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이란거 뭔데요? 그렇게 사랑하면서 결혼은 못하고 그렇게 사랑하지 않으면서 결혼하는 목적은 뭔데요? 저는 이런데서 고민하면서 자신을 다시 훑어보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사귀는 남자하고 갈라지고 싶어요. 그는 결혼을 요구하지만 저는 시간도 아직 우리를 한부부로 만들수 없다고 느끼고 자신의 지금의 모습에만 몰뚜하고 싶은데 남자가 너무 서드르니깐 저는 오히려 반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왜 결혼하려고 하는데 그 여자가 도대체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가 두사람의 성격이 서로 결혼대상으로 될수 있는가 고려하지 않는가요? 저는 정말 달통이 되지 않아요. 많은 세월을 같이 헤매면서 아기자기 사랑해야 할 부부...지금은 무엇때문에 결혼하지요? 사랑은 없어도 결혼은 가능한가요? 많은 생각끝에 저는 그만 이별을 결정했습니다. 나를 위해서 그 사람을 위해서 좋은 인연이랑 만들고 싶었고 그렇지만 현실을 면대해야할 나는 이러한 결정에 승낙하고 이별의 길에 오르고 맙니다.
부모한테도 많은 꾸지람을 듣고요. 왜서 좋아하지 않는 남자를 만났는가? 처음은 내가 그사람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몇달간의 사귐으로 서로간에 오고가는 말도 없고 성격도 차이가 많다고 봐서 이제 갈라지면 안되나요? 한평생을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 사귀면서 서로를 아는것도 죄인가요? 글쎄요. 다 솔직하게 살아오고 남한테 도움만 주는 우리 부모님들도 미안한감이 있지만 지금 현실이 이런가 아닌가요? 서로 사귀다가 맞지 않으면 정말 같이 있을수 없는거 아닌가요? 부모를 위해서 저는 정말 그사람을 사랑하려고 노력햇어요. 그렇지만 이것이 아니였어요.
이런 글을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겟지만 현실하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갈등하는 저를 될수 있는한 좋은 경험을 알려주시기를 부탁합니다. ㅎㅎㅎ 사랑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하여튼 부탁합니다.
부모한테도 많은 꾸지람을 듣고요. 왜서 좋아하지 않는 남자를 만났는가? 처음은 내가 그사람을 좋아했어요. 그런데 몇달간의 사귐으로 서로간에 오고가는 말도 없고 성격도 차이가 많다고 봐서 이제 갈라지면 안되나요? 한평생을 행복을 위해서 이렇게 사귀면서 서로를 아는것도 죄인가요? 글쎄요. 다 솔직하게 살아오고 남한테 도움만 주는 우리 부모님들도 미안한감이 있지만 지금 현실이 이런가 아닌가요? 서로 사귀다가 맞지 않으면 정말 같이 있을수 없는거 아닌가요? 부모를 위해서 저는 정말 그사람을 사랑하려고 노력햇어요. 그렇지만 이것이 아니였어요.
이런 글을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겟지만 현실하고 사랑하고 결혼하고 갈등하는 저를 될수 있는한 좋은 경험을 알려주시기를 부탁합니다. ㅎㅎㅎ 사랑을 느껴보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하여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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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사랑은노력해서되는거아니에요.부모를위해서하는것도아니구요.남녀지간에사귀다가맞지않으면갈라지는것아니겠어요.진짜로좋은남자만나세요
결혼은 사랑하기때문에 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자기를 사랑하는 좋은 사람이라면 결혼 할수도 있다고 해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한테 시집가란말도 있잖아요.
달빛여인님은 그 남자와 여러가지 맞지않고 또한 사랑하지도 않는다면 갈라지는게 맞다고 바요. 꼭 달빛여인님이 원하는 새로운 만남이 있을거라 믿어요.
달빛여인님은 그 남자와 여러가지 맞지않고 또한 사랑하지도 않는다면 갈라지는게 맞다고 바요. 꼭 달빛여인님이 원하는 새로운 만남이 있을거라 믿어요.
사랑은 사랑이고 결혼은 결혼이라구 봅네다..
결혼은 현실을 주제로 하는거구..
사랑은 그 환상과 머가 석여서.. 나두 이건 잘 못 말하겠습네다..
결혼할 남자는 좀 구비한 조건이 있어야 지만..
사랑하는 남자는 암것 없어두 그양 사랑하는거죠..
결혼은 현실을 주제로 하는거구..
사랑은 그 환상과 머가 석여서.. 나두 이건 잘 못 말하겠습네다..
결혼할 남자는 좀 구비한 조건이 있어야 지만..
