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추적추적 내리고있다.
조용히..차분히...내맘속에도 내리고있다.
저 비소리가 너에게도 들려?
지금쯤 아마 꿈나라에 들가있을거지?
꿈속에서 누구와 만나고있는걸까?
래일은 어쩌다 휴식이여서
이렇게 오랜만에 컴앞에 마주앉아본다.
지금 내마음을 속시원히 토해낼수있는건
오직 이 컴퓨터뿐인가봐.
\"I love you,,,,,,i love you\"
전에 함께 자주가던 그 광장에서 너와함께 듣던
그노래를 듣는다.
i love you
어쩌면..더 이상 울지않을려는데
이노래 들으니까 지난 추억에 또 눈물날려네..
참아야지...
안울거야..
더이상 안울기로 결심햇는데....
ㅠ.ㅠ
아직도 기억나??
어둠이 깃든 저녁의 그 광장..
난 너의 품에 안겨
밖에서 부르는 가수의 노래에 귀를 기울였어.
가끔씩 그런 노래를 듣는게 나의 취미였잖아.
하지만 넌 매일매일 힘든 일들에 지쳐있었어.
힘든듯.피곤한모습으로....
넌 돌아가자고 했지만
내가 조금만 더 듣다가자고 어린애처럼 떼를 썼지.
그런 나를 품에 꼭 안아주며 넌 너그러운 미소를 보여줬어.
그런 난 항상 철이 못든 어린애엿고
넌 못난 나를 받아주기만하는 셈든 오빠.
그러면서 시간은 조금,조금씩 흘러가고
가수의 노래도 한곡,한곡.바뀌여갔어.
i love you이노래가 시작될때
니가 불쑥 말했잖아.기억나?
-이담에 이노래를 들을적엔 날 생각해야돼
-엉??갑자기 왜??
-담에 딴데서 이노래 들을적엔
꼭 내생각해야된다..나두 니생각하구..
갑자기 감상적이 되여버린 널보며
난 피-씩 웃으며 지나쳐버렸어.
왜서인지 그땐 가끔 너를 어긋먹이는것도 잼있었어.
근데...이렇게 헤여지니까
너와함께 하던 아주작은 일들도
너무큰 추억으로 마음속에 남아있어.
가끔씩...
아주 짧은 시간만이라도 날생각하고있는거니?
이 노래를 들을적엔
그때의 그 광장을 떠올리고있는거니??
-이 노래를 들을적엔 꼭 내생각해야돼...
나.....그땐 대꾸안햇었지만...
이 노래를 들을적마다 가슴이 아려와..
니생각이 나서....
정말루 니가 생각나..
넌??
넌 어때??
정말로 조금이라도 날생각하구있어?
휴----
괜찮아..
넌 나름대로의 삶을 열심히 살고잇을테니까
날 잊고잇는대도 행복하기만하면 돼..
난 괜찮을거야..
더이상 사랑이란 단어 몰라.
상관없을거야.
더이상 바랄것도 없는데.
슬퍼하지않기로 햇었어..
아니..웃으며 살기로 했어.
그래서 요즘엔 매일매일 웃고있어.
-반급의 잼있는 친구의 개그에
배를 끄러안고 남의 눈길 상관없이
흑판앞에 허리 구부리고 앉아 크게 웃엇고..
-바이트중 바삐돌아치다
가름대에 혼자 골을 부딛치고
그게 웃긴다고 바보처럼 혼자 웃고.
-휴식하러 복도를 지나다가
몇번본적있는 같은빌딩 남자애가
꾸냥!하구부르며 같은 중국인이라 인사건느는바람에
(아줌마 다됐는데 꾸냥은무슨 꾸냥이야)
그러며 혼자 속으로 피실피실 웃었고.
-이렇게 생활해가는 내자신이 웃겨 웃었어..
어떻게든 요즘 매일 웃고있는건 사실이니까..
이런대로 난 웃으며 살아가고있다.
그래서 바보가 더행복하다는말이있나봐.
난 나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바보가 되드래도 웃으며 잘 살아갈거야.
그렇게 결심했어..
..지금은 ...
너무나 조용해..
