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언제 어디서든 힘들다...
23년 세월 나를 스치구 지난 사랑들은 많구두 많았다...
하지만 그번만은...
그 크리스마스에 다가온 그 사랑만은...
이미 내옆을 떠나간 그 사랑..이제 2년두 넘는 ...
그사람과 헤여지면서 다시는 내 인생에 남자는 없을거라구
사랑은 없을거라구 지독하게 맹세했지만
난 지금 또 사랑을 하구 있다...
행복하면서 아프구 아프면서두 버릴수 없는...
말로두 표현이 안될만큼 ....
이번엔 마지막이라는 예감두 있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랑으로 끝날거라는걸...
그만큼 사랑하구 있는것이다...
근데 지금 여기 쉼터에서 또다시 이미 2년두 넘게 연락없는
그 사람을 찾는건???
휴....
이제는 일본에 간지두 2년넘으니 많이 적응두 하구
잘 살구 있겠지...
나두 이렇게 행복하니까 ...
나두 이렇게 죽지 않구 살구있으니까
제발 행복해라...
날 버리구 갈만큼 가야했던 일본에서
그녀랑 행복해라...
*******ㅠㅠ**********
첫 가입에서 너무 글같지 않은 글 올린것같네욤...이후 자주 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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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맞어요...정말루 맘대루 안되드라구요...특히 저처럼 겉으론 다 괜찬은척...
맘엔 피흘리는 그런....하지만 잘 살거예요....님두 조은 하루 되세요...
맘엔 피흘리는 그런....하지만 잘 살거예요....님두 조은 하루 되세요...
저도 사귀면서 옛남친의 생각을 많이 햇어요.
아무튼 비교되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헤여진후에야 그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덕분에 옛사랑은 깨끗이 떠나보냇어요...
함께 할적에는 아무리 중히 여긴다해도
소중함의 무게는 다 알거같지 못해요...
지금 사랑에 충실하시길...옛사랑을 잊지못하는것은....
미련이 아니라 이기심때문이람니다.
아무튼 비교되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헤여진후에야 그사람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덕분에 옛사랑은 깨끗이 떠나보냇어요...
함께 할적에는 아무리 중히 여긴다해도
소중함의 무게는 다 알거같지 못해요...
지금 사랑에 충실하시길...옛사랑을 잊지못하는것은....
미련이 아니라 이기심때문이람니다.

지난건 그냥 추억속에 묻어두고
새로운 생활이 기다릴거라고 확신하면서
살아갈수밖에요...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