사랑하는 남자는 암것 없어두 그양 사랑하는거죠..
비록 당신이 어떻게 듣길지 모르지만 남자의 입장에선 당신은 무책임하다고 보입니다.
당신이 먼저 다가가서 남자의 마음을 건드려놓고 떠나버린걸로 리해되는데 이것이 진짜
라면 무책임과 련계되는군요.
비록 나도 무책임한 사람이고 당신에게 머라 할 권리가 없지만 그냥 제 의견이고 헛소리라
고 생각해도 좋아요. 하지만 그게 당신의 운명이고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마음가는대
로 하세요. 어쩌고해도 당신일이니까
당신이 먼저 다가가서 남자의 마음을 건드려놓고 떠나버린걸로 리해되는데 이것이 진짜
라면 무책임과 련계되는군요.
비록 나도 무책임한 사람이고 당신에게 머라 할 권리가 없지만 그냥 제 의견이고 헛소리라
고 생각해도 좋아요. 하지만 그게 당신의 운명이고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마음가는대
로 하세요. 어쩌고해도 당신일이니까
yongzhe님 보보님 아싸~ 좋아!~ 님 , 남자의 진한 님. 정말 좋은 말씀은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요. 저도 엊저녁에 많은 생각을 했어요. 결과 오늘에 그만 두려고 했어요. 그런데 오늘 비가 무지하게 내리거든요. 너무도 기분도 안 좋은데 이렇게 날씨가 나쁜 날에 사람이 감기에도 걸릴가봐 아예 래일에 말하려고 하지만 오늘에 내가 돌려줄 물건들을 다 가지고 준비했거든요. 하여튼 자신의 사랑은 자신이 다가 느껴오는 감정이 있다고 봐요. 그것은 사랑도 아니고 하여튼 결혼을 일생의 행복이잖아요. 정말 저는 너무도 두려웠어요. 하지만 이러한 결론을 내린 후에는 정말 마음이 한결 후련해졌어요. 정말 고마워요. 저는 한층 신심을 더욱 가지게 되였네요... 고마워요.
남자는 자꾸 사귀여봐도 거기서 거기예요...
결혼은 편한 사람하고 하는것
결혼은 편한 사람하고 하는것
달빛여인님.
님은 사랑을 선택함에 있어서
세심한 편이군요.*여자로서 절대로 헤덤비지 말아야 함*
하지만 정말로
성격상의 차이로 해서
서로 부부로 될수없다고 생각되면 헤여져도
다른 원인이라면 ... ...
하여튼 헤여져도
남자의 마음 너무 무시하지마세요
그 한텐 소중한 사랑이였으니깐요
님은 사랑을 선택함에 있어서
세심한 편이군요.*여자로서 절대로 헤덤비지 말아야 함*
하지만 정말로
성격상의 차이로 해서
서로 부부로 될수없다고 생각되면 헤여져도
다른 원인이라면 ... ...
하여튼 헤여져도
남자의 마음 너무 무시하지마세요
그 한텐 소중한 사랑이였으니깐요
고마워요. 우미하나님. 정말 좋은 말씀이였습니다. 오늘 그렇지 않아도 저는 마음 먹고 갈라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오빠가 눈치챘는지 오늘에 저한테 꽃을 보내왔어요. 너무도 저는 마음 더 아팠어요. 그리고 이러한 행동으로해도 저는 갈라지겟다는 신념은 단단하거든요. 하여튼 성격상이고 모든 면에서 저는 그사람한테 너무도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세심한 편도 있겠지만 저는 너무도 결혼에 대해서 생각이 많은같아요. 제가 바라는것은 모든것이 편안한 마음이고 모든것을 내 스스로 느낄수 있으면 결혼하고 싶거든요.그렇지 못하면 저는 정말 자신에 미안하고 자신의 마음도 아파요. 고마워요...
사랑은 당신만 있으면 됩니다,너만 있으면 됩니다.그러나 결혼은 생활입니다.
사랑할떄는 필요하디 않앗던 쓰레기통이나 전자밥솔.부엌에는 행주도 필요한것이 결혼입니다.
사랑과는 아무 관련이 없엇던 것들. 심지어 바퀴벌레 잡는 끈끈이나 고무깔대기가 달린 화장실 뚫는 막대기까지 필요한 것이 결혼입니다..
그러기에 살랑한다고 꼭 결혼할 조건을 가춘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사랑할떄는 필요하디 않앗던 쓰레기통이나 전자밥솔.부엌에는 행주도 필요한것이 결혼입니다.
사랑과는 아무 관련이 없엇던 것들. 심지어 바퀴벌레 잡는 끈끈이나 고무깔대기가 달린 화장실 뚫는 막대기까지 필요한 것이 결혼입니다..