비가 끊은 저 창밖은 벌써 밝아있구나.
공기가 청신해보여서 창문을 열고
다시 컴퓨터앞에 돌아와 계속 내맘을 하소연하구잇다.
아마 지나간 저 비때문일거지??
내 맘 오랜만에 울적해진것은...
떨어지던 비소리가 많은 여운을 남겨줘서일가?
있잖아..
지금 조용히 너하구 속삭일 말이 있어.
조용히....조용히....
그런데.넌 지금쯤 달게 자구있겟지?
그냥 이렇게 내가 조용히 속삭이면
누군가 꿈속에서 너에게 전해줄가?
아니...니가 모르길바래..
그게 너에게 부담이 될지도 모르니까.
그래도 너에게 엿쭈고싶은 나의 맘
그냥 이렇게 스쳐가는 바람에게나 하소연할가?
또 지나간 추억이 떠오르네.
잠든 너에게 많은 말들을 하던나...
난 아직도 생생히 떠오르기만하네..
그날처럼 듣지못하는걸 알면서
나혼자 너에게 이렇게 말하구있어..
넌 모르지..
나에겐 지금 간절히 기다리고있는
아니,조금은 설레임과 당황함도 섞여져있는
그런 주어진 시간이 있다는거..
많은 모순속에서 그 시간속을 방황도햇어.
바라고 기다리면서도
어쩌면 그 시간이 너무 짧기도해서 두려워..
그래서 문제야..
조금만...
조금만이라도 나에게 더 긴시간을 준다면
나.아주 열심히.
열심히 준비를 해두겠는데..
근데..
왜 하필이면....
이렇게 투정을 부릴수있는 상황도 아니기에
그러기에 더욱 죽을둥살둥 모르고 살아가고있다..
왜서인지 알아???
그 시간의 끝에 어떤 인생이 나를 기다리는지 나도몰라
아냐.이러고있는 내자신이 틀린건지도 몰라
아름다운 미래를 그릴 자신도 없으면서
이렇게 내 맘대로 선택해 될른지 몰라
하지만...나 몰라...
많은거 생각하고싶지도 않아..
내가 할수잇는건...
내 모든걸 다 바쳐 곧 내곁으로 오게될
나의 사랑하는 천사를 반겨주는것...
그래...나에게 곧 천사가 다가오는거야.
티끌거짓없는 맑은 눈빛과
몇번이나 꿈속에서 보았던
그 해맑은 얼굴로 현실의 나에게 다가오겟지.
그래서 생각하는 시간도 점점길어진다.
나..어떻게 해야되냐고..
어떻게 하면 후회없는 선택일가고?
누구도 날 이해해주지 못하는 길을
나홀로 걸어가고잇는건지도 몰라
하지만 누가 머래도 괜찮아.
나의 학업도,미래도
다 때려치울수잇어.
원래부터 세상에 내것만이라고
그렇게 주어진물건이 없었잖아.
지금 잠시만 포기하고있을뿐이라고..
다들 아득바득 살아가고잇는건 멀 위해서?
감당할수없는 행복속에 빠졋다가도
언젠간 꿈처럼 사라져버리고
남이 부러워하는 돈을 많이 모아둔 사람들도
그렇게 행복해보이지는 않고
사람위에 서서 명예를 갖고잇대도
많은 고민과 번뇌에 쌓여잇는 사람들도....
다 그렇고 그런거잖아.
그래서....제발...
나 지금 바보같은 선택한다고
후에라도 날 욕하지말아줘.
지금의 나에게 유일한 존재의 이유는
나의 사랑하는 천사뿐이야.
요즘엔 아득한 미래의 일들도
가끔씩 상상해봤어.
은향이.......
나의 꿈속에 몇번 찾아온 아기의
미소가 너무 생생하기에...
날 쳐다보는 그 눈길이
너무 달콤하기에
은향이라 이름을 지어보았다.
은향이...
은은한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길 바라는맘으로.
많은 상상속에서 은향이와함께 할
행복한 시간들이 아물아물 떠오르지만
가끔씩 불쑥 나타나는 어둠의 그림자속에
속이 띄-끔 아려올때도 있다.
-엄마.난 왜 아빠가 없어??
