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저의 애인과 갈라지고 친구로 햇어요 ... 나는 약속을 아이지켜서 헤여졋다고 한말이 하두 믿어 지지 않아서 물어보고 오늘또 물어밧어요 .. 그러자 그는 저의 친구와 나를 다 좋아하기때문에 한사람과 사귀면 이짝 사람이 생각나구 해서 지금 둘다 포기하고 더 못잊는 사람을 선택하여 사귀겟대요 ,,, 난 그 사람이 나 한테 다시 돌아왓으면 좋겟어요 ... 암만해두 난 그사람을 잊지 못하겟어요 ... 그사람이 이제 저의 친구를 못잊겟다고 저의 친구한테로 가버리면 어쩌죠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해빛님 포기하세요.
하루빨리 그늘속에서 나와 찬란한 해빛을 맞이하는것이 해빛님의 바람직한 선택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하루빨리 그늘속에서 나와 찬란한 해빛을 맞이하는것이 해빛님의 바람직한 선택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지금은 힘들겟지만....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