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별 · #148853

← 사랑이별

해빛 · 2004-05-28 19:54:20 · 조회 273
나와 저의 남자친구는 요새  둘다 같은 감각이에요 ... 딱 갈라질거 같은 감각 ...
왜 그렇슬까요 ???  그리고  남자들이  여자랑 헤여지자고 말하기전에  자기
애인을 어떻게  대하나요 ??  저의 남자친구는 지금은 날 잘대해 주는지  어떻게
대해주는 지 나도 몰르겟어요 ,,,  나의 감각에는 이전보다  많이 변햇는데 ,,,,,
난  요새 저의 남자친구를 만나기 겁나요 ...  우리 헤여지자 하는 말이 나올까바..
저이  남자친구가 말한것이 이번에는 내가  너한테 먼저 헤여지잔말  힐것같다 ,,
하면서   그래요 .. 나의 감각에두  지금  그래요 ...  왜  이렇을까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하얀 바람 · 2004-05-28 19:59:03
제가 신은 신 어디가 불편한지 가늠해 보세요
갱스터 · 2004-05-28 22:51:13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봄다...너무 오랜시간....같이 있는분들 다 이럴꺼지만.....

벌어질 일은 그냥 오는법임다..근데 왜 헤여진다고 생각을 하는지 이해 아이감다...

헤여진단소리 함부로 하시지 마시고...그러면 남친이랑 말도 하시지 마시고...

그냥 무덤덤하게 지내보쇼....글구 헤여지자고 하면.해빛님...절대 매달리시는티가

전혀 없도록 하고...있는한 웃으면서.보내주시길..남친을..

님 착함을 가지구..돌아서버리면...언젠가 다시 올겁니다...
갱스터 · 2004-05-28 22:52:15
힘내시길...........
우미하나 · 2004-05-29 15:43:19
사랑은 항상 해빛찬란한것이 아닙니다.

희망의 봄도있고
격렬한 여름도 있고
추억의 가을도 있고
리별의 겨울도 있겠지요.

해빛님의 남자친구와의 관계는
사랑에서의 정상적인 단계인것 같군요.
사랑에서 이 시기를 넘기지 못하면 성공되기 어려운데요
하지만 대방이 먼저 갈라지려고
하시면 선뜻 보내는것이 좋아요

매달려도 곁에 있어주는것이 아니기때문이지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10집)녹색추억2004-06-02 16:083663
너무너무 힘들어요해빛2004-06-02 13:163178
100%의 정직><100%의 유혹??녹색추억2004-06-02 11:312978
꿈은 사라지고(2)무중심애2004-06-02 10:432630
꿈은 사라지고(1)무중심애2004-06-02 10:422640
악마의 손아귀에서 벗어난 나의 운명~달빛여인2004-06-02 09:233015
사랑해야할 일상의 깨달음zeloo2004-06-02 09:022885
누나이기 때문에......심심하당♬2004-06-02 00:084534
미안해,나 용서하지마나쁜여자2004-06-01 22:095156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9집)녹색추억2004-06-01 21:362346
눈이 높은걸가요?cloud2004-06-01 19:472581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8집)녹색추억2004-06-01 14:182372
불륜은 사랑이 아니였다/나?빨강노랑꿈2004-06-01 14:004665
흑흑흑~~~해빛2004-06-01 07:162356
당신의 모든것을 사랑하는 여자가 되겠습니다.작은행복2004-05-31 22:463066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7집)녹색추억2004-05-31 18:462622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6집)녹색추억2004-05-31 11:222924
왜 나 앞에서 말할 담은 없을까 ?해빛2004-05-30 21:433265
--------숙이와별이2004-05-30 19:492986
사람에 맘....전광렬2004-05-30 18:522334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령이2004-05-30 18:232790
그리움속의 속삭임^^레몬2004-05-30 17:013115
어떤 여자가 좋아요장백호2004-05-30 14:0241911
나도 이젠 그에대한 맘이 조금 사라진것 같아요 ...해빛2004-05-29 23:152802
나 용서하지마.령이2004-05-29 19:523403
첫사랑이란 그렇게도 무서운것인가?horse2004-05-29 18:144037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 (5집)녹색추억2004-05-29 11:212777
♡얼마나 좋을까asdf2004-05-29 00:4545440
▶ ????????????????해빛2004-05-28 19:542734
이것이 바로 사랑?하얀 바람2004-05-28 18:542346
← 이전831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