=...............
-아빤 내가 안보고싶어??보러 안와??
=이담에 은향이가 이만큼 클적에..
엄마말이랑 잘들으면 아빠가 보러오지.
스쳐가는 그런 화면속에서
내가 정말 옳은 선택을 하고잇는가 다시 생각해본다.
하지만...절대 부정하고싶지않앗다.
나 틀린거없어...
새로운 그 삶에 아빠는 줄수없지만
모자라지않는 내 사랑은 줄 자신잇기에...
남들보다 부유한 삶을 줄 자신은 없지만
새로 탄생하게 될 삶의 존재의 권한을
빼앗을수는 더욱 없기에....
초롱초롱한 티끌하나없이 순수한
그 눈망울을 보며 어떤말로
내가 그 작은 맘이 상처받지않게 할수있는지..
지금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존재기에
내 인생의 전부로 된 존재이기에
그어떤일이있대도 낳아야하는 아기이다.
내 모든걸 희생시키며 지키고싶은 존재이다.
그래서..
나혼자 부족하더라도 아주 이쁜아기로 키우고싶다.
이제 곧 멀지않은 날에 내곁에 다가올거고
그리고 또 언젠간 아주 어엿한 어른으로 될거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나만큼 크게 될거지??
그때 나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줘야지.
아마...날 이해해줄거야.
-엄만 아빠를 사랑한다면서 왜 헤여졌어?
=사랑이란건 소유해야만 진정한게 아니란다.
-아빤 어떤 사람이였어?
=아주 상냥하고 따스하고 책임감잇는 남자
-근데 왜 엄마하고 날 책임안져??
=이건 엄마가 원한 길이란다...엄만 은향이만 있으면 행복해.
-아빤 은향이 생각하구있을가?
=어쩌면 꿈속에서 은향이 보고있겟지..
-나 아빠 보구싶단말이야..한번만 봐두 돼?
=은향이 엄마말 잘 듣지?
이리 와봐...엄마가 잼있는 얘기 해줄게..
그러면 오늘밤 꿈속에서 아빠와 만날수잇을거야...
조용히..차분히...내맘속에도 내리고있다.
저 비소리가 너에게도 들려?
지금쯤 아마 꿈나라에 들가있을거지?
꿈속에서 누구와 만나고있는걸까?
래일은 어쩌다 휴식이여서
이렇게 오랜만에 컴앞에 마주앉아본다.
지금 내마음을 속시원히 토해낼수있는건
오직 이 컴퓨터뿐인가봐.
\"I love you,,,,,,i love you\"
전에 함께 자주가던 그 광장에서 너와함께 듣던
그노래를 듣는다.
i love you
어쩌면..더 이상 울지않을려는데
이노래 들으니까 지난 추억에 또 눈물날려네..
참아야지...
안울거야..
더이상 안울기로 결심햇는데....
ㅠ.ㅠ
아직도 기억나??
어둠이 깃든 저녁의 그 광장..
난 너의 품에 안겨
밖에서 부르는 가수의 노래에 귀를 기울였어.
가끔씩 그런 노래를 듣는게 나의 취미였잖아.
하지만 넌 매일매일 힘든 일들에 지쳐있었어.
힘든듯.피곤한모습으로....
넌 돌아가자고 했지만
내가 조금만 더 듣다가자고 어린애처럼 떼를 썼지.
그런 나를 품에 꼭 안아주며 넌 너그러운 미소를 보여줬어.
그런 난 항상 철이 못든 어린애엿고
넌 못난 나를 받아주기만하는 셈든 오빠.
그러면서 시간은 조금,조금씩 흘러가고
가수의 노래도 한곡,한곡.바뀌여갔어.
i love you이노래가 시작될때
니가 불쑥 말했잖아.기억나?
-이담에 이노래를 들을적엔 날 생각해야돼
-엉??갑자기 왜??
-담에 딴데서 이노래 들을적엔
꼭 내생각해야된다..나두 니생각하구..
갑자기 감상적이 되여버린 널보며
난 피-씩 웃으며 지나쳐버렸어.
왜서인지 그땐 가끔 너를 어긋먹이는것도 잼있었어.
