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딸링

사랑이별 · #148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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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링 · 2004-05-28 13:55:20 · 조회 375
    한쪽눈을 감고서 정신 집중. 집중 쓔...웅  사랑의 화살을 너한테 날린다. 달아나지 마라.. 오.. 마이 딸링.. 목표를 정확히 명중한거 같다. 날 보는 니 눈빛이 이상해 지잔아.. 자꾸 그렇게 쳐다 보지마. 난 유혹에 약한 넘이니까... ㅋㅋ 녹아버릴거 같다.. 착각. .. 망상..   아니... 그런게 아니구 확실하게 느껴지는 사랑의 불꽃이야.. 탁탁 튕기는 소리도 들리는데 넌 안들려?? 마이 딸링....... 튕기느라구 하지 말구 내숭떨지도 말구 그러다가 내가 애간장이 싹 타서 죽을지도 몰라... 쫓고 달리는 사랑장난같은건 싹싹 집어치우구 후딱 나한테로 오거라.. 존 말 할때..그냥 오거라.. 내 아무리 쩍팔리더라두 니가 그 영화에 나오는것처럼  길거리에서 꽃들구 무릎꿇구 프로포즈 해달라면 머 못할것두 없니라.. 내 깊은 사랑을 너한테 모두 전하고 싶은데 내 표현의 언어가 부족해서 오직 \"사랑해\" 라는 한마디만 해준다.. \"사랑해\".......... \"사랑해\".................. 나 영원히 니 손잡고 걷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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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꽃㉴슴♧ · 2004-05-28 14:01:46
용기있는 사랑 역씨 아름답씀니다........
녹색추억 · 2004-05-28 15:02:25
ㅎㅎ이거 나한테 쓴거 아니얌?캬캬
익숙한 편지지, 익숙한 노래,,후훗~~
딸링아,,나도 이런거 조,,헤헤
체체체 · 2004-05-28 17:53:37
오,,마이 딸링아..내 누구갬???

나..널 따랑해..ㅋㅋ
딸링 · 2004-05-28 20:47:28
꽃사슴님 용기.. 예 용기가 젤 중요하죠 결과는 어떠하든간에..

추억언니야. ..내 화살은 한번 맞음 뽑지 못하는데 그래두 괜찮겠어요????
절대 후회같은거 하지 마. ㅋㅋㅋㅋ

체체체님.... 이 누군지 내가 어뜨케 알쥐??? 알려주세요

나 역시 이런 주제는 좀 어색하네.. 써놓구 망설이다가 올리긴 했지만..
아무래도 좀 느낌이 이상하거든요 ㅎㅎ 역시 나한테는 슬픈게 딱이야
이쁜자증거 · 2004-05-28 21:54:32
오호~~!마이 딸링님^^
잘 읽었습니다^^
잘보내시구 계시죠^^?
즐거운 매일매일 되세요^^
명랑펭긴 · 2004-05-29 04:47:28
no!no!아니지 딸링님은 역시 잘쓴다니까.여러가지로 도전해보고 잘 써보세요.자기절로 자기의 한계를 만들지 말고 ..
그 <대나무의 노래>내 영좋아합니다.정말 감사합니다.
marlboro · 2004-05-29 09:25:23
오...마이 딸링...♡...마이 라...^^

딸링님...느껴지나요..들리나요...?

나의 사랑의 불꽃...탁탁...소리까지 내는데...아니...

팡!..팡!..튕기는 옥시티개 소리도 들리는데...넌 안들려...??

마의 갓! ...마의 딸링............

귀가 먹었네...똑딱똑딱...심장도 섯네...고장났나봐...

들을수도,,,느낄수도,,,없는 불쌍한...마의 딸링...........♡
버채 · 2004-05-29 20:11:34
오~~~~~~~~~~~~마이 갓!!!!!!!!
넘 놀라서 심장이 막 뛰네~~~~~ㅎㅎ
존글 존 음악 잘 듣고 감더..
사라이 · 2004-06-27 11:43:33
^^ 진짜 놀랍네요... 감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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