더이상 싫다 하지 않을것입니다.
어쩌면 이러는 내가 참 다행일지 모릅니다.
이런 사랑을 아니까요.
사랑은 실천이고 체험이다. 그 이상은 아무말로도 표현할수 없다. 이렇게요,
그런 표현이 안 되는 실천인지 체험인지, 그런거 나도 했습니다.
남들하고 똑같이 웃고 울고 그랬습니다.
헤여지기로 결심하고 일본온게 이제 거의 3년이 됩니다.
이제는 가끔 꿈에서 나타나는 정도입니다.
더이상 술먹고 전화하는 일 없습니다.?
더이상 그 사람하고 나를 우리라고 부르는일 없습니다.
가끔 그 사람 얘기를 할 뿐입니다.
제가 할수 있는데는 여기까지인거 같습니다.
더이상 자신을 괴롭히지 않을것입니다.
더이상 자신에게 채찍을 해대며 그 사람 그림자를 지워내려 하지 않을것입니다.
일본온지 삼년되는 시간 동안 부단히 그 사람을 지우면서 살았습니다.
때로는 잊은듯하다가도 때로는 울기도하면서,
부단히 자신하고 싸우고 또 싸웠습니다.
다가오는 사랑도 했고, 다가가는 사랑도 했고, 지금도 사랑?을 합니다.
그 사람이 결혼을 했습니다.
그저께 꿈에는 애기가 생겼답니다. 그 사람이.
이제 애기 날때도 됐나보다 그랬습니다.
이런내가 더이상 싫다 하지 않을것입니다.
어쩌면 이러는 내가 참 다행일지 모릅니다.
이런 사랑을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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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헤여지기로 결심한게 누군데?...
그렇게 큰 슬픔을 안고...
실천과 체험을 통해 알았다는 사랑이
결국은 슬픈 사랑이구나...
금 이번에 실천하구 체험하믄 꼭
행복한 사랑을 알겟구먼...화이팅!!
그렇게 큰 슬픔을 안고...
실천과 체험을 통해 알았다는 사랑이
결국은 슬픈 사랑이구나...
금 이번에 실천하구 체험하믄 꼭
행복한 사랑을 알겟구먼...화이팅!!

한 사람에 매달릴것은 없잖아요
탠싸허추우빵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