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얼마를 더 기다려야 너에게 달려갈수 있을지 나는 모른다.
아직 얼마를 더 분투해야 너에게 고백할수 있을지 나는 모른다.
지금은 너에게 그어떤 약속도 할수없고,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나...
성공의 기쁨 안고 너에게 달려갔을땐
넌 이미 다른 사람의 안해로 될수도 있겠지?
설마 그렇더라도 난 웃음으로 보내주고, 마음으로 기도해줄거야
너의 진정한 행복위해...
지금의 내가 할수 있는거라면 너 실망시키지 않게 열심히 살아가는것뿐
지금의 내가 보여줄수 있는거라면 힘차게 뛰고있는 모습뿐...
그냥 이대로 지금의 내모습 지켜봐 주겠니?
그냥 그렇게 몇년후의 내모습도 기대해 주겠니?
5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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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ㅋㅋ행복하길^^*
작은꿈 위해님의 여친 될 분 참 행복하겠네요. 간밧떼네!
여자는 그렇게 잡는게 아니여라...^^
코멘트 남겨주신분들 감사!
그래요,,,내가 지켜봐줄게요...언제까지나 ㅎㅎㅎ^^

힘차게 뛰길 바랍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