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까지만 해도 저녁에 저의 남자친구랑 만나서 내가 안겨두 보고 나를 안아두 주구 그러면 영 행복한 느낌이 들엇는데 ,,, 이젠 그렇지 않아요 ... 오늘 저녁에도 만낫지만 다른날에는 저의 남자친구가 이젠 늦엇다 집들가야지 ,,, 하고 말하면 조금만 잇다가 가자 하고 대답햇는데 오늘에 저의 남자친구가 나보고 또 같은 말 하자 나는 그래 집 빨리 가자 하고 서루 자기 집을 갓어요 ... 그리고 오늘 저의 남자친구가 이전에 사궷던 여자 친구를 몰루는 사이루 지낸다고 나한테 분명히 말햇는데 ,, 왜서 저의 친구가 저의 남자친구 앞에서 저의 남자친구 이전에 사궷던 친구를 보고 너 실랑재 잇지 ,,, 하고 말하니깐 저이 남자친구가 그 친구 한테 가서 넌둘이 사귀냐 하고 물어봣을까요 ??? 아직도 저의 친구한테 마음이 남아 잇을까요 ? 전 아직도 조금 이라도 잇다고 생각합니다 ,,, 이전같으면 안 그랫을텐데 ... 나 정말 후회되요 ... 날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잇을때는 잘해주지 않다가 떠날까 말까 할때 왜서 이러는지 ,,, 여러븐 여러븐 생각에는 저의 남자친구가 아직도 저의 친구를 사랑할까요 ??? 매 행동마다 보면 이전과 많이 변햇고 또 ,, 저의친구한테 마음이 잇는것 같아요 ... 저의 남자친구가 정말 나앞에서 나 니친구를 정말 사랑한다 .. 이전에는 널 그렇게 사랑햇엇지만 ,,,, 이젠 ... 하고 말하면 난 그대를 보내줄꺼에요 ... 하지만 왜 나 앞에서 말하지는 않고 뒤에서 그를 생각해 주구 사랑해 주는지두 몰라요 ...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이전에는 내가 저의 남자친구 한테 미안햇어요 ... 지금 와서 복수 하갯다는거는 아니겟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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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절대 아니지....복수가 아니지.......사람을 착하게 생각하셔야지....
사랑에도 복수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