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속의 속삭임^^

사랑이별 · #148937

← 사랑이별

레몬 · 2004-05-30 17:01:39 · 조회 311


내 작은 호주머니 속에 차라리 당신을 작게 접어
언제든 당신 향한 그리움 솟구칠때 고이 꺼내어
항상 바라 볼수 있었으면 좋겠읍니다!
아무도 내 곁에 없다고 외로움으로 몸서리 칠때에도
내 사랑스러운 당신모습 호주머니 속에서 꺼내어
정말 지겹도록 바라만 봐도 난 행복 해 할것입니다.
준아~
내년 이맘때는 꼭 우리 함께 보냈으면 좋겠다.
이상은 당신이 사무치게 그리운 레몬의 철부지 소망 이였음....^^





    I love you ---- 포지션

I love you 사랑한다는
이말밖에는 해줄 말이 없네요
I love you 의미 없는 말이 됐지만 사랑해요

이제와서 무슨 소용 있겠어요
다신 볼 수 없는 이별인데
돌이킬 수 없는 걸 잘 알고 있지만
어떻게든 그대 잡아 두고 싶은걸
우~우~우~

이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I love you 기억하나요
처음 그대에게 느낀 거니

I love you 오랜후에서야
내게 해준 그대 한마디
우리사랑 안될거라 생각했죠
너무나도 아름다웠기에

돌아서려 했었던 내 앞에 그대는
꿈만같은 사랑으로 다가 왔었죠
우~우~우~

이세상 아니라도
언젠가 우리다시 만날텐데
눈물 한방울도 보여선 안되겠죠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미소로 날 떠나요
그 미소 하나로 언제라도
그대를 찾아낼 수 있게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면
약속 하나만 해요
이렇게 아프게
너무 쉽게 헤어질 사랑하진 마요







    너의 곁으로 ---- 조성모

넌 알고 있니 난 말야
너의 하얀 웃음이 자꾸만 기억나
바보처럼 웃게 돼
나보도 먼저 내 눈이
니가 그리워 널 찾아 가는지
늘 너를 보게 돼
나는 익숙하지 않아서
누구도 사랑한 적 없어서
자꾸 커져가는 너를 지워보지만
너를 사랑해도 되겠니
우리 시작해도 되겠니
나의 상처 않은 가슴이
너를 울게 할지도 몰라
사랑 말로 할 줄 몰라서
내가 줄수 있는 마음으만으로
널 지켤낼 용기없는 날
사랑해주겠니

난 익숙해져 버렸어
너의 하얀 웃음이 아침을 깨우는
나의 삶이 되었어
난 기대하고 있었어
너의 하루에도 내가 있기를
더 바라게 됐어
가끔 너의 눈빛 속에서
나 아닌 누군가를 볼 때면
벼랑 끝에선 듯 절망이 날 깨웠어
너를 사랑해도 되겠니
우리 시작해도 되겠니
나의 상처 많은 가슴이
너를 울게 할지도 몰라
사랑 말로 할줄 몰라서
너를 안을 줄을 몰라서
내가 줄 수 있는 마음만으로
널 지켜낼 용기없는 날
사랑해 주겠니
사랑 믿어본 적 없어서
사랑해본 적도 없어서
텅 빈 가슴으로 살아가던 날
가득히 넌 채우고 있어
너의 사랑으로




~~~~~~~~~~~~~~~~~~~~~~~~~~~~~~~~~~~~~~~~~~~~~~~~~~~~~~~~~~~~~~~~


    너의 곁으로 ---- 조성모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꽃㉴슴♧ · 2004-05-30 18:10:44
그 소망이 이루어 지길...바람니다......
asdf · 2004-05-30 18:41:24
알았어.
내가 한마리 사랑의 새가 되여 일본으로 날아갈게.
외롭더라도 참고 기다려줘.
바람따라 구름따라 .. · 2004-05-30 21:07:57
준이가 누군데~

너 짐 연애하는거니?

행복하겟다~

^^
수호천사0929 · 2004-06-02 03:38:08
꿈이 꼭 이뤄질겁니다...
천하일꾼 · 2004-07-29 07:03:35
준아!! 어 닭살이 일어난다 ㅎㅎ

오늘 레몬님글 하나 하나 읽어보게 됏습니다 ㅡ,,,,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10집)녹색추억2004-06-02 16:083663
너무너무 힘들어요해빛2004-06-02 13:163178
100%의 정직><100%의 유혹??녹색추억2004-06-02 11:312978
꿈은 사라지고(2)무중심애2004-06-02 10:432630
꿈은 사라지고(1)무중심애2004-06-02 10:422640
악마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나의 운명~달빛여인2004-06-02 09:233015
사랑해야할 일상의 깨달음zeloo2004-06-02 09:022885
누나이기 때문에......심심하당♬2004-06-02 00:084534
미안해,나 용서하지마나쁜여자2004-06-01 22:095156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9집)녹색추억2004-06-01 21:362346
눈이 높은걸가요?cloud2004-06-01 19:472581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8집)녹색추억2004-06-01 14:182372
불륜은 사랑이 아니였다/나?빨강노랑꿈2004-06-01 14:004665
흑흑흑~~~해빛2004-06-01 07:162356
당신의 모든것을 사랑하는 여자가 되겠습니다.작은행복2004-05-31 22:463066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7집)녹색추억2004-05-31 18:462622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6집)녹색추억2004-05-31 11:222924
왜 나 앞에서 말할 담은 없을까 ?해빛2004-05-30 21:433265
--------숙이와별이2004-05-30 19:492986
사람에 맘....전광렬2004-05-30 18:522334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령이2004-05-30 18:232790
▶ 그리움속의 속삭임^^레몬2004-05-30 17:013115
어떤 여자가 좋아요장백호2004-05-30 14:0241911
나도 이젠 그에대한 맘이 조금 사라진것 같아요 ...해빛2004-05-29 23:152802
나 용서하지마.령이2004-05-29 19:523403
첫사랑이란 그렇게도 무서운것인가?horse2004-05-29 18:144037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5집)녹색추억2004-05-29 11:212777
♡얼마나 좋을까asdf2004-05-29 00:4545440
????????????????해빛2004-05-28 19:542734
이것이 바로 사랑?하얀 바람2004-05-28 18:542346
← 이전83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