그러기에 살랑한다고 꼭 결혼할 조건을 가춘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달빛여인님 맞질않다고 생각되면 그냥 편하게 보내주는것이 옳은선택이라고 보는데요....
글구 그남자를 독하게 잔인하게 보내주지마세요.한평생잊지못할 상처가 될테니간요.적어
도 한때는님을 위한남자이고 결혼까지 결정한거라면 그남자도 님한테 자신의 전부를 주엇
다고 생각되는데요.한평생살아서 진정이란 얻기 진짜로 힘들거든요.사람나빠서가 아니라
님처럼 마음가게되는사람잇고 마음안가게되는사람잇어요.그많은 만남중에 님을 만나 결
혼까지 선택한남자라면 진짜로 쉽지않앗을걸요.이상입니다.
글구 그남자를 독하게 잔인하게 보내주지마세요.한평생잊지못할 상처가 될테니간요.적어
도 한때는님을 위한남자이고 결혼까지 결정한거라면 그남자도 님한테 자신의 전부를 주엇
다고 생각되는데요.한평생살아서 진정이란 얻기 진짜로 힘들거든요.사람나빠서가 아니라
님처럼 마음가게되는사람잇고 마음안가게되는사람잇어요.그많은 만남중에 님을 만나 결
혼까지 선택한남자라면 진짜로 쉽지않앗을걸요.이상입니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하구 하는거구
결혼은 좋아하는 사람하구 하는거라구 생각합니다~~!!
결혼은 좋아하는 사람하구 하는거라구 생각합니다~~!!
21세기시인님 고마워요. 이러한 경험을 정말 고맙게 섭취하겠습니다. 글쎄요. 제가 아직 결혼이란데 대해서 너무도 아무것도 아는것 없는같고 준비도 된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더욱 이런데 대해서 민감하게 되고 더욱 실증을 가지게 된것 같습니다. 고마웠어요.
그리고 풍류왕자님 당신의 이 좋은 말을 언녕 봐야 하는데. 제가 잘못 건드려났는지 너무도 나한테 미친놈처럼 대해요. 매일 저녁 1시까지 집에다 전화오고 나를 나쁜 여인이라고 말해요. 그리고 이때까지 나한테 해준것 즉 운동복을 사준거 300원돌려달래요. 그건 원래 주려고 사진하고 같이 준비하고 있엇는데 그 사람이 이렇게 나오니 정말 너무도 놀랬어요. 그래서 이런 마음 좁은 남자하고 갈라진것이 저의 현명한 선택이라고 느꼈습니다. 정말 무서운데요. 다시는 연해할것 같지 않아요.
첫눈님. 고마워요. 사랑하는 사람만 옆에 있으면 저는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너무도 힘들어요.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게끔 노력하는 자체가 바보짓을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저 사랑하는 사람만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렇게 싶지도 않군요.
모두들 고마워요. 할말은 태산같지만 너무도 원통하고 너무도 마음이 후련해서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이러한 고마운 사람들의 위로를 받으니 마음이 정말 상쾌해요. 고마워요
그리고 풍류왕자님 당신의 이 좋은 말을 언녕 봐야 하는데. 제가 잘못 건드려났는지 너무도 나한테 미친놈처럼 대해요. 매일 저녁 1시까지 집에다 전화오고 나를 나쁜 여인이라고 말해요. 그리고 이때까지 나한테 해준것 즉 운동복을 사준거 300원돌려달래요. 그건 원래 주려고 사진하고 같이 준비하고 있엇는데 그 사람이 이렇게 나오니 정말 너무도 놀랬어요. 그래서 이런 마음 좁은 남자하고 갈라진것이 저의 현명한 선택이라고 느꼈습니다. 정말 무서운데요. 다시는 연해할것 같지 않아요.
첫눈님. 고마워요. 사랑하는 사람만 옆에 있으면 저는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너무도 힘들어요.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게끔 노력하는 자체가 바보짓을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저 사랑하는 사람만 바라보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렇게 싶지도 않군요.
모두들 고마워요. 할말은 태산같지만 너무도 원통하고 너무도 마음이 후련해서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이러한 고마운 사람들의 위로를 받으니 마음이 정말 상쾌해요. 고마워요
글세 준물건 되돌려 받는 남자하곤 같이 더 사귈가치는 없다고 보는데 그남자도 참 아직도 어리석군요.......아니 어리석다기보단 어리죠.많이....좋은만남 기대합니다.사실 남자들 모두 그런거 아니예요.공포감만 버려주세요....이상...
