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향기

사랑이별 · #149179

← 사랑이별

고기 · 2004-06-08 17:12:48 · 조회 253
꽃이 스스로   아름답다 하지 않아도   아름답듯이   향기가 스스로   향기롭다 하지 않아도   향기롭듯이   진실한 사람은   진실하다 말하지 않아도   진실함을 느낍니다.   가슴이 따뜻한 이는   따뜻한 가슴 지녔노라 하지 않아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진실한 마음과   따뜻한 가슴으로   사랑의 손 내밀 수 있는   사랑의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따뜻한 가슴이 되고 싶습니다.   고운 아름다움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생각중에서- 흐르는곡/River In The Pines-Joan Baez(솔밭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종이장위에 댄스DJDOS2004-06-08 22:0457010
힘든사랑......------!사랑의장미2004-06-08 18:212883
▶ 사랑의 향기고기2004-06-08 17:122530
좋아하는 사람 & 사랑하는 사람고기2004-06-08 16:532631
난 그래도 너만 사랑할꺼야김룡2004-06-08 15:523184
夢中情人무중심애2004-06-07 16:133000
꿈은 사라지고(4)무중심애2004-06-07 15:582351
내가 만약 나로 다시 태여난다면...이수진2004-06-07 13:553191
사랑을 배우세요zeloo2004-06-07 11:563315
비속에 전하는 이야기묻지마2004-06-07 06:022331
6월의 밤비후애2004-06-07 01:373039
인제 니 마음의 날 그만 지워줘나쁜여자2004-06-07 00:093444
사랑은 다 힘든가봐요유람객2004-06-06 23:034455
니가 없는 하루밤...부카킹즈2004-06-06 22:103074
되돌아온 내사랑아~~~しし2004-06-06 05:203346
♡사랑, 이별, 미련, 그리움, 추억asdf2004-06-04 23:162863
행복한 사랑 ...해빛2004-06-04 22:473104
잘 살아야 한다...넌 내여자니까..부카킹즈2004-06-04 22:394896
가는 사람이여DJDOS2004-06-04 21:147745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마지막 편)녹색추억2004-06-04 17:214008
어떤 사랑도 한 사람의 몫은 2분의 1-열정과 냉정사이빨강노랑꿈2004-06-04 15:452491
이렇게 살고싶습니다...shanshan2004-06-04 13:452563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12집)녹색추억2004-06-04 11:192653
어느 농촌 청년의 사랑까순이2004-06-04 03:232355
다시 나 한테 돌아올까 ??해빛2004-06-03 18:403712
꿈은 사라지고(3)무중심애2004-06-03 17:062670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11집)녹색추억2004-06-03 14:302740
☆... 사랑은 가끔씩 ...☆<펌>zeloo2004-06-03 08:512593
해바라기와 개미의 사랑까순이2004-06-03 02:402363
어쩐지불사신2004-06-02 18:2238212
← 이전83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