근데...이렇게 헤여지니까
너와함께 하던 아주작은 일들도
너무큰 추억으로 마음속에 남아있어.
가끔씩...
아주 짧은 시간만이라도 날생각하고있는거니?
이 노래를 들을적엔
그때의 그 광장을 떠올리고있는거니??
-이 노래를 들을적엔 꼭 내생각해야돼...
나.....그땐 대꾸안햇었지만...
이 노래를 들을적마다 가슴이 아려와..
니생각이 나서....
정말루 니가 생각나..
넌??
넌 어때??
정말로 조금이라도 날생각하구있어?
휴----
괜찮아..
넌 나름대로의 삶을 열심히 살고잇을테니까
날 잊고잇는대도 행복하기만하면 돼..
난 괜찮을거야..
더이상 사랑이란 단어 몰라.
상관없을거야.
더이상 바랄것도 없는데.
슬퍼하지않기로 햇었어..
아니..웃으며 살기로 했어.
그래서 요즘엔 매일매일 웃고있어.
-반급의 잼있는 친구의 개그에
배를 끄러안고 남의 눈길 상관없이
흑판앞에 허리 구부리고 앉아 크게 웃엇고..
-바이트중 바삐돌아치다
가름대에 혼자 골을 부딛치고
그게 웃긴다고 바보처럼 혼자 웃고.
-휴식하러 복도를 지나다가
몇번본적있는 같은빌딩 남자애가
꾸냥!하구부르며 같은 중국인이라 인사건느는바람에
(아줌마 다됐는데 꾸냥은무슨 꾸냥이야)
그러며 혼자 속으로 피실피실 웃었고.
-이렇게 생활해가는 내자신이 웃겨 웃었어..
어떻게든 요즘 매일 웃고있는건 사실이니까..
이런대로 난 웃으며 살아가고있다.
그래서 바보가 더행복하다는말이있나봐.
난 나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바보가 되드래도 웃으며 잘 살아갈거야.
그렇게 결심했어..
..지금은 ...
너무나 조용해..
비가 끊은 저 창밖은 벌써 밝아있구나.
공기가 청신해보여서 창문을 열고
다시 컴퓨터앞에 돌아와 계속 내맘을 하소연하구잇다.
아마 지나간 저 비때문일거지??
내 맘 오랜만에 울적해진것은...
떨어지던 비소리가 많은 여운을 남겨줘서일가?
있잖아..
지금 조용히 너하구 속삭일 말이 있어.
조용히....조용히....
그런데.넌 지금쯤 달게 자구있겟지?
그냥 이렇게 내가 조용히 속삭이면
누군가 꿈속에서 너에게 전해줄가?
아니...니가 모르길바래..
그게 너에게 부담이 될지도 모르니까.
그래도 너에게 엿쭈고싶은 나의 맘
그냥 이렇게 스쳐가는 바람에게나 하소연할가?
또 지나간 추억이 떠오르네.
잠든 너에게 많은 말들을 하던나...
난 아직도 생생히 떠오르기만하네..
그날처럼 듣지못하는걸 알면서
나혼자 너에게 이렇게 말하구있어..
넌 모르지..
나에겐 지금 간절히 기다리고있는
아니,조금은 설레임과 당황함도 섞여져있는
그런 주어진 시간이 있다는거..
많은 모순속에서 그 시간속을 방황도햇어.
바라고 기다리면서도
어쩌면 그 시간이 너무 짧기도해서 두려워..
그래서 문제야..
조금만...
조금만이라도 나에게 더 긴시간을 준다면
나.아주 열심히.
열심히 준비를 해두겠는데..
근데..
왜 하필이면....
이렇게 투정을 부릴수있는 상황도 아니기에
그러기에 더욱 죽을둥살둥 모르고 살아가고있다..
왜서인지 알아???
그 시간의 끝에 어떤 인생이 나를 기다리는지 나도몰라
아냐.이러고있는 내자신이 틀린건지도 몰라
아름다운 미래를 그릴 자신도 없으면서
이렇게 내 맘대로 선택해 될른지 몰라
하지만...나 몰라...
많은거 생각하고싶지도 않아..
내가 할수잇는건...
내 모든걸 다 바쳐 곧 내곁으로 오게될
나의 사랑하는 천사를 반겨주는것...
그래...나에게 곧 천사가 다가오는거야.
티끌거짓없는 맑은 눈빛과
몇번이나 꿈속에서 보았던
그 해맑은 얼굴로 현실의 나에게 다가오겟지.
그래서 생각하는 시간도 점점길어진다.
나..어떻게 해야되냐고..
어떻게 하면 후회없는 선택일가고?
누구도 날 이해해주지 못하는 길을
나홀로 걸어가고잇는건지도 몰라
하지만 누가 머래도 괜찮아.
나의 학업도,미래도
다 때려치울수잇어.
원래부터 세상에 내것만이라고
그렇게 주어진물건이 없었잖아.
지금 잠시만 포기하고있을뿐이라고..
다들 아득바득 살아가고잇는건 멀 위해서?
감당할수없는 행복속에 빠졋다가도
언젠간 꿈처럼 사라져버리고
남이 부러워하는 돈을 많이 모아둔 사람들도
그렇게 행복해보이지는 않고
사람위에 서서 명예를 갖고잇대도
많은 고민과 번뇌에 쌓여잇는 사람들도....
다 그렇고 그런거잖아.
그래서....제발...
나 지금 바보같은 선택한다고
후에라도 날 욕하지말아줘.
지금의 나에게 유일한 존재의 이유는
나의 사랑하는 천사뿐이야.
요즘엔 아득한 미래의 일들도
가끔씩 상상해봤어.
은향이.......
나의 꿈속에 몇번 찾아온 아기의
미소가 너무 생생하기에...
날 쳐다보는 그 눈길이
너무 달콤하기에
은향이라 이름을 지어보았다.
은향이...
은은한 향기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길 바라는맘으로.
많은 상상속에서 은향이와함께 할
행복한 시간들이 아물아물 떠오르지만
가끔씩 불쑥 나타나는 어둠의 그림자속에
속이 띄-끔 아려올때도 있다.
-엄마.난 왜 아빠가 없어??
=...............
-아빤 내가 안보고싶어??보러 안와??
=이담에 은향이가 이만큼 클적에..
엄마말이랑 잘들으면 아빠가 보러오지.
스쳐가는 그런 화면속에서
내가 정말 옳은 선택을 하고잇는가 다시 생각해본다.
하지만...절대 부정하고싶지않앗다.
나 틀린거없어...
새로운 그 삶에 아빠는 줄수없지만
모자라지않는 내 사랑은 줄 자신잇기에...
남들보다 부유한 삶을 줄 자신은 없지만
새로 탄생하게 될 삶의 존재의 권한을
빼앗을수는 더욱 없기에....
초롱초롱한 티끌하나없이 순수한
그 눈망울을 보며 어떤말로
내가 그 작은 맘이 상처받지않게 할수있는지..
지금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존재기에
내 인생의 전부로 된 존재이기에
그어떤일이있대도 낳아야하는 아기이다.
내 모든걸 희생시키며 지키고싶은 존재이다.
그래서..
나혼자 부족하더라도 아주 이쁜아기로 키우고싶다.
이제 곧 멀지않은 날에 내곁에 다가올거고
그리고 또 언젠간 아주 어엿한 어른으로 될거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나만큼 크게 될거지??
그때 나의 사랑이야기를 들려줘야지.
아마...날 이해해줄거야.
-엄만 아빠를 사랑한다면서 왜 헤여졌어?
=사랑이란건 소유해야만 진정한게 아니란다.
-아빤 어떤 사람이였어?
=아주 상냥하고 따스하고 책임감잇는 남자
-근데 왜 엄마하고 날 책임안져??
=이건 엄마가 원한 길이란다...엄만 은향이만 있으면 행복해.
-아빤 은향이 생각하구있을가?
=어쩌면 꿈속에서 은향이 보고있겟지..
-나 아빠 보구싶단말이야..한번만 봐두 돼?
=은향이 엄마말 잘 듣지?
이리 와봐...엄마가 잼있는 얘기 해줄게..
그러면 오늘밤 꿈속에서 아빠와 만날수